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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는 19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4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열렸으며 국제분쟁, 경제 불안, 기후위기 등 복합적인 국제 정세 변화 속에서 한반도 평화관리와 통일 정책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자문위원들이 분과별 토의를 통해 한반도 평화 정착과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민주평통 차원의 정책 건의와 지 역사회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보령시협의회는 올해 주요 사업인 △ 평화통일 아카데미 △ 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 이야기 △ 통일특화사업 등의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전윤수 협의회장은“국제질서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일수록 흔들림 없는 평화의지와 국민적 공감대가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미 래세대와 함께 통일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국민과 함께 평화와 통일에 대한 대화를 확산하고 국민 의견이 반영된 평화·통일 정책 수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 뷰’를 추진하고 있으며 보령시협의회도 지역사회 중심의 인터뷰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 획이다.
5월 18일 이후 보도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서산시 징수과 직원들이 직접 현장으로 나섰다.징수과 공직자 10여명은 18일 팔봉면 진장리의한 고령 농가를 방문해 마늘쫑 자르기 자원봉사를 추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봉사는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으로 제때 수확이 어려운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직원들은 서툰 솜씨지만 정성을 다해 마늘 성장에 방해가 되는 마늘쫑을 제거하며 농가의 실질적인 일손 보탬에 주력했다.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일손 부족으로 막막해하던 농가에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어려움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힘쎈충남, 육상 10연패·디스크골프 5연패 달성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종합 3위를 기록하며 ‘힘쎈충남’의 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 충남 선수단은 11개 종목에 총 150명의 선수가 출전해 총 12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상위권 유지에 기여했다. 특히 육상 종목에서는 전국 최초로 10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했고 디스크골프 종목에서도 5년 연속 정상을 차지해 충남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조정 종목은 종합 2위를 기록했으며 농구, 보치아, 역도, 탁구 4개 종목에서는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충남 약세 종목인 수영에서 두 명의 선수가 금메달 각각 획득하며 차년도 다관왕 배출의 기대감을 높였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김상두 사무처장은 “충남 선수단의 뜨거운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 덕분에 좋은 성과를 이어 갈 수 있었다”며 “상위권 유지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도 교육청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오는 9월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보건소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오는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온열질환은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으면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주요증상으로는 두통, 현기증, 근육경련, 탈진, 의식 저하 등을 동반한다. 보건소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질병관리청, 지자체, 응급실 운영기관 등과 함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온열질환자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통해 신속히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외출 전 기온을 사전에 확인하고 폭염이 지속되는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해달라”며 “햇빛 차단, 수분 섭취 등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실천해달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업사이클센터 운영방안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이명열 농업환경국장을 비롯한 외부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추진 중인 업사이클센터 설치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전략 수립 방안을 모색했다. 보고회에서는 △천안시 현황조사 및 분석 △사업추진 방향설정 및 역할 정립 △업사이클센터 설치 기본 구상 △업사이클센터 운영 및 관리 방안 △기타 업사이클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 등 그간의 연구 성과가 발표됐다. 천안시는 앞으로 업사이클센터를 단순한 자원의 재활용 및 자원순환 교육 체험장소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과 대학생, 청년이 함께 참여하는 창의적 창업공간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운영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명열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업사이클센터를 미래 세대를 위한 자원순환 교육과 업사이클 산업 육성의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6월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 꼭 하세요”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다음 달부터 주택임대차 계약을 신고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19일 밝혔다.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2021년 6월부터 시행됐으며 제도의 안착과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계도기간 추가 연장 없이 오는 31일부로 종료한다.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다음 달부터 보증금 6,000만원 또는 월 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의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 사실을 신고해야 한다. 신고 의무 위반 시 2만원부터 최대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허위 신고 시 100만원이 부과된다. 임대차 신고는 임대인과 임차인이 공동으로 신고해야 하지만 어느 한쪽이 신고하는 경우 계약서를 제출하면 공동신고로 처리된다. 신고는 주택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고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신고 미이행으로 인한 과태료 처분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효율적인 인허가 제도 모색” 천안시, 측량협회와 간담회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효율적인 인허가 처리 개선 방안 모색에 나섰다. 시는 지난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측량협회와 간담회를 하고 인허가 제도의 효율적 운영과 우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이종택 전략산업국장, 정환수 천안시 측량협회장 등 3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상호 신뢰에 기반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허가 처리를 위한 개선 방안과 최근 전국에서 발생한 구조물 붕괴사고 공문서 위조 등 사건·사고에 대한 예방 대책을 모색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지난 3월 실시한 옹벽 붕괴지 및 재해취약지 안전점검 결과와 필요한 조치사항을 측량협회에 전달하고 장마철 허가지 내 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은 “측량협회는 시민과 행정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인허가 행정의 효율성과 공정성을 함께 높여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티투어 6월 한달간 탑승지 확대…KTX 천안아산역 추가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6월 한 달간 시티투어 정규 코스의 탑승지를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생활형 교통체계와 관광형 교통체계의 병행, 남부권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위해 KTX 천안아산역을 시티투어 탑승지로 추가 지정한다. 이로써 6월 한 달간 시티투어 탑승지는 KTX 천안아산역, 천안시청, 천안역, 천안터미널 등 총 4곳으로 확대된다. 천안 시티투어는 매주 화·목·토·일요일 주 4회 운영되며 유관순 열사 사적지, 독립기념관, 태조산 산림 레포츠·무장애 나눔길, 태학산 치유의 숲, 우정박물관, 홍대용 과학관 등 지역의 대표 명소를 둘러본다. 시티투어 코스 예약 및 탑승지 선택은 천안시 문화관광 누리집 또는 천안역과 천안 터미널 관광안내소에서 가능하다. 시는 KTX 천안아산역을 시티투어 탑승지에 추가했다으로써 남부권 관광지와 연계된 관광형 교통체계를 구축해 관광지 접근성을 높이고 남부권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천안시는 하반기부터 시티투어 코스를 개편한다. 남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광덕면에 위치한 ‘뮤지엄호두’ 와 6월 이후 새롭게 개장하는 천안박물관, 천안삼거리 공원 등을 하반기 코스에 투입해 노선 다변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KTX 천안아산역을 시티투어 탑승지에 추가하면서 철도를 이용하는 관광객이 쉽게 천안의 남부권 관광지를 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범 운영 결과 이용 수요가 많은 것으로 파악되면 정규 탑승지로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 빵지순례단’인기…400팀 모집에 2386팀 신청 [Ytv영상스토리] 동네빵집을 순례하며 천안의 우수하고 건강한 빵과 ‘빵의도시 천안’ 브랜드를 전국에 홍보할 ‘2025 빵지순례 빵빵데이’ 빵지순례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천안시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4일까지 ‘2025 빵지순례 빵빵데이’에 참여할 빵지순례단을 모집한 결과 400팀 정원에 2,386팀이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2025 빵지순례 빵빵데이’는 오는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이번에 모집된 빵지순례단은 행사에 참여하는 제과 업소 77개소 중 지정된 빵집 2개소를 비롯해 전통시장과 천안8경 중 1개소를 방문하고 소감을 개인 누리소통망에 올려야 한다. 이들은 방문 소감을 개인 SNS에 올리며 천안의 동네 빵집을 전국 곳곳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 시는 빵지순례단 400팀에 대한 선정 결과를 오는 20일 천안빵빵데이 공식 블로그에 공지하고 선정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박창호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은 “빵지순례단 모집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천안의 빵 맛을 전국에 알리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선희 식품안전과장은 “빵지순례단이 천안의 작은 홍보대사로 지역 농축산물을 이용한 건강한 빵을 맛보고 천안8경과 전통시장을 방문해 천안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끼길 기대한다”며 “빵의 도시 천안에서 펼쳐질 맛있는 여정, ‘2025 빵지순례 빵빵데이’에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지역대학과 손잡고 AI 인재 양성 거점 도시로 비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지역대학과 협력해 스마트도시 기반 인공지능 인재양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단국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함께 기획한 ‘스마트도시 기반에 역량을 더하다’ 사업이 충청남도의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지역현안 해결과제 공모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천안시가 추진 중인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해 교육 및 연구 시스템을 구축하고 인공지능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라는 시대적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기술 인재를 조기에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는 지역 대학과 함께 거점형 스마트도시 데이터에 기반한 교육·연구 시스템 구축, 국내외 기업 연계 맞춤형 실무 교육 운영, 어반테크 분야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 연계, 테크기업과 연계한 취·창업 지원 고도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 기업 재직자, 구직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스마트도시 관련 최신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실무형 교육을 통해 생활 밀착형 스마트서비스의 원리를 이해하고 업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기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지역현안 해결 능력을 높이고 관련 산업의 성장 기반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AI 기반 기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단국대학교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융복합 인재양성에 강점을 지닌 대학으로 AI 분야 기술 인재 양성에 있어 탁월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아마존웹서비스, 구글클라우드, 유니티, 세일즈포스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AI 실습 환경을 제공하고 스마트도시 개념 검증을 위한 프로젝트도 운영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패러다임 속에서 시민과 지역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AI 혁신을 선도하는 디지털 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사업은 시가 추진 중인 스마트도시 조성과의 시너지를 통해 지역의 기술 기반을 강화하고 인재 육성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자체-대학-기업이 협력하는 AI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천안을 AI 기반 디지털 선도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신규 임용 및 승진 공무원 청렴 교육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16일 청산회관 8층 아트시네마에서 상호 존중을 실천하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신규 및 승진 공무원 96명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이지문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가 ‘영상과 사례로 쉽게 이해하는 청렴’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부당한 업무 지시를 포함한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 공직자가 지켜야 할 필수 준수사항을 사례 중심으로 실질적인 내용을 담아 전달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군 담당자는 “조직 내 상호존중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신규 및 승진 공무원들의 청렴 교육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으로 신규 및 승진자 공무원들의 청렴의식 향상과 청렴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환경미화원 체력검정 마쳐…23대 1 경쟁률 기록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17일 금산군종합운동장에서 환경미화원 채용을 위한 체력검정 시험을 진행했다. 이번 채용은 1명 모집에 총 23명이 지원해 2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응시자들이 이날 체력검정 시험에 응시했다. 시험 종목은 20㎏ 모래주머니 상차 및 20㎏ 모래주머니를 메고 50m를 달리는 과제가 포함된 100m 과제달리기와 10㎏ 모래주머니 멀리 던지기로 구성됐다. 20대부터 40대까지의 연령층이 응시한 이번 시험은 30대가 52%로 가장 많았으며 20대 젊은 연령층이 7명으로 30%, 대졸 이상 응시자는 71명으로 41%에 달했다. 체력검정 합격자들은 오는 27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로 선발되며 금산군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높은 관심 속에서 안전하고 공정하게 체력검정을 마무리했다”며 “면접을 통해 군민의 쾌적한 환경을 책임질 적임자를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