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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 전했다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관내 15개 읍면동 경로 행사 진행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제54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관내 15개 읍면동에서 열린 경로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지역사회 발전에 힘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고자 진행된 이번 경로 행사에는 1만 8천여명의 어르신이 참석했다.4월 29일 운산면을 시작으로 대산읍·인지면·부석면·팔봉면·부춘동·동문1동·동문2동·수석동·석남동·성연면·음암면·해미면·고북면에 이어 5월 8일 지곡면으로 마무리됐다.각 읍면동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주관해 식전 공연과 기념식, 장한 어버이·효행자 표창, 오찬, 축하공연 등을 진행했다.시는 많은 인원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행사장 내 안전 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편의 시설을 사전 점검했다.각 읍면동 기관·단체도 의료 지원과 안전 관리 등에 협조하며 원활한 행사에 힘을 보탰다.권범진 서산시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경로 행사가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공경의 장이 됐길 바란다”며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성농업인 농업기계 안전교육 큰 호응속에 종료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는 4월 17일부터 5월7일까지 11일간 여성농업인 116명이 참여한 여성농업인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농촌 고령화와 여성농업인의 농업기계 사용 증가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됐다.특히 여성농업인이 실제 영농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농업기계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교육 내용은 경운기 안전운행 및 조작방법, 관리기 작업요령, 예초기 안전사용 및 보호구장비 착용법 등 현장 실습 위주로 운영됐다.교육 참가자들은 직접 농업기계를 조작하며 안전수칙과 올바른 사용방법을 익혔고 실제 사고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한 교육생은 “평소 경운기와 관리기를 사용하면서도 안전교육을 제대로 받을 기회가 없었는데, 직접 실습하면서 배우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특히 안전사고가 높은 예초기 안전사용법과 보호장비 착용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권명숙 농업지원과장은 “농업기계 사고는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안전교육이 중요하고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작업환경 개선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실습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공직자, 서산시 고향사랑기부제로 1,040만원 기부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안산시 공직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1,040만원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산시 소속 공직자 104명은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1인당 10만원을 서산시에 개별 기부했다. 지난 8월 6일 이민근 안산시장과 안산시 공직자, 안산시 통장협의회 등 100여명은 수해 피해를 본 해미면 딸기 농가를 찾아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침수된 비닐하우스에서 토사를 퍼내고 잔해를 치우며 피해 농가에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안산시 공직자 여러분이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과 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은 피해 복구와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민간 플랫폼 위기브와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오는 10월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사업 모금을 진행 중인 가운데, 모금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1만원 감사 쿠폰’을 제공한다.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는 특정 사업에 대한 기부금을 모금한 후 모금된 금액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제도다. 지난 7월 22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시는 해당 제도를 통해 극한 호우 피해 복구 사업 추진을 위한 모금을 진행 중이다. 고향사랑e음, 민간플랫폼 ‘위기브’, 전국농협 등을 통해 진행 중이며 민간 플랫폼 위기브를 통해 10만원 이상을 기부하면 여행 플랫폼 ‘여기어때’에서 활용할 수 있는 1만원 쿠폰이 제공된다. 해당 쿠폰은 지역 제한 없이 전국 어디서든 숙박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로 기부하면 기부금의 30% 한도 내에서 쌀, 감태, 서산한우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서산시가 선포됨에 따라, 10월 22일까지 기부금 10만원 초과분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이 기존 16.5%에서 최대 33%로 확대된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늘봄학교 연계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늘봄학교와 연계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 학생들의 농업이해도와 생태 감수성 향상을 위해 충청남도교육청과 협업으로 운영된다. 명가네 힐링농장, 뜬돌농원, 초록꿈틀마을 등 관내 농촌 체험 농가 3개소가 참여, 각 학교에서 학생들이 농업과 자연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지난 3월부터 학돌초, 서령초, 서동초, 서산초, 대산초 5개 학교 1~2학년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오는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한 학생들은 감자, 버섯, 고구마 등 작물을 심고 기르는 과정을 직접 체험했으며 수확한 작물을 활용해 샐러드, 미니 버거 등의 간식을 만드는 활동을 했다. 시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학생들이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공동체 의식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 중”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기관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농촌교육 모델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늘봄학교는 정규수업 외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 학생 성장 및 발달을 위해 제공하는 종합 교육프로그램이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해미읍성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오는 8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해미읍성역사캠핑장에서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쾌적한 야영 환경에 대한 시민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일정은 8월 30일 9월 6일 10월 4일에 각각 1박 2일 체험형 야영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야영일 첫째 날에는 △해미시장 뒤지고 캠핑 요리 만들기 △해미읍성 성곽과 함께하는 음악회가 진행되며 둘째 날에는 △해미읍성 꽃마차와 함께하는 전통 체험이 운영된다. 특히 해미읍성 성곽과 함께하는 음악회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미읍성 역사캠핑장은 15개 사이트를 운영하며 예약은 해미읍성 역사캠핑장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서산해미읍성을 배경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문화, 관광 체험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전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서산시 전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특색과 상징성을 담고 활용도가 높은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자 추진된다. 공모 주제는 관광 명소, 문화, 역사, 먹거리 등 지역 특색과 스토리 또는 서산 관광 캐릭터 가티·오슈의 정착 스토리와 매력을 담은 관광기념품이다. 시는 가공식품류, 공예품, 공산품, 문구류, 패션잡화류,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접수하며 제품은 국내외 관광객에게 판매할 수 있고 대량 생산할 수 있어야 한다. 출품 제품의 판매 금액은 5만원 이해야 하며 1인당 출품할 수 있는 작품은 2점 이내다. 응모 자격은 주민등록상 대한민국에 거주지를 두고 있으며 10월 17일까지 관련 분야 사업자등록을 완료하고 상품화 및 유통 판매가 가능한 제작·납품 능력을 갖춘 개인 또는 단체다. 1차 서류 접수는 오는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이메일 방문, 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 접수가 완료된 상품의 실물을 제작해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시는 출품작에 대한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올해 11월 중 공모 결과를 서산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선정작 제출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3점, 동상 4점 등 10점이 선정될 예정이며 대상 200만원, 금상 15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 등 총 1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응모자가 2점의 출품작을 응모해 2점 모두가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경우, 최고 점수 작품만 시상한다. 해당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서산시 관광과에 문의하면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서산의 스토리와 매력을 담은 관광기념품이 실제 상품으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관광 캐릭터 가티와 오슈를 이용해 상품화와 판매가 가능한 제품으로 출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덕산 가야산 가야구곡 금석문 전시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5일까지 이음창작소에서 ‘덕산 가야산 가야구곡 금석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가야산역사문화연구소가 수년간 조사·기록한 가야산 역사문화자료인 탁본을 일반에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전시에는 탁본자료 19점과 함께 가야산의 수려한 경관을 담은 사진자료를 선보이며 가야산이 명산으로 불리는 이유를 보여준다. 전시작 중에는 가야구곡과 관련된 옥병계, 석문담, 와룡담 등이 포함돼 있으며 특히 옥병계 병풍바위의 세이암, 수재대, 옛시조, 하정일 등이 함께 전시되고 묵오 이명우의 ‘이미정’은 이번 전시에서 최초 공개된다. 아울러 덕산지역 최초 서원인 회암서원과 관련된 금석문도 소개돼 가야산 일대의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확인할 수 있다. 이기웅 가야산역사문화연구소 대표는 “태어나고 자란 가야산의 역사문화 자원을 연구하면서 이를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가야산의 소중한 역사문화 자원이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 시민과 함께 살맛 나는 도시 조성에 앞장선다. 시는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된 2025년 시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우수 제안 15건이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우수 제안 15건은 시민 제안 8건, 직원 제안 7건이다. 시민과 시청 직원으로부터 총 10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시는 전문가 평가와 국민 심사, 제안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수 제안을 확정했다. 선정된 시민 제안 중 △AI 기반 보행약자 감지형 스마트 신호등 구축 △실시간 정보, 탄력 배차 기반 스마트 버스 프로젝트 △전통시장 이용 편의 및 접근성 개선이 우수 등급을 받았다. 또한, 서산시 신청사 내 장애인·시니어 고용형 복지 카페 설치, 감정을 키우는 힐링 주말학교, 아빠 육아휴직 지원 사업, 의무복무 군인 대상 지역 할인 지원, 생태 시민 커뮤니티 구축은 장려 등급을 받았다. 선정된 직원 제안 중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다중 집합 장소 쿨링포그 설치 △간월도 자전거 도로 활성화 2건이 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 이 밖의 고령자·장애인 대상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감면, 공사정보 안내 시스템 구축,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 등 5건은 장려 등급을 받았다. 시는 최종 선정된 우수 제안 응모자를 오는 9월 중 시상할 계획이다. 우수 등급을 받은 시민 제안 응모자에게는 50만원이, 장려 등급을 받은 시민 제안 응모자에게는 30만원이 시상될 예정이다. 또한, 해당 제안들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별 심층 검토를 거쳐 주민참여예산제, 고향사랑 기금 사업 등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시정 발전에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소통 행정을 통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5년 저소득 1인가구 고독사 예방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조사 대상자 1996명 가운데 52가구가 고독사 위험군으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1인가구 증가, 가족관계 단절, 고령화 심화 등으로 인한 사회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민복지과 행복키움팀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1인가구 중 장기입원자, 대면 안부확인 서비스 이용자, 일자리 참여자 등을 제외한 1996명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 고독사 위험 판단도구를 활용해 결식 여부, 음주, 대인관계, 공과금 체납, 위생 상태, 자살 징후 등 실태를 조사했다. 군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997명의 대상자 중 필요한 가구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총 828건을 지원했으며 주요 내역으로는 복지상담 및 안부확인서비스 235건, 저장강박 가구 청소 및 생활행태 개선 11가구, 사후관리 63건, 기타 서비스 519건 등이 있다. 이수연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고립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연계함으로써 고독사 예방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주민들이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현재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대면 안부확인서비스, 휴대전화 데이터와 전기사용량을 활용한 비대면 모니터링, 인공지능 안부전화, 저장강박가구 환경·행태 개선, 삽교농협 및 자원봉사단 연계 고위험군 생필품 지원 및 돌봄서비스, 일 대 일 맞춤형 사례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장애인복지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예산군 장애인복지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군 주민복지과장과 군의원, 장애인 시설·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예산군 장애인 실태 및 욕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종합계획의 주요 내용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예산군 장애인복지 중장기 계획에 관한 연구 사례가 없어 전반적인 조사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추진됐다. 장애인 실태조사는 등록장애인 7333명 중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방식을 통해 진행했으며 5개 장애인 관련 시설·단체에 대한 심층 면접을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군은 ‘장애인이 행복한 의좋은 형제 도시 예산’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충남도와 연계한 4개 정책 분야 30개 중점과제를 수립했다. 특히 돌봄 부담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과 시설 확충, 맞춤형 일자리 확대, 시설 인프라 부족 등이 주요 시사점으로 도출됐다. 이에 따라 군 장애인복지 5개년 종합계획에는 공공형 일자리 창출, 중증장애인 돌봄 체계 확대, 복지시설 확충 등 다양한 신규 및 보완 시책이 제시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종합계획을 토대로 새로운 시책 발굴과 기존 사업 확대를 통해 장애인복지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덕산온천 족욕장 새단장 완료… 9월 1일 재개장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덕산면 신평리 513번지 일원에 조성된 족욕장 정비 사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9월 1일 새롭게 문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7일 착공해 7월 30일 조성을 완료했으며 주요 사업내용은 △족욕장 재설치 △외부구조물 설치 등으로 이용객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족욕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개선했다. 특히 내부 공간은 쾌적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편백나무로 의자를 설치해 은은한 향과 함께 건강과 휴식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준공 이후에도 △벽체·창호 홍보디자인 시트 부착 △시범운영 및 하자 보수 등을 진행해 시설의 안전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설명이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족욕장 재개장을 통해 주민들에게는 건강과 휴식을, 방문객에게는 새로운 체험 관광의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생활·관광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