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생산품의 판로 확대와 인지도 향상을 위해 ‘공공기관으로 찾아가는 장애인생산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공공기관과 연계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팝업스토어는 지난 4월 시청 운영을 시작으로 5월 양 구청, 6월 국민연금공단 천안지사, 7월 천안교육지원청 등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전시 및 판매 품목은 지역 장애인직업재활시설 7개소에서 생산하는 화훼, 제과제빵, 의류 등 소비재부터 CCTV, 수배전반, 인쇄물 등 산업 용품까지 다양하다.시는 이번 운영을 통해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시민과 공공기관의 관심을 높이고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율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시 관계자는 “장애인생산품 구매는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으로 직결된다”며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지역 내 여러 협회와 단체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립교향악단이 다음달 11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64회 정기연주회 ‘스페셜 마에스트로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20세기 러시아 음악의 거장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대표작들로 꾸며진다.지휘자 최희준과 피아니스트 한상일이 호흡을 맞춰 깊이 있는 해석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연주회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협주곡 1번’과 ‘교향곡 5번’을 감상할 수 있다.특유의 재치와 풍자가 돋보이는 협주곡부터 강렬한 긴장감과 장대한 에너지를 담은 교향곡까지, 쇼스타코비치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천안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이번 무대는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통해 시대적 울림과 깊은 음악적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희망했다.
자치경찰 현안 공유·발전 방안 모색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4일 도청 별관에서 ‘충남 자치경찰 정책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 자치경찰위원회와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교통연수원, 도로교통공단, 장애인권익옹호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간담회는 건의 사항 결과 보고 정책 제안 및 안건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선 지난해 간담회에서 수렴한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결과와 앞으로의 조치 사항 등을 공유했다. 구체적으로 이륜차 관련 사고 급증에 따른 안전운전 및 안전장비 착용 계도·홍보 건의, 개인형 이동장치·오토바이 관련 청소년 사고 다수 발생에 따른 안전 홍보 건의 등에 대해 도 자치경찰위원회는 다양한 방식의 교통 안전 집중 홍보·교육 활동을 추진했으며 배달업체와 공유킥보드 운영업체도 방문해 사례 교육·단속 홍보 활동 등도 폈다. 아울러 △보행자 안전을 고려한 보행신호 조정 운영 △교통약자 보행안전 정온화사업 등 현재 추진 중인 사항을 비롯해 장기적으로 검토 중인 사항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이날 간담회에선 자치경찰 사무 추진 사항을 보고했으며 지역 맞춤형 치안 정책 제안과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정책 협의체를 통해 도민의 삶과 밀접한 치안·교통·사회적 약자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발굴·논의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 소통·협력할 방침이다. 도 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는 “정책 협의체는 지역 실정을 반영한 창의적 제안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정책을 수립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책 협의체와 함께 도민의 안전을 위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개선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관광 매력 알릴 서포터즈 역량 강화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관광 서포터즈’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원데이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도 인재개발원의 도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추진했으며 사전 선착순 모집을 통해 선정한 서포터즈 100여명이 참석해 충남관광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콘텐츠 제작 기법과 전략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에선 성공적인 충남 방문의 해 추진을 위한 사업·정책 방향을 공유했으며 충남관광 서포터즈의 역할을 설명하고 사명감을 고취했다. 이어 충남관광 영상 공모전 대상 수상자이자 여행 작가인 김보현 킴보컴퍼니 대표가 도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사진·영상 콘텐츠 제작 기법을 전수했다. 또 공진현 청마교육컨설팅 대표가 ‘누리소통망 콘텐츠 기획 및 전략 수립’을 주제로 실전 경험·기술을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이날 현장에는 충남관광 캐릭터인 ‘워디’, ‘가디’도 참여해 참석자들과 소통하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역대 충남관광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도 진행해 도내 관광지의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도는 이번 특강 참여자에게 오는 9월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와우 시엔페스타’ 케이-팝 콘서트 좌석 일부를 우선 배정하고 연말 서포터즈 활동 평가에서도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서포터즈의 콘텐츠 제작·홍보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기회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신규 서포터즈 유치와 지속적인 동기 부여를 위한 여러 프로그램과 혜택을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최종 목표 인원 2526명 달성을 위해 충남관광 서포터즈 3기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 선정된 서포터즈는 즉시 활동을 시작할 수 있으며 활동 실적은 충남관광 누리집 실적 등록 시스템에 기록할 수 있고 1365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에 연일 이어지는 따스한 온정의 손길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관내 기관단체는 물론 전국 각지에서 연일 이어지는 따스한 온정과 봉사의 손길이 수마의 상처를 보듬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23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와 주민 250여명이 참석해 인주면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인주면 현대로 1280 위치에 새롭게 신축한 인주면 행정복지센터는 면적 2,904㎡ 지상 2층 규모로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노인회 사무실, 보건지소, 북부권 어르신 돌봄센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시설로 조성됐다. 이는 주민들의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공공서비스 제공의 거점으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행정·보건·복지·안전 등 생활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주민 참여는 더욱 활력을 얻고 지역공동체는 한층 더 끈끈해질 것”이라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사람이 중심이 되는 시정’을 바탕으로 지역 균형발전과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확대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보건소, 북부권 어르신 건강돌봄센터 개소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23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개청과 함께 북부권 어르신 건강돌봄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시의장, 시·도의원과 관내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북부권 어르신 건강돌봄센터는 이번에 신축한 인주면 행정복지센터와 연결된 인주면보건지소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 내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와 욕구에 맞춘 집중 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건·복지 연계 서비스를 통해 맞춤형 통합 돌봄의 거점 역할도 수행할 계획이다.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4개의 권역별 어르신 건강돌봄센터 운영을 통해 건강돌봄체계를 구축하고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해 지역 어르신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역별 어르신 건강돌봄센터는 2023년 3월 서남권 개소를 시작으로 중앙권·동부권에 이어 이번 북부권까지 4권역 어르신 건강돌봄센터 개소를 모두 완료했다.
정윤선 기자순천향대학교, 아산시 수해복구를 위해 성금 2,000만원 기부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23일 순천향대학교로부터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복구를 돕기 위한 성금 2,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순천향대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마련됐으며 수해복구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필요한 물품 구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송병국 순천향대학교 총장은 “극한 폭우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회복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순천향대의 따뜻한 마음이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피해 주민의 실질적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해 아산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수해 복구를 위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공직자와 군부대,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 그리고 민간단체 자원봉사자 등 총 3,071명을 투입해 침수 주택 정리, 토사 제거, 방역 소독 등 응급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아산 남성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고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신창면 남성리 580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아산 남성지구 도시개발사업’ 이 충청남도 도시계획·경관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7월 21일자로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이 고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토지소유자의 제안으로 시행되는 수용·사용방식의 민간 도시개발사업으로 인근 신창IC 및 서부내륙고속도로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해 높은 개발 수요가 예상되는 지역이다. 시는 이번 개발을 통해 아산 서북권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도시개발구역은 총 면적 159,240㎡로 계획 인구는 3,436명, 약 1,562세대 규모다. 사업비는 총 2,022억원이 투입되며 주거용지 92,992㎡에는 공동주택, 단독주택, 준주거시설이 조성되고 나머지 66,248㎡에는 도로 공원, 주차장, 학교 등 기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향후 일정으로는 2026년 5월 실시계획 인가 및 고시를 거쳐 같은 해 10월 착공,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서북권 지역의 균형 발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시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연구원, 공주·홍성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 [Ytv영상스토리] 충남연구원은 24일부터 이틀간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공주시와 홍성군 일대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전희경 원장을 비롯한 연구원 40여명은 공주시, 공주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사곡면 일대에서 침수로 인한 부유 쓰레기 수거 등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25일에는 홍성군 금마면·홍북면 등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전 원장은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 여러분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며 “도내 자연 재해·재난을 예방할 수 있는 정책 대안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연구원은 이번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을 위한 모금액을 긴급 구호 물품 지급과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기탁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충청광역연합-충남테크노파크, 인도네시아 산업부와 중소기업 글로벌 진출 위한 첫 공식 회동 [Ytv영상스토리] 충남테크노파크는 충청광역연합과 함께 인도네시아 중앙부처 산업부와 중소기업 해외 진출 및 현지 투자 유치지원을 주제로 첫 공식 회동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만남은 555만 인구 규모의 한국 최초 지자체 연합체인 충청광역연합이 인도네시아 중앙정부와 기업 진출 및 투자 협력을 본격적으로 논의한 최초의 사례로 ‘2025년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 개최를 계기로 이루어졌다. ‘2025년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충남TP는 FHI 2025 박람회에 단체관 참가 방식으로 총 42개 사가 참가해 세일즈 활동을 벌이고 있다. 충남TP서규석 원장은 “이번 회동이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기업이 실제로 현지에 진출해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기업지원의 구조적 기반을 마련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인도네시아 산업부 관계자는 “충청권 기업들이 보여준 기술력과 협력 의지는 인도네시아의 산업다변화 정책과 정확히 부합한다”며 “양국 차원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기업 진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테크노파크,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해외박람회 25일 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테크노파크는 충청광역연합이 주최하고 충남TP가 대표 주관해 동남아 최대 식음료·서비스 전문 박람회인 ‘F&H INDONESIA’에 충청권 단체관을 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44개 부스 규모로 충청권 우수 기업 42개 부스, 홍보관 2개 부스가 운영되며 참여 기업들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홍보하며 1대1 바이어 수출상담회, 현지 주요 유통 채널 방문, 네트워킹 리셉션, 현지 기관·기업 간담회 등 다양한 맞춤형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충청광역연합은 참여기업과 바이어간 미스매칭 최소화와 수출 계약 및 MOU 체결 등 구체적인 성과 창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충남TP 서규석 원장은 “충청권 기업들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현지 바이어 연계 지원과 유통에 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동남아 시장 거점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