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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1사 맞춤 일사천리데이 현장 면접 개최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오는 1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금산읍 케이티KT) 건물 소재 금산일자리지원센터에서 1사 맞춤 일사천리데이 현장 면접을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금산군과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채용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참여 기업은 관내 유망 식품 기업인 하이푸드텍으로 생산직 근로자 30명을 현장 채용할 계획이다.당일에는 구직자와 기업 인사 담당자 간의 1:1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센터의 전문 직업상담사가 맞춤형 취업 상담과 이력서 작성 지원 등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고용24를 통해 이력서 사전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참여할 수도 있다.1사 맞춤 일사천리데이 현장 면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일자리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안정적인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연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최근 강수량 감소와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 우려가 커지면서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가뭄에 대비하기 위한 농업용수 절약 실천을 당부했다.본격적인 농사철에는 물 사용이 많아지는 만큼 농업인들의 작은 실천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논농사의 경우 걸러대기를 실천하면 물 사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물을한 번 대고 일정 기간 논을 말린 뒤 다시 물을 대는 방식으로 벼 생육에도 도움이 된다.밭작물은 꼭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만큼만 물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한 번에 많이 주기보다는 나눠 주는 것이 물 절약에 효과적이다.또한 논두렁과 밭두렁, 물길을 미리 점검해 물이 새는 곳은 없는지 살펴보고 새는 곳이 있으면 흙으로 막거나 보수하는 게 좋다.물을 대는 시간도 주변 농가와 나눠 쓰는 게 좋다.한꺼번에 물을 많이 쓰기보다 시간을 나눠 사용하면 물 부족을 줄일 수 있다.군 관계자는 “평소처럼만 물을 아껴 써 주셔도 가뭄 극복에 큰 힘이 된다”며 “농업용수 절약을 조금씩만이라도 실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남콘텐츠진흥원, 벤처창업 AI 교육 바우처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오는 5월 22일까지 '벤처창업 AI분야 역량강화 교육 바우처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벤처창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스타트업 재직자의 AI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교육과정을 일괄 운영하는 방식이 아니라, 참여자가 희망하는 교육을 직접 수강한 뒤, 수료 시 교육비를 지원하는 바우처 방식으로 추진된다.지원 분야는 '트랙1'과 '트랙2'으로 나뉜다.트랙 1의 경우,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개인 또는 충남 소재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벤처 창업 및 AC VC 관련 교육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트랙2는 충남 천안 복합형 스타트업파크 입주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A 관련 교육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진흥원은 접수 마감 후 평가를 거쳐 총 20명 내외의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교육비는 참여자가 선납 후 수료 시 사후 지원할 계획이다.김곡미 진흥원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인재에게는 벤처창업 분야 전문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고 스타트업에는 AI 실무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기업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혁신센터, ‘2026 Tri Nexus 오픈이노베이션’ 참여기업 모집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혁신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2026 Tri Nexus 오픈이노베이션'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오는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2026 Tri Nexus 오픈이노베이션'은 대 중견기업의 현업 수요 기반 기술 과제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매칭해 기술실증과 사업화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이다.특히 단순 기술 매칭을 넘어 기업 현업부서와의 협업을 통한 실제 산업 적용 가능성 검증과 후속 투자 연계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충남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총 14개 대 중견기업이 참여한다.참여기업은 세메스, LG디스플레이, SK에코플랜트 아우모비오 코리아, 카카오모빌리티, TYM 한국중부발전, 현대제철, 윌로펌프, 베올리아 코리아, 삼영화학 현대건설, 천안도시공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업력 7년 이내 기술 기반 스타트업으로 참여 대 중견기업의 수요 기술 분야와 협업이 가능한 기업이다.선발 절차는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대 중견기업 현업부서와의 1:1 밋업을 통해 기술 협업 가능성을 검토한 뒤 최종 선정된다.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은 대 중견기업과 협력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기술실증을 진행하게 되며 연구개발, 시제품 제작, 시험 검증, 지식재산권 출원 등록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 2500만원 규모의 기술실증 자금이 지원된다.또한 직 간접 투자 검토, Value-Up 기업 성장 엑셀러레이팅, 입주공간 지원 등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한 후속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 4월 15일까지이며 세부 내용 및 참가 신청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 및 K-Startup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최근 오픈이노베이션은 단순 기술 교류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사업화로 연결하는 실증 중심 협력 모델로 발전하고 있다"며"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업 생태계 구축과 혁신기술의 산업 적용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기후변화 대비 작물 육성 및 지원 강화 추진 (충청남도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가 급격한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적지 변화와 생산성 저하에 선제 대응하고 기후변화 대비 작물의 체계적인 육성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정비에 나섰다.도의회는 20일 농수산해양위원회 이연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기후변화 대비 작물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이상기온과 가뭄, 폭우, 병해충 증가 등 기후변화로 농업 생산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기후변화 대응 작물의 육성과 지원 체계를 보다 강화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업 농촌 실현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최근 기후변화는 농업 현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이상기후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면서 작물의 재배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생산성과 상품성 저하 우려도 커지고 있다.여기에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국제 곡물가격 변동성까지 겹치면서 식량안보 차원에서도 기후변화 대응 작물 육성의 필요성이 한층 커지고 있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기후변화 대비 작물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도지사 책무 규정 기후변화 대비 작물 육성계획의 수립 시행에 필요한 세부사항 명시 관련 지원 범위 확대 등이다.이를 통해 충남도의 기후변화 대비 작물 육성 및 지원 기반을 보다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연희 의원은 "기후변화가 일상화되면서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환경 변화는 농업의 생산성과 상품성 저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재배적지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후변화 대비 작물 개발과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농업의 미래는 지역경제는 물론 국가 식량안보와도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개정안은 오는 26일 열리는 제365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해양위원회에서 심사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2026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 및 학부모 총회’ 성황리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중학교는 지난 18일 오후 7시 본교 태경관에서 '2026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 및 학부모 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학교와 가정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약 20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찬란한 80년의 영광, 새로운 100년의 희망'을 슬로건으로 세운 개교 80주년 행사와 개축 사업에 대한 강희준 교장의 안내를 시작으로 해 2026학년도 교육과정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비롯해 학생 생활지도 방안, 학교폭력 예방 교육, 학교생활기록부 이해를 돕기 위한 학부모 연수, 진로 진학 지도 프로그램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졌다.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자녀의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설명회 이후에는 각 학급 교실로 이동해 담임교사와의 학급별 상담이 진행됐다.학부모들은 담임교사로부터 학급 운영 계획과 학생 지도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녀의 학교생활과 학습에 대해 심도 있는 상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상담은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며 학교 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여줬다.이어 진행된 학부모 총회에서는 학부모회 임원을 선출하고 향후 학부모회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학부모 참여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강희준 교장은 "학교교육과정 설명회를 통해 학부모님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아산 지역 내에서 이어지고 있는 학부모님들의 꾸준한 선호도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겠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교직원 모두가
정윤선 기자논산문화원, 취약계층 문화예술 교육 강좌 공모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문화원은 취약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취약계층 문화예술 교육 및 창작활동 지원사업'강좌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지역 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취약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관련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강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모집 분야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교육 및 창작활동 프로그램이며 선정된 강좌는 향후 수강생 모집 및 운영 과정을 거쳐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접수 기간은 3월 2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논산문화원은 지난해 10개 강좌를 선정했으며 이 중 마을과 복지시설 등 10개소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8개 강좌를 운영해 약 160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발굴되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19일 논산아트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10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환경정비 및 청소 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예초기 기계톱 등 수공구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대책을 중점적으로 다뤘다.특히 야외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과 독충 피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법을 실습과 병행해 참여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시는 오는 26일 개막하는 2026 논산딸기축제 를 성공적인 ‘프리엑스포’로 개최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이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또한,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구인 구직 맞춤형 상담과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해 취약계층의 민간 일자리 재진입을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일자리 지원센터를 통한 1:1 상담과 기업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인재가 관내 기업에 우선 채용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한편 3월부터 6월까지 추진되는 이번 일자리 사업에는 56개 사업장에 총 11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시는 현장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관리해 '사고 없는 안전한 논산'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제1회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운영.현장서 큰 호응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19일 목요일 논산시청 3층 회의실에서 첫 번째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를 운영했다.‘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 해소와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것으로 창업, 경영, 신용,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특히 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경제진흥원과 함께 상담 인력을 구성해 기관별 전문성을 살린 현장 상담을 운영했으며 1:1 맞춤 상담 및 정책 연계를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지난 13일 개최된 ‘종합설명회’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네이버 플레이스 홍보전략’심화 교육을 희망한 소상공인 10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청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실질적인 온라인 홍보 역량 강화 및 참여자 만족도 제고에 기여했다.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소상공인 육성과 안정적인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2회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오는 3월 31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논산시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개최되며 상담에 앞서 오후3시부터 5시까지는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EM 흙공 만들기’ 활동 진행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 강경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강경중앙지역아동센터와 강경지역아동센터에서 ‘EM 흙공 만들기’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강경읍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인 ‘대흥천 수질 정화 환경캠페인’의 일환으로 강경읍 주민자치회 위원 30명과 강경읍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50명 등 총 80명이 참여해 지역 하천 수질 개선과 자연 생태 회복을 위한 친환경 활동에 힘을 모았다.이날 만들어진 흙공은 오는 23일 대흥천에서 열리는 ‘EM 흙공 던지기 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는 2024년부터 3년간 이어 온 대흥천 살리기 노력의 연장선으로 주민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환경 실천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내가 만든 흙공이 강을 깨끗하게 한다는 것이 신기하다”,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는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양원일 강경읍 주민자치회장은 “흙공 만들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성실한 납세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격려하고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를 추진한다.이번 조치는 성실납세법인, 기업인 대상 선정 기업, 유망중소기업 등 우수 기업의 세무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다.올해 세무조사 유예 대상은 총 99개 법인이다.이들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선정된 성실납세법인 기업인 대상 선정기업 유망중소기업 모범장수기업 가족친화 우수기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기업들로 구성됐다.특히 이번에 신규로 유예 대상에 포함된 법인은 천안시 선정 21개, 충청남도 선정 18개 등 총 39개 법인이다.해당 법인들은 앞으로 2~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가 유예되는 혜택을 받게 된다.천안시는 이번 세무조사 유예를 통해 기업들이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미영 세정과장은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한 기업에 대해 세무조사 유예를 통한 간접 지원을 실시하고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천안함 46용사 16주기 온라인 추모관 운영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과 천안함 피격사건 16주기를 맞아 천안함 46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전 시민 추모 기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오는 23일부터 5일간 시청 누리집에 ‘온라인 추모관’을 개설해 시민 누구나 헌화와 추모의 글을 남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와함께 지역사회 전반에 추모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시청 청사에 추모 현수막을 게시한다.이어 오는 27일에는 태조산공원 내 천안보훈공원에서 천안함 46용사 16주기 추모식을 엄숙히 거행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는 천안함 유족, 보훈단체장, 전사자 모교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그 뜻을 기념하는 시간을 갖는다.천안시와 천안함의 인연은 1990년 자매결연을 맺으며 시작됐으며 시는 피격 사건 이후 매년 추모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2011년에는 천안보훈공원 내에 천안함 추모비와 모형을 건립해 희생을 기려 왔으며 2023년에는 새롭게 진수된 천안함 부대와 자매결연을 재체결하며 변함없는 유대를 유지하고 있다.천안시는 앞으로도 46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시민과 함께 그 뜻을 기리며 국가안보 의식 함양과 평화 가치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천안함과 이름을 같이하는 도시로서 46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그 뜻을 기리며 국가안보 의식 함양과 평화 가치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