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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이팝나무 수세회복 작업으로 건강한 녹지 조성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다락원은 만남의 집 앞 광장 이팝나무의 생육 환경 개선과 녹지 조성을 위해 이달 말까지 수세회복 작업에 나선다.이를 위해 병해충 방제, 영양제 공급 작업 등을 실시하며 전문가의 판단에 따라 나무의 생육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소한의 가지치기를 시행해 자연스러운 수형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다.이팝나무는 봄철 흰 꽃이 풍성하게 펴 군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수종이다.단, 가지가 과도하게 자라거나 병해충 피해를 입을 경우 수형이 흐트러지고 이용자 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이 외에도 금산다락원는 지속적인 수목 관리와 녹지 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금산다락원 관계자는 “이팝나무 가지치기는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나무의 건강성과 이용자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는 중요한 작업”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작업 구간 통행 시 안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금산군보건소, 청소년 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안내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산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산모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기 위해 청소년 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안내에 나섰다.지원 대상은 소득이나 재산과 관계없이 임신 확인일 기준만 19세 이하 청소년 산모이며 임신 1회당 최대 120만원 범위 내에서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임산부 본인의 진료비는 물론 출생 후 2세 미만 영유아의 진료비, 약제비 및 치료재료 구입비 등에도 폭넓게 사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의료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지원금은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바우처 형태로 제공되며 카드 발급일로부터 분만예정일 이후 2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은 임신 확인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바우처사업본부에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금산군 청소년 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여군청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미취업 구직자의 경제적인 부담을 완화하고 직업능력 개발을 촉진하고자 자격증과 어학시험 등의 응시료를 지원하는 ‘부여군 취업자격증 취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부여군에 거주하는 만 19~64세이면서 미취업 구직자라면 7월 2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응시료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취업자격증 취득지원사업은 2023년 1월 1일부터 실제 응시한 시험 응시료를 1인 1회 최대 5만원, 연간 2회 최대 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은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를 통해 지급되므로 지원대상자는 ‘굿뜨래페이’에 반드시 미리 가입해야 한다. 취업 자격시험 대상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국가공인민간자격증,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이 부여군 구직자들이 전문성을 높여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얻는 데 도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구직자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 및 첨부 서류는 부여군청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경제교통과 일자리경제팀에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부여 장암면,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수해복구 ‘한창’ [Ytv영상스토리] 장암면이 여러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수해 이전의 모습으로 차차 돌아가고 있다. 지난 21일 서울시 중구 의회 의원과 직원 20명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부여군 장암면 일대 농가를 방문해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침수된 시설 원예작물 정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서울시 중구 의회사무과 임재빈 의정팀장은 장암면 석동3리 출신으로 고향의 피해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장암면 행정복지센터에 먼저 연락하면서 연이 닿았다. 길기영 의장은 “수해로 힘겨운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하루빨리 삶의 터전을 회복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25일에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수해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직원 34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장암면 일대에서 침수된 시설 원예작물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리했다. 백승일 면장은 “수해로 힘들어하는 주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우수 자치단체 선정 ‘쾌거’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년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 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 가격업소 지원, 개인서비스요금 관리 등 지방 물가안정 추진실적 7개분야 13개지표를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로 진행됐다. 군은 공공요금 동결과 명절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물가안정 점검반 운영, 착한가격업소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는데 기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는 고물가 상황과 불안정한 국내외 정세 속에서 물가안정 및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노력을 유도하고자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평가제도이다. 김완섭 경제정책과장은 “경기불황과 고물가가 계속되는 어려운 상황에서 군민들을 위해 추진한 물가안정 시책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군민들이 체감하는 물가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마서면, 삼계탕과 함께 건강한 여름 나기 지원 [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돌봄이 필요한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정성스럽게 준비한‘마서네 따순반찬’을 전달했다.
정윤선 기자홍주문화회관, 클래식 음악회 “모던 에프터눈” 개최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이 ‘2023년 방방곡곡문화공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클래식 음악회 ‘모던 에프터눈’공연을 오는 8월 12일 오후 4시에 개최한다. 모던 에프터눈은 피아니스트 김소영이 이끄는 국내 정상급 솔로이스츠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 ‘영 Ensemble’과 최근 방송과 공연 무대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소프라노 ‘오신영’이 참여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특징은 흔히 들었던 서유럽 클래식 음악이 아닌 미국, 남미, 이탈리아, 한국 등 20세기 근·현대 클래식 음악 중 대중에게 익숙한 곡들을 한데 모아 친숙하면서도 각기 다른 문화의 색채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구성했다. 아스트로 피아졸라, 카를로스 가르델, 조지 거쉬인, 엔리오 모리꼬네, 윤학중, 김효근 등 다양한 작곡가의 음악들을 통해 관객들은 흥미와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티켓은 전석 1만원으로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홍주문화회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공연은 전국의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홍성군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공연비의 일부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정윤선 기자서면, 취약계층 돕는 ‘동백이네 물품나눔 사업’ 에 후원 꾸준히 이어져 [Ytv영상스토리] 서천군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서면사랑후원회가 추진하는 ‘동백이네 물품나눔 사업’이 올해도 관내 업체의 꾸준한 후원으로 매달 취약계층 30세대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2022년부터 시작된 동백이네 사업은 지난 25일에는 서도마트, 서부수협, 영신식품, 따봉수산 등 4개 업체의 정기적인 후원과 선돌마을 박성갑 이장의 개인 후원으로 총 50여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마련해 30세대에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정윤선 기자올여름 무료 휴가지 ‘홍성’ 짠내투어 성지 꿈꾼다 [Ytv영상스토리] 최근 고물가시대 ‘알뜰여행’이 대세가 되고있는 가운데 홍성군이 야심차게 개발한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이 개장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가며 짠내투어객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어 홍성군 관광산업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동안 관광지 요금 무료정책을 전개한 홍성군의 최대약점으로 지적되었던 즐길거리를 제공을 위해 천수만 맛포구 남당항에 대한 대대적 정비를 통해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을 조성하고 오는 29일 개장기념행사를 개최한다. 29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해양분수공원 개장 기념 행사 ‘물총팡팡’은 오프닝 이벤트 음악분수쇼 워터난타 및 K-pop공연 물총싸움 나만의 타투헤나 스티커 손톱에 새기는 남당항 바다이야기 무더위 Cool한 얼음 워터풀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워터슬라이드 물놀이 댄스와 함께 물대포 Show 해양분수공원 포토존 등의 상설행사장과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풍성한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로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SNS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들에게는 물총을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며 29일부터 30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네트어드벤처가 무료로 운영된다. 한편 이용록 홍성군수는 “그동안 먹거리와 볼거리 위주의 홍성군 관광정책에 즐길거리를 강화해 남당항에서 패러다임 전환을 시작해 속도를 내고있다”며 “올여름 휴가는 즐길거리 볼거리 먹거리가 풍부한 홍성으로 오십시오.”고 말했다. 아울러 홍성군은 항일의병도시로서 의병정신이 살아 숨 쉬는 홍주성에 만들어진 홍주성역사관을 비롯해 청산리전투의 영웅 백야 김좌진장군을 기리기 위한 백야기념관과 생가지, 독립선언서 공약삼장을 집필한 만해 한용운 선생의 생가지 등 어린이들에게 나라사랑정신을 함양시킬 수 있는 교육장과 다양한 볼거리가 모두 무료로 이용이 가득해 알뜰여행족의 ‘짠내투어’성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 돌파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6개월 여만에 기부금 모금액 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충남도 내 15개 시·군 중 6번째로 1억원이라는 거액의 모금액 달성에는 ㈜제일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및 ㈜경동엔지니어링 대표와 직원 일동이 자발적으로 모아 전달한 기부금이 결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군에 따르면 평소 홍성군에 대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을 가지고 있던 두 업체의 출향 직원들이 서부면 산불 피해와 충청권의 집중호우 재난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홍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은 1억 268만 7,000원, 기부건수는 704건이며 1인 평균 기부액은 10만원, 기부자의 연령대는 40~50대 46% 30대 27% 60대 이상 17% 20대 10% 순이며 세제 혜택이 가능한 직장인 기부자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답례품으로는 홍성한우와 한돈 그리고 홍성사랑상품권이 기부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광천김과 토굴 새우젓 등 홍성군 대표 특산품이 그 뒤를 이었다. 서계원 행정지원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첫 해임에도 불구하고 홍성군에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홍성군 고향사랑기부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3년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거주하는 지자체를 제외한 지역에 1인당 연간 500만원 한도 내로 기부하면 기부금의 30%를 고향사랑e음의 포인트로 돌려주고 기부자가 기부한 지역에서 등록한 답례품 목록 중 직접 선택해 받아보는 제도이
정윤선 기자홍성군, 귀촌인 대상 ‘주택정원 디자인 과정’ 교육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전국최초유기농업특구 홍성군이 귀농귀촌1번지로 각광을 받고있는 가운데 쾌적하고 실용적인 농촌 주택정원을 디자인을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홍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주택정원 디자인 과정’실용교육의 교육생을 오는 31일까지 홍성군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홍성군에 전입 후 만 5년이 지나지 않은 군민을 우선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8월 3일부터 24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은 생활 속 정원 문화의 안내자 역할로 전국적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는 푸르네정원문화센터의 전문 교수진을 초빙해 정원 문화, 정원 디자인 및 설계, 식물의 관리, 조경 관련 목공 실습 등에 관해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학습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자연환경을 누리고 정서적 건강을 추구하기 위해 농촌살이를 택하는 전원지향형 귀촌 인구가 매년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만큼 아름답고 감각적인 정주 여건을 갖추기를 원하는 귀농귀촌인들의 교육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매년 홍성군의 귀농귀촌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지원정책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청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지방도와 농어촌도로에 설치된 신호기 등 교통시설물을 집중점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점검반은 신호등 제어함이 설치된 교차로 52곳을 비롯해 경보등과 경광등이 설치된 196곳을 점검하면서 폭우로 단전된 제어함 6기를 수리했다. 또 주요 도로의 도로반사경과 버스 표지판 등 교통편의 시설물을 순차적으로 점검해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신호제어기나 경보등이 단전되는 경우 도로 기능이 떨어지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신속하게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