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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일 의원 “AI시대, 수학과 기초과학 교육혁신 시급” (충청남도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방한일 의원은 10일 제368회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AI 시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수학 및 기초과학 교육의 위기를 지적하고 충남교육청의 선도적인 교육혁신을 강력히 촉구했다.방 의원은 “지금 세계는 AI 와 반도체 기술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고대역폭 메모리 등 첨단 기술을 선도하는 우리 과학자들이 있다”며 “이러한 성과는 이전 세대가 쌓아온 탄탄한 기초과학 역량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포문을 열었다.이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그러나 아이들의 장래희망에서 과학자와 공학자 순위가 뒤로 밀려나고 수학과 과학 기피 현상이 심화되는 등 AI, 반도체 등 국가 전략 산업의 인재 창출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고 우려했다.방 의원은 AI 의 알고리즘과 데이터 처리의 핵심은 선형대수, 미적분 등의 수학임을 강조하며 “2022년 교육과정 개정에서 고등학교 수학에 행렬 단원이 부활했으나 실제 AI 를 이해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단순 연산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충남교육청의 디지털 기반 교육 성과를 인정하면서도 “지금까지의 교육이 도구 활용과 인프라 구축에 집중됐다면, 이제는 수학적 기초역량을 심화하는 질적 전환이 시급하다”고 밝혔다.방 의원은 글로벌 AI 강국들이 초·중등 단계부터 수학교육을 강화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단순히 도구를 사용하는 인재를 넘어 미래의 도구를 직접 설계하고 창조하는 인재를 길러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를 위해 방 의원은 △'충남형 AI-수학 융합 교과서 개발'및 선택과목 개설을 통한 수업 도입 △수학자, 과학자, AI 전문가, 현장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과정 거버넌스'혁신 △천안·아산의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단지 등 충남의 우수한 산학연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밀착형 과학 멘토링 및 진로 탐색 기회 확대'등을 제안했다.
전익현 의원 “서천 유부도, 서해안 생태관광 거점으로 육성” (충청남도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전익현 의원은 10일 열린 제36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서천 유부도를 충남 생태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전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유부도는 금강 하구와 서해가 만나는 곳에 자리한 섬으로 넓은 갯벌과 철새, 섬마을의 삶과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살아 있는 생태 교과서”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음에도 아직 생태관광지로 충분히 자리 잡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제 유부도를 단순히 보존해야 할 섬으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보전과 활용이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생태관광의 중심지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전 의원은 유부도와 연계할 수 있는 서천의 풍부한 관광·생태 자원에도 주목했다.그는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장항송림산림욕장과 스카이워크, 조류생태전시관, 서천특화시장 등을 언급하며 “각각 흩어져 있는 자원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는 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특히 “국립생태원에서 생태의 가치를 배우고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바다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며 장항송림과 스카이워크에서 서해의 풍경을 즐기고 조류생태전시관과 유부도, 서천갯벌을 연결해 철새와 갯벌 생태를 체험하는 관광 동선을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또한 “마량포구와 성경전래지, 춘장대해수욕장, 문헌서원, 한산모시관과 한산소곡주, 봉선저수지, 신성리갈대밭 등 지역 대표 자원을 함께 연계한다면 서천이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먹고 보고 즐기며 머무는 체류형 생태관광지로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전 의원은 “관광객에게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주민에게는 실질적인 소득이 돌아가며 자연은 철저히 보호받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훼손하지 않고 보전이라는 이름으로 방치하지 않는 균형 잡힌 접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끝으로 전 의원은 충남의 지역 간 균형발전 필요성도 함께 언급했다.그는 “생활 인프라, 인구, 경제,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충남 북부권과 남부권 사이의 격차가 여전히 존재한다”며 “충남의 미래는 어느 한 지역의 발전이 아니라 모든 지역이 함께 성장할 때 더욱 밝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산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2월 3일 시작’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농업인들의 영농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한 해 농사의 기초가 될 교육을 제공하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2월 3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시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지난해 영농 문제점 해결 방안과 신규 농업정책, 신기술 보급 등 다양한 정보를 농업인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종합반과 리더반, 전문반 등 세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2월 3일 지역농업 리더반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진행된다. 계획된 교육 인원은 2천7백여명으로 리더반은 지역농업 리더반과 여성농업 리더반으로 나뉘어 1회씩 2백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리더반에서는 애그테크 및 한국 농업의 현실과 미래 농업의 방향 교육이 이뤄질 계획이다. 전문반에서는 2백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역 특화작목인 감자의 생산량 증가 및 품질 향상 등 감자 재배 기술교육이 진행된다. 종합반은 2천1백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벼, 마늘, 생강, 고추 재배기술 및 농정 시책, 당면한 영농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읍면동별로 총 11회 실시된다. 특히 교육에서는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협업을 통해 공익직불 의무교육이 진행돼 농업인의 편의를 제공하고 새롭게 바뀐 농정 시책에 대해 중점 안내할 방침이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농업지원과 농업교육팀로 문의하면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한 해 농사의 토대가 될 필수 재배 기술과 영농정보를 이번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알아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편의를 향상할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중소기업근로자 복지포인트 지급 ‘630명에 40만원씩’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 630명에게 각각 40만원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복지포인트는 충남공동복지기금 6호 법인의 수탁기관인 서산상공회의소를 통해 법인 소속 34개 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급되고 있다. 충남공동복지기금 6호 법인은 2023년 5월 노동시장에서 기업 규모, 고용 형태에 따른 임금과 복지 수준의 차등을 해소하기 위해 설립됐다. 서산시와 중앙정부, 충청남도, 관내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기금을 형성한 법인으로 설과 추석, 근로자의 날 등 연 3회에 걸쳐 총 10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서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시는 2023년과 2024년에 각각 2억 4천8백만원, 2억 5천2백만원을 출연해 중소기업 근로자의 여건 향상에 기여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여건을 향상하기 위해 설립한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6호 법인의 운영이 순항하고 있다”며 “향후 법인 설립에 대한 추가 수요가 있다면 근로자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2025년 설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설 연휴 기간 진료 공백을 해소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25일부터 2월 2일까지 9일간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했으며 보건진료소에서 비상 진료를 실시할 방침이다. 관내 지역응급의료센터 충청남도 서산의료원, 서산중앙병원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문 여는 병의원 120개소, 약국 124개소가 일자별로 지정돼 운영된다. 설날 연휴 기간 중 이용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서산시 및 서산시보건소 누리집,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도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이 밖에도 시는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안내, 당직의료기관 지도·점검을 통해 차질 없는 진료에 기여할 방침이다.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진료 공백을 방지해 시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희망 2025 나눔캠페인’ 기부 릴레이 후끈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 2025 나눔캠페인’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면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도는 22일 설명절 이웃돕기 성금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6억원 △제이비주식회사 1억 4000만원 △미래엔서해에너지 1억 4000만원 △계룡건설 1억원 △도 소상공인연합회가 6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도청 접견실에서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됐으며 김태흠 지사와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영석 제이비주식회사 대표이사, 박영수 미래엔서해에너지 대표이사,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 조세제 도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참석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금 6억원은 각 시군을 통해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 6000가구에 설 명절 지원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4개 기관·기업·단체가 기탁한 3억 8600만원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에 배분할 예정이다. 김 지사는 “설명절을 앞두고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한 기관·기업·단체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부금은 도내 어려웃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의회, 설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의회는 22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 따듯한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이날 의원들은 성도원, 금매복지원, 성일복지원, 에벤에셀모자원을 차례로 방문해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로부터 현장의 여건과 기관 운영의 어려운 점 등을 청취하고 시설 입소자와 어르신들께서 불편하신 점은 없는지 현장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였다. 김경제 의장은 “을사년 새해와 설을 맞아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힘이 되어드릴 수 있는 서천군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의회는 매년 명절을 즈음해 사회복지시설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갖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이 고루 미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윤선 기자올해 청년정책 110개 과제 2664억 투입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올 한 해 추진할 청년정책을 심의·조정하는 ‘2025년 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 주재로 실·국장,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안건 보고 심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 참석자들은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담은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공유하고 개선·보완점을 살피며 청년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31개 부서 소관 110개 과제로 구성했으며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분야에 총 2664억원을 투입한다. 일자리 분야는 생애 전주기 취·창업 지원을 전략으로 △민간·공공분야 체험형 청년인턴제도 운영 △충남 주력산업 3대 분야 우수기업 취업 및 장기 근속 지원 △학교 밖 청소년 일대일 입시 컨설팅 △창농 단계별 맞춤 지원으로 안정적인 정착 및 환류 강화 등을 추진한다. 주거 분야는 청년이 살고 싶은 삶의 터전 조성을 목표로 △분양 전환형 공공임대주택 공급 △농어촌 지역 청년 임대주택 지원 △저소득 청년 월세 지원 △주택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교육 분야는 지역과 상생하는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업 수요 기반 혁신 인재 양성 및 지역 인재 외부 유출 예방 사업을 펼치고 △고교생 현장 중심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대학생 전공 연계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사회초년생 올바른 경제생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복지·문화 분야는 따뜻하고 가치 있는 삶 지원을 목표로 △고립·은둔 사례조사 및 상담을 통한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 제공 및 사회 복귀·적응 지원 △저소득층 사회출발자산 형성 지원 △보호종료 직전 아동 자립교육 제공 △자살 예방 조기 검진 및 고위험군 청년 지원 △지역 기반 청년예술인 활동 및 문화콘텐츠 산업 성장 지원 △충남형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한다. 참여·권리 분야는 △‘충남청년포털’ 운영 및 가입자 확대 △찾아가는 청년정책 설명회 △청년 수요 반영 다양한 참여 위주 학습 프로그램 제공 등을 추진해 체감도 높은 정책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주요 세부 과제는 △청년 대상 스마트팜 임대 및 지원으로 연간 5000만원 이상의 안정적 소득 창출 기반을 조성하는 ‘지역 거점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청년 결혼 및 육아에 대한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혜택을 강화하는 ‘주택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청년 농촌 임대주택 조성 및 커뮤니티시설 구축으로 청년 인구를 유입하고 농촌 지속가능성을 도모하는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 사업 등이다. 도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오는 7월 추진 상황을 점검할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우리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힘껏 도전하고 부딪히면서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 세대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며 “올해 많은 청년이 제대로 된 지원을 통해 높이 날아오를 발판을 맞이하도록 함께 힘써 나아가자”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5년 사업설명회 성료 [Ytv영상스토리]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5년 설립 20주년을 맞아 충남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혁신을 주도하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설명회는 도내 콘텐츠 산업 관계자 및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한 해 동안 충남 콘텐츠 생태계 성장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업이 소개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진흥원은 이날 설명회에서 2025년 충남 콘텐츠 산업의 "AI기반의 디지털 전환과 지역 연계"를 중점사항으로 두고 지역 특화 콘텐츠와 디지털 기술 및 AI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한, 이를 실현하기 위해 2025년에는 △충남형 신기술 콘텐츠 융복합 아카데미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창작 인력양성 및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 △충남음악창작소 지역 뮤지션 음반제작지원, AI기반 음원 콘텐츠 발굴 △지역 자원소재 웹툰제작 지원 △영상영화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지원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맞춤형 콘텐츠 개발지원 △디지털게임산업 벤처투자조합 투자유치지원 △충남글로벌게임센터 신규게임 제작지원, 인디게임 제작지원 △충남메타버스지원센터 메타버스 융합콘텐츠 실증지원 △그린스타트업타운 서바이벌 기술사업화 및 R&D 지원 △천안문화도시 미디어아트 콘텐츠개발지원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을 발표했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충남 콘텐츠 산업은 디지털 AI혁신과 지역 정체성이 결합된 모델로 성장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2025년 한 해 동안 콘텐츠 창작자와 지역 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진흥원은 사업설명회를 통해 충남 콘텐츠 산업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과 정보를 제공하고 도내 콘텐츠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콘텐츠 산업의 변화와 요구를 선도하며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설 것이다. 한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유튜브 채널에서 2025년 사업설명회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충남역사문화연구원, 대전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Ytv영상스토리]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1월 21일 오전 11시 대전대학교 30주년 기념관에서 대전대학교와 MOU를 체결하고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깊이있게 교육해 이들을 글로벌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대전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보다 풍부한 교육과 현장 실습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각 기관이 보유한 교육과 기술 인프라를 적극 공유해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측은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며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며 이 외에도 다양한 교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해 상호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충남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우리나라 역사와 함께 충남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유학생들이 이를 자국의 지인들에게 소개해 자연스럽게 충남 방문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협약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쌓아온 역사문화 연구 전문성과 대전대학교의 글로벌 교육 역량이 만나 외국인 유학생들의 역사문화 이해를 한층 높이고 지역 사회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김낙중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널리 알리고 그들이 지역사회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남연구원, 2025년도 상반기 임직원 역량교육 가져 [Ytv영상스토리] 충남연구원은 22일 공주 아트센터 고마에서 전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가졌다. 150여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연간교육사업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법정의무교육은 물론, 인권교육, 직무역량강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그리고 화합하는 조직문화 조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용준 원장직무대행은 “이번 전직원 교육을 계기로 연구·경영 등 직무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해 연구원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신보, 2025년 중소기업·소상공인 종합지원 방안 정책 브리핑 기자회견 열어 [Ytv영상스토리] 충남신용보증재단은 2025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종합지원 방안을 발표하며 충남 경제를 활성화하고 도내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정책을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22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루어졌으며 지역 언론인 및 충남도청 출입 기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조소행 이사장은 이번 정책 발표에서 지난해 재단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2024년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역대 최대 수준인 8,872억원의 신규보증을 공급해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194억원의 이자비용 절감과 2조 4,183억원의 경제유발효과를 창출했다.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지원에서는 설립 이후 최초로 무이자, 무보증료, 무담보의 '3무 금융 지원'을 시행해 피해 기업의 신속한 경영 안정화를 도왔다. 또한, 맞춤형 경영지도 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의 생존율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경영지도 사업에서 창업 1년차 기업의 생존율이 97.5%로 충남 창업기업 평균 대비 30.9%p 높은 점이 눈길을 끌었다. 2025년 충남신보는 금융 부문과 비금융 부문에서 지원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올해는 신규보증 규모를 전년 대비 1,000억원 늘린 9,500억원으로 확대한다. 특히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김태흠 도지사의 통 큰 결단으로 저금리 충청남도 소상공인 자금을 6,000억원으로 대폭 증액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상반기에 자금을 집중 지원하며 하반기에는 시·군 이자 보전과 연계한 추가 자금 지원도 추진한다. 또한, 힘쎈 충남 금융지원센터를 신설 운영해 도민의 금융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충남 내 42개소 전담 창구 및 통합 콜센터를 설치하고 1조 2천억원으로 대폭 확대된 충청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의 안내 창구를 일원화하는 등 고객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원스톱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비금융 부문에서도 경영지도 지원 규모를 전년 대비 42% 확대해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강화한다. 준비된 창업 및 역량 강화를 위해 2,100명에게 교육을 지원하고 1,600회의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창업 준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세심히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과다한 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취약계층의 채무조정을 지원하는 금융복지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과 기업형 소상공인 육성 지원 사업을 확대 운영해 충남 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조소행 이사장은 “2025년은 충남 경제의 활력을 더욱 키우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충남신용보증재단 모든 임직원은 경영슬로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성장파트너, 충남경제에 희망을 더하다’를 실현하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