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6일 천안에 위치한 충남창업마루 나비에서 열린 ‘지역 특화 기후테크 산업 육성 간담회’에 참석했다.이날 간담회는 석탄화력발전 폐지 이후 수소·자원 순환 등 기후테크를 지역 특화 대체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김소희 국회의원 주최로 열렸다.간담회에는 김 지사와 김 의원, 충남연구원 등 공공기관 관계자, 도내 기후테크 기업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정 발언과 추가·자유 발언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충남은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으로 에너지 전환의 최전선에서 있다”며 “화석연료 중심의 산업 구조를 탄소중립으로 전환해야 하는 것은 우리에게 거대한 도전이자,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라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어 “이 도전은 충남에 ‘위기’ 가 아닌 ‘새로운 도약의 기회’ 가 될 것을 확신한다”며 “그 열쇠가 바로 ‘기후테크’”고 강조했다.또 “기후테크는 환경을 보호하는 기술에 머물지 않고 에너지와 모빌리티, 자원 순환 등 미래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충남의 주력 산업을 고도화하고 새로운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할 핵심 동력”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기후테크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도가 ‘기후테크 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 중이라고 소개하며 기업이 마음 놓고 성장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기후테크는 기후와 기술의 합성어로 수익을 창출하며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적응에 기여하는 모든 혁신 기술을 의미한다.재생·대체 에너지를 생산하고 분산하는 ‘클린테크’, 공기 중 탄소 포집·저장과 탄소 감축 기술을 개발하는 ‘카본테크’, 자원 순환과 저탄소 원료 및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는 ‘에코테크’, 식품 생산·소비 및 작물 재배 과정 중 탄소를 감축하는 ‘푸드테크’, 탄소 관측·모니터링 및 기상 정보를 활용해 사업화 하는 ‘지오테크’등 5개 분야로 나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와 금산군이 인삼 약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도 남부출장소는 7일 금산인삼약초건강관에서 명노청 남부출장소장과 금산군 인삼약초정책과장,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금산군 업무협의를 개최했다.회의는 올해 인삼 약초분야 지원사업 추진상황 점검, 재배농가 수혜 확대를 위한 2027년 신규사업 10개 발굴, 건의 및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인삼 약초 재배농가 대상 생산자재 지원 품목 확대 △지속가능한 인삼 약초산업 육성을 위한 후계농 양성 △국내외 소비 활성화를 위한 홍보 마케팅 강화 △신규사업 예산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명노청 소장은 “이번 업무협의를 통해 제시된 의견과 건의사항은 인삼 약초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금산군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삼 약초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박기영 의원은 25일 열린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충남형 재난·안전관리 대응 시스템 마련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지난 13일부터 7일간 계속된 집중 호우로 세계유산 도시인 공주시와 부여군의 문화유산이 크게 훼손됐다”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공주시와 부여군 등 4개 도시 등 피해를 입은 시·군의 응급복구를 위한 재정 지원과 인력 동원 등 신속한 복구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박 의원은 이어 “집중호우가 반복되고 수해와 이재민들의 고통이 매년 되풀이된다”고 지적하며 “재산피해와 인명 사고 등 재난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록,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실시간 상황 분석과 대응을 위한 충남형 재난·안전관리 대응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침수 피해지역의 환경정보 데이터 수집·분석 한반도 기후변화에 맞는 사전 재난 예측 등 관리대응 체계 마련 재난위험지도와 도시침수지도 구축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인명피해를 막는다’는 대전제 아래 공공의 영역과 민간 차원에서 함께 촘촘하게 짜인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박미옥 의원은 25일 제346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축제장, 일회용품 사용 감량과 탈 플라스틱 전환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박 의원은 “환경파괴에 따른 지구온난화로 지구촌 곳곳에서 한파와 폭설, 집중호우 등 이상 기후변화가 발생, 사회·경제적 피해가 심각하다”며 “최근 충남도만 해도 집중호우로 도민들이 큰 피해를 보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최근 충남도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를 입어 특별재난선포지역으로 선포됐다. 도내 재난지역 강수량을 살펴보면 부여군 719㎜, 청양군 681㎜, 공주시 656㎜ 등으로 기록됐다. 박 의원은 “충남도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지난해 탄소중립경제특별도를 선포한 바 있으며 지난 6월 일회용 컵 반입·휴대를 전면 금지하는 등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며 “도내 101곳의 축제장에서도 일회용품 감량과 탈 플라스틱 전환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일부 지자체에서 일회용품 사용 근절과 플라스틱 전환 시도했으나 코로나19와 같은 여파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해 그 효과가 퇴색된 상태”며 “2023년 대백제전 등 국내외 관람객 수가 150만명 이상인 대규모 축제장부터 추진해 나간다면 기후위기 대응은 물론 도의 탄소중립 의지 피력에 안성맞춤”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도지사에게 “축제업체 선정 시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업체에 가산점 부여와 우선 선발기준으로 적용하고 축제 기간 다회용기 배달 수거 세척 업체 선정·지원해달라”고 제시했다. 김지철 교육감에게는 “축제 기간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 근절 캠페인을 주도하도록 권장하고 이를 통해 성인들도 일깨울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이러한 노력이 적극적으로 실현돼 충남지역 축제장에서 환경친화적인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충남도의회는 기후위기와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도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지구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김민수 의원은 25일 제346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극한호우로 손해 입은 농가 보상 현실화가 시급하다”며 “특별재난지역 피해 농가 대출 원금 상환을 3년 이상 유예해달라”고 요청했다. ‘극한호우’는 올해 기상청에서 발표한 신조어로 폭우나 집중호우 같은 용어로는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짧은 시간에 많은 비를 쏟는 위력적인 폭우를 뜻한다. 이번에 충남도는 평균 392.3㎜의 극한 호우가 강타해 사망자 4명, 부상자 2명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또 농가 9216호, 농작물·농경지·농업시설 1만 282㏊, 축산농가 157호, 축산시설 24.9㏊가 침수되거나 유실·매몰됐다. 한우·돼지·닭 등은 20여만 마리가 폐사했고 임산물 피해도 44.7㏊에 달한다. 이에 김 의원은 “급격한 영농비 상승과 금리 인상 등으로 가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던 농가들이 이번 극한 호우로 큰 손해를 입어 경영상태가 극도로 악화했다”며 “농민들이 이번 사태를 딛고 일어설 수 있는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극한호우 피해를 완전히 극복하고 농가 경영이 정상화될 때까지 장기 대출금 원금 상환을 최소 3년 이상 유예하거나 대출금리를 인하하는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며 “피해 농가의 기존 대출은 물론 새로 신청하는 시설과 운영자금도 특별금리를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김 의원은 또 “충남도가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농가의 피해보상액을 80%에서 90%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나, 올해 보험 가입률은 57.5%에 불과하다”며 “미가입 농이나 농작물재해보험에 포함되지 않는 작목에 대한 보상대책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극한호우 피해가 농가 경영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며 “황폐해진 농가들이 하루속히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또 농업경제의 붕괴로 이어지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 강구가 중요하다”고 주문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김선태 충남도의원은 25일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도정신문이 정치적 편향성을 지양하고 도민을 위한 행정적·정책적 신문을 발행할 것을 촉구했다. 충남도는 지난 15일 제978호 도정신문을 발행하면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에 대해 ‘안전한 우리 수산물 안심하고 드세요’라는 특별편을 편성했다. 김 의원은 “해당 지면에는 ‘오염수 방류의 안전문제’에 대해 가짜뉴스, 전혀 근거 없는 주장, 불가능한 주장, 비과학적 주장이라고 보도하며 도민들의 걱정을 가짜뉴스라고 치부했다”며 “도정신문이 정치적 중립을 포기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도정신문은 2023년 기준 10억원이 넘는 도민의 혈세로 만들어지는 도민의 신문”이라며 “이는 국민의 혈세로 일본을 대변하는 웃지 못할 현실이다”고 꼬집었다. 또한 도정신문의 수산물을 안심하고 드시라는 제안에 대해 “그 문제는 현명하신 도민들이 판단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최근 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우리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은 오염수 방류를 반대하고 있으며 특히 충청권에서는 전국 결과 보다 높은 87.9%가 반대한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충남은 바다의 고장으로 당진, 서산, 태안 등 7개 시·군이 바다와 인접해 있어 도민의 우려가 높은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도정신문이 도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오롯이 도민을 위한 행정신문, 정책신문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김태흠 도지사와 동료 도의원에게도 “현재 우리가 도민을 위해 국민을 위해 나아가 국익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방법은 오염수 방류 반대”며 “반대 목소리가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양경모 의원은 25일 열린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적극적인 외국인 이주자 정책을 제안했다. 양 의원은 “감사원의 ‘인구구조변화 대응실태’ 보고서의 인구추계에 따르면, 2047년에는 충남 인구 10명 중 4명 이상이 은퇴한 고령자로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이 인구소멸 위험지역이 될 것”이라며 “출산장려 정책의 한계를 인정하고 적극적인 외국인 이주자 유입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4년간 충남의 인구가 0.3% 감소한 반면, 외국인과 다문화 인구는 11.8% 증가했다”며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과 함께하지 못한다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의 해결방법은 요원하다”고 말했다. 이어 양 의원은 “이민자 유치와 다문화 친화정책을 통해 우수한 외국인을 유치할 수 있는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 총괄 기구 설립과 도민의 다문화 수용성 제고 방안 마련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양 의원은 “충청남도의 선제적인 노력으로 외국인과 다문화가 도민과 완벽하게 융합되어 대한민국 외국인 정책의 기준이 되고 모범이 되는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김기서 의원은 25일 열린 제346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충청남도 농업생산기반시설인 배수장 전수조사’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먼저 “발언에 앞서 호우피해를 입으신 주민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복구에 적극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의 예방대책 마련을 위해 이 자리에 서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오송지하차도 사건의 경우 지하에 있는 배전반에 물이 차면서 배수펌프에 전기를 공급하는 배전선이 고장이 났기 때문”이며 “충남 4개 시군의 농경지 피해의 경우 배수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이 가장 큰 문제”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송지하차도 사건을 굳이 거론한 것은 충남의 고질적 배수장 문제점과 판박이였기 때문이다. 정말 배수장이 제대로 작동된 것이 정확하냐”며 “농업생산기반시설인 배수장 전수조사를 통해 시설의 이상 유무 확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충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국비 1251억원을 확보해 ‘2023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이 중 일부 예산은 국지성 호우 대비 배수장 건립 및 배수로 정비 등에 활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며 “그러나 이번 피해를 보면 정비사업이 제대로 추진됐는지 의문이다 예산이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와 함께 “배수장 운영과 관련해 배수장 시설물 CCTV와 수중펌프 설치 및 배전반 상부 이전설치, 배수장 수리시설감시원 증원”을 제시하며 “기후위기에 철저히 대비하지 않으면 도민 모두에게 재앙으로 다가올 수 있다”고 다시 한번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이번을 계기로 배수장 계획·관리·감독 체계를 확립, 농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농촌환경을 만들고 복구에 관한 구체적 지원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25일 열린 충남도의회 제346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매해 장마철만 되면 폭우와 금강에서 떠밀려오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서해와 서천군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충남도의회 전익현 의원은 이날 “장마철 폭우와 함께 금강 상류부터 떠밀려 내려온 쓰레기 더미로 서해와 서천군민이 몸살을 앓고 있다 심각한 실상에 참담할 정도”고 성토했다. 전익현 의원은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후 15일 오후에 금강하구둑과 장항 물양장 주변을 직접 촬영해봤다”며 “화면만 봐도 엄청난 많은 양의 쓰레기임을 짐작하게 하는데, 직접 눈으로 보면 망연자실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항 내는 부유 쓰레기로 가득 차서 바다인지 쓰레기장인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이며 어선 입출항조차 불가하다”며 “해변 일대에 집중적으로 쌓이는 쓰레기 더미 양만 약 1000여 톤에 수거비용 15억원에 달할 정도니, 서해와 서천군, 어민의 고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서천군을 중심으로 금강 인접 시군과 협의체를 구성, 공동 대응 방안을 만들고 부유 쓰레기 수거비용을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분담해야 한다”며 “금강과 서해의 환경과 어족자원을 보존하는 지원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끝으로 전 의원은 “충청의 젖줄인 금강은 흘러야 한다”며 “금강은 쓰레기가 아닌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고 서해는 청정해역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정부와 충남도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아름두레”동아리 관내 교육기관 시설관리 지원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7월 21일 관내 관내 교육기관에서 시설관리 학습동아리 “아름두레” 6차 활동을 실시했다. 시설관리 동아리 “아름두레”는 아산교육지원청 소속 시설관리 직원 12명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로써 각 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시설관리직간의 업무 협조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며 편리한 학교 및 교육기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결성됐다. 이날 동아리 활동은 관내 교육기관인 아산교육지원청과 아산도서관의 예초작업과 전지 작업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시설동아리에 참석한 김세진 주무관은 “아산교육지원청 소속 동아리 회원들이 관내 교육기관을 지원하는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 며 “특히 우리 동아리원이 잘 할 수 있는 분야인 전지·예초 작업으로 교육기관에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한 것이 뜻깊고 성취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경범 교육장은 “동아리 회원들의 노고로 교육지원청 청사 외부가 깔끔해져 직원들과 민원인에게 쾌적한 환경을 느낄 수 있게 해주어 감사하다” 며 “아름두레 동아리가 자발적으로 교육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에 지원 활동을 하는 모습이 아산교육 발전에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중·장년 남성 정신건강 힐링 프로그램 개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남이면 산림문화타운에서 중·장년 남성 정신건강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Bravo My Life’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소통훈련, 마음 챙김 명상, 나의 강점 찾기, 활력의 시간, 목공 체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관내 40~60대 남성 40명으로 오는 8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 신청 및 운영 문의는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대한민국 40~50대 남성 사망원인 2위는 자살”이라며 “건강하고 활력있는 정신건강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에 관내 중장년 남성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예방을 위해 올해 생명사랑 서포터즈 발대, 마음 안심 버스 운행 등에 나서고 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금산행복대학 여름방학 특강 운영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25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금산행복대학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연계해 방학 동안 어르신들의 근력과 체력 향상, 마음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며 금산행복대학 학생 중 희망자 150여명과 함께한다. 주요 과정은 기공체조, 금산인삼 광고 ‘금산인삼 진행시켜’ 댄스 배우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장소는 추부분교는 추부문화의집에서 진행되며 금산본교는 다락원 소공연장에서 주 1회씩 6주 동안 운영된다. 군은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 근력 키우기를 목표로 1주 차에 기초대사량, 근육률 등 기초건강 측정 및 주관적 건강 수준, 노인우울척도 검사를 진행하고 마지막 6주 차에 개선 정도 비교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금산인삼 광고 댄스 배우기를 통해 체력 향상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높일 기회도 마련할 복안이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도 어르신들이 금산행복대학을 통해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며 “여름방학이 끝난 후 진행되는 2학기 과정에도 풍성하고 유익한 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