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산다락원, 2026년 평생학습 활동가 16명 양성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다락원은 학습을 매개로 배움을 나눔으로 전달하고 실천하는 학습 공동체 활동가 16명을 양성했다.이와 관련해 보이스 피싱 피해사례와 예방법을 배우고 가까운 이웃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 등 6회 오후 6시간의 교육에 나섰으며 지난 21일 수료식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지역사회에 애정을 가진 주민들로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배운 것을 이웃과 나누는 평생학습 본질적 가치를 실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 외에도 금산다락원은 주민 스스로가 배움의 주체가 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이기순 금산다락원장은 “평생학습의 진정한 가치는 내가 배운 것이 이웃에게 닿고 지역사회를 따듯하게 밝힐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일상 속 작은 대화 한마디와 따듯한 관심이 우리 이웃의 소중한 일상을 지켜내는 가장 든든한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금산군청 기획전략국,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벤치마킹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청 기획전략국은 지난 21일 ‘2030금산인삼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태안군 꽃지해안공원에서 개최 중인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벤치마킹에 나섰다.이번 벤치마킹에는 남준수 기획전략국장 및 직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박람회 현장을 둘러보며 대규모 국제행사 운영 방식, 전시 공간 구성,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 관광자원 연계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원예와 치유를 주제로 한 전시 연출 방식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방문객 참여형 콘텐츠 구성, 지역 특산물·관광지 연계 행사 운영 전략 등을 살펴보며 금산인삼을 중심으로 한 미래형 엑스포 콘텐츠 개발 가능성을 모색했다.또한, 대규모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금산세계인삼축제의 발전 방향과 인삼·약초·치유·관광을 연계한 지역 활성화 전략 수립 나설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2030금산인삼엑스포’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적 안목을 넓히고 부서 간 협업을 바탕으로 행사 기획력과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4년도 음식문화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식품접객업소 위생환경 개선사업, 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식품접객업소 주방환경 개선사업은 음식점 50개소를 대상으로 청소가 어려운 주방 후드, 환풍기 등 종합청소비를 지급해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 및 위생등급 지정 및 재지정 활성화를 위한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청소용역비의 70%을 지원한다. 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은 음식점 15개소를 대상으로 좌식 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 지원해 안전하고 편안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테이블 교체비용의 80%를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신청 방법 및 기간 등은 추후 군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며 군은 신청 접수 및 서류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업소에 개별 통보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업소를 찾는 군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고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외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며 “군민과 식당 업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보건소, 건강재활센터 ‘북적북적’ 활성화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지역장애인 건강증진 및 일상생활 자립을 돕고자 건강재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관내 장애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전동 기립 훈련기, 저속 트레드밀, 공기압 순환 운동 시스템 등 다양한 재활 장비가 갖춰져 있고 물리치료사와 작업치료사가 상주하고 있어 맞춤형 운동 지도 및 교육이 가능하다. 또한 성인 발달 재활 운동 프로그램, 아동·청소년 작업치료 등 활발한 운영으로 지역사회 내 재활의료기관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이외에도 질병·사고 등으로 인해 일시적 보행장애를 겪는 군민에게 재활보조기구를 무료 대여 중이며 대여 품목으로는 △휠체어 △워커 △목발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상자들이 건강재활센터를 이용해 사회참여 및 일상생활 회복에 도움을 얻길 바란다”며 “재활이 필요한 군민 누구나 쉽게 찾아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한국전력공사 예산지사와 전선지중화 공사에 따른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재구 예산군수와 류현수 한국전력공사 예산지사장을 비롯한 군 및 한전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사업 경과보고 후 협약서 서명이 이뤄졌다. 이번 사업은 군이 지난 2023년 6월 정부지원지중화 사업 신청 후 올해 2월 최종 사업인 승인돼 총 22억4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하며 이번 협약은 현재 군이 추진 중인 예산상설시장 오픈 스페이스 조성 및 전선 지중화 공사에 따른 관광객 및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추진됐다. 사업구간은 공주대학교 통학로 주변부터 예산상설시장까지 총 290m 구간이며 군은 전선 지중화 및 인도 정비를 통해 상설시장 인근 도시경관이 크게 향상되고 관광객과 군민의 편의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산군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예산 상설시장의 전선 지중화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경관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장 상인은 시장을 찾는 방문객 및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위해 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장터 삼국축제, ‘2024년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5년 연속 수상’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2일 서울시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4년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축제경제부문 대상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축제 콘텐츠 산업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축제가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명예의 전당 △축제경제 △축제글로벌명품 △축제콘텐츠 △축제예술 △축제관광 △축제프로그램 6개 부문 30개 축제와 특별상, 감독상 등 총 35개의 우수축제를 선정하고 시상했다. 이날 축제경제부문 대상을 수상한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국밥, 국수, 국화인 삼국을 테마로 지역민 참여도와 지역 특색이 반영된 참여형 콘텐츠, 지역 상권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열어 전문가들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전통시장 내 축제장 설치, 대회천 유등 및 야간경관 조성 등 축제장 경관개선, 지역 내 외식산업전문기관과 협업 등으로 역대 최다 방문객인 42만명이 축제장을 방문하고 직접 경제효과 122억원을 기록하는 등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재구 군수는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5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8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오는 10월 중 예산전통시장 일원에서 예산의 맛과 멋, 풍류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열릴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모집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오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감축했을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올해 250대를 모집하며 참여 대상은 보령시 등록차량 중 전기·수소차,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차량을 제외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로 1인당 1대 차량만 참여 가능하다. 주행거리의 감축률과 감축량으로 참여 실적을 평가하고 실적에 따라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참여 희망자는 탄소중립포인트 홈페이지 신청 또는 QR코드를 통해 회원가입 후 전송되는 URL을 통해 증빙자료, 누적 주행거리가 표시된 계기판 사진)를 제출하면 된다. 김건호 환경보호과장은“내연기관 차량의 주행거리 감축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국민 인식개선과 자발적 실천운동을 확산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와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지적재조사측량 위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한 한국국토정보공사에 토지현황조사, 지적재조사측량, 경계설정, 경계점표지 설치 등의 업무를 위탁해 본격적인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국비 2억6천여만원을 확보해 원산도 5지구 등 3개 사업지구 1,228필지, 1,041,947㎡에 지적재조사측량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11월에 지적재조사사업에 관한 실시계획을 수립 후 주민설명회를 거쳐 토지소유자의 동의서를 받고 있으며 토지소유자의 2/3이상 동의를 얻는 즉시 충남도에 지구지정 승인 신청할 예정이다. 임재진 토지정보과장은“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이웃 간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순조로운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직장인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은 사업장에 전문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6개월간 총 8회, 1:1 맞춤형 금연 상담을 진행하며 금연보조제, 행동 강화 물품을 무료로 지원해 금연 성공을 돕는 사업이다. 또한 금연 동기부여를 위해 금연 유지자에서 금연 물품 등의 인센티브와 6개월 금연 성공기념품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해 이동 금연클리닉 등록 인원은 135명을 달성했고 6개월 금연성공자는 47명, 금연 성공률은 34.9%로 높은 성과를 나타냈다. 올해 이동 금연클리닉 참여 사업장은 8개소로 보령발전본부, 신보령발전본부, 한전KPS, 한전산업개발, 중부발전서비스, OES, 한국도로공사, 한국지엠 보령공장 등이 참여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많은 직장인들이 금연에 도전해 개인의 건강향상은 물론 사업체 내에 금연문화가 확산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사업장 금연 환경 조성 및 지속적인 금연 홍보로 직장 내 간접흡연 피해를 줄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제12기 도시재생대학 개강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도시재생에 대한 전반적 이해 및 도시재생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11일까지 15일간 수강생 60명을 모집한다. 도시재생대학은 전반기는 도시재생 입문자를 위한 기초팀, 도시재생 기본을 이해하고 폭넓게 연구하는 심화팀, 45세 이하 보령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춘팀으로 구분해 팀별 맞춤형 수업을 진행한다. 하반기는 보령시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공모사업과 연계하기 위한 그룹 활동 및 시범사업 운영 등의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3월 25일부터 6월 3일까지 10회차 총 36시간의 과정이며 문화재생 이해와 골목 상권 활성화 사례, 문화예술을 통한 도시재생 사례 및 발전 방향 등에 관한 특강과 팀별 활동, 현장 탐방 등이 진행된다.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방문 신청 가능하며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일 시장은“‘만세보령 OK 보령’전성시대에 발맞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대학이 벌써 12기를 맞이했다”며“팀별 맞춤형 수업을 통해 건강한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활력 넘치는 공동체 활동으로 행복한 보령살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민 중 걷기와 중등도 신체활동을 실천하는 사람의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체중조절과 금연을 시도하는 시민의 비율도 전국·충남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산시는 질병관리청이 실시하는 ‘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분석해 22일 발표했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시민의 건강 수준에 대한 지역단위 통계를 산출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이 수행하는 조사로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2008년부터 전국 258개 시·군·구 보건소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만 19세 이상 아산시민 902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 현황 등 17개 영역 145개 문항을 일대일 설문 조사한 뒤 답변을 분석한 것으로 조사 결과는 지역단위 보건 의료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 결과 아산시민의 걷기 실천율은 54.1%로 충남 평균,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역시 26.9%로 충남 평균,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산시민 중 67.8%는 최근 1년 동안 체중을 줄이거나 유지하려고 노력했으며 흡연자인 아산시민 중 47.5%는 최근 1년 동안 금연을 시도했다. 모두 전국 평균과 충남 평균을 웃돌았는데, 운동·체중 관리·금연 등 건강관리에 대한 아산시민의 높은 관심을 파악할 수 있다. 건강관리에 대한 아산시민의 높은 관심은 전국 평균과 충남 평균을 크게 웃도는 혈압수치 인지율과 혈당수치 인지율에서도 확인됐다. 아산시민 중 본인의 혈압수치를 알고 있는 사람의 비율은 74%, 혈당수치를 알고 있는 사람의 비율은 42.1%로 조사됐다. 혈압수치 인지율의 전국 평균은 62.8%, 충남 평균은 69.0%, 혈당수치 인지율의 전국 평균은 30.6%, 충남 평균은 34.6%다. 다만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은 전국·충남 평균에 비해 낮았다. 고혈압 진단 경험이 있는 아산시민 평균은 전국 평균보다 다소 낮은 19.7%를 기록했지만, 고혈압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은 전국 평균 93.6%, 충남 평균 92.7%보다 낮은 90.0%를 기록했다. 당뇨병 진단 경험이 있는 아산시민은 전국 평균 9.1%보다 다소 높은 10%를 기록했음에도 치료율은 85.8%로 전국 평균, 충남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만성질환 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보다 높은 관심이 요구된다. 장동민 아산시보건소장은 “2023년 조사는 결과의 적시 활용을 위해 조사 기간을 예년보다 3개월 앞당겨 진행됐다”며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는 아산시 통계 시스템에 공표될 예정이며 원시자료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보건소는 △금연 클리닉 운영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교육 및 합병증 검진비 지원 사업 △치매 환자 조기 발견 사업 △암 조기 검진 사업 △심폐소생술교육 등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수요자 맞춤형 도시농업 확대 지속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다음 달 13일부터 시민의 도시농업 관심 증대와 일상생활 속 여가 활동 제공을 위해 시민 참여형 주말농장을 선착순 분양한다. 시는 도시농업 보급 확대를 위해 2005년 493가구에 주말농장 분양을 시작했으며 ‘수요자 맞춤형 도시농업 확대’라는 시정철학에 따라 현재 1,150가구까지 확대 운영해, 시민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분양 텃밭은 총 7개소로 ▲염치읍 2개소 ▲신정호 1개소 ▲배방읍 1개소 ▲송악면 1개소 ▲배미동 1개소 ▲방축동 1개소이며 선착순 분양한다. 한편 아산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경작을 위한 경운, 정지, 로터리 작업 등의 기반 작업을 후 분양해 농사에 경험이 없는 시민들도 쉽게 주말농장을 경작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주말농장은 아산시민이 누릴 수 있는 도심속 텃밭이다”며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아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되며 관련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특화기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