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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생산품의 판로 확대와 인지도 향상을 위해 ‘공공기관으로 찾아가는 장애인생산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공공기관과 연계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팝업스토어는 지난 4월 시청 운영을 시작으로 5월 양 구청, 6월 국민연금공단 천안지사, 7월 천안교육지원청 등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전시 및 판매 품목은 지역 장애인직업재활시설 7개소에서 생산하는 화훼, 제과제빵, 의류 등 소비재부터 CCTV, 수배전반, 인쇄물 등 산업 용품까지 다양하다.시는 이번 운영을 통해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시민과 공공기관의 관심을 높이고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율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시 관계자는 “장애인생산품 구매는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으로 직결된다”며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지역 내 여러 협회와 단체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립교향악단이 다음달 11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64회 정기연주회 ‘스페셜 마에스트로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20세기 러시아 음악의 거장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대표작들로 꾸며진다.지휘자 최희준과 피아니스트 한상일이 호흡을 맞춰 깊이 있는 해석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연주회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협주곡 1번’과 ‘교향곡 5번’을 감상할 수 있다.특유의 재치와 풍자가 돋보이는 협주곡부터 강렬한 긴장감과 장대한 에너지를 담은 교향곡까지, 쇼스타코비치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천안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이번 무대는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통해 시대적 울림과 깊은 음악적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희망했다.
금산군, 무단방치차량 신고 당부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무단방치차량 신고를 당부했다. 장기간 무단 방치된 차량을 발견하면 금산군청 건설교통과 차량관리팀에 신고하면 된다. 군은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주민 참여를 독려해 나갈 방침이다. 이 외에도 무단방치차량 수시 단속도 시행 중이다. 단속 대상은 도로에 방치돼 관리가 되지 않는 차량 등이며 군은 단속반을 구성해 이면도로 주택가 등 주민들이 많이 통행하는 지역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있다. 무단 방치된 차량은 자진해 처리하도록 안내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강제로 견인 후 자진 처리 명령을 거쳐 이해관계인 권리행사 공고 후 강제 폐차 등의 후속 조치를 진행한다. 차량 소유자에 대한 홍보와 계도를 병행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무단방치차량는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범죄에 악용될 소지도 있는 만큼 강력한 단속이 필요하다”며 “주민 여러분들께서도 의심되는 차량을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신고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대청호 유입하천 쓰레기 수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올해 11월 말까지 관내 대청호 유입 하천에서 쓰레기 수거에 나서고 있다. 이 사업은 대청호로 유입되는 하천 내 부유쓰레기 및 폐기물을 수거해 수질 오염을 방지하고 수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지역 주민 4명을 고용해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군은 집중호우 및 수위 상승에 따라 급증하는 유입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정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수거 작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쾌적한 생태환경을 위해 지역 내 수자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만성질환 대상자를 위한 건강교실 프로그램 신청접수를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한다. 만성질환 건강교실은 관내 만성질환자의 건강관리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으로 8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 논산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총 8회차로 진행되며 근력강화운동, 식이요법 이론 및 실습 교육 등 일상에서 만성질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종료 후에도 자가관리 모니터링을 통해 참여자들의 건강 상태를 관찰하고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논산시보건소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하는 경우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질환을 진단받은 자를 우선 선발한다. 논산시보건소 담당자는 “만성질환은 꾸준한 건강관리와 생활 속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만성질환자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논산시가 동행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 홍성군 수해복구 자원봉사 펼쳐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3일 홍성군 일대에서 수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여성단체협의회가 중심이 돼 재난 대응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자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와 협업해 추진됐다. 협의회 회원 34명과 금산군청 가족정책과 직원 4명 등 총 38명이 참여했으며 침수된 딸기하우스의 비닐철거, 파손자재정리, 폐기물 처리 등의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위기 대응을 위한 공익적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임예순 회장은 “예상치 못한 잡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복구 활동이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구산 가족정책과장은 “수해 복구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구슬땀을 흘려주신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분들과 가족정책과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재난과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교통약자 대상 맞춤형 방문 교육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어르신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생활화하고자 오는 9월 말까지 10개 읍면에서 관내 어르신 등 교통안전 교육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회관, 노인회관, 무더위쉼터 등에서 편안하고 흥미 있게 교육을 진행해 만족도가 높다. 강의 진행은 충남교통안전문화협회 소속 민간 교통안전 전문지도사가 맡으며 △횡단보도 보행 시 안전 수칙 △대중교통 이용 시 유의 사항 △이륜차 안전 수칙 등의 교통안전 교육을 비롯해 보이스피싱, 건강 관련 교육도 병행해 추진 중이다. 군 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 등 교통약자들이 교통안전 수칙을 쉽게 생활화함으로써 교통사고 감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교육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더 많은 관심이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한국국토정보공사 논산지사를 방문해 도로명주소 관련 전문교육을 진행하고 도로명주소 사용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교육은 도로명주소 전환 이후에도 구 지번주소 사용이 계속되고 상세주소 미기재로 인한 민원이 지속됨에 따라, 실무자의 도로명주소 이해를 높이고 효율적인 주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도로명주소 부여 원칙, 상세주소 기재법 등 실무에 필요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에 대한 질의응답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토지정보과 담당자는 “도로명주소는 단순한 위치 표기법이 아닌 시민의 안전과 재난 대응,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에 직결되는 행정의 핵심 기반 체계다”며 “이번 교육이 도로명주소에 대한 지적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 정착을 뒷받침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도로명주소 생활화를 위해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시민 참여 이벤트를 추진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제4회 금산여성영화제 개최…여성연대와 성평등 문화 확산 앞장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8월 9일 오전 9시 20분부터 금산시네마 2관에서 제4회 금산여성영화제를 개최하고 여성연대와 성평등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이번 행사는 금산군 젠더거버넌스 분과위원회가 주관하며 금산군 양성평등 기본 조례에 근거해 여성의 사회적 경험과 문제를 영화라는 문화 매체를 통해 공유하고 성평등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담론의 장을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상영 작품은 정지혜 감독의 영화 ‘정순’ 이다. 이 영화는 여성의 삶과 목소리를 진정성 있게 담아낸 작품이다. 영화 상영 이후에는 김여진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대표가 강사로 나서 사이버폭력 대응 강의가 이어진다. 이 자리에서 현장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정보 전달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제 참여 접수는 금산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8월 9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여성영화제를 통해 지역 내 성평등 문화가 더 확산하길 바란다”며 “여성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시민 안전 의식 높이는 ‘국가지점번호판 인증샷’ 이벤트 진행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시민 안전 의식 향상 및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한 인식 확대를 위해 ‘국가지점번호판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7월 21일부터 8월 22일까지 총 3차에 걸쳐 격주로 진행되며 논산시 전역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과 함께 사진을 찍어 논산시 공식 페이스북에 인증 댓글을 작성해 응모할 수 있다. 차수별로 30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한다. 국가지점번호판은 산악, 하천 등 건물이 없는 지역에 국가가 좌표를 부여해 일정한 간격으로 설치한 위치안내 표지판이다. 정확한 주소가 없는 곳에서도 표지판에 기재된 좌표로 정확한 위치를 전달할 수 있어 긴급 상황 시 구조 활동 등에 크게 기여한다. 토지정보과 담당자는 “국가지점번호판은 재난 및 응급상황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중요 시설물”이라며 “이번 이벤트가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해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자원봉사센터, 홍성군 수해 현장에 ‘온기나눔’ 나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홍성군에서 수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23일 논산시 관내 자원봉사 단체 소속 자원봉사자 98명이 홍성 지역의 호우 피해 농가를 찾아 농작물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딸기 원예시설의 잔해물과 토사를 제거하고 신속한 영농 재개를 위한 작업에 힘을 보탰다. 김동백 센터장은 “논산시민의 따뜻한 마음이 홍성군 주민들께 작은 희망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함께하는 힘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지난 2년간 연이어 수해를 겪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험이 있는 만큼, 이웃의 아픔에 더욱 깊이 공감하며 자발적인 나눔의 손길을 내밀었다.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평소 재난 대응 및 복구 활동을 위한 체계적인 자원봉사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간 상생과 연대를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치매안심센터, 치매사업관리 위원회 운영 [Ytv영상스토리] 서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2일 ‘치매사업관리위원회 사례회의’를 개최하고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치매환자에 대한 맞춤형 사례관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치매사업관리위원회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돼 대상자 선정, 사례관리 연장 심의, 문제 해결을 위한 서비스 계획 수립 등 맞춤형 사례관리 업무를 담당한다. 위원회는 올해 총 7회에 걸쳐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해왔다. 올해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는 서천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2,374명 중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250명을 선정해, 개인별 욕구에 기반한 목표를 수립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7월 22일 치매사업관리위원회에서는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 12명을 추가 선정했으며 현재까지 총 81명의 대상자가 맞춤형 사례관리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서천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및 진단검사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 환자 대상 프로그램 운영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등록 및 배회감지기 지원 △치매안심마을 운영 등 다양한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성구 서천군보건소장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치매 환자들에게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치매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의 부담 경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