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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행정구역 개편 관련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 연장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등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전국 세무행정 시스템 정비로 인해 오는 6월 말까지인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을 7월 3일까지 연장한다.이번 조치는 행정구역 개편 내용을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시스템이 일시 중단됨에 따라 주민들의 신고·납부 불편을 해소하고 기한을 놓쳐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국 시스템 정비 작업 일정은 △6월 26일 오후 6시 ~ 6월 29일 오전 8시 △6월 30일 오후 6시 ~ 7월 1일 오전 8시다.이 기간 위택스를 비롯해 가상계좌, 현금인출기 등을 통한 모든 지방세 조회 및 납부 서비스가 전면 중단된다.지방세 납부 기한 연장 및 시스템 중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재무과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대규모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시스템 정비로 인해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중단된다”며 “납세자들께서는 연장된 기한을 참고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산군, 지방세 미환급금 집중 정리 나서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오는 22일까지 지방세 미환급금에 대한 집중 정리에 나선다.이번 정리 대상은 총 1241건 2500만원 규모다.지방세 미환급금은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 국세 경정, 이중납부 등의 사유로 발생하며 환급 대상자는 전화신청, 방문신청, 카카오톡 ‘지방세 종합안내’채널을 통해 환급을 신청할 수 있다.군은 군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환급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미환급금이 신속하게 반환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방세 미환급금은 군민에게 반환되어야 할 소중한 재산”이라며 “대상자들이 기간 내 환급 신청을 통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자녀들이 고령인 부모님의 지방세 자동이체를 신청해 드릴 수 있도록 ‘효 실천 지방세 자동이체 안내’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책은 고령의 부모님들이 지방세 납부 편의 제도를 활용하지 못해 수납기관을 직접 방문해서 납부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되며 자동이체 신청서와 안내문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큰 글씨로 제작해 75세 이상 지방세 납세자에게 16일 발송했다. 자동이체 신청 대상 지방세는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록면허세 등으로 가까운 금융기관 또는 시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위택스에서 신청 가능하다.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고지서 1장당 5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모두 신청하면 고지서 1장당 10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책을 통해 세액공제 혜택은 물론 지방세 미납으로 인한 가산금 추가 부담 방지 등 효를 실천하는 작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2025년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 열어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15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위한 안전교육을 열었다고 전했다. 논산경찰서와 계룡소방서 등 유관기관에서 함께 참여한 가운데 이날 교육은 최근 타 지역에서 총기 안전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총기 사용법 및 유의사항 등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실제 발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총기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행동수칙, 조류독감 및 아프리카돼지 열병 등 가축 전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포획시 행동 요령, 폐사체 발견 시 신고 요령 등을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유해야생동물 포획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야생동물을 통한 조류독감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2024계룡軍문화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Ytv영상스토리] 계룡시 문화관광재단은 계룡군문화축제가 ‘제13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콘텐츠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콘텐츠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한국이벤트협회 등 9개 기관 단체가 후원하는 행사로 전국 유망축제 중 관광, 역사, 경제, 콘텐츠축제, 예술 등 분야별로 최우수 축제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콘텐츠대상은 지역발전에 이바지했거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결과, 방문객 인지도 및 만족도, 지역 주민 지지도, 콘텐츠 차별성, 안전관리체계,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7개 부문 35개 축제를 선정했다. 대상을 수상한 2024계룡軍문화축제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군문화 관련 축제로 지난 2007년 최초 개최 이후 육군의 ‘지상군페스티벌’과 공동개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발전, 대국민 안보의식 고취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전시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무기장비 탑습, 국방체험관 운영, 병영훈련 체험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축제 방문객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아울러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의 명성에 걸맞게 축제 기간 중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등 안전한 축제로도 이름을 알렸다. 이응우 시장은 “타 지역에서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軍관련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민·군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2025계룡軍문화축제는 더욱 새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국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3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은 오는 2월 25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내부에 소재한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2025년 축수산 분야 보조사업 시행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속가능한 고품질·친환경 축수산업 실현을 위해 총 73억 6천5백만원의 사업비로 40개 사업을 지원하는 2025년 축수산 분야 보조사업을 추진한다. 분야별로는 △축산정책 분야 11종, △축수산 진흥 분야 16종, △동물보호 분야 13종을 추진한다. 접수 시기는 축산정책 분야는 오는 31일까지 접수하며 축수산 진흥 분야와 동물보호 분야는 2월 초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부여군 누리집 사업별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상자는 군에 주소를 두고 축산법에 따른 축산업 허가·등록된 축산농가로 신청자는 사업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농산업지원팀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기본 신청 자격과 축사 면적, 사육두수, 가축재해보험 가입 여부 등을 고려해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조사업 대상자가 최종 결정된다. 부여군은 “축종별 맞춤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의 소득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고부가가치 축수산업을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대폭 확대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건강한 임신·출산을 돕기 위해 올해부터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 및 출산에 장애가 될 수 있는 건강위험요인의 조기 발견을 위해 필수가임력 검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부로 한정되었던 지원이 올해부터는 결혼 여부, 자녀 수 등과 관계없이 가임력 검사를 희망하는 20~49세의 모든 남녀로 확대됐다. 여성은 난소기능검사, 초음파 검사에 최대 13만원, 남성은 정액검사에 최대 5만원을 지원한다. 지원횟수도 연령별 위험인자 발견을 위해 주요 주기별 1회, 최대 3회 지원한다. 주요 주기는 제1주기 29세 이하, 제2주기 30~34세, 제3주기 35~49세이다. 온라인 또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지금이 아니더라도 언젠가 임신 계획이 있다면 생식건강 관리를 위해 미리 가임력 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좋다”며“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니 본 사업을 희망하는 분들은 서둘러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외산 수리바위 캠핑정원 개선 추진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외산 수리바위 캠핑정원을 이용객 편의를 위한 최신 캠핑 시설로 탈바꿈하는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올해 말 완공할 예정이다. 캠퍼들의 선호를 반영한 캠핑 시설로 조성해,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개선사항은 △캠핑 사이트 증설, △캠핑 데크 규격 개선, △물·모래 놀이 어린이놀이시설 신설 등을 추진한다. 또한, △편의시설인 화장실, 샤워장, 실내 개수대도 증설해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캠퍼들이 선호하는 사항인 캠핑 사이트마다 주차공간을 설치해 편의성을 증대하고 수목 식재를 보강해 자연 친화적인 캠핑장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외산 수리바위는 부여군민이 어릴 적 피서를 즐기던 곳이다 어린 시절 기억을 회상하고 새로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성과평가 3년 연속 최고 등급 선정 [Ytv영상스토리] 부여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가족부에서 전국 159개소의 새일센터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여성새일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등급인‘가등급’을 받았다고 16일 전했다. 올해 성과평가는 2023~2024년의 △취·창업지원 실적과 △구인·구직 발굴 및 상담, △직업교육훈련, △새일여성인턴, △구직자 사후관리 등 운영 성과를 여러 분야로 정량 평가했다. 부여군은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가등급’에 선정되어 2,900만원의 성과운영비를 지원받게 됐다. 성과운영비는 올해 센터를 통해 구직등록 후 취업한 취업자에게 축하기념품을 증정하고 센터 홍보를 위한 광고 비용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부여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여건과 실정에 맞는 맞춤형 취업 서비스 및 전문 직업교육훈련을 제공하고 여성 창업을 위한 다양한 창업지원을 활성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여군 여성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위한 여성 취·창업 전문 기관으로의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은 부여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취·창업 상담, 직업교육훈련 및 사후관리, 창업 관련 지원과 여성 인턴십 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정윤선 기자청소영농조합법인, 어려운 이웃에 자체 개발한 ‘사포닌 쌀’ 기부 [Ytv영상스토리] 충남 보령시는 지난 1월 15일 청소영농조합법인으로부터 자체 개발한 ‘사포닌 쌀’ 4kg 200포를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동일 시장, 청소영농조합법인 이양표 대표와 그의 아들 이충령씨, 팜스킹 코리아 최상일 대표, 황무연 청소면장이 참석했다. 기부받은 쌀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등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이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된다. ‘사포닌 쌀’은 청소영농조합법인이 ㈜팜스킹 코리아와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했다. 쌀 자체에 사포닌을 함유하도록 해 영양학적 가치와 구수한 풍미를 동시에 살린 고품질 특화 제품이다. 이양표 대표는 사포닌 쌀 개발뿐 아니라 벼 직파재배 기술 공유 등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농촌진흥청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으로 선정됐으며 2023년에는 충남도 ‘농어촌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우리 농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청소영농조합과 팜스킹 코리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쌀이 복지취약 가정에 신속히 전달되어 각 가정에서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스마트시티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국토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을 총 38억원을 투입해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월 16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도시 인프라 구축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편의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시는 스마트버스정류장 12개소를 설치해 시민의 교통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냉·난방시스템과 공기 질 측정, 무선 충전, 미세먼지 저감 기능, 비상벨, CCTV 등 다양한 첨단 기능을 도입해 대중교통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대기 환경을 제공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CCTV, 비상벨, 공공 와이파이, 환경 센서 등을 통합한 스마트폴을 22개소에 설치해 도시 방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도시 내 범죄 예방과 사고 대응 체계를 강화해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확보했다. 특히 300개 채널이 추가된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은 인공지능 기술로 실시간 이상 상황을 분석하고 경보를 발령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인구밀집도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보령머드축제와 같은 대규모 행사에서 실시간 위험 요소를 분석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에는 리빙랩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활동이 큰 역할을 했다. 시민참여단은 총 6차례에 걸친 정례회의와 현장 실사를 통해 스마트버스정류장과 스마트폴 설치 위치 및 기능에 대한 논의, 선진지 견학을 통한 스마트시티 트렌드 학습, 현장 실사를 통한 설치 현황 점검 등을 진행했다. 이들의 제안과 검토 의견은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됨으로써 시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효성 높은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 오경철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준공으로 보령시가 첨단 기술 기반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의 성공을 토대로 시민 중심의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다양한 후속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시스템과 시민 참여형 스마트 플랫폼을 구축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스마트 도시로 거듭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군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안전보건 관련 법령 이행 사항 준수를 위해 ‘2025년 청양군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청양군 종사자 및 군민의 생명과 신체 보호를 위해 ‘위험성 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 체계 확립’을 핵심 추진 과제로 설정하고 △아차사고 신고제도 운영 △작업 전 ‘위험성 평가’ 실시 △보호구 착용 및 안전보건교육 실시 등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위험성 평가란 사업장에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가 유해하고 위험한 요인을 발굴해 제거·대체·통제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부상과 질병 발생을 사전 예방하기 위한 핵심 수단이다. 군 관계자는 “2025년 청양군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을 철저히 이행 및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재해 없는 안전한 청양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중대 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가 자리 잡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