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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추진…“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 지원”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올해 서산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통합돌봄 실행계획 수립,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 선정 등을 통해 의료·돌봄 연계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4월 통합돌봄 추진사항 점검과 함께 지역특화서비스 운영 기반 마련, 민관 협력체계 구축, 대상자 지원 절차 정비 등을 추진하며 사업 안정화에 행정력을 집중했다.또한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복지기관 등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월2회 정기적인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 욕구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현 가능한 최적의 돌봄방안을 논의하고 적시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시는 읍면동 중심의 대상자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퇴원환자와 장기요양 대기자 등 돌봄 필요도가 높은 대상자를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재택의료 연계 기반 강화와 지역사회 계속 거주 지원체계 마련에도 힘쓰며 ‘서산형 통합돌봄 모델’정착에 나서고 있다.시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2026년 청소년 진로 축제 ‘별 잡아라’ 성황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계룡시 청소년별마루센터에서 열린 2026년 계룡시 청소년 진로 축제 ‘별 잡아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청소년의 주도적인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계룡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고 계룡시 청소년별마루센터가 주관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축제는 총 4일간 진행됐으며 6일부터 8일까지는 관내 3개 중학교 1학년 대상으로 학교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청소년들은 웨어러블 로봇공학자, 자율주행 개발자, 의사, VR 콘텐츠 개발자 등 다양한 직업군 체험과 진로 연극 공연을 통해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진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어 9일은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동물행동치료사, VR 콘텐츠 개발자, 연극배우, 특수문장사 등 진로체험에 관련된 18개의 부스와 청소년동아리가 운영하는 7개의 부스가 설치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히 참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토론하는 ‘청소년 토론회’를 진행해 우리 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축제에 참석한 한 청소년은 “우리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다양한 직업군 체험으로 즐겁게 진로 고민을 할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 시 청소년들이 미래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설정하고 꿈을 향해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행복하고 능동적인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청소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우리환경, 공주시 옥룡동에 수해민 위한 물품 기탁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옥룡동은 지난 27일 탄천면에 위치한 우리환경에서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민을 위해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억순 대표는 이날 옥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옥룡동 지역의 침수 피해가 매우 컸던 점은 안타까워하며 수재민 가구를 위해 선풍기 115대를 기탁했다. 신 대표는 “기록적인 폭우로 힘들어하는 지역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길 진심으로 바란다. 이젠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학현 동장은 “어려운 지역민을 위해 따뜻한 위로와 관심을 가져 주신 우리환경 측에 감사드린다”며 “수해민들이 어려움을 조속히 극복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지방세 감면하고 징수유예, 납기연장 등 다양한 지방세 지원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멸실 또는 파손된 건축물, 자동차, 기계장비, 선박을 그 멸실일 또는 파손일로부터 2년 이내에 대체 취득하는 경우 침수 피해를 본 건축물의 연면적, 기존 차량가액 한도내에서 취득세를 면제해준다. 감면을 받고자 하는 경우, 읍면동에서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 또는 손해보험협회장이 발행하는 자동차 전부 손해 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파손·멸실된 건축물 말소등기와 신축·개축을 위한 건축허가의 등록면허세도 면제된다. 또한, 침수주택, 건축물, 농지 등 재산 피해를 입은 수해민들을 위해 공주시 자체적으로 재산세 감면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8월 중 재산세 감면안에 대한 공주시의회의 동의를 얻어 9월에 부과되는 재산세를 감면하고 7월에 부과·납부한 재산세에 대해서는 환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방세에 대한 고지유예, 분할고지, 징수유예, 기한연장 등 법에서 정한 각종 지원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피해민을 돕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힘든 상황에 놓여 있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다양한 세금 지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피해민들이 조속히 일상을 회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원, 관내 청소년 교류활동 캠프 성료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원은 지난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역 청소년 교류활동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또래문화 정착과 지역 간 인적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돼 관내 청소년 18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챌린지 활동과 전통장 담그기, 머그컵 및 다육식물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평소 만나기 어려운 다른 학교 또래들을 만나 좋은 친구들을 사귀는 기회가 됐다”며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수련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또래문화 가치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활동과 다양한 친밀감 향상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청소년수련원은 전국 단위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청소년 수련활동 사업, 청소년 활동사업, 청소년 참여사업을 운영하는 청소년 전문기관으로 청소년 기본권리 향상을 선도하고 청소년의 발달권, 참여권, 인권 등 청소년기 올바른 성장 지원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2023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27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광주전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제13회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스마트팜, 농업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다’를 주제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앞서 지난 2020년과 2021년에도 각각 굿뜨래페이와 치매예방을 위한 사회성과보상사업으로 ‘최우수’와 ‘우수’에 입상해 3회 연속 매니페스토를 선도하는 우수 지방정부로서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이다. 군은 고령농 증가 및 생산인력 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예상하고 2019년부터 적극적인 스마트팜 확산·보급 정책을 시행했다. 전국 최초의 스마트원예단지를 조성하고 ICT 스마트팜 통합관제실을 운영한 데 이어 청년 및 중소규모 농가 보급을 위해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가족농 및 청년농 스마트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여기에 스마트팜 미래성장 산업화를 위해 지역대학과의 MOU를 통한 체계적 교육기반도 조성할 계획이다. 이러한 스마트팜 정책에 힘입어 전국 최초 스마트농업 발전 지원을 위한 농촌진흥청과의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부·행정안전부 공동 주관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지역기업 혁신 공모사업 선정되는 등의 성과도 이뤄냈다. 특히 군민이 가장 필요로 하고 체감한 사업으로 공공형 농업인력중개센터를 통한 인력 확보 노력을 들 수 있는데 민관협력기구인 농업회의소를 통해 지난 2021년 이후 총 13,134명을 농가에 공급했다. 현재 군은 충남도 대비 스마트팜 면적 40%, 농가수 27%를 차지하고 있는 도내 명실상부한 스마트팜 대표 도시로서 농업생산활동을 넘어 스마트팜 산업 도시로 외연을 확장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스마트팜 청년농 취창업을 통한 농가 인력 유입은 물론 관련 기업체 유치, 우즈베키스탄 K-영농기지 구축 등을 통해 스마트팜 산업화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올해 13회를 맞는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기초자치단체의 우수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총 364건의 사례가 응모됐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92개의 우수사례를 선정 시상을 가졌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민을 지원하기 위한 따뜻한 사랑 나눔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티에이치산업개발과 성인산업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민을 위해 각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대한예수교침례회 갈릴리수양관도 1,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밖에 공주시청 공무직노조에서 백미 200포와 이불 90장, 공주산정무한산악회 회원들은 라면 100박스, 공주시청 김미란 직원 부부 쌀 20포, 자람터유치원에서는 사골곰탕 20박스를 지원했다. 계속해서 자매도시 고흥군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해맑음팜에서는 국수 400개, 구리시는 라면과 생수 등을 전달했으며 대전 기아자동차 직원들은 라면과 햇반 100박스, ㈜소유에프엔비 콩물 600박스,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칫솔과 구강청결제를 기탁했다. 계육전문기업 TGY는 삼계탕 1,273포, 천사각설이1호 영심아&팬클럽 일동도 500만원 상당의 물품, 지속가능발전지방정부협의회는 수건 880장을 전달했다. 최원철 시장은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어려운 우리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위로를 전해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예기치 않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이 빠른 일상 회복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지자체 혁신성과 확산지원사업’ 공모 선정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년 지자체 혁신성과 확산지원을 위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혁신성과 확산지원사업은 우수한 정부혁신 성과를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확산하기 위해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가 진행됐다. 군은 농로 및 비닐하우스 도로명주소 부여사업이 선정돼 특별교부세 2천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4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통해 관내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할 계획이다. 그동안 비닐하우스는 주소정보가 정확하지 않아 농자재 구입이나 농산물 거래, 배송 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화재 등 응급상황이 발생해도 신속한 대응이 어려웠다. 군은 농로에 도로명을 부여하고 비닐하우스마다 건물번호판을 부착하면 이런 문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농업시설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로 농업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정된 사업은 8월 행정안전부에서 특별교부세 형식으로 예산을 교부받아 올해 하반기부터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불편함에 귀 기울인 소통행정이 빛을 발한 성과”며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 군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집중호우 피해복구 빠른 진척 보여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에 전국 각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이 이어지면서 일상회복에 크게 다가섰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7일까지 부여군 곳곳에서 수해 복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1만명을 넘어섰다. 자원봉사자들은 침수 피해를 입은 수박, 멜론 시설하우스의 작물을 정리하고 주택으로 밀려온 토사를 퍼내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수확철을 앞두고 피해가 컸던 시설하우스 6,000여 동에 대해 군 장병과 공무원, 민간자원봉사자들을 중심으로 신속하게 지원한 결과, 90%를 복구 완료했다. 현재까지 군인 5,336명, 공무원 1,094명, 민간단체 2,356명을 포함한 10,308명이 호우피해 복구 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국 지자체 등에서 자원봉사자를 위한 간식 등 물품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역 사회단체들은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를 위해 급식 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운동 부여군지회와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여지구협의회에서는 500여명의 군 장병들의 중식을 책임져 군 장병들이 따뜻한 집밥을 먹으면서 복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바르게살기운동 부여군협의회에서는 민간자원봉사자들에 2회에 걸쳐 급식을 제공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집중호우가 우리 군민들께 큰 어려움을 줬지만, 전국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다”며 “폭염 속에서도 힘을 보태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군민 여러분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7월 말까지 호우 피해조사를 완료하고 시설물 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침수피해지역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사용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농가 수리비 부담경감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호우로 인한 농기계와 농작물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사용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농업기계 순회 수리는 부여읍 정동1리, 규암면 진변리, 장암면 합곡3리, 임천면 만사3리, 세도면 청포4리 마을회관에서 5회 10일 동안 진행된다. 경운기, 관리기, 모터양수기 등 침수 농기계를 수리하고 여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보관 관리 요령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번 농업기계 순회 수리 접수 시간은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정비는 오후 5시까지이다. 부여읍 정동1리 김영범씨는 “이번에 집중 호우로 농작물과 농기계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입어 고심하고 있었는데 농업기술센터에서 수리인력이 직접 나와 침수된 농기계를 수리하고 안전사용교육까지 친절하게 해주어서 부담을 덜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정윤선 기자논산문화원, ‘충남학’ 수강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논산문화원이 2023년 논산시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남학’ 강좌를 개설, 수강생을 모집한다. 논산문화원은 2018년부터 충남학 강좌를 통해 충남의 역사·문화·지리 등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지역의 정체성과 자긍심, 애향심을 고취하려 노력하고 있다. 올해 충남학 강좌는 충남의 민속 충남의 문인 충남의 수운, 금강 등 충남의 이모저모를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에 더해 충남 일원의 유적지를 답사하는 순서도 준비되어 수강생들의 이해와 만족도를 향상할 전망이다. 강좌는 오는 8월 9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3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과정의 70% 이상을 수강하면 수료증이 발급된다. 논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31일 오전 10시부터 모집이 이뤄진다. 논산문화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으로 문의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 [Ytv영상스토리] 지난 14일부터 닷새가량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논산시가 수도 요금 감면 조치를 시행한다. 시는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수도요금 감면책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감면 대상은 국가재난관리시스템에 피해 등록된 대상자다. 7월 중 물 사용량에 대한 요금 전액이 감면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두터운 요금 지원을 통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분들의 어려움을 덜고자 한다”며 “이 밖에도 시 차원의 다양한 지원책들을 강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