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산군, 1사 맞춤 일사천리데이 현장 면접 개최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오는 1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금산읍 케이티KT) 건물 소재 금산일자리지원센터에서 1사 맞춤 일사천리데이 현장 면접을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금산군과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채용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참여 기업은 관내 유망 식품 기업인 하이푸드텍으로 생산직 근로자 30명을 현장 채용할 계획이다.당일에는 구직자와 기업 인사 담당자 간의 1:1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센터의 전문 직업상담사가 맞춤형 취업 상담과 이력서 작성 지원 등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고용24를 통해 이력서 사전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참여할 수도 있다.1사 맞춤 일사천리데이 현장 면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일자리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안정적인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연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최근 강수량 감소와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 우려가 커지면서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가뭄에 대비하기 위한 농업용수 절약 실천을 당부했다.본격적인 농사철에는 물 사용이 많아지는 만큼 농업인들의 작은 실천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논농사의 경우 걸러대기를 실천하면 물 사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물을한 번 대고 일정 기간 논을 말린 뒤 다시 물을 대는 방식으로 벼 생육에도 도움이 된다.밭작물은 꼭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만큼만 물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한 번에 많이 주기보다는 나눠 주는 것이 물 절약에 효과적이다.또한 논두렁과 밭두렁, 물길을 미리 점검해 물이 새는 곳은 없는지 살펴보고 새는 곳이 있으면 흙으로 막거나 보수하는 게 좋다.물을 대는 시간도 주변 농가와 나눠 쓰는 게 좋다.한꺼번에 물을 많이 쓰기보다 시간을 나눠 사용하면 물 부족을 줄일 수 있다.군 관계자는 “평소처럼만 물을 아껴 써 주셔도 가뭄 극복에 큰 힘이 된다”며 “농업용수 절약을 조금씩만이라도 실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금산군보건소, 중부대학교 건원관 온기우편함 이용 당부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청년과 지역주민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소통 창구 역할을 위해 중부대 건원관에 설치된 온기우편함 이용을 당부했다.온기우편함은 일상 속에서 고민이나 마음속 이야기를 편지 형태로 남길 수 있어 정서적 지지와 상담 연계를 도울 수 있다.특히 대학생을 비롯한 지역 청년들이 부담 없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온기우편함에 접수된 편지는 사단법인 온기우편함 전문 인력이 주 1회 수거한 후 답장을 작성해 접수자에게 전달된다.접수된 우편 중 자살 자해 등 위험신호가 감지되면 즉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알려 상담을 연계한 심리적 지원을 제공한다.이 외에도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상담 지원, 캠페인, 교육 등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정신적 고민이나 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보건소 정신건강팀,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온기우편함이 고민을 혼자 안고 있는 청년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의회, 제323회 마지막 임시회 폐회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의회가 20일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5일 동안의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군 제안제도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41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마지막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장순관 의장은 "제9대 예산군의회에선 '군민을 더 행복하게, 예산을 더 풍요롭게'만드는 것을 목표로 군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많은 격려와 따뜻한 성원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예산군의회는 군민 여러분과 함께 도약하고 성장하며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제9대 의회는 총 43회의 회기를 통해 84건의 5분 발언과 647건의 의안을 처리하며 8대 의회에 비해 185건이 많은 수의 안건을 처리했다.또한 16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제 개정 발의하며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민생을 살피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끈질긴 설득과 행정력으로 체납세 17억 3천만원 징수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가 장기간 미해결 과제였던 관내 고액 체납 법인의 지방세 17억 3천만원을 전액 징수하며 시 재정 운영에 숨통을 틔웠다.이번에 징수한 체납액은 과거 이케아 입점 예정지였던 두마면 농소리 부지를 소유한더오름의 체납분이다.그동안 시는 해당 법인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납부를 독려해 왔으나, 여건이 여의치 않아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한국자산관리공사를 통한 공매 절차를 진행해 왔다.자칫 소중한 자산이 공매로 넘어갈 수 있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계룡시의 단호하면서도 끈기 있는 설득이 빛을 발했다.결국 법인 측은 공매 낙찰자가 결정되기 직전 체납된 세금 17억 3천만원을 전액 자진 납부했다.이에 따라 진행 중이던 부지 공매 처분은 원만히 취소됐다.이번 성과는 단순히 세금을 거두어들인 것을 넘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행정력을 집중해 얻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고액 체납 문제를 매듭지음으로써 시 재정의 건전성을 높이는 큰 계기가 됐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헛되이 새나가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결과”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따뜻하면서도 공정한 세무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어린이 대상 ‘올바른 손씻기 교육’ 실시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개인위생 수칙을 전파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체험형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손씻기 목적과 방법을 안내하는 동영상 교육과 특수 형광 로션과 뷰박스 스크린을 활용해 손씻기 전 후의 청결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체험형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아이들은 먼저 손바닥과 손가락 사이에 세균을 상징하는 형광로션을 바른 뒤, 평소 습관대로 손을 씻고 뷰박스 스크린에 손을 넣어 남아있는 형광물질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이러한 시각적 체험은 평소 대충 손씻기를 하면 얼마나 많은 세균이 잔류하는지 아이들이 직접 깨닫게 해 올바른 개인 위생 습관 형성에 강력한 동기를 부여 할 수 있다.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씻는 올바른 손씻기를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호흡기 질환은 물론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의 50 70%를 예방할 수 있다.특히 단체 생활을 하는 어린이들 사이에서 발생하기 쉬운 감염병의 전파 가능성을 낮출 수 있어 교육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보건소 관계자는 “어린 시절 형성된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 습관이 지역사회 전체의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며 “시민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예방 중심의 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소형감량기’ 구입지원 시범사업 추진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소형감량기 구입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을 발생 단계에서부터 줄이고 배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총사업비 2000만원을 투입해 약 100여 대의 감량기 구입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시민이며 감량기 구입 비용의 50%를 가구당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가능한 제품은 가열 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처리 방식 등 감량률이 높은 제품으로 공인기관의 품질 및 안전인증을 받은 제품에 한한다.다만, 음식물 쓰레기를 분쇄해 하수도로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구매 시 유의해야 한다.신청기간은 3월 18일부터 31일까지이며 평일 근무시간 내 계룡시청 환경위생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은 물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개최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4월 11일 9시부터 엄사면 향한리 일원에서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계룡시를 만들기 위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향적산 봄나들이 행사 중 열리는 이번 걷기 행사는 시민들의 참여 독려와 함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걷기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홍보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로 접수하면 되며 접수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8일까지다.또한, 홍보 포스터는 시 보건소 누리집 또는 계룡시청 블로그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걷기 행사는 엄사중학교를 시작으로 향한리 봄나들이 행사장까지 약 3km 코스로 진행되며 치매 정보 O퀴즈 포토존 치매예방 체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참가자를 기다리고 있다.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 및 이를 통한 치매 친화적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고품질 감자 재배기술 교육" 성료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감자 파종기를 맞아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농업인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품질 감자 재배기술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충청남도 스마트농업본부 조만현 감자육종팀장을 강사로 초빙해 재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적 내용을 강의 및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했다.특히 최근 기상 이변에 따른 냉해 폭염 대응 요령과 토양 특성에 맞는 시비 방법 등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 감자 안정 생산 기반 조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실제 농사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감자 품질 향상과 생산성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같이 현장 중심의 실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인의 기술 역량을 높이고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의회 정광섭 의원 태안 국민의힘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정광섭 의원은 최근 수산자원관리법 일부개정안이 지난 12일 국회에서 의결된 것과 관련해 "그동안 제도적 한계로 추진하지 못했던 마을어장 보호 대책을 이제는 실질적으로 시행할 수 있게 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법 개정의 핵심은 비어업인의 수산자원 포획 채취 기준에 '시간 장소'개념을 명확히 포함하고 이를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한 점이다.특히 시 도뿐만 아니라 시 군 구까지 조례 제정 권한이 확대되면서 지역 실정에 맞는 관리 체계 구축이 가능해졌다.그동안 충남 연안에서는 비어업인이 마을어장에 무단으로 들어와 수산자원을 채취하는 사례가 반복되며 어촌계와의 갈등이 지속돼 왔다.그러나 현행 법체계에서는 포획 채취의 시간과 장소에 대한 명확한 제한 규정이 부족했고 판례 또한 이를 위법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 이어지면서 실효성 있는 규제가 어려운 상황이었다.정광섭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충청남도 비어업인의 수산자원 포획 채취 기준 등에 관한 조례안 을 대표 발의하며 제도 개선을 추진하려 했으나 상위법에서 시간 장소 기준이 명확히 규정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조례로 이를 제한할 법적 근거가 부족해 제정이 보류될 수밖에 없었다"고 토로했다.그러면서 "아직 시행령의 개정을 좀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이번 법 개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시간 장소 방법을 조례로 구체화할 수 있게 된 만큼, 마을어장 보호와 어업권 보장을 위한 구체적 방안 마련에 좀 더 가까워졌다"고 강조했다.이어 정 의원은 "비어업인의 유어 활동 자체를 제한하려는 것이 아니라,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인의 생존권, 그리고 건전한 이용 질서를 함께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어업인과 일반 국민이 상생할 수 있는 합리적 기준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정 의원은 이를 위해 '충청남도 비어업인 수산자원 포획 채취 제한에 관한 효율적 정책 마련 의정토론회'와 '법률 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마을어업 보호를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정윤선 기자충남평생교육진흥원, 거주비지원사업 지원 대상 확대 실시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이 지역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을 위해 대학생 거주비지원사업을 확대해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2026년 거주비지원사업 안내 포스터] 충남 도내 상생형 공공기숙사인 천안행복기숙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도내 대학생의 정주 여건 개선 및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자 천안행복기숙사 입사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거주비를 지원할 계획이다.기존에는 본인이 충남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하는 천안행복기숙사에 입사 중인 대학생만 지원했으나, 올해는 본인 또는 부모가 충남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경우까지 대상이 확대됐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충남에 1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인 본인 또는 부모를 둔 천안행복기숙사 입사 대학생이며 실제 기숙사 거주기간을 기준으로 학기당 최대 30만원, 연간 최대 60만원의 거주비를 지원한다.상반기 신청 기간은 3월 20일부터 4월 7일까지이며 학기별로 연 2회 신청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진흥원 황환택 원장은 "충남의 지역 대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거주비 지원을 확대했다"며 "앞으로 충남 도민을 위한 장학사업 및 다양한 평생교육사업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콘텐츠진흥원, 충남 글로벌 이스포츠 교육 포럼 성공적 개최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콘텐츠진흥원은 3월 17일 ~ 18일 천안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글로벌 이스포츠 교육 포럼인 FRONTIER- FORUM 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본 포럼은 '2025-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공동 주관해 중국, 일본을 포함한 영국, 미국, 핀란드, 포르투갈 6개국의 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한 행사로서 충남에서 개최된 최초의 이스포츠 글로벌 행사이다.한편으로는 금년 1월에 출범한 IEEU KOREA의 공식적인 첫 번째 행사이기도 하다.IEEU KOREA의 최삼하 의장 환영사를 시작으로 충남콘텐츠진흥원의 김곡미 원장과 작년 12월 충남콘텐츠진흥원과 MOU를 체결한 상하이이스포츠협회의 Zhu QinQin 회장의 축사로 시작을 알렸다.포럼 1일차는 이스포츠 산업 교육 관계자의 이스포츠 교육 관련 발제로 진행됐다.SNGA의 창립자이자 수석 컨설턴트인 Jorrel Batac의 "왜 지금 이스포츠 교육인가?"와 북유럽 이스포츠 연맹의 Johannes Ryynanen의 "직업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이스포츠"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중국 NASEF China의 Mingxin Hu 중국 하이난 삼아대학교 Yanlong Hao 교수 일본 도쿄공과대학의 Teiji Yutaka 교수 한국게임정책학회 이재홍 회장, 함평영화학교 정웅 교사, 포르투갈 Adaptive Esports Summit의 공동창립자인 Tiago Fernandes, 경성대학교 이상호 교수, 이제호 프리랜서 OGN의 남윤승 대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상광 박사 순천향대학교 이정엽 교수 등 총 18명의 연사의 발제와 라운드테이블 토론이 진행됐다.발제 내용은 이스포츠 교육의 글로벌 현황, 정부 주도 교육정책 특수학교 청소년 대상 이스포츠 교육 학술 영역 사례, 코치 방송 데이터분석 등 다양한 직군 전문가들의 경험과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내용으로 마련됐다.'이스포츠는 미래세대를 위한 최고의 교육 플랫폼'이라는 주제에 대한 세계적인 흐름과 사례를 확인할 수 있었다.2일차에는 진로 탐색 토크쇼 형태로 이스포츠 분야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과 학부모를 주요대상으로 한 내용으로 진행됐다."게임만 하면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을까요"라는 주제로 좌장 크리스 홍이 주도해 중국 NASEF China Lin Tian 대표 일본 도쿄공과대학 Ryoko Ueoka 교수 등이 참여해 토론이 진행됐고 "우리아이 재능 어떻게 키워줄까?"에 대한 주제는 이상호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김곡미 진흥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구축된 글로벌 네트워크와 교육 협력 기반은 충남 이스포츠 생태계 발전에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국제 교류를 지속 확대해 충남이 이스포츠 산업과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