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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백석동 김명자 통장,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 구해 - 매년 실시하는 응급처치 교육으로 천안시 백석동은 김명자 통장이 위급한 순간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이웃의 생명을 구하면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김 통장은 지난달 16일 백석동 종합운동장 내 사우나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80대 어르신을 발견하고 곧바로 심폐소생술에 나섰다.병원으로 이송된 어르신은 심폐소생술 덕분에 의식을 되찾았다.김 통장은 갑작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평소 익혀둔 응급처치 방법을 침착하게 실천하며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이같은 대응은 평소 반복된 교육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백석동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통장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매년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며 주민 밀착형 안전대응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김명자 통장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때마다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실제 상황이 오니 배운대로 몸이 먼저 움직였다”며 “이웃을 무사히 구조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정우영 백석동장은 “위급한 순간 침착하게 대응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의 안전대응 역량을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주시-공주건축사회, ‘농촌 빈집정비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충청남도 건축사회 공주시지회와 ‘농촌 빈집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7일 시청 집현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빈집 철거 과정에서 시민들이 부담하는 해체계획서 작성 비용을 줄이고 행정 지원을 강화해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체계획서 작성 수수료를 시중가 대비 약 50만원 감면하기로 합의했다.이에 따라 단순 검토 수수료는 55만원, 작성 및 검토 수수료는 110만원으로 정해져 빈집 정비를 희망하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시는 건축물대장 현황도면 등 행정자료를 건축사회와 공유해 서류 작성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줄이기로 했다.이는 민관이 협력해 주민 부담을 덜어주는 모범적인 상생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달 중 빈집 정비 대상자를 확정하고 개별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남상봉 공주시 건설도시국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시민 부담을 줄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상생의 본보기”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평순 충청남도 건축사회 공주시지회장은 “건축 전문가의 역량을 바탕으로 해체계획서 작성과 검토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원해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방동은 23일 새봄을 맞아 신방 통정지구 일원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신방동은 이날 통장협의회 등 자생단체 회원 40여명과 함께 상습 쓰레기 투기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정화활동을 펼쳤다.구민호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깨끗하게 정비된 동네를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신방동을 위한 봉사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손소희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봄맞이 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환읍은 지난 20일 주민자치회가 남서울대학교와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의 손길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남서울대학교 뷰티보건학과와 손을 잡고 3년째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올해는 뷰티보건학과의 실습 공간에서 주민 30여명에게 새치염색, 안마서비스 등 전문적인 미용과 건강 케어를 제공하며 일상 속 피로가 누적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방성민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현장 실습 경험을 쌓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치를 체감할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2동은 23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온정 담은 보양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에이치원건설의 후원을 받아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행복키움지원단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복지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오승준 행복키움지원단은 “건강보양식 나눔을 통해 소외계층의 기력 보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김난영 불당2동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일봉동은 23일 자생단체와 함께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일봉동은 이날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등 자생단체 50여명과 함께 천안천변 산책로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이와 함께 여름철 폭우 피해에 대비해 쓰레기 등으로 막혀있는 빗물받이도 정비했다.조원환 일봉동장은 “깨끗한 마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자생단체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원성1동은 23일 천안중앙고등학교가 축제 수익금 1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천안중앙고등학교 학생들은 축제기간 운영한 부스 수익금으로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했다.여원구 교장은 “학생들이 축제를 즐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까지 실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용경 원성1동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성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현대자동차 천안번영로대리점, 천안시 성거읍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나서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지난 21일 현대자동차 천안번영로대리점이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현대자동차 천안번영로대리점 직원들은 이날 성거읍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에 방문해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폐기물을 정리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박진수 현대자동차 천안번영로대리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르신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학생 과밀지역의 원거리 통학 불편을 해소하고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노선을 강화하기 위해 시내버스 73번과 605번 노선을 신설하고 다음달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시는 최근 특정 지역의 학생 인구 집중으로 등 하교 시간대 교통 혼잡이 발생하고 대중교통 소외지역에서 이동 불편이 지속됨에 따라 청룡동과 풍세면 지역을 중심으로 노선 신설을 결정했다.청룡동 지역에 신설되는 73번 노선은 신부동 회차지를 기 종점으로 1일 4회 운행한다.시는 등 하교 시간을 고려해 배차를 확정했으며 천안동중 천안여중 천안중학교 등 주요 학교 인근의 천안대로와 충절로를 경유하도록 설계해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풍세면 지역은 천안한양수자인에코시티아파트 입주 이후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천안아산역과 천안시청을 잇는 605번 노선을 신설하고 1일 3.5회 운행한다.특히 605번은 급행 노선으로 운행하며 기 종점을 포함해 13개 정류장에만 정차해 이동 효율성을 극대화했다.신설 노선의 운행 시간은 73번의 경우 신부동 회차지 기준 오전 6시 50분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이며 605번은 풍세행정복지센터 기준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7시 40분까지다.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노선 강화는 원거리 통학 문제를 완화하고 교통복지를 향상시키는 실질적인 대책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버스 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보훈공원 정식 개장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20일 마서면 당선리 664-3번지 일원에 조성된 서천군 보훈공원에서 충혼탑 및 보훈공원 준공식을 개최하고 공원을 정식 개장했다.서천군 보훈공원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보훈단체와 보훈가족의 오랜 염원을 담아 조성된 추모 공간이다.특히 공원 설계 단계부터 이상무 서천군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지역 보훈단체장들이 참여해 민 관 협력을 바탕으로 의미를 더했다.보훈공원 조성사업은 2022년 7월 기획설계 용역에 착수한 뒤, 같은 해 12월 보훈공원 조성계획 수립과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마쳤다.2023년에는 도비와 군비를 확보해 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12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 후 2025년 주변 정비 공사와 충혼탑 등 조형물 제작에 착수해 같은 해 12월 25일 공원을 완공했다.총사업비 25억 1천800만원이 투입된 서천군 보훈공원은 9617 규모로 공원 내에는 높이 16.2m의 충혼탑을 비롯해 6 25전쟁 참전용사와 월남전 참전용사를 상징하는 호국영웅상, 서천군 보훈단체를 상징하는 8개의 조형물이 설치됐다.또한 그동안 지역 내에 분산돼 있던 현충시설인 월남전 참전기념탑, 무공수훈자전공비, 서천군 6 25참전자 기념비도 공원으로 이전해 통합된 추모 환경을 마련했다.이와 함께 파고라, 화장실, 주차장 등 편의시설도 함께 갖춰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추모와 휴식을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이수미 복지증진과장은 “서천군 보훈공원이 지역사회에 보훈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공간이자,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는 자부심을, 군민에게는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국가보훈대상자와 유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를 마친 뒤 보훈공원은 군민에게 개방됐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관광두레 설명회 개최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20일 군청에서 ‘2026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공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관광 분야에 관심 있는 주민과 예비 참여자를 대상으로 관광두레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천 관광두레 정경희 PD의 진행으로 운영됐다.이날 설명회에서는 관광두레 사업의 취지와 지원 체계, 2026년 공모 절차 및 신청 방법 등을 안내했다.이어 보령 관광두레 PD가 타 지역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주민사업체 발굴과 운영 방향을 소개했고 서천군 관광콘텐츠 진단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됐다.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중점을 뒀다.관광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주민 참여형 관광 창업 지원 사업으로 숙박, 식음, 체험, 여행사, 기념품 등 관광 분야 사업을 희망하는 3인 이상의 주민 공동체를 대상으로 한다.선정된 주민사업체에는 최장 5년간 최대 1억1천만원 규모의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 파일럿 사업 등 체계적인 지원이 제공된다.허영선 관광진흥과장은 “관광두레는 주민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관광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관광 콘텐츠로 이어져 서천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 신청은 오는 3월 31일 오후 2시까지 가능하며 사전 상담 후 관광두레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드림스타트, 아동권리교육 실시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드림스타트는 오는 7월 31일까지 드림스타트 취학 아동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240명을 대상으로 관내 9개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 맞춤형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서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추진되며 지역아동센터 9개소를 순회하며 총 9회에 걸쳐 운영된다.특히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한미희 센터장이 직접 참여해 각 지역아동센터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교육은 ‘너와 나, 우리들의 성장일기’를 주제로 차이와 차별 자기결정권 다시 쓰는 어린이날 함께 결정해요 등으로 구성됐다.세부적으로는 틀린 그림 찾기, 달라도 좋은 친구, 일상 속 차별 발견 등 아동들이 흥미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권리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온숙 인구정책과장은 “서천군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