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조성된 지 20년이 지나 노후한 불당유적공원을 청동기 시대 역사문화공간으로 재정비한다고 28일 밝혔다.불당유적공원은 불당지구 택지개발 과정에서 발굴된 청동기 시대 대규모 마을 유적인 ‘불당동 유적’을 보존한 곳으로 시설이 노후화되면서 그동안 개선 요구가 지속되어 왔다.시는 국가유산청으로부터 정비계획을 승인받아 지난해 말 실시 설계를 완료했다.시는 국비와 도비 등을 포함한 30억 8000만원을 투입해 유적 보호각 3동을 교체하고 청동기 움집 3동을 복원한다.이와함께 연면적 123㎡ 규모의 관리사무실도 새로 지을 계획이다.공원 정비는 이달 착공했으며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는 6월부터는 안전을 위해 공원 주차장 이용이 전면 금지된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불당유적공원은 선사시대 역사문화자원”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함께하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현장 중심 복지행정으로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복지안전망 강화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영인면은 지난 27일 관내 복지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복지대상자의 실제 생활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공적 지원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일상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방문 현장에서는 건강 상태, 식사 여부, 주거환경, 안전 위험요인, 복지서비스 이용 여부 등을 확인했다.특히 고령으로 외부 활동이 어렵거나 주변 교류가 적은 대상자의 경우 대화를 통해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요양보호 등급 판정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 가능성을 함께 검토했다.김은경 면장은 “복지행정의 출발점은 현장에서 주민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확인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가정방문과 안부 확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태안군, ‘안전한 설 명절’ 위해 전통시장 합동 안전점검 진행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 및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전통시장 합동 점검에 나섰다. 군은 이주영 부군수를 비롯해 태안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 등 10명이 합동점검반을 구성, 지난 21일 관내 3개 전통시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맞아 사고 없는 안전한 태안을 조성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겨울철을 맞아 가스 및 전기 사용량의 증가가 예상된다고 보고 관계기관과 함께 적극적인 예찰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방화구획 유지관리 △시설 내 불법 적치물 여부 △소방차 진입로 확보 △소화기 등 확보 여부 △소화전·방화셔터 정상 작동 여부 △문어발식 콘센트 및 오염 멀티탭 사용 여부 △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식품위생분야 준수 여부 등에 대한 중점 점검을 통해 효과성을 높였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예찰활동 강화를 통해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번 합동 점검을 추진했다”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했고 중대한 사항은 추후 보수·보강에 나서는 등 위험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겨울철 구기자 시설하우스 관리 중요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올 겨울 따뜻한 날씨로 인해 월동 해충의 활동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구기자 재배농가에 주기적인 예찰과 철저한 초기 방제 등 시설하우스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22일 기술원에 따르면 월동 해충 관리에 소홀할 경우 생육 초기 해충 피해가 발생해 수확량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철저한 관리로 사전에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먼저, 구기자 수확 후 하우스 내부에 남아 있는 부직포와 낙엽 등을 제거하고 천창·측창·입구 문을 완전히 개방해 내부 온도를 낮추는 것이 월동하는 병해충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다. 새 순이 나오기 전에는 기계유유제 살포를 통해 해충의 호홉기를 막아 제거하는 방법이 권장되고 있으며 해충이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에 맞춰 적용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제법이다. 특히 해충의 산란 여부를 생육 초기부터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발견 즉시 선제적으로 방제한다면 해충 발생량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구기자 재배 과정에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윤상림 구기자연구소 연구사는 “구기자 풍년 농사를 위해서 월동기 예방적 대응과 발생직후 초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겨울철 구기자 시설하우스 관리부터가 고품질 다수확의 첫 단추를 끼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물가안정 캠페인 펼쳐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의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당진시와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시지회, 당진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당진 전통시장과 합덕 전통시장에서 진행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당진·합덕 전통시장 일대 점포들을 일일이 방문하며 △바가지요금 근절 △과도한 가격 인상 자재 △가격·원산지 표시제 이행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상인들의 참여를 당부하고 전단지와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언제나 다시 찾고 싶은 재래시장이 되도록 이번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가격표시제 이행,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캠페인과 수시 현장점검을 통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선진 축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2025년 축산사업’을 1월 23일부터 2월 14일까지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축산분야 사업은 한우, 낙농, 한돈, 양계, 기타 가축 등 경쟁력강화사업, 축산환경 개선 사업, 조사료 생산 기반 확충, 가축방역 사업 등 총 78개 사업에 106억원 규모다. 신청 대상은 축산업 허가 농가, 영농조합법인, 생산자 단체 등이며 사업 희망자는 축산사업 시행 지침서상 사업별 지원 자격과 요건을 확인한 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2025년 축산사업 시행 지침에 따라 타당성을 검토하고 당진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등 공정한 절차를 통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설 연휴, 자연·전통 함께하는 충남으로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도내 여행지를 소개한다. 이들 지역은 전통과 자연, 현대적 매력이 어우러져 명절 연휴를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천 문헌서원은 고려 말 충신 목은 이색 선생, 가정 이곡 선생을 기리는 서원으로 전통적인 풍경 속에서 학문적 유산을 느낄 수 있는 명소이며 서원 주변의 천년솔바람길은 2시간 정도의 도보 여행 코스로 적합해 명절 가족 여행지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인근에는 한산모시관과 신성리갈대밭 등 또 다른 유명 관광지도 있어 연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아산 외암민속마을은 조선 시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전통 민속 마을로 수도권에서 1시간 내 접근할 수 있어 당일치기 여행으로 손색없다. 마을에는 전통 가옥 체험뿐 아니라 조선 시대 장터를 재현한 저잣거리가 마련돼 있어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마을 주변의 신정호수에서는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산책, 자전거 등을 즐길 수 있다. 서산 삼길포항은 바다낚시를 즐기고 선상 횟집에서 갓 잡은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캠핑과 차박을 즐기는 이들에게 최적화된 여행지다. 이곳의 해발 200미터 삼길산 전망대에서는 서해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삼길포항과 인접한 황금산은 해안 절벽과 몽돌해변을 따라 등산로가 잘 정비돼 있어 트레킹을 즐기기에 좋다. 태안 네이쳐월드는 연중무휴 진행되는 빛 축제를 통해 낮엔 꽃, 밤엔 발광다이오드 조명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다. 특히 설 연휴는 조용한 야간 시간을 활용해 가족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손꼽히며 인근의 꽃지해수욕장과 안면도 자연휴양림도 연계 방문지로 적합하다. 공주 고마나루 솔밭은 금강의 백사장을 배경으로 조성된 소나무 숲으로 공주 한옥마을과 함께 백제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한옥마을은 전통 난방 체험과 백제문화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청양 칠갑산 알프스마을은 겨울철 빙어낚시와 눈썰매, 얼음조각 전시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해 명절 연휴 자녀와 함께 추억을 쌓기에 이상적이다. 도는 올해 관광 산업 부흥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본격 추진 중이며 매달 새로운 주제로 관광지를 소개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도를 찾는 방문객들이 충남의 매력적인 자연과 문화, 전통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발걸음을 부탁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모두가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22일부터 2월 5일까지를 ‘설 명절 비상 응급 대응 주간’ 으로 정하고 응급의료 및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도와 각 시군은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당직 의료기관 등의 정상 진료 여부 점검 및 병원·약국 이용 안내, 대량 환자 발생 시 신속 후송 조치에 나선다. 먼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응급의료기관 지정 병원 18곳과 응급실 운영 병원 3곳이 24시간 상시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도록 지원한다. 일반 경증 환자의 응급실 과밀화는 응급의료기관이 아닌 병·의원 및 약국을 대상으로 당직 의료기관 8481개와 당직 약국 4395개를 지정·운영해 해소한다. 이와 함께 경증환자 발열클리닉 5곳 및 진료 협력 병원 8곳을 지정해 호흡기 환자를 분산할 예정이다. 보건소·보건지소 등 공공의료기관도 자체 진료를 실시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의료 전용 헬기의 긴급 출동체계도 살펴 명절 기간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 출동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유호열 도 보건정책과장은 “경증환자는 연휴기간 중증환자를 위해 응급의료기관 이용을 자제하고 지역의 병의원을 이용해 달라”며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강화로 도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 어린이·청소년 ‘무료버스’ 씽씽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내 어린이·청소년 10명 중 6명은 도의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를 발급받고 하루 3만 건 이상 버스비 무료 혜택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도에 따르면, 도는 △어린이·청소년 이동권 보장 및 교통 복지 확대 △대중교통 활성화 △저비용 사회 구현 등을 위해 15개 시군과 어린이·청소년 시내·농어촌버스비 무료화 사업을 실시 중이다. 어린이·청소년 버스비 지원은 도가 전국 처음 도입했고 지난해 5월 경기도 도입 전까지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운영해온 정책이다.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 25만 1034명으로 6∼12세 어린이 12만 7758명, 13∼18세 청소년 12만 3276명이다. 5세 이하 영유아는 여객자동차 운송사업법에 따라 보호자 동반 시 무료로 버스를 탑승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를 발급받은 어린이·청소년은 15만 2503명으로 60.7%의 발급률을 기록하고 있다. 2022년 교통카드 발급률 33.2%, 2023년 45.8%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 무료 버스 이용 건수는 2022년 625만 6856건, 2023년 1070만 4710건, 지난해 1137만 9786건 등이다. 1일 평균으로는 2022년 2만 2752건, 2023년 2만 9328건, 지난해 3만 1177건으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도는 어린이·청소년 무료 버스 이용률 및 편의성 제고를 위해 올해부터 버스비 지원 방식을 익월 환급에서 무료 탑승으로 전환했다. 충남형 알뜰교통카드에 버스비를 미리 충전해 이용한 뒤, 다음 달에 충남 알뜰교통카드 앱에서 환급액을 교통카드로 전송하던 기존 방식이 불편하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지난 1일부터 시행 중인 무료 탑승 방식은 어린이·청소년이 하루 3회까지 무료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1일 4회차 탑승부터는 충남형 알뜰교통카드에 충전된 금액에서 결제된다. 기존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이용 어린이·청소년은 별도 절차 없이 카드를 버스 내 단말기에 접촉하면 되고 알뜰교통카드가 없는 경우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 받으면 된다. 도 관계자는 “버스 이외에 마땅한 대중교통 수단이 부족한 충남에서 가계 교통비 부담 완화와 버스 운수회사 재정 지원 효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 기여 등을 위해 도입한 어린이·청소년 버스비 무료화 정책이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올해 더 편리하게 무료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탑승 방식으로 변경한 만큼, 더 많은 어린이·청소년들이 무료버스 이용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교통카드 발급률 제고 등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2025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 선포식 2월 7일 개최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2025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를 맞아 대대적인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월 7일 오후 4시 서부면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선포식은‘제22회 홍성남당항 새조개와 함께하는 수산물 축제’ 와 연계해 개최된다. 군민과 관광객 1만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행사는 홍성군의 새로운 관광 도약을 알리는 시발점이 될 전망이다. 이번 선포식은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새조개 까기 대회를 시작으로 오후 4시부터는 홍보대사 위촉식, 주제영상 상영, 선포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인기가수 황민호, 조승구와 씨엘앙상블 등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서해 밤바다를 수놓을 화려한 불꽃놀이는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선포식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2025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연간 200만명 관광객 유치라는 새로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 공직자 및 군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우리군 관광자원을 활용해 다채로운 행사와 축제 프로그램의 질 향상과 더불어 안전사고 방지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모바일 홍성사랑상품권 2월 1일부터 ‘선할인 → 후캐시백’ 전환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기존 선할인으로 판매해왔던 모바일 홍성사랑상품권을 후캐시백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알렸다. 기존 선할인 방식은 상품권 구매 시 할인율만큼 할인된 금액으로 충전 후 사용하였지만, 후캐시백 방식은 상품권 구매 시 액면가 정가대로 금액을 충전 후 가맹점에서 결제 시 적립률만큼 금액을 캐시백으로 적립받게 된다. 그동안은 할인율이 10%로 운영 중인 1만원을 충전 시, 9천원에 충전 후 사용하였지만 변경 후에는 1만원을 충전 시 액면가 1만원을 충전 후 충전금을 전액 소진 시 10%가 캐시백되어 1천원의 금액을 적립받게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선할인된 상품권은 후캐시백 적용 금액에서 제외되며 2월부터 충전한 상품권부터 후캐시백이 적용되고 개인별 충전한도 월 50만원과 보유한도는 150만원으로 기존과 동일하며 월 최대 15만원까지 캐시백이 가능하다. 한편 홍성군은 1분기 중 잔여 2~3월의 지류 4억원, 모바일 36억원을 발행할 예정이며 지류의 경우 기존 방식과 같이 선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모바일 후캐시백은 구조적으로 부정유통이 어려운 형태로 행정안전부에서 권장하는 방식이며 선할인방식보다 소비효과 또한 높아 지역경제활성화와 소상공인분들의 경제적 안정성에 기여할 수 있기에 많은 분들의 사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가족어울림센터,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홍성가족어울림센터는 오는 29일까지 관내 유아 및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성가족어울림센터에서 모집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홍성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놀이 역사 여행 △생각 꿈틀 과학 △신나는 어린이 공예 △어울림 베이킹 △탁구 배우기 등 총 5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은 오는 29일 오후 5시까지로 홍성가족어울림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로만 가능하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문화를 체험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흥미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1인 1강좌만 수강할 수 있으나 일부 중복수강 및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수업에 따른 재료·교재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운영강좌의 세부 내용은 홍성가족어울림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홍성가족어울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