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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19일 전북도립미술관에서 김장언 충남미술관개관 준비단장과 이애선 전북도립미술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 지역 미술 문화 발전을 위한 ‘충남미술관-전북도립미술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도는 전시 교류, 소장품 협력, 학술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지역 공공미술관 간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자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술 작품 및 아카이브 자료의 조사, 연구, 전시, 활용 등 학술적 목적으로의 이용 △소장품 전시를 위한 교류·대여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은 충남미술관이 국내 공공미술관과 체결하는 첫 공식 협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충남미술관은 그동안 국제 미술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왔다.2023년 미국 클리블랜드미술관, 2025년 일본 나라현립미술관 및 프랑스 프락 그랑라주, 프락 피카르디, 국립아트센터 아쉬 뒤 세즈 등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충남미술관은 이번 전북도립미술관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중 전남도립미술관 등 광역 미술기관과 추가 협약을 추진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싱가포르 및 영국 소재 미술기관과의 국제 협력도 준비 중이다.김 단장은 “20년간 지역 미술사를 정립하고 학술 교류에 앞장서 온 전북도립미술관의 운영 경험과 체계는 충남미술관 개관 준비 과정과 앞으로의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개관 이후에도 꾸준히 관계를 다져 지역과 지역을 잇는 문화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관장은 “이번 협력이 충남과 전북이 공유하는 지역 미술사의 뿌리를 공동으로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연구 역량을 하나로 모으고 자원을 과감히 개방해 지역 거점 미술관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연대와 상생의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충남미술관은 홍성군 신경리 887번지에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 중이다.충남미술관은도 대표 문화예술 거점으로서 충남의 문화적 정체성과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담아내는 광역 공공미술관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는 19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4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열렸으며 국제분쟁, 경제 불안, 기후위기 등 복합적인 국제 정세 변화 속에서 한반도 평화관리와 통일 정책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자문위원들이 분과별 토의를 통해 한반도 평화 정착과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민주평통 차원의 정책 건의와 지 역사회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보령시협의회는 올해 주요 사업인 △ 평화통일 아카데미 △ 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 이야기 △ 통일특화사업 등의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전윤수 협의회장은“국제질서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일수록 흔들림 없는 평화의지와 국민적 공감대가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미 래세대와 함께 통일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국민과 함께 평화와 통일에 대한 대화를 확산하고 국민 의견이 반영된 평화·통일 정책 수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 뷰’를 추진하고 있으며 보령시협의회도 지역사회 중심의 인터뷰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 획이다.
서천군, 1월부터 참전명예수당 등 보훈수당 최대 100% 인상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자 2024년 1월부터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 등 보훈수당을 최대 100%까지 대폭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서천군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 등 보훈수당 대상자는 12월 기준 1140명이며 내년도 보훈수당 예산으로 총 28억원이 편성됐다. 군은 물가상승률과 경제 여건을 감안해 참전명예수당은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은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독립유공자, 전몰·전상·순직·공상군경, 무공수훈자의 유족 및 특수임무유공자 본인에게 지급되는 보훈명예수당은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을 결정했다. 김기웅 군수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들의 공훈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되며 앞으로도 서천군에서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모시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보훈수당 외에도 참전유공자 생일축하금과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저소득 보훈대상자에게 ‘밑반찬 지원사업’과 ‘국가보훈대상자 생필품 구입 현장할인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청사전경(사진=서천군)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27일 고용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관내 2개 기업을 우수기업으로 선정해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올해 처음으로 군이 시행한 ‘2023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는 고용 창출 확대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해 우수기업으로 인증하고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군은 지난 11월 공모를 통해 서류심사, 현장 심사 및 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2개 기업을 결정했으며 ㈜청하농산 한울이엔텍㈜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우수기업에는 2년의 인증 기간에 군이 실시하는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우대를 비롯해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기업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김기웅 군수는 “어려운 경제 위기 속에서도 지역 일자리 창출에 힘써주신 기업 대표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천 경제를 이끌어 간다는 자긍심과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선정 대상은 서천군에서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가운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이며 고용증가율 5%, 고용 증가 인원 3~5명 이상인 기업이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에코드라코레 이미아 대표 홍보대사로 위촉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한-불 문화예술교류단체 ‘에코드라코레’의 이미아 대표를 부여군 홍보대사에 위촉했다. 이미아 대표는 문화예술 및 국제교류사업을 통해 양국의 문화교류협력에 매진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한불친선콘서트에 소프라노 조수미를 초청하는 등 한국을 알리는 데 열정을 다하고 있다. 2010년에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한불문화교류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예술분야 최고 공로훈장인 ‘슈발리에’를 수훈했으며 2017년에는 우리 정부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미아 대표는 “국보 백제금동대향로를 보고 감동을 받아 프랑스에 백제를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부여의 자랑이며 백제문화의 정수인 국보금동대향로는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의 대표 문화재인 모나리자와 견주어 예술의 격이 한층 뛰어나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백제오악사‘백제가야금연주단’ 공연을 감상한 이 대표는 “프랑스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신비로움과 품격을 느꼈다”며 “지역 문화상품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또한 “예술적 가치가 높은 백제금동대향로를 보러오는 방문객들을 통해 지역 경제를 살릴 수도 있는 만큼 프랑스 등 유럽에 홍보가 많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아 대표는 부여와 파리의 문화예술교류뿐 아닌 지역경제 사업 방면으로도 프랑스와 부여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백제 계산공주 및 금동대향로 원작소설 공모전 시상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백제문화 콘텐츠 발굴과 관광자원 활용의 일환으로 진행한 ‘백제 계산공주 및 금동대향로 원작소설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26일 개최했다. 이번 원작소설 공모전은 백제 계산공주 부문 장편소설과 금동대향로 부문 중편소설 2가지 부문으로 지난 5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됐다. 군은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적합성과 작품성, 활용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를 통해 백제 계산공주 부문 1편을 당선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백제 계산공주 부문은 김정우 씨의 ‘백제의 마지막 왕녀, 계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선된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2,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당선작의 주요 줄거리는 의자왕의 딸이자 백제의 마지막 왕녀인 계산공주가 어릴 때부터 검술이 뛰어나고 계백장군에게 무예를 익혀 전장에서 용맹을 떨쳤으나 나당연합군에 의해 결국 전쟁에서 패하게 되지만 자신에게 모여드는 백제유민을 보며 자신의 손으로 백제의 부흥을 일으키겠다는 내용이다. 군은 이 수상작을 기반으로 웹소설, 드라마 등 온라인 플랫폼과 함께 원작소설 출판, 백제문화제 콘텐츠 프로그램 발굴, 계산공주 조형물 제작 등 다각적인 방향으로 관광자원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2024년부터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 본격 추진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을 2024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출생아 수가 2018년 216명에서 2022년 137명으로 36% 이상 감소했고 65세 이상 인구는 해마다 증가됨에 따라 심각한 저출산 초고령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군에서는 산모·신생아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적합한 대상자에게 산후조리 비용 지원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로 부여군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신생아 출생신고를 부여군에 등재한 가구로 산후조리원 비용, 산후조리 및 건강관리를 위해 사용된 영수증 등을 첨부해 보건소로 제출하면 50만원 내에서 실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기존 지원하던 임산부 분만교통비, 신생아 이름 지어주기 사업은 출산 및 양육 관련 유사 지원사업의 중복성 등을 검토해 올해 말로 종료된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산후조리비용 지원으로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 및 산모·신생아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2024년 갑진년 성흥산 해맞이 행사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군민들의 새해 소망을 기원하고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를 다짐하기 위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2024년 갑진년 성흥산 해맞이 행사’는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7시부터 사랑나무로 잘 알려진 임천면 성흥산 일원에서 열린다. 부여군은 다가오는 2024년 청룡처럼 비상하는 희망찬 새 출발을 다짐하고 군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다 같이 기원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해맞이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 신년휘호 쓰기 및 촛불기원, 군민과 해맞이객들의 행운과 평안을 기원하는 새해 소망 기원제, 새해를 알리는 2024 점화 및 축포, 해오름소리 공연으로 희망찬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할 계획이다. 또한 일출 예정 시각 7시 43분에 맞춰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福 박터트리기와 개성있는 손글씨 켈리그라피로 새해 소원 쓰기, 포토존 사진찍기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새해를 시작하는 설렘과 기대 가득한 2024년 갑진년 새해, 희망찬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특별한 순간을 부여군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나누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3년 자활분야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매년 근로빈곤층의 자립 여건 조성을 위해 자활사업 분야에서 뛰어난 정책성과를 창출한 지자체와 유공자들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활근로 자산형성 지원사업 지원 자활기금 활성화 자활사업 운영 등 4개 분야 11개 지표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공주시는 공주 특산물 ‘밤’을 활용한 깐밤과 알밤음료, 밤빵 판매 등 사업단과 자활기업 운영, 자활기금을 활용한 자활참여자 자격증 취득지원으로 자활자립기반 마련 등 적극적인 자활사업을 추진해 높이 평가받았다. 유상열 복지정책과장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사업단 침수 피해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음에도 자활사업 담당자와 공주지역자활센터, 자활참여자들 모두의 노력 덕분에 이룬 쾌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자활사업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저소득층의 탈빈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 결과 공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2022년 기준 공주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 결과를 27일 공표했다. 이번 조사는 국가승인 통계로 관내 전통시장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시가 2년 주기로 실시하고 있다. 2019년 조사를 시작으로 올해 3회차를 맞았다. 이번 통계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영업 중인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해 면접 조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조사는 사업체 일반현황 사업체 경영현황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 등 총 3개 부문 27개 문항으로 이뤄졌다. 발간된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공주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사업체수는 산성시장 560개, 유구시장 78개, 산성시장 상점가 263개로 총 901개로 나타났다. 2020년과 비교했을 때 128개 사업체가 증가했다. 또한, 일일 평균 판매 고객 수가 2020년에 비해 23.7% 상승, 연평균 매출액은 40.6% 대폭 상승하는 등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지역 경제가 다시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진용 미래전략실장은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전통시장 및 상점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조사 결과가 공주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경제 활성화 시책 수립의 유익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지방자치단체의 하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 실적 평가에서 전국 상위 10%에 올랐다. ‘2023년 하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과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관리 등 정량·정성평가를 합산해 이뤄졌다. 그 결과 공주시는 충남에서는 유일하게 최상위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 전국에서 총 23곳의 자치구와 광역자치단체, 시군만이 ‘가’ 등급에 선정됐다. 공주시는 물가안정 캠페인, 공주사랑상품권 이벤트, 무료 교통 시책 지원 등 지방물가 안정을 위한 지역맞춤형 시책 추진과 쓰레기봉투 가격 안정 등 지방 공공 요금을 동결했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에 힘쓰는 등 고물가 시대 민생경제 안정화를 위한 시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공주시는 이번 ‘가’ 등급을 받으면서 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상률 경제과장은 “고물가·고금리로 힘든 시기이지만 지속적으로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청년·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신청접수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젊고 유능한 인재들의 농업 분야 진출을 지원하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및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을 실시한다. 먼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에는 1984년부터 2006년 사이에 태어난 이 가운데 영농경력이 없거나 3년 이하인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최대 3년간 월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받게 된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1974년부터 2006년 사이에 태어난 이 가운데, 영농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이면서 농업계 학교 졸업 또는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자가 신청할 수 있다. 후계농으로 선정되면 최대 5억원 한도 내에서 경영인 육성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두 사업 모두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응모할 수 있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고 논산시청 농촌활력과 유선 연락처로 문의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농업 경영에 뜻이 있는 유망한 인재들이 청년농, 후계농으로 선발되어 우리시의 농촌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헀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