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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독거어르신·취약계층 후원 위한 ‘작은찻집’ 운영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6일 신양중학교 운동장에서 신양면 내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후원을 위한 ‘작은찻집’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작은찻집은 신양중학교 총동문회 행사에 맞춰 열렸으며 협의회는 행사에 참석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정성껏 행사를 운영했다.이날 마련된 수익금은 신양면 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우현 신양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 활동을 펼쳐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전했다.
예산군가족센터 모두가족봉사단, 목장 체험 통해 따뜻한 동행 실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가족센터 ‘모두가족봉사단’은 지난 16일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아름다운집’ 이용인들과 함께 태신목장에서 봄 야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아름다운집 이용인 9명과 모두가족봉사단 15명 등 총 24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 속에서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트랙터를 타고 농장을 둘러보며 소젖 짜기, 송아지 우유 먹이기, 건초 주기 등 다양한 낙농 체험을 즐겼다.또한 염소와 타조 등 여러 동물을 관람하며 정서적 교감과 즐거운 추억을 나눴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목장 나들이가 이용인들에게는 활력을, 봉사단 가족들에게는 이웃 사랑의 가치를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편견 없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아름다운집 관계자는 “이용인들이 자연 속에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 깊었다”며 “매달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모두가족봉사단과 가족센터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한편 모두가족봉사단은 매월 테마가 있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소외된이 웃과 소통하고 있으며 오는 6월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부여군,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와 씨감자 기술이전사업 본격적인 계약 체결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주식회사 나눔에프앤비와 씨감자 대량생산 특허기술보유자인 김수만 박사가 나망간주 양기코루간군과 k-부여 굿뜨래 씨감자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씨감자 대량생산 기술이전 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에서 성사된 이번 계약은 지난 6월 박정현 군수를 비롯한 부여군 관계자들이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를 방문해 k-부여 굿뜨래 농업특화단지조성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체결된 본계약이다. 부여군은 이번 계약으로 부여 굿뜨래 농업특화단지조성에 대한 실질적인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부여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외농업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주식회사 나눔에프앤비는 내년부터 전문인력을 파견해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 양기코루간군에 씨감자 배양 및 재배기술을 전수하고 25년동안 매년 3만 5천톤이상 의 씨감자를 생산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우리 선진농업기술에 대한 기술이전료를 보장받고 파견인력의 체류비 등 일체를 지원받는 농업기술 수출계약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1000ha 기준 매년 최소 1,400만불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이 해외농업자원개발사업을 통해 k-농업의 선두에 서겠다”며 “k-부여굿뜨래농업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해외농업시장을 개척하고 수출전진기지를 확장해 부여군 굿뜨래 브랜드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우리나라 천재지변이나 재난상황 시 우즈베키스탄에서 생산되는 씨감자를 최우선적으로 공급받기로 했다”며 “앞으로 이 사업이 세계식량난을 해결해 나가는 데에도 기여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여군은 해외농업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에 장기적으로 6700ha규모로 k-부여굿뜨래 농업특화단지를 조성하기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내년부터 스마트팜 진출 및 벼 재배 등 시범농장도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 초 몽골과도 k-부여 굿뜨래농업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협약을 추진할 예정이다”며 “농업기술 수출기업과 해외농업자원개발사업 참여기업이 더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20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개최했다.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는 인구감소위기 대응을 위한 중요한 정책을 자문·심의하는 기구이다. 청년 대표를 비롯해 관련 실·과장, 군의원, 공공기관 부서장, 인구분야 협회 본부장, 대학교수, 연구위원, 직능별 지역대표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부여군 인구정책 전반에 대한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주요 의견으로 청년과 아동에 대한 지위 확대 생활인구 늘리기 전입·전출 관련 대차대조표의 균형을 맞추는 방안 등이 제시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오늘 위원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생활인구 10만 활력도시, 머물고 싶은 매력적인 부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부여군만의 ‘온리원 프로젝트’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시급성과 파급효과, 실현가능성 및 효과성이 높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추진사업을 발굴하고 투자계획 수립을 연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의회가 22일 삽교호 함상공원에서 ‘제120차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당진시의회 주관으로 열린 제120차 정례회는 김덕주 의장을 비롯한 당진시의원들과 충남도 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15개 시·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영상 시청 정도희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의 개회사 김덕주 당진시의회 의장과 오성환 당진시장의 환영사 안건 심의·토의 순으로 진행했다. 제120차 정례회의에서는 그간 활동과 안내사항 등을 청취한 후 2024년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세출예산 확정 승인의 건과 제121회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개최 일정 변경의 건 등 2건의 안건을 상정해 처리했다. 정도희 충청남도 시·군의회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3년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이번 정례회를 아름다운 도시 당진에서 개최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정례회에서도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방의회의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덕주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충남 시·군의회 의장님들을 우리 당진에서 모실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 오늘 회의가 지방의회 간 정책 교류와 화합을 도모해 지방자치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례회에서 당진시의회 박명우 의원과 전선아 의원은 충남의 각 시·군 지방의회 의원에게 주어지는 충남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2023 충남 홍보 영상대전 ‘우수상’ 수상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1일 충청남도 문예회관에서 열린 ‘2023 충남 홍보 영상대전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희희낙낙 충남여행 - 즐겁게 웃으면서 충남의 곳곳을 음악으로 두드린다’라는 주제로 열린 2023 충남 홍보 영상대전은 TJB, 충청남도가 공동 주관했다. 도내 14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3~4분 분량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동일한 기간과 조건으로 유튜브에 소개한 뒤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은 작품 4편을 선정해 시상했다. 공주시는 김상균 크로매틱 하모니카 연주자가 ‘사랑하면 할수록’이라는 곡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공주산림휴양마을과 금학생태공원에서 연주한 영상을 제작했다. 붉은 단풍과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진 감미로운 영상에 총 3만 3천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상록 홍보미디어실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언론기관과 매체를 활용해 공주시의 맛과 멋을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준비기획단’ 발대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전국 최초로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를 개최하기로 한 가운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준비기획단이 발대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단장인 하헌경 공주시산림조합장, 전문가, 관계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알밤박람회 준비기획단 발대식을 가졌다. 준비기획단은 공주시의회 의원 1명, 공주밤 관련 관계기관과 단체 11명, 총감독 1명, 박람회 및 축제 전문가 6명 등 23명으로 구성됐고 준비기획단 자문위원으로 언론과 학술, 유통 관계자 4명으로 이뤄졌다. 준비기획단 위원 임기는 2025년 12월 20일까지, 준비기획단 자문위원은 2024년 1월 31일까지다. 시는 준비기획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실 있는 박람회 개최를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 및 단체와 더욱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대외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를 생산·유통·가공·판매와 관련된 모든 밤산업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비즈니스 기회의 장이 되도록 준비하겠다”며 “남은 기간 준비기획단과 함께 성공적인 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가 주최·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는 ‘대한민국 밤이 더 좋아진다’라는 주제로 2024년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공주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지방규제혁신 행정안전부 평가 ‘우수’…장관상 수상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 평가’에서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지난 21일 서울 상장회사회관에서 더좋은규제연구소와 함께 ‘지방규제혁신 추진방향과 전략’ 기획세미나를 열고 2023년 한 해 동안 지자체별 중점 규제 발굴·개선, 행안부-지자체 협업 노력도, 지방규제혁신 제도 운영·개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우수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했다. 충남에서는 공주시와 함께 아산시가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재정 성과급으로 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공주시는 정부의 규제혁신 정책에 발맞춰 낡은 관행과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시민과 기업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중앙부처에 건의한 3건의 규제가 수용되는 등 적극적인 규제 해소를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원록 기획감사실장은 “앞으로도 기업뿐 아니라 시민의 눈높이에서 지방규제혁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민선8기 현안사업 내년 정부 예산안 반영 쾌거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민선8기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안사업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면서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식품의약안전처 산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이전사업비 4억 3400만원과 죽당리 대지예술공원 조성 사업비 3억원이 포함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현 임대 청사가 2027년 만료됨에 따라 공주시로 청사를 신축, 이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10월 충남도청에서 공주시와 충청남도, 인증원이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 이번 정부 예산안에 사업비 예산이 반영되면서 내년부터 본격적인 이전 작업에 돌입할 수 있게 됐다. 인증원은 세종시와 인접한 공주 동현동 일원에 연면적 99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현재 본원과 6개 지원, 2개 출장소로 구성돼 있는 인증원은 300여명이 근무 중이며 한 해에만 전국 2만여명의 식품 종사자들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시는 이번 인증원 이전을 계기로 공공청사 부지로 조성하고 있는 동현스마트 창조도시 조성사업과 충남개발공사에서 추진 중인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수도권 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식약처 관련 공공기관을 추가로 유치해 해당지구를 식품안전클러스터로 확대, 미래 지역첨단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예산이 반영된 죽당리 대지예술공원 조성 사업은 우성면 죽당~어천리 일원에 주제정원 5개소 방문자센터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198억원이 투입될 예정인데 시는 이번 설계비 3억원을 시작으로 확보될 국비 99억원을 국가정원 지정을 목표로 추진 중인 ‘금강 국가정원 조성사업’에 포함해 연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는 금강 동남부권 관광자원을 개발해 금강권역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최원철 시장은 “민선8기 들어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던 현안사업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면서 탄력을 받게 됐다”며 “내년에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주시 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활발히 추진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4개월간 동절기 노인건강교실 운영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지역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4개월간 동절기 노인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노인건강교실은 주 2회에 걸쳐 13개 읍면 거점지역에 건강관리, 운동, 여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앞서 김기웅 서천군수는 지난 20일 관내 행복경로당을 방문해 중식을 제공하면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응원했으며 노인 일자리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기도 했다. 김기웅 군수는 “노인건강교실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활기찬 노후생활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재난상황 대비 기능연속성계획 교육·훈련 실시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지난 20일 재난사고에 신속히 대비하고자 기능연속성계획 핵심 기능 인력들을 대상으로 ‘기능연속성계획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기능연속성계획은 지진·화재·감염병 등 재난으로 청사 파괴 및 인력 손실 등의 피해가 발생했을 때, 군청의 필수 핵심 기능이 중단 없이 유지되도록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계획이다. 이에 군은 우선순위 핵심 기능 소요자원 선정 인력 및 대체 업무공간 확보 방안 비상조치 체계 구성 기능연속성 실행 절차 등의 내용을 담은 자체 기능연속성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교육은 핵심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20개 부서 68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강사의 강의 및 훈련 지도를 포함해, 기능연속성계획의 기초부터 재난 상황 시 비상 대응 절차와 역할 점검, 개선 방안 도출까지 폭넓게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김성관 부군수는 “무엇보다 생활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안전한 서천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보건복지부 지역사회복지사업 평가 2관왕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3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2개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지역복지사업 가운데 모범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격려하고자 매해 지역복지사업을 평가해 분야별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고 있다. 이에 군은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분야에서 최우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2관왕을 차지하며 포상금도 받게 됐다. 군은 지난 1년간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신고·제보 전화를 일원화해 ‘서천 복지핫라인’을 구축했으며 서천경찰서와 지역 농·축협 등의 다수 기관과 위기가구 발굴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김기웅 군수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데 힘써, 따뜻한 서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받은 포상금 일부를 군 복지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