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독거어르신·취약계층 후원 위한 ‘작은찻집’ 운영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6일 신양중학교 운동장에서 신양면 내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후원을 위한 ‘작은찻집’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작은찻집은 신양중학교 총동문회 행사에 맞춰 열렸으며 협의회는 행사에 참석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정성껏 행사를 운영했다.이날 마련된 수익금은 신양면 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우현 신양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 활동을 펼쳐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전했다.
예산군가족센터 모두가족봉사단, 목장 체험 통해 따뜻한 동행 실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가족센터 ‘모두가족봉사단’은 지난 16일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아름다운집’ 이용인들과 함께 태신목장에서 봄 야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아름다운집 이용인 9명과 모두가족봉사단 15명 등 총 24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 속에서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트랙터를 타고 농장을 둘러보며 소젖 짜기, 송아지 우유 먹이기, 건초 주기 등 다양한 낙농 체험을 즐겼다.또한 염소와 타조 등 여러 동물을 관람하며 정서적 교감과 즐거운 추억을 나눴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목장 나들이가 이용인들에게는 활력을, 봉사단 가족들에게는 이웃 사랑의 가치를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편견 없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아름다운집 관계자는 “이용인들이 자연 속에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 깊었다”며 “매달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모두가족봉사단과 가족센터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한편 모두가족봉사단은 매월 테마가 있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소외된이 웃과 소통하고 있으며 오는 6월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서산시, 방문건강관리 미용봉사자 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방문건강관리사업에 참여 중인 대한미용사회 서산시지부의 자원봉사자들을 초청해 21일 관내 식당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의 미용봉사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2024년도 활동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백미희 대한미용사회 서산시지부장과 이정옥 대한미용사회 서산시지부 사무장 이정옥을 비롯한 미용봉사자, 관련 공무원, 민간인 근로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보건의료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간호사가 방문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와 대한미용사회 서산시지부는 거동이 불편한 사람을 대상으로 방문간호사와 미용사가 함께 가정에 방문해 방문건강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건강관리와 미용서비스를 지원했다. 방문건강관리 거동불편자 대상 미용서비스 지원사업은 올해로 23년째를 맞았으며 시는 올해 총 367건 이상의 시민에게 미용서비스를 제공했다. 백미희 대한미용사회 서산시지부장은 “보건소의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우리 지부 회원들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2024년도에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미용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리민자 건강증진과장은 “미용봉사활동은 대한미용사회 서산시지부 회원들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난 23년간 계속됐다 이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한미용사회와 협력을 다지고 어려운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도시재생지원센터 읍내동주민협의체 총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21일 서산청년마당 커뮤니티 홀에서 ‘2023년 읍내동 주민협의체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년간 사업 성과 공유 및 결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총회는 60여명의 협의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이번 총회에서 지난 4년간 읍내동 도시재생사업의 결산과 성과를 공유하고 그 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유공자 표창도 함께 진행했다.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한 읍내동주민협의체 이태희 위원장 오종석 부위원장 김상권 사무국장이 서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읍내동 도시재생사업은 주거지지원형 사업으로 양유정 마을을 중심으로 400년 된 고목과 함께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공동체 육성을 위해 진행됐다. 시는 양유정 일원에 양유정 공원 정비 소통공간 조성 노후주택정비사업 골목길 정비 및 도시계획도로 개설 클린데이 운영 안심마을만들기 가드닝지원사업 주민공모사업 및 주민공동체 활동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노후주거지 정비, 기반시설 확충, 주민공동체를 육성하는 한편 양유정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구성하고 마을 주민들의 정주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서산을 대표하는 읍내동 마을의 역사자원인 양유정의 가치를 활용해 3회까지 개최된 ‘스산, 양유정 문화축제’는 서산시를 대표 마을 축제로 거듭났다. 마을 주민이 도시재생대학 수료를 통해 스스로 축제를 기획하고 구상하며 회를 거듭할수록 프로그램을 다양화·구체화했다. 특히 이번 제3회 ‘스산, 양유정 문화축제’에서는 서산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미술대회까지 개최하고 인근 주민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의 축제장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시는 읍내동 도시재생사업을 2026년까지 연장 후 햇빛센터의 조성을 마무리하고 읍내동주민협의체의 기능과 역할을 양유정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으로 이관할 예정이다. 양유정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앞으로 주민 소통과 함께 햇빛센터 준공 후 수익사업 요소 발굴과 축제 기금 마련 등 자생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조도영 센터장은 “서산시의 첫 도시재생사업인 읍내동 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로 다른 지자체가 선진지 견학 장소 찾는 명소가 됐다 이런 성과를 토대로 지역 주민들과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성탄절을 맞아 22일 ‘산타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메리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관내 천사요양원과 천사재가복지센터를 방문해 깜짝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번 이벤트는 복지시설에서 성탄절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응원하고자 마련됐으며 행운권 추첨과 노래 교실을 열고 어르신 한분 한분에게 따뜻한 방한용품과 간식을 선물로 제공하는 등 어르신들이 함박웃음을 터뜨리며 온정의 손길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최지유 센터장은 “이번 성탄절 이벤트가 복지시설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새해에도 관내 사회복지급식소에 지속적인 지원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 사회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급식인원 50인 미만의 노인·장애인이 거주하는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입소자 영양관리, 대상별 교육, 조리실 위생·안전지도 등 건강한 급식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노인복지관, 리모델링 및 신관 준공식 열어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22일 계룡시노인복지관 본관 리모델링 및 신관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어르신 및 지역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현판식 순으로 진행됐다. 2008년 개관한 계룡시노인복지관은 15년간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이용 인원 증가에 따른 공간 협소 및 시설 노후화 등 다양해진 노인복지 욕구 충족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시에서는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21년부터 3년에 걸쳐 18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면적 824㎡ 규모로 노인복지관 신관 건립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공사로 지하1층 주차장과 지상1층 사무실, 당구장을 새롭게 마련했으며 동시에 노인복지관 본관의 경로식당 및 탁구장 공간 확장, 4층 누수 공사 등 리모델링을 추진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주현 노인복지관장은 “노후된 시설을 개선해 복지관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새로 단장한 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가생활을 영위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증진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불당2동, 특화거리 조성…천안프렌즈 조형물 설치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2동은 특화거리 조성을 위해 상가지역에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등의 문구가 적힌 천안프렌즈 캐릭터 조형물 6개를 제작해 설치했다. 천안시민에게 친숙한 천안프렌즈 캐릭터를 이용해 사람과 비슷한 높이로 제작됐다. 오이사에는 ‘분리배출 생활화’, 멜부장 ‘일회용품 줄이기’, 호두과장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봉팀장 ‘담배꽁초 NO’, 순대리 ‘쓰레기 배출은 일몰 후’, 배사원 ‘양심은 버리지 마세요’의 문구가 적혀있다. 불당2동은 향후 천안프렌즈 조형물을 활용한 플로깅 등 환경정화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친환경적 거리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박경화 불당2동장은 “유동인구가 많고 쓰레기 불법 투기가 자주 발생하는 상가지역 진입로에 조형물을 설치한 만큼 높은 홍보효과가 있기를 기대하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명품도시 불당2동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어린이꿈누리터, 23~24일 ‘콩닥콩닥 크리스마스’ 개최 [Ytv영상스토리]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제3회 크리스마스 기획행사 ‘콩닥콩닥 크리스마스’를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콩닥콩닥 크리스마스’는 기획전시·공연, 영화 상영과 산타스톤꾸미기·솔방을 오너먼트 꾸미기·탑로더로 함께 꾸미기·우리가족 4것사진 등 체험부스로 운영된다. 기획전시 ‘너는 나의 크리스마스’는 내년 1월 14일까지 정승연 작가의 엉순이 캐릭터와 누리프렌즈의 홈파티에 초대되어 함께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파티 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전시다. 전시 기간 중 천안어린이꿈누리터를 이용하는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 행사기간 동안 회차별 천안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흥놀이터를 무료로 개방한다. 조혜순 관장은 “꿈누리터를 찾아준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꿈누리터 곳곳에 설치된 트리와 함께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기획행사에 참여하는 아동들에게 천안 어린이꿈누리터에서의 경험이 따뜻한 선물이 되길바라며 아동의 주도적 놀이문화가 확산될 수 있게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신·원도심의 공동성장을 위한 전략과 원칙을 마련했다. 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전문가,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6개 중점권역과 우선추진사업을 결정했다.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용역’은 공공 시설·건축의 획일적인 디자인과 공급자 중심 계획으로 발생하는 사용자 불편, 도시미관 저해를 극복하고 장소 중심의 공간환경에 대한 디자인 개선과 활성화 전략을 포함한 중장기적 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이다. 시는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을 위해 천안시 전역 주요사업과 생활SOC 공급현황을 분석해 3대 비전인 ‘장소성을 강화하다’, ‘도시를 연결하다’, ‘미래를 대비하다’를 세웠다. 동·서로 분리된 천안의 도시공간을 하나로 묶기 위해 6개의 중점권역을 설정했다. 중점권역은 원도심 명품도시·성환-직산 미래발전·두정-안서 캠퍼스타운, 불당-성성 미래산업, 쌍용-용곡 도시이음, 신방-청당 여가휴식 등이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3대 비전을 전제로 천안역 인접지역 공간재구조화, 공간과 교통의 네트워크 형성, 공공 공간·건축 통합관리계획 수립의 계획방향을 설정했으며 천안역 동부광장 재구조화, 하천부 저이용공간 활성화 전략, 천안역세권 및 주변 배후주거지역의 통합적 관리방안 등 11개 우선추진사업을 결정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전략계획을 통해 원도심과 신도심과의 양극화를 극복하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공간환경에 대한 활성화 전략체계를 가이드라인을 잡아 정주환경 개선과 도시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다문화가족 정책 체계적 운영안 모색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2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충청남도 다문화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의 방향을 논의했다. 김기영 행정부지사와 신순옥 도의원, 학계, 현장 전문가, 도경찰청 및 도교육청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올해 성과 보고 내년 정책 보고 발전 방안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한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주요 성과는 다문화가족 한국사회 적응 및 자립 지원을 위한 특성화사업 다문화가족 자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한 성장 지원 다문화가족 조기 정착 지원을 위한 다문화 어울림 및 활성화 사업 다문화 수용성 제고를 위한 교류 운영 등이다. 특히 다문화 어울림 및 활성화 사업 중 다문화가족 자녀 세계적 인재 양성,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우수사례 발굴 및 성과보고회 등 도내 다문화가족과 각 시군 관련 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특화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다문화가족 장기 거주자 및 학령기 자녀 비중 증가에 발맞춰 내년에는 단계별 정착 지원사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주요 정책으로는 다문화청소년 국제적 꿈키움 프로젝트 저소득 다문화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등을 제시했다. 또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도와 교육청 간 협력사업 추가 예산 1억 2400만원을 확보해 영유아∼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사업도 확대할 예정이다. 김 부지사는 “지난해 11월 기준 도내 다문화가족은 6만 1983명으로 충남 총인구의 2.8%를 차지하고 그 수는 매년 증가 추세”며 “관계기관·학계·전문가 등과 협력해 도내 다양한 형태로 거주 중인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 정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찾고 우리 사회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선후배 지역청년농 ‘농원결의’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1∼22일 2일간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충남 청년농부 네트워킹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1기 스마트팜 청년창업교육 수료생과 스마트팜 선도농가, 도내 우수 청년농업인 간 관계망을 형성해 농업 창업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안정 정착을 유도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제1기 수료생 50명과 도내 작목별 스마트팜 선도농가 25명, 충남우수농부 50명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에선 사례 발표, 지역별 선후배 연계를 통한 ‘농원결의’, 선도농가 인증패 수여 및 수료증 수여, 우수 교육생 표창, 특강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선 지역 선후배 청년농 간 농원결의를 맺음으로써 정보 교류 및 상생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어 농업 현장에서 서로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날 제1기 수료생 50명을 시작으로 앞으로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3000명 육성을 목표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제1기 교육생들은 지난 6개월간 입문 교육, 선도농가 현장 실습 과정 등을 거쳐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앞으로 스마트팜 교육 수료생에게 시군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스마트팜 사관학교 입주 기회를 부여하는 등 신규 농업인이 안정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제공할 방침이다. 김영 도 농업기술원장은 “청년농업인은 우리 농업·농촌의 희망”이라며 “앞으로 제2기, 제3기 교육을 통해 ‘스마트농업 수도 충남’을 실현할 주체인 우수한 청년농업인을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 인권증진 성과보고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1일 내포혁신플랫폼에서 ‘인권증진 성과보고회 및 인권지킴이단 공동연수’를 열고 올해 인권증진 성과공유 및 인권지킴이단 역량강화 교육, 향후 운영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도민인권지킴이단, 민간공모선정단체,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부 성과보고회, 2부 인권지킴이단 공동연수 순으로 진행됐다. 1부 인권증진 성과보고회는 인권업무 및 도민인권지킴이단 동아리 활동 사례, 인권보호 및 증진활동 지원사업에 관한 실적 발표 등을 통해 올해의 성과와 아쉬운 점을 돌아 보았다. 2부 인권지킴이단 공동연수는 이상훈 진실화해위원회 상임위원이 ‘이상훈 변호사가 경험한 인권침해 사례들’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데 이어 도민인권지킴이단을 내실있게 운영하기 위한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대행사로는 제8회 충남도 인권작품 공모전에서 수상된 작품과 인권 관련 도서 전시회 등이 열렸다. 이동유 도 자치행정과장은 “성과보고회를 통해 민관의 다양한 인권활동과 성과를 공유할 수 있었다”며 “더 나은 충남을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