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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2026년 평생학습 활동가 16명 양성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다락원은 학습을 매개로 배움을 나눔으로 전달하고 실천하는 학습 공동체 활동가 16명을 양성했다.이와 관련해 보이스 피싱 피해사례와 예방법을 배우고 가까운 이웃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 등 6회 오후 6시간의 교육에 나섰으며 지난 21일 수료식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지역사회에 애정을 가진 주민들로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배운 것을 이웃과 나누는 평생학습 본질적 가치를 실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 외에도 금산다락원은 주민 스스로가 배움의 주체가 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이기순 금산다락원장은 “평생학습의 진정한 가치는 내가 배운 것이 이웃에게 닿고 지역사회를 따듯하게 밝힐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일상 속 작은 대화 한마디와 따듯한 관심이 우리 이웃의 소중한 일상을 지켜내는 가장 든든한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금산군청 기획전략국,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벤치마킹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청 기획전략국은 지난 21일 ‘2030금산인삼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태안군 꽃지해안공원에서 개최 중인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벤치마킹에 나섰다.이번 벤치마킹에는 남준수 기획전략국장 및 직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박람회 현장을 둘러보며 대규모 국제행사 운영 방식, 전시 공간 구성,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 관광자원 연계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원예와 치유를 주제로 한 전시 연출 방식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방문객 참여형 콘텐츠 구성, 지역 특산물·관광지 연계 행사 운영 전략 등을 살펴보며 금산인삼을 중심으로 한 미래형 엑스포 콘텐츠 개발 가능성을 모색했다.또한, 대규모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금산세계인삼축제의 발전 방향과 인삼·약초·치유·관광을 연계한 지역 활성화 전략 수립 나설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2030금산인삼엑스포’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적 안목을 넓히고 부서 간 협업을 바탕으로 행사 기획력과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와 ‘베이밸리 12개 협력사업’ 논의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와 경기도 사이 아산만 일대를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같은 글로벌 경제 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베이밸리’ 건설 사업이 골격을 드러내며 급물살을 타고 있다. 도가 최근 대한민국 신 경제산업지도 작성 돌입을 안팎에 천명한데 이어 이번엔 경기도와 함께 추진할 12개 사업을 논의했다. 도와 경기도는 22일 충남도청 중회의실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이밸리 공동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오 부지사와 함께,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공간전략과장을 비롯한 주요 부서장 등이 참석, 베이밸리에 대한 관심과 성공 추진 의지를 밝혔다. 보고회는 연구용역 수행 기관인 충남연구원과 경기연구원이 그동안 논의한 12개 협력사업을 보고하고 토론을 가진 뒤 향후 일정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양 도 연구원이 제시한 12개 협력 사업은 △미래차 클러스터 조성 △서해안권 탄소중립 수소경제 클러스터 조성 △제3서해안고속도로 추진 △베이밸리 순환철도 수도권 확장 건설 △서해선-경부선 KTX 연결 및 GTX-C 확장 △항만물류 클러스터 및 배후단지 개발 △서해안 마리나항만 네트워크 연결 △체류형 관광레저 거점 △골드코스트 명품가도 건설 △서해안권 경제자유구역 벨트 구축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공동 대응 △역세권 연계 글로벌 스마트 캠퍼스 조성 등이다. 이 중 특히 미래차 클러스터 조성은 내연기관에서 전기·수소 자동차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차진흥원’ 설립을 검토하고 경기도는 수소모빌리티 융복합 클러스터를, 충남은 자율주행모빌리티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주력한다는 내용이다. 또 서해안권 탄소중립 수소경제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베이밸리에 집적된 수소 수요와 항만 등 공급 인프라를 바탕으로 당진·평택시를 대한민국 수소 생산·공급 허브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 도는 당진·평택 수소특화단지 공동 지정과 수소도시간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모색한다. 양 도는 앞으로 세부적인 논의를 거쳐 협력 사업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며 총선 이후에는 선포식을 통해 베이밸리 공동 비전을 공표할 계획이다. 전형식 부지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접경지인 아산만은 초광역적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할 첨단산업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역”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 50년, 10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해 베이밸리 건설 사업 추진에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는 삼성반도체, 현대차, 기아차 등 세계적 기업과 평택당진항이 있는 글로벌 경제권의 요충지”며 “경기도와 충남도가 가진 강점을 잘 활용하고 도민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추진 동력을 확보한다면 베이밸리가 대한민국 4차산업의 거점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베이밸리는 아산만 일대를 반도체, 수소경제 등 대한민국 4차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경제 거점으로 육성하는 초광역·초대형 사업이다. 2050년까지 33조 원을 투입, 2020년 기준 세계 55위 국가 수준의 지역내총생산을 30위 규모로 끌어올린다는 내용이다. 아산만 일대에는 인구 330만명, 기업 23만 개, 대학 34개가 밀집해 있고 GRDP는 204조 원에 달하고 있다. 이 지역은 삼성과 현대, 엘지 등 글로벌 기업들이 다수 입지해 반도체와 미래차, 배터리 등 대한민국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곳이기도 하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2일 보령 파레브호텔에서 ‘2024년 민방위·비상대비 분야 도·시군 업무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국제 정세와 북한의 미사일 발사 도발 등에 따라 변화하는 안보 환경을 살피고 민방위·비상대비 분야를 점검하고자 마련했다. 도·시군 민방위 및 비상대비 업무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연찬회는 특강, 분야별 업무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연찬회에선 김홍복 행정안전부 팀장이 ‘비상대비훈련 실무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으며 이어 민방위 분야와 비상대비 분야로 나눠 분야별 담당자가 업무를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연찬회는 오는 23일까지 이틀간 추진하며 2일 차에는 올해 비상대비정책을 도·시군이 공유하고 ‘현재 한반도 안보 상황과 지자체 공무원의 자세’를 주제로 김태진 건양대 교수가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는 도와 시군 담당자가 업무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민방위와 비상대비 업무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자율방재단 활성화 방안 모색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2일 도청 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2024년 자율방재단 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조성권 도 안전기획관과 신용배 충청남도 자율방재단 연합회장, 시군 자율방재단 등 15명이 참석했다. 충청남도 자율방재단 연합회는 자연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비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 및 복구 활동을 위한 민간 자율 방재 조직으로 현재 도내 15개 시군에서 5682명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자율방재단 성과를 살펴보고 자율방재단 운영 및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해 자율방재단은 자연 재난 예방·대비 위험지역 사전 예찰, 안전 캠페인 및 재난 대응 훈련 참여, 응급조치·복구 지원 등 1262회 활동했으며 1만 5348명이 참여했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선 지역 자율 방재 기능 강화를 통한 ‘힘쎈충남’ 실현을 위해 자율방재단의 명확한 임무 및 역할을 정립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재난 현장 출입증 및 지침 제작, 단원 확보, 소방·경찰 등과 협업 체계 구축 추진, 역량 강화 교육 확대 등 자율방재단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조 기획관은 “지난해 도내 산불, 호우피해가 집중돼 크고 작은 피해가 있었는데 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방재 활동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충남의 안전을 위해서 항상 힘쓰시는 방재단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리고 활동 시 부상 또는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안전에 신경 써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암 투병 소방관에게 희망 전달 [Ytv영상스토리] 충남소방본부는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으로부터 암 투병 소방공무원을 위한 치료비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전달식은 이날 도청에서 권혁민 소방본부장과 문경아 메트라이프생명 천안아산지점장을 비롯해 소방 관계자, 재단 관계자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탁금은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을 통해 암 투병 중인 도 소방공무원 5명에게 200만원씩 전달할 예정이다. 재단은 미니보험 가입 1건당 1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하는 ‘미니보험 기부 캠페인’을 통해 2021년부터 경북, 전북, 경남, 충북, 대전 등 총 35명의 암 투병 소방공무원들에게 치료비를 지원한 바 있다. 권혁민 소방본부장은 “힘들게 투병 중인 소방공무원을 향한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투병 중인 직원들도 힘을 내 하루빨리 완쾌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아 지점장은 “힘든 질병과 싸우고 있는 소방관들의 치료에 조금이나마 도움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밤낮 없이 도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한 소방관들이 용기를 잃지 않도록 언제나 함께 하겠다”고 응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1∼22일 농업기술원 농업인대학에서 ‘농촌교육농장 교사 양성 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농촌교육농장은 농촌에서의 다양한 농업 활동을 소개하고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현장 체험학습 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가르치는 곳으로 도내 140여 곳이 있다. 이번 교육은 농촌교육농장 현장 지도교사의 역량을 강화해 농촌교육농장을 찾은 학생에게 양질의 정보와 체험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농업·농촌의 이해, 농촌교육농장의 개념, 교육 프로그램 개발 원리와 아동 발달 특성, 교수-학습 전략 등이다. 농촌교육농장 교사 양성 과정은 매년 기초·심화 과정으로 나눠 추진하며 신규 신청 농장은 기초·심화 과정을 모두 이수해야 한다. 품질 인증을 위한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심사를 통해 농촌체험우수학습장 품질인증패를 받을 수 있으며 품질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다. 재인증을 원하는 농장은 3년 단위로 심화 과정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심화 과정은 오는 3월 20∼21일 진행할 예정이며 학교 교육과정의 이해와 적용, 교육과정을 반영한 교안 작성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실습 등을 추진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교육부의 늘봄학교 전면 시행에 따른 학교 밖 다양한 프로그램 관련 수요를 농업·농촌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하기 위해서는 농장마다 표준화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교육계와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다시 찾아오고 싶은 충남 농촌 조성을 위해 도내 농촌교육농장의 품질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군소음 실태조사 연구용역 중간 점검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군소음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는 도민을 위해 지난해 7월 착수한 ‘군소음 피해 주변지역 실태조사 및 협력방안 연구용역’의 추진 상황을 살피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전문가 및 군소음 피해 5개 시군, 주민대표,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그동안 연구용역 추진 상황 보고 질의 응답 및 자문, 의견 수렴 등 순으로 진행됐다. 소음영향도 조사대상은 도내 군용비행장 4곳, 군사격장 3곳이며 주요 과업내용은 △대상지별 현황조사 및 분석 △주민피해 실태조사 △소음·진동 실태조사 △피해 예방 및 지원대책 도출 등이다. 이번 중간보고 내용은 착수보고회에서 수렴한 자문 내용을 반영해 측정한 1차 소음·진동 실태조사 결과 및 그에 따른 해석과 설문조사 현황 등이다. 도는 연구용역에 측정 결과와 국방부 피해지역 기준을 비교해 소음대책지역 지정 범위 외 지역 주민의 실질적 피해를 고려한 인근지역 범위를 설정하는 안을 포함할 계획이다. 이후 2차 측정을 거쳐 정확한 측정 결과를 도출하고 그에 따라 피해지역 이외 인근지역 범위를 확정할 방침이다. 최종보고회는 오는 9월 개최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남은 기간 각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모두가 공감하고 내실있는 결과를 도출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적정한 보상을 받지 못한 피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고 소음피해를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재해 없는 농업 환경 조성 힘쓴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2일 기술원 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내 안전한 농업작업 문화 조성을 위한 ‘충청남도 농업작업 안전재해예방 전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농업작업 안전 예방 계획, 안전 사업 발전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위원 임기는 2년이며 △작업환경의학 △안전공학 △기계공학 등 분야별 전문가 총 11명으로 구성했다. 올해는 미래세대의 농작업 안전 정책에 대한 자문을 위해 김효철 한국농수산대 교수를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지난해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 농작업 안전 사업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의견을 나눴다. 또 중대재해처벌법이 5인 이상으로 확대된다. 에 따른 농작업 안전 체계 구축 및 관계기관 간 협력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앞으로 도 농업기술원은 농업인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 조성을 위해 전문인력 양성 및 활용, 농업인 안전의식 개선, 위험성 평가도입 예방사업 확대 등 위원회와 소통·협력할 방침이다. 김초희 도 농업기술원 농업안전팀장은 “지난달 충청남도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계획을 수립해 2028년까지 농업인 재해율 20% 경감을 목표로 삼고 노력 중”이라며 “위원회와의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안전한 농업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2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관계기관, 군, 민간단체 등 13개 기관 및 6개 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날씨가 따뜻한 3~4월에 산행인구 증가에 따른 입산자 실화와 산림인접지 부근 관행적 소각산불 등으로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과 협력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및 산불 진화를 위한 계획과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조 사항을 논의했으며 범도민적 산불 예방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도는 지난 1일부터 산불방지종합대책에 따라 도내 읍·면·동 이상 216개 기관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또 산불 조기 발견 및 초동 진화를 위해 산불 진화 임차 헬기 5대를 전진 배치해 산불 대비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산불감시원, 산불예방진화대원 등 산불종사원을 1357명 배치하고 감시카메라 99대를 이용해 상시 감시체제를 유지 중이다. 아울러 산불 발생 시 진화차 199대와 동력펌프 209대 등 진화 장비를 이용해 조기 진화할 계획이다. 전 부지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봄철 기온 상승 등으로 산불이 연중 대형화되는 추세라 산불 대응에 불리한 여건이지만 산불은 우리가 예방과 계도로 최소화할 수 있는 인위적인 재해”며 작년과 같은 대형산불을 겪지 않기 위해 분야별 산불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조하고 산불 예방에 대한 도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Ytv영상스토리] 노후된 지구대 건물로 신축 필요성이 제기되었던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이전이 본격화되면서 송악지구대는 청사 신축공사로 한시적으로 지구대 뒤편에 있는 송악농협 별관으로 이전했다. 일각에선 기존의 지구대 일시적 이전으로 치안공백의 우려의 목소리가 들리지만 실제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데 이전과 큰 차이가 없으며 방문민원에 대해서는 기존 지구대 위치에서 도보 3분 거리인 이전 후 위치를 안내함으로써 혼동이 없도록 조치했다. 송악지구대는 1909년 건축되어 건물이 노후화됐고 사무공간이 협소해 민원인 편의시설·피의자 조사실 등이 턱없이 부족했다. 또한, 15명의 경찰관이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등 신축의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최근 기존 건물 철거 작업이 마무리되는 중으로 올해 12월 이곳에는 지상 2층 규모의 통합 청사가 지어질 예정이다. 송악지구대장은 “앞으로는 넓고 쾌적한 신축 청사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양질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안전한 삶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중학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22일 도서관 평생학습 1실에서 제2회 중학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을 갖고 5명의 중학 과정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날 졸업식은 박서우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문해교사, 졸업생을 포함한 가족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지철 교육감님의 졸업 축하 영상을 시작으로 학력인정서와 졸업장 전달, 우수학습자 시상, 졸업작품 낭독 등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아산도서관 정명옥 관장은“어려운 상황에서도 배움의 열정을 끝까지 해낸 졸업생들이 자랑스럽다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