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충남도의회 ‘인삼약초산업 특위’ 결과보고서 채택

충남도의회 ‘인삼약초산업 특위’ 결과보고서 채택 (충청남도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가 도내 인삼약초산업의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도의회는 10일 ‘충청남도 인삼약초산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를 열고 그간의 활동 결과보고서를 원안대로 채택했다.지난 2022년 9월 출범한 인삼특위는 인삼 소비 감소와 수삼 가격 하락, 생산 기반 약화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충남 인삼약초산업의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해 왔다.특히 활동 기간 동안 생산·가공·유통·수출·연구개발 등 산업 전 분야에 걸친 도정 정책 과제를 심도 있게 점검했다.특히 총 7차례에 걸친 위원회 회의와 현장 방문을 진행하며 관계 부서와 긴밀히 소통해 왔다.이를 통해 충남 인삼 브랜드 강화, 해외 마케팅 확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안전 인삼 생산 및 유통체계 구축, 기후변화 대응 신품종 개발 및 재배기술 보급 등 실효성 있는 활성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김복만 위원장은 “그동안 특위 활동에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신 동료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충남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전했다.이어 김 위원장은 “다각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삼 소비 감소 등 산업 침체라의 어려움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다”며 “충남도가 지속적으로 정책 역량을 하나로 모으고 지원을 이어간다면 충분히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남도의회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특위’ 활동 마무리

충남도의회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특위’ 활동 마무리 (충청남도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원 특별위원회’는 10일 제3차 회의를 열고 딸기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충남 딸기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활동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특위는 제358회 임시회에서 구성된 이후, 논산 딸기산업을 충남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핵심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특히 딸기엑스포가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딸기산업의 브랜드 가치 제고 △수출 확대 △농가 소득 증대 △관광·문화 연계 활성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이날 채택된 결과보고서에는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제언과 현장 방문을 통해 도출된 집행부를 향한 요구사항들이 대거 포함됐다.먼저 특위는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체계적인 홍보 전략 수립, 방문객 편의 대책 마련, 지역 농가와 기업이 상생하는 산업 연계 방안의 필요성을 역설했다.또한 위원들은 최근 실시한 현장 방문 결과를 토대로 현재 계획된 행사장 공간과 주차 여건이 국제행사를 치르기에는 미흡하다는 우려를 제기했다.대규모 인프라 확충 없이 방문객을 맞이할 경우 관람객 동선 혼잡, 극심한 교통정체, 주차 공간 부족, 안전관리 공백 등 심각한 운영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이에 따라 특위는 집행부와 관계기관을 향해 이번 엑스포를 단순한 지역 행사 수준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며 국제행사의 위상에 걸맞은 행사장 재배치, 충분한 주차 공간 확보, 교통 분산 및 안전·편의시설 확충 등 준비 상황 전반을 원점에서 면밀히 재점검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아울러 엑스포 폐막 이후에도 논산 딸기산업의 성장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사후 활용 전략과 중장기 발전 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윤기형 위원장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특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후에도 딸기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남도의회 ‘밤·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특위’ 활동 성료

충남도의회 ‘밤·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특위’ 활동 성료 (충청남도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는 10일 ‘충청남도 밤·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열고 충남 임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활동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밤·임산업 특위는 충남 지역의 핵심 자원인 밤을 비롯한 임산업 전반의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제355회 임시회에서 출범했다.이후 현장 방문과 간담회 등을 통해 관련 현안을 꼼꼼히 점검하며 임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왔다.이날 채택된 결과보고서에는 임산업 생산 기반 강화, 유통 및 가공 활성화, 소비 확대 등 충남 임산업의 부흥을 이끌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 지원방안과 의회 차원의 후속 과제가 담겼다.박미옥 위원장은 “그동안 바쁜 의정활동 속에서도 특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특위 활동은 여기서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충남 밤·임산업이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가 끝까지 현장을 면밀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 천성중학교와 ‘생명존중·디지털 성폭력 예방’ 캠페인 성료

충청남도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 천성중학교와 ‘생명존중·디지털 성폭력 예방’ 캠페인 성료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는 최근 천성중학교 청소년 동아리와 연계해 ‘생명존중 및 디지털 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캠페인은 4가지 테마 부스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디지털 성폭력 예방 피켓 홍보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과 타인을 모두 존중하는 올바른 성 가치관을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충청남도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는 최근 천성중학교와 연계해‘생명존중 및 디지털 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하고 심각해진 디지털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천성중학교 청소년 동아리가 캠페인 기획 및 운영에 함께 참여해 또래 학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날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느낄 수 있는 ‘체험 중심의 4가지 테마 부스’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생명의 신비: 배아와 태아 모형을 통해 양수와 태지의 역할을 배우는 과정, △탄생의 경이로움: 양수인형을 활용해 탯줄과 태반 등 출생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 △임산부 체험: 임신벨트를 직접 착용하며 임신의 무게감과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활동, △아기 안아보기: 신생아 모형을 직접 안아보며 생명존중과 책임감을 느끼는 체험.이와 함께 디지털 성폭력 예방을 위한 피켓 홍보와 구호 제창을 진행해, 디지털 공간 내에서의 에티켓과 성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전교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글이나 영상으로만 보던 임신과 출생 과정을 모형과 체험을 통해 배우니 훨씬 신기했고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며 “친구들과 서로 존중하는 환경을 만들어야겠다고”소감을 전했다.충청남도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 신순정 센터장은 “청소년 시기에 자신을 소중하게 인식하고 아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성장의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들과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을 존중하고 보호할 수 있는 안전한 성문화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충청남도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성인식 확립과 성범죄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성 교육, 체험관 성교육, 상담, 문화 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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