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산동초병설유, 감사의 마음 한잔에 담아 어버이날 푸드트럭 데이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학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사랑을 나누는 푸드트럭 데이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늘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부모님들께 작은 행복과 쉼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단순한 간식 제공을 넘어 가족 간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며 유아들이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인성교육의 장이 됐다.행사 당일 유치원 앞에는 푸드트럭이 준비되어 등원 시간부터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다양한 음료와 달콤한 머핀이 제공되어 부모님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학부모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여유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며 유아들은 “사랑해요”, “감사한다”라는 인사를 전하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출근 전 따뜻한 음료와 함께 행복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관계자는 “항상 유치원 교육활동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선배의 길 위에서 꿈을 찾다… 신창중 ‘진로멘토링 홈커밍데이’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신창중학교는 2026년 5월 8일 본교 시청각실에서 이주배경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학교생활 적응 지원을 위한 ‘진로멘토링 홈커밍데이’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본교 한국어 학급 학생과 이주배경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외부 멘토를 초빙해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자기 탐색과 감정 표현 활동을 통해 자기관리 역량을 기르고 다양한 직업 및 진학 정보를 제공해 진로 개발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주배경을 가진 선배들과 외부 대학생 멘토들이 직접 참여해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경험과 학교생활 적응 노하우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재학생 멘토들은 특성화고 진학 과정과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진로 선택에 필요한 조언을 제공했으며 아산고와 온양고 재학생 멘토들은 지역 고등학교 생활과 진학 준비 경험을 공유했다.또한 고려대학교와 세종대학교 대학생 멘토들은 대학 입시 준비 방법과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해 안내하며 학업 과정과 학교 적응 경험 등을 바탕으로 후배 학생들에게 진로 설계의 방향성을 제시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한 학생은 “이주배경을 가진 선배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도 자신감을 갖게 됐고 앞으로 학교생활과 공부에 더 열심히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행사가 이주배경학생들이 선배들과의 소통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배경학생들이 실질적인 진로 정보를 얻고 다양한 멘토와의 교류 속에서 학습 동기와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며 건강한 학교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예당호 조정 훈련장에서 훈련 중인 예산군 조정팀(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조정팀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이 예당호 수면 위를 달구고 있다. 군에 따르면, 감독 2명과 선수 16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 예산군 조정팀은 매일 예당호 일원에서 열띤 훈련에 임하고 있다. 특히 예당호에 위치한 조정팀 훈련장에는 예산군 조정팀뿐만 아니라 예산여자중학교, 예산여자고등학교, 덕산고등학교 선수들이 함께 훈련에 참여해 기량을 갈고 닦고 있다. 군 조정팀은 지난 제65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 및 제12회 충주 탄금호배조정대회에서 금메달 획득 등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여자부 이수빈, 김하영 선수가 무타페어 종목 국가대표로 선발되면서 조정 종목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또한 조정 종목의 활성화 및 선수간 화합을 위해 지난 10일에 열린 제104회 전국체전 목표달성을 위한 필승 다짐 대회에는 충남조정협회 최일권 회장을 비롯한 도내 4개팀 5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로를 격려했다. 최일권 회장은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자랑스럽고 다가오는 전국체전에서도 원하는 성적을 거둘 수 있길 바란다”며 “조정종목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력해 아낌없는 지원에 나서고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04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전라남도 장성군에서 펼쳐지며 예산군 조정팀을 비롯한 예산여중, 예산여고 덕산고 단국대 선수들은 에이트, 무타페어 등 다양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현재 군은 조정 종목 활성화를 위해 전지훈련 진행 등 다양한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예산군체육회와 협력해 충남 조정이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국내 조정 발전을 선도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운행 택시 모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019년 7월 이후 동결됐던 택시 기본요금이 오는 9월 1일부터 3300원에서 4000원으로 700원 인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택시 요금 인상은 4년간 택시요금 동결에 따른 차량 유지비와 유류비, 최저임금 등의 상승으로 인한 택시 요금 현실화 필요성이 지속 제기됨에 따라 업계 경영난 가중과 서민 가계부담을 고려해 결정됐다. 인상 요금은 충청남도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 인상률 24%보다 2% 낮은 22% 인상률로 최종 확정됐다. 인상된 택시 요금은 기본요금의 경우 기존 1.4㎞ 3300원에서 1.1㎞ 4000원으로 인상됐으며 거리요금은 83m 100원에서 74m 100원으로 시간요금은 25초당 100원에서 20초당 100원으로 변경됐다. 또한 심야할증은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20%에서 밤 10시부터 익일 새벽 4시 30%로 사업구역 외 할증은 20%에서 32%로 각각 조정한다. 인상된 요금은 택시사업 통합구역인 홍성군과 9월 1일부터 동시 적용되나 택시미터기 수리 검정을 마친 차량에 한해 적용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이용객에 대한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택시업계와 지속적인 협력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24일(목) 제6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 2층 연수실에서 대면으로 개최했다(사진=아산교육지원청)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8월 24일 제6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 2층 연수실에서 대면으로 개최했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설치 및 운영이 명시된 기구로 특수교육대상자의 선정 및 배치, 취학유예 및 면제, 심사청구 등 특수교육대상자들의 학습권 보장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위한 최적의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해 이번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는 2024학년도 상급학교 진학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2023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재배치 2023학년도 치료지원 대상자 선정, 방법변경 정 2023학년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가맹기관 추가 선정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 기준 개정 등에 대해 심의했다. 심의를 위해 의뢰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장애 및 신청 영역에 맞는 진단평가가 이루어졌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 영역 및 교육적 요구를 고려한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를 거쳐 선정 및 배치됐다. 이경범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적 요구를 충족시키고 특수교육관련서비스를 제공해 학생,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특수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태안서부시장 전경 (사진=태안군) [Ytv영상스토리] 태안지역의 전통시장인 태안서부시장이 특산물과 함께 하는 ‘명물 특화시장’으로 거듭난다. 태안군은 태안읍에 위치한 인기 전통시장인 태안서부시장 내에서 9월 1일부터 매주 금·토요일마다 ‘해산물 특화 구이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히고 군민 및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구이장터 운영은 수산물을 비롯한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시장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11월 11일까지 시장 내 수산물 2골목에서 진행된다. 이를 위해 각종 해산물의 적절한 조합을 통한 구이 세트메뉴를 개발하는 등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했으며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푸드 가이드를 양성·운영하는 등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뒀다. 아울러 가족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가족 합창 경연대회’ 및 영수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키로 하는 등 ‘오감만족’ 시장 축제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다채로운 먹거리를 제공하는 태안서부시장 해산물 구이장터가 태안의 새로운 관광 히트상품이 되길 기대한다”며 “9월 1일 오후 6시에 시작되는 장터 개장식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태안서부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3년도 특성화시장 육성 사업’ 공모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내년까지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 사업을 추진하는 등 태안서부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에 나서고 있다.
정윤선 기자태안TV 홈페이지 내 ‘공공누리 태안’ 페이지.(사진=태안군) [Ytv영상스토리] 태안지역의 아름다운 관광지 등을 수려한 영상으로 담아낸 ‘태안군 공공저작물 영상자료’가 각종 방송에서 사용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영상자료의 폭 넓은 이용을 위한 문턱 낮추기에 나서 관심을 끈다. 군은 최근 개인방송의 증가 등으로 공공저작물 영상자료의 수요가 늘고 있다고 보고 국민 누구나 손쉽게 영상을 내려받을 수 있는 공공누리 전용 웹하드 구축에 나서 최근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공공저작물은 국가·지자체·공공기관이 업무를 위해 창작한 저작물 또는 지적재산권을 가지고 있는 저작물이다. 태안군의 경우 지난해 8월부터 공공저작물 영상자료 공개에 돌입해 1년 만에 200여 건을 공개했으며 이들 영상은 지상파, 케이블 방송,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용되고 있다. 군은 개인미디어의 활성화와 이에 따른 콘텐츠의 다변화, 여행수요 증가 등으로 최근 관광지 태안의 영상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관 뿐만 아니라 개인도 양질의 영상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누리 전용 웹하드 구축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웹하드란 인터넷을 통해 사용자 간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인터넷에 연결된 PC를 통해 태안군 공공저작물 영상자료 웹하드에 접속 후 공개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영상 검색은 태안TV 유튜브 채널 또는 태안TV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군은 이번 웹하드 구축으로 태안만의 특색이 있는 창작 가공 저작물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개인방송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태안의 자료가 사용돼 지역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태안군은 이번 웹하드 구축을 비롯해 초고화질 방송 시스템 도입과 태안TV 웹 반응형 리뉴얼 등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선제적 시도에 나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우수한 영상들이 국민 여러분께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방된 태안군 공공저작물은 드론으로 촬영한 태안 곳곳의 항공영상을 비롯해 주요 관광지 영상과 뉴스 및 다큐멘터리 등이며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공개됨에 따라 출처 표시 후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정윤선 기자인증 사진(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김동일 시장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기부릴레이로 전국 자치단체장, 국회의원, 유명인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지명받은 사람은 기부 인증 사진을 SNS 등에 올린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자매도시인 충북 단양군의 김문근 군수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으며 자매결연 도시 강릉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고 다음 챌린지 주자로 김홍규 강릉시장을 지목했다. 김동일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고향사랑기부제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행사 포스터(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23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한 현상과 함께 이와 연관된 어업과 수산물을 주제로 하는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 프로그램은 무창포해수욕장 잔디광장에서 이뤄지며 축제는 공식행사, 체험행사, 공연행사, 판매행사 등 13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개막식은 2일 무창포해수욕장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횃불 점화식과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축하공연은 홍진영, 박상민 등이 출연한다. 특히 무창포해수욕장의 독특한 어업활동 체험 프로그램인 바닷길 횃불체험은 2일 오후 9시 30분부터 진행한다. 또한 축제 기간에는 맨손 광어잡기 뜰채 대하잡기 씨푸드바비큐 체험 관광객 참여 레크리에이션 페이스페인팅&비누방울 체험 그물망 물병 만들기 체험 조개화분 만들기 조개머드비누 만들기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공연행사는 1일 오후 7시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전야 공연인 ‘신비의 바닷길 사랑음악회’가 열리며 2일 오후 9시 30분 무창포항 등대 일원에서는 불꽃쇼가 펼쳐진다. 아울러 ‘아기장수설화’를 바탕으로 하는 관객 참여 마당극도 열리며 관광객들이 무창포에 얽힌 설화에 대해 이해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의 대표축제인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늦은 휴가를 계획하시는 분들께서는 꼭 한번 방문해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대학생 단기인턴 사원, 참여 기업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하계 대학생 단기인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여름방학 기간 관내 우수 기업체에서 근무한 대학생 단기인턴 사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해 일자리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다양한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생 단기인턴 사업은 보령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관내 강소기업에서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애향심을 고취와 청년의 지역 정착을 장려하기 위해 매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7월 3일부터 8월 25일까지 16개 기업에서 대학생 2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22명 모집에 93명이 신청하는 등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중부발전 ESG 상생실에서 근무한 서주연 학생은 “비록 단기간 근무였지만 기업과 직무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지역 기업에 관심과 애향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우리 청년들이 단기인턴 체험을 통해 직무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청년들은 인턴 경험을 발판 삼아 지역 발전을 이끌 훌륭한 인재가 되길 바라며 시도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젊은 보령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오는 31일부터 2급에서 4급으로 하향 관리한다고 밝혔다. 4급으로 하향 시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지정이 해제되고 일반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외래 진료가 가능하다. 단, 방역 상황을 고려해 입원 치료를 위한 상시 지정 병상과 일반병상 중심의 현 대응체계는 유지된다. 또한 24시간 이내 모든 확진자를 신고하는 전수 감시체계는 종료되고 표본감시 체계로 변경된다. 안전한 표본감시 이행을 위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코로나19 검사 양성자 감시체계’를 운영하며 코로나19 발생 동향과 변이 바이러스 유행 양상을 관찰할 계획이다. 다만, 감염병 위기 단계 유행 상황을 고려해 위기 경보 수준은 ‘경계’로 유지된다. 특히 전 국민 치료제·백신 무상 지원, 중증 환자의 입원 치료비 일부, 우선순위 검사비 지원 등 고위험군 보호와 지원 체계는 지속 유지 예정이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고위험군 중증화 예방을 위해 감염 취약 시설 집중 점검·관리할 예정”이라며 “현재 유행 변이인 XBB 계열에 대응하는 신규 백신을 사용해 오는 10월경 무료 접종을 시행할 계획으로 고위험군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병원급 의료기관과 입소형 감염 취약 시설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는 당분간 유지된다.
정윤선 기자탕정온샘도서관에서 열린 1차 응급처치 교육 장면(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보건소는 시민 대상 응급처치 교육을 3차에 걸쳐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향상을 위한 것으로 순천향대학교 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와 응급구조사들의 이론 및 실기 수업으로 진행된다. 수업 과정은 심폐소생술 교육 자동심장충격기 원리와 사용 소아 및 영아 심폐소생술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 처치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이수자에게는 심폐소생술 교육 수료증이 교부된다. 지난 24일 탕정온샘도서관에서 1차 교육이 시행됐으며 2차는 8월 29일 3차는 10월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 정확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교육이 중요하다”며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해 시민의 생명 보호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