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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투표할 수 있도록 장소 변경 추진 금산군 금산읍 사전투표소 장소가 기존 청산회관에서 금산학생체육관으로 변경 운영된다.이번 사전투표소 변경은 청산회관의 공간이 협소해 투표 대기 및 이동 동선 등이 불편해 유권자들이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투표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사전투표기간 금산읍 유권자 및 사전투표 대상자는 해당 장소에서 투표하면 된다.읍은 사전투표소 변경에 따른 군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홈페이지, 현수막, 마을방송, 이장회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활용해 변경 사항을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읍 관계자는 “기존 청산회관에서 사전투표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방문하시는 군민이 없도록 사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께서는 사전투표소 위치가 금산학생체육관으로 변경된 점을 꼭 확인하시고 투표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사전투표는 선거일 당일 투표 참여가 어려운 유권자가 별도 신고 없이 전국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제도로 유권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방문하면 된다.
금산군 금산읍,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금산읍은 농번기를 맞아 지난 22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이날 금산읍 직원들은 금산읍 하옥리에 위치한 인삼 농장을 찾아 인삼 생육 관리를 위한 인삼열매 제거 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일손 돕기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지역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이기영 금산읍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관내 GAP 및 친환경 인증 농가의 유통비용을 경감하고 GAP 및 친환경 인증의 확산을 위해 직거래 택배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해 총 6000만원을 투입해 3만건의 택배 물량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GAP 및 친환경 인증을 받은 1차 농산물과 임산물이고 축수산물 및 가공된 농림축수산물 등은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1건당 4000원 한도로 농가 1가구당 최대 200건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 사업 신청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접수하며 희망 대상자는 기간 내 사업신청서 GAP 및 친환경 인증서와 직거래한 택배비 영수증 또는 택배 발송 거래확인서 등을 구비해 신청인 주민등록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GAP 및 친환경 생산 농가의 유통비용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에게는 직거래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이용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인정보 보호 강화 정책으로 택배회사에서 3개월이 경과된 택배 발송내역은 폐기할 수 있으니 회사로부터 영수증 및 거래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미리 챙겨 확보해 두었다가 상·하반기 신청기간에 맞춰 제출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2025년 노인지도자 분회별 양성 및 회계교육 추진 [Ytv영상스토리]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는 2월 18일부터 27일까지 관내 노인회 경로당 회장, 총무를 대상으로 노인지도자 양성 및 회계교육을 실시 중이다. 이번 교육은 총 12개 읍면 13개 분회를 지역별로 나눠 △18일 예산읍1·2, 응봉면 △20일 대술면, 신양면, 광시면, 대흥면 △25일 삽교읍, 덕산면, 봉산면 △27일 고덕면, 신암면, 오가면 등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노인 지도자로서의 덕목과 역량을 높이고 경로당 회계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되며 노인 지도자 양성 및 회계 교육은 경로당 회장·총무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 진행됐다. 경로당 회계 교육에서는 운영보조금 회계처리 절차, 경로당 장부 관리 및 운영 관리주의 사항 등을 설명하고 운영비 지출에 꼭 필요한 내용을 자체 제작한 교육자료로 배부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보조금 사용 방법 및 회원 관리에 대해 궁금증이 많았는데 이번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며 “경로당 운영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최재구 군수는 “추운 날씨에도 많은 어르신이 열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경로당을 활성화하고 복지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2025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효과성, 성과목표 달성도, 지역 특성 반영 여부 등 종합적 요소를 고려해 시행결과를 최종 심의했다. 군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세워 이를 추진 및 평가하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년 차에 해당하는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의좋은 복지도시 예산’을 목표로 하며 군은 10개 추진전략과 47개 세부사업을 민관 협력을 통해 추진한 바 있다. 오윤석 민간위원장은 “2023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평가에서 우리 군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는데 지난 2020년부터 4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지난 1년간 군과 협의체가 협력해 열심히 노력한 덕분이라 생각하고 2024년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재구 군수는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많다”며 “올해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예산군 맞춤 복지서비스 실천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가운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 지원을 위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3월 5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3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되며 총 8회 40시간 동안 △작물재배 이론 △귀농 창업 및 경영 △농업정책 등 이론 과정 △관내 선도 농가 견학 등 현장실습 과정으로 추진된다. 교육 대상은 귀농·귀촌인, 재촌 비농업인, 귀농·귀촌 예정자, 청년농업인 등이며 모집인원은 35명 내외다. 교육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귀농지원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교육 일정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귀농·귀촌인과 신규농업인에게 농업 농촌을 이해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군으로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유도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귀농 귀촌에 관심이 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50세 이상 군민에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100% 군비 지원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오는 3월부터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50세 이상 군민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접종 비용은 전액 군비 지원되며 접종 대상은 접종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군이고 과거 대상포진 접종을 한 번도 받지 않은 50세 이상 군민이다. 접종 장소는 관내 위탁 병의원 33곳과 보건소, 보건진료소이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대상포진은 피부 분절을 따라서 수포성 발진이 발생하는 질환이며 감염 시 극심한 통증과 지각이상을 동반하고 후유증으로 날카로운 신경통이 수년간 지속될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연령이 높을수록 발생 빈도가 높아 50세 이상 성인부터 접종이 권고되며 예방접종은 대상포진 후 신경통을 60% 이상 예방할 수 있다.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해 60세 이상 군민 대상 무료 접종 사업을 실시한 결과 총 7961명이 접종을 받아 미접종자 목표량 대비 88.1%가 접종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재구 군수는 “군민의 건강을 폭넓게 지키기 위해 접종 대상을 50세 이상으로 확대했다”며 “건강한 예산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모두 접종을 받고 건강한 삶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마을공동체정원 텃밭 분양 신청 접수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군민에게 친환경 농업 체험의 기회 및 자연과 교감하며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는 기회 제공을 위해 마을공동체정원 사업으로 공원 내 텃밭을 분양한다. 분양 대상 텃밭은 예산읍 향천리에 위치한 삽티공원에 총 8개 구획으로 구성돼 있으며 개인 4개, 단체 4개 구획을 각각 분양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군민과 군 소재 기관·단체이며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으로 선정된 참가자는 2025년 3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텃밭을 이용할 수 있다. 마을공동체정원 사업 참여자에게는 친환경 농법을 활용한 재배 및 원활한 생육 및 관리를 위한 방법을 배울 기회가 주어지며 군은 수확 후 나눔 행사를 통해 주민 간 교류와 협력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20일부터 26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신청 희망자는 군청 산림녹지과 공원관리팀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공원 텃밭 분양을 통해 군민이 자연을 더 가까이에서 느끼고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재배하고 나누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4년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에서 종합 부문 금상과 농업경제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3년 처음 시행된 지역경제대상은 한국지역경제학회와 한국지역경제연구원이 주관하며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지역경제의 성과를 일자리·고용, 물가·소비자, 농업경제 등 8개 부문별로 구분 및 평가하고 부문별 성과를 합해 종합 부문 평가 결과를 발표한다. 특히 군은 농업경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는 ‘튼튼한 농촌 건설’을 목표로 농촌공간정비사업충남방적),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사업, 마을만들기 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등 농촌 지역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한 다양한 사업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군민과 함께한 노력이 인정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청년 인구 유출을 막고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청년스마트빌리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창작 공간을 제공하는 ‘메이커스페이스’ 와 청년 주거 공간을 함께 마련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청년의 창의적인 활동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핵심 사업이다. 군은 지난 18일 일반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으며 당선 업체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어 군은 오는 8월까지 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며 청년스마트빌리지는 창작활동과 주거 공간을 동시에 제공해 군을 청년이 살기 좋은 지역으로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올해 상반기 개관을 앞둔 ‘예산청년온담’은 청년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활용할 수 있는 청년 거점 공간으로 조성되며 이곳에는 △멀티라운지 △북카페 △공유오피스 △교육실 등이 마련될 예정으로 청년스마트빌리지와 인접해 청년 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아울러 군은 청년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으며 제3기 청년정책단 발대식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를 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관내 7개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청년 지원 정책을 소개했으며 앞으로도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직접 방문해 청년이 정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청년들이 예산에서 창의적인 활동을 펼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3개 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와 지적재조사측량 위수탁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시는 국토교통부가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한 한국국토정보공사에 △토지현황조사△지적재조사측량 △경계설정 △경계점표지 설치 등의 업무를 위탁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수행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대천8지구를 비롯한 3개 사업지구 1,462필지, 159만 7,489㎡를 대상으로 국비 2억9천여만원을 확보해 지적재조사측량을 본격 추진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지적재조사 사업에 관한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는 토지소유자 동의서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는 즉시 충청남도에 지구지정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임재진 토지정보과장은“전문성을 갖춘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계약을 체결한 만큼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2025년 만세보령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2025년도 만세보령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3월 7일까지다. 이번에 모집하는 과정은 기본과정인 친환경농학과와 전문과정인 미래농업과 2개 과정이다. 친환경농학과는 작물재배이론과 친환경농업에 필요한 전문지식, 생산·유통 등 농업재배 전반에 대해 교육하며 미래농업과는 기후변화 대응 작물재배, 스마트팜, 농가경영, 유통 등 현장사례 중심으로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친환경농학과 30명, 미래농업과 20명 등 총 50명이다. 입학자격은 친환경농학과의 경우 보령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미래농업과는 만세보령농업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다. 입학을 희망하는 시민은 입학지원서와 자기소개서 등 관련 서류를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인력육성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할 수 있다. 오제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만세보령농업대학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력을 높이고 농업의 전문지식 및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8년 처음 문을 연 만세보령농업대학은 지난해까지 1,312명의 농업리더를 배출하며 보령시 농업인재 육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