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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의료급여 1종 수급자를 대상으로 2025년 건강생활유지비 정산 잔액을 개별 환급한다고 밝혔다.‘건강생활유지비’는 의료급여 1종 수급자의 외래진료 본인 부담금 경감을 위해 매월 6000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진료 시 건강생활유지비를 우선 활용해 본인 부담금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다.이번 정산 환급은 2025년 사용내역을 바탕으로 정산 잔액이 2000원 이상인 수급자 1841명에게 5200여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게 되며 지급대상자의 계좌 정보 등 자료 정비 후 의료급여 수급권자 본인 또는 가족 명의의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다만, △사망자 및 장기 입원자, △18세 미만 본인부담면제자, △등록 희귀난치성 질환자, △등록 중증질환자, △임산부, △노숙인 등은 건강생활유지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군 관계자는 “건강생활유지비가 의료급여 수급자분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한 제도인 만큼 합리적인 의료 이용과 건강 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우리 반… 신창중,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신창중학교는 5월 13일 참여 희망 학급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학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급 구성원 간 친밀감을 형성하고 협동심과 상호 존중의 태도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학급 내 다문화 학생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학급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우리 반’ 이라는 주제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프로그램은 학급별 희망에 따라 보드게임, 레크리에이션, 친구와의 친교 활동, 친구의 장점 말하기, 학급의 추억을 남기기 위한 사진 촬영 활동 등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됐다.학생들은 활동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게임도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더 가까워진 것 같아 뿌듯했다”며 “서로의 장점을 이야기하는 활동도 재미있고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경험을 쌓으며 건강한 학급 공동체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이번 인성교육 학급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협력과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서로 소통하며 즐거운 학교생활과 따뜻한 학급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7일~8일 양일간 방임아동·청소년 원가정기능회복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14개 가정과 가족프로그램 캠핑을 진행했다. 방임아동·청소년 원가정기능회복 지원사업은 원가정과 분리된 아동과 청소년이 원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상담, 교육, 가족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원가족 기능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가족프로그램은 가족 간 정서적 유대관계와 끈끈한 가족애를 회복할 수 있도록 캠핑을 통해 문화프로그램, 가족상담, 부모교육, 가든파티 등을 운영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김장옥 센터장은 “가정 내 건강한 소통이 지역 전체의 건강한 소통으로 확장된다”며 “우리 지역의 모든 가정이 건강한 가정, 소통의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센터 임직원 모두 고민하고 연구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2023년 제4회 천안시 주민자치박람회’가 12일 태조산청소년수련관 잔디광장에서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 주관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올해로 4번째 개최를 맞는 천안시 주민자치박람회는 천안형 주민자치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열려 천안시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 주민자치 마당극 및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진행했다. 그 외에도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 읍면동 체험학습, 농특산물 판매 등을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조경호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장은 “천안시 주민자치는 열린 마음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지역과제 해결 및 발전 도모에 앞장서 왔다”며 “31개 읍면동이 화합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고 앞으로도 천안시 주민자치가 더욱 성장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동헌 천안부시장은 “주민자치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신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 및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천안시는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 국제화교육특구 원어민영어보조교사, 영어프리토킹 존 성료 [Ytv영상스토리] 천안 국제화교육특구 원어민영어보조교사들이 직접 나서 ‘원어민선생님과 함께하는 영어 프리토킹 존’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원어민영어보조교사들은 천안시가 2008년부터 추진해 온 천안 국제화특구사업 홍보를 위해 지난 5일~9일 열린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50명은 1일 2개조로 근무조를 편성해 천안 국제화특구사업을 시민에게 알릴 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영어보조교사와 일상적인 영어 실용 회화 등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 기간 중 어린이, 학생, 성인 약 1,500여명이 부스를 방문해 영어보조교사와 영어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 가졌다. 서정곤 교육청소년과장은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 영어프리토킹에 참여해주신 원어민영어보조교사 등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수준 높은 영어 공교육을 위해 우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선발뿐 아니라 이들을 최대한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15년째 이어지는 천안 국제화교육특구 사업을 통해 76개교 초·중·고에 56명의 원어민을 배치해 학부모 사교육비 경감과 학생들의 영어 공교육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신세계푸드 천안공장과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2023 빵빵데이 천안’ 축제 개최를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랑의 빵 2,000개를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기부했다. 12일 진행된 나눔행사에는 조세광 ㈜신세계푸드 천안공장장, 박창호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역 내 아동시설, 장애인시설 41개소에 빵 1,900개와 케이크 100개를 배부했다. 2007년도부터 시작해 17년째 매월 제과협회 천안시지부 회원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이어져 오고 있는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의 ‘사랑의 빵 나눔행사’는 소외계층 아동 등에게 연간 5만여 개의 빵을 직접 만들어 나누고 있다. 조세광 공장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들도 빵빵데이 축제에 함께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창호 지부장은 “사랑의 빵 나눔행사에 참여해주신 신세계푸드 천안공장에 감사하며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소외계층 아동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빵의도시 천안 핵심 가치인‘지역과의 상생’을 실천하고 계시는 신세계푸드 천안공장과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에 감사를 표한다”며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2023 빵빵데이 천안’축제에 많은 시민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제2산단에 위치한 신세계푸드 천안공장은 2004년부터 연간 1,000억원 규모의 빵과 케이크, 과자류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베이커리 매장,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업체 등에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2일 천안타운홀에서 ‘북한이탈주민 지역협의회’를 열었다. 천안시와 서북·동남경찰서 대한적십자봉사회 천안지구협의회, 천안고용복지+센터, 충남하나센터는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정착 지원을 위해 협의회를 구성했다. 협의회는 탈북민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 탈북청소년 재능개발 지원 힐링프로그램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날 협의회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사업 공유하고 지원책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통일공감 특강 교육과 북한이탈주민 인식 개선 토크쇼를 진행해 북한 이탈주민들이 소외당하지 않고 천안에 정착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맹영호 행정안전국장은 “충남도 내 북한이탈주민 전체 3분의 1에 달하는 이탈주민이 천안에 거주하고 있는 만큼 시는 정착 지원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며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으므로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북한이탈 주민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천안 내 유망 스타트업들의 해외 진출 지원에 본격 돌입했다. 시는 10일~16일 일정으로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 및 실리콘밸리를 방문하고 있다. 천안시는 해외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을 도모하고자 유망한 스타트업을 선정해 올해 최초 해외에서 진행되는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전시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지난해 스타트업 서바이벌에서 발굴한 스타트업 기업을 비롯해 그린스타트업타운의 입주기업 등 9개 기업이다. 기업전시회에 참가한 스타트업은 전세계에서 모인 우수 바이어와 비즈니스 교류 및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갖고 세계 한인비즈니스 대회 전용 채널, 이커머스 연계 등 기업 홍보 지원을 받고 있다. 또 천안시는 해외교류 활성화 및 전략산업 육성정책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개최된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천안시와 산타클라라 한인상공회의소, 충남북부 상공회의소, 케이투지 펀드가 ‘천안시 스타트업의 글로벌 창업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스타트업 육성 지원 교류를 통해 각 기관의 성장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각 기관은 천안시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국제박람회 등 참여 지원 및 홍보, 투자유치를 위한 전략 멘토링 및 상호 자문·협력, 창의적 인재 발굴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상호 협약 체결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위한 역량 강화, 자발적 협업체계 구축 등 천안시 스타트업 해외 진출의 실질적 지원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는 ‘스테이지 천안 2023’과 같은 지역 스타트업 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해외 투자 유치 및 각종 박람회 참가, 해외 엑셀러레이팅 및 기술협력 기회 제공 등 지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속해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12일에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VC투자포럼이 열려 해외의 벤처투자사, 현지 기업인을 대상으로 박상돈 천안시장이 직접 세일즈 외교에 나섰다. 박상돈 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천안, 스타트업도시 천안을 소개하는 연설을 통해 많은 해외 투자사의 관심을 끌었으며 현지 관계자와의 교류를 통해 천안시를 적극 홍보했다. 13일에는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플러그 앤 플레이를 방문해 사이드 아미디 총괄회장과 천안시 경제성장 방향 및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플러그 앤 플레이는 페이팔, 드롭박스, 랜딩클럽 등 35개의 유니콘 기업을 포함해 1,600개 이상의 창업기업을 발굴·투자한 미국 최대 창업보육센터이다. 다국적 기업들과의 함께 전 세계 50개 이상의 지사를 통한 오픈이노베이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오후에는 KIC 실리콘밸리를 방문해 ‘천안형 스타 디지털 인재 육성 사업’ 추진을 위해 실리콘밸리 선도기업인 Ceeya lnc., A&K System lnc., CosignOn lnc.와 업무협약식을 진행한다. 협약은 디지털 인재에게 현장 실습 기회 제공하는 글로벌 창의인재 육성 프로그램, 스타트업 해외시장 진출과 관련된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 해당 사업의 수행기관인 블루문 드림도 3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해 글로벌 창의 인재 육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박상돈 시장은 “글로벌 경제위기로 투자 심리가 위축됨에 따라 스타트업의 자본 확충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라며 “유망한 천안 스타트업의 해외 투자 유치를 위해 현지 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교류를 추진하는 한편 스타트업의 기술력 성장 및 역량강화를 위한 육성 사업에도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11일 옥룡 주공아파트1단지 야외무대에서 제3회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옥룡동은 지난 11일 옥룡 주공아파트1단지 야외무대에서 제3회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옥룡동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음악회는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공연에는 보컬 김난영, 한지연, 색소폰 이희재, 팬플루트 트리플, 밸리댄스 바스텟, 초청가수 은주, 송영광, 지선영, 현당이 출연해 아름다운 선율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옥룡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인 난타 강좌 수강생들이 공연을 함께해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이석배 주민자치회장은 “음악회에 오신 모든 주민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옥룡동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학현 옥룡동장은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겠다”며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옥룡동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포스터(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제16회 웅진문화대상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웅진문화대상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문화 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사람을 선발, 시상하는 공주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시는 지난 7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접수를 통해 추천된 총 12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역개발 사회봉사 문화예술 교육체육 총 4개 부문에 대한 수상자를 선정했다. 먼저, 지역개발 부문은 지역발전과 관련된 적극적인 대외보도를 통해 지역발전에 공헌한 박종구 중도일보 국장이 선정됐고 사회봉사 부문은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장애인복지 증진을 힘쓴 장원석 지체장애인공주시협회 지회장이 선정됐다. 이어 문화예술 부문은 공주의 역사문화, 문화유산을 조사 정리해 시민문화 향유에 기여한 이해준 공주대 명예교수가 선정됐으며 교육체육 부문은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공주시 체육발전과 체육 저변확대에 이바지한 윤석형 전 공주시 체육회장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4명의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10월 28일 개최되는‘시민화합체육대회’ 행사서 열릴 예정이다. 최창석 심사위원장은 “웅진문화대상은 공주시민에 의한, 시민의 이름으로 시민이 드리는 공주시 최고 영예롭고 특별한 상”이라며 “웅진문화대상을 통해 공주시 발전에 공로가 많은 분을 발굴하고 그분들의 공적이 널리 전해져 더욱 발전하는 공주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가족성장상담소남성의소리가 주관하는 ‘스토킹 범죄 피해자 지원방안과 대책 토론회’가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12일 열렸다. 천안시는 지난 7월 스토킹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과 더불어 관련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스토킹 범죄 예방과 피해자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 토론회에는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을 비롯해 천안시의장,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원장, 시의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한민경 경찰대학교 교수와 조제성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의 발제를 시작으로 김다은 상지대학교 경찰법학과 교수와 김범수 충청남도청 여성가족정책관, 엄소일 서산가정·성통합센터센터장토론자 3인의 토론이 이어졌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스토킹 예방을 위해 오늘과 같은 피해자 지원방안과 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는 스토킹 폭력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포스터(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고령화된 농촌에 활력을 더할 청년 창업자에게 지원하기 위해 ‘공주로 청년 농촌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024년까지 4년 동안 총 70억원이 투입되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현재 33개팀의 주민조직 사업 주체를 발굴해 농촌자원을 기반으로 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활발히 사업을 추진 중이다. 농촌으로 청년기업을 유입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공주로 청년 농촌창업’ 프로그램’은 총 3회의 해커톤 대회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공간지원형과 아이디어사업지원형 청년 사업자를 선정한다. 공간지원형은 해커톤 대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과 공간설계 아이디어를 활용해 농촌 유휴시설 1곳에 리모델링 시설지원을 하고 청년들이 저렴한 임대료로 직접 사업 운영을 한다. 비공간지원형은 ‘미래농촌’에 대한 사업아이디어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선정하는 해커톤 대회로 진행한다. 선정된 4개팀은 사업 현실화를 위해 300만원에서부터 1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컨설팅과 공유 사무실을 제공한다. 공간지원형 창업 해커톤 대회 참여자 모집 기간은 10월 4일부터 10월 16일 24시까지이며 해커톤대회는 10월 21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비공간지원형 모집 기간은 10월 4일부터 10월 25일 24시까지이며 해커톤대회는 1차캠프 11월 10일 10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2차캠프는 11월 17일 10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이번 청년 농촌살이 창업프로그램은 공주지역 이외의 농촌창업 희망자도 참여할 수는 있으나, 지역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공주로청년농촌창업프로그램 운영사무국 에스씨지 이메일 scghrt@scghuman.com으로 하면 된다. 최원철 시장은 “고령화로 농촌산업 전반의 어려움을 참신한 청년창업의 지원으로 미래 농업으로 농촌에 활력을 더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는 만큼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