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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 철저 당부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은 6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이 자리에서 “지방선거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선거 중립에도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강조했다.이어 “올해 장마철 인명 피해가 없도록 노력해달라”며 “비상 상황 발생 시 산밑에 거주하거나 혼자 사시는 가정에서 바로 대피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고 언급했다.이 외에도 농어촌기본소득 선정 노력 및 농촌일손돕기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용 착용형 보조장비 효과 검증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일 금산군포도연구회원을 대상으로 총 13대의 농업용 상지 착용형 보조장비를 보급하고 실측 컨설팅을 통한 효과 검증에 나선다.이 장비는 농업인의 목과 어깨 질환 예방을 위해 도입됐으며 전문가가 농업 현장을 방문해 장비 착용 시 근육 사용량 변화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농가별 최적의 착용법을 지도할 예정이다.실측 컨설팅은 총 5회차에 걸쳐 장기적으로 진행된다.반복적인 측정을 통해 장비 착용이 실제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얼마나 기여하는 지를 분석하고 농업인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군은 컨설팅을 통해 확보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농업용 상지 착용형 보조장비의 현장 적응력을 높임으로써 고령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기술적 뒷받침을 강화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새로운 장비가 실제 농업 현장에서 얼마나 신체 부담을 덜어주는 지를 검증에 나선다”며 “정밀 컨설팅을 통해 보조장비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제시해 농업인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축구센터, 산책로에 ‘은하수 별빛 터널’ 조성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천안축구센터 산책로에 ‘은하수 별빛 터널’을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이후 산책로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도심 속 힐링 공간’ 조성을 위해 기존 장미터널에 LED 은하수 전구를 설치했다. 은하수 별빛 터널은 총 길이 약 50m로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시민들을 위한 볼거리 제공뿐 아니라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은 앞서 이용객들을 위해 산책로 내 도심정원과 벚나무길을 조성한 바 있다. 한동흠 이사장은 “산책로 조명 설치를 통해 천안축구센터가 야경 명소로 재탄생할 것”이라며 “아름다운 은하수 조명으로 천안 시민 모두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청년방방 대학커뮤니티’ 5팀 모집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청년 소통공간인 천안청년센터 이음에서 오는 16일까지 청년커뮤니티지원사업 ‘청년방방 대학커뮤니티’ 5팀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천안시 12개 대학이 있는 ‘유니브시티’ 지역 특성을 살려 천안 내 대학생들의 건강한 공동체 형성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천안시 대학 재학생으로만 4명 이상 구성된 음악, 연주, 댄스, 영상, 연극, 뮤지컬, 퍼포먼스, 전통 등 무대 공연이 가능한 문화예술 분야 동아리를 모집해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 동안 다채로운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된 5개 팀은 80만원의 활동비를 지역화폐인 천안사랑카드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활동 외에도 9월 16일 개최되는 ‘제4회 청년의 날 축제’ 무대에서 공연을 펼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방방 대학커뮤니티 사업이 천안시 대학생 동아리 간의 소통의 채널로서 교류가 확대되는 통로가 될 것”이며 “대학도시 천안의 건전하고 새로운 대학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제7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시청 1층 로비에서 ‘제7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사진 공모전’ 수상작 20점을 전시한다. 충청남도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노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와 노인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전시회를 방문한 시민들에게는 전문 상담사가 사진 설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노인 인권 제고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전시회를 관람한 박상돈 천안시장은 “노인 보호 및 인권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학대 피해를 입은 어르신 보호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최원철 공주시장, “하반기 기관·기업 공격적 유치” [Ytv영상스토리] 최원철 공주시장이 올 하반기 기관 및 기업 유치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지난 3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7월중 업무계획 보고회 자리에서 “하반기에는 공주시가 주력하고 있는 기관 및 기업 유치 활동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중앙정부와 충청남도, 유관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활동의 보폭을 넓히겠다”며 “기관 및 기업 유치 관련 부서에서는 유기적인 협력과 대응 전략에 나서는 등 업무를 보다 공격적으로 펼쳐달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2023 대백제전’이 오는 9월로 다가온 만큼 이달 중 전반적인 세부 계획을 모두 완료하고 이후 현장 상황을 세세히 점검하며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해 대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시기로 안전이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다”며 “각 읍면동을 중심으로 취약지역에 대한 긴급 안전진단과 철저한 대응 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 시장은 “민선8기 출범 이후 1년 동안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그리고 공주시 공직자 여러분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공주를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제23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7일 개막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제23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가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공주문예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박동진 선생 서거 20주기를 맞아 열리는 올해 대회는 판소리 부문에 명창부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 유아부, 외국인부 등 6개 부문과 고수 4개 부문 등 총 10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된다. 이번 경연은 지난 7월 1일까지 신청 접수한 270명이 참여해 치열한 예선과 본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시상은 명창부 대상에 대통령상을 비롯해 각 부문별 국무총리상, 국회의장상,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화재청장상, 충청남도지사상, 공주시장상 등이 수여된다. 이에 앞서 오는 6일 공주문예회관에서는 인당 박동진 선생 서거 20주기를 추모하는 음악회가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 판소리, 가야금, 민요, 단막창극, 해금연주, 사물놀이 공연 등이 한층 풍성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7일과 8일 저녁 7시 30분 금강신관공원에서는 ‘한 여름밤의 소리’, ‘한 여름밤의 푸리’ 등이 펼쳐진다. 7일 열리는 ‘한 여름밤의 소리’에서는 JTBC ‘풍류대장’에 출연한 소리꾼 5인이 펼치는 ‘풍류대장 콘서트’와 사자춤과 국악이 어우러진 창작연희극 ‘사자특공대 백수지왕’이 열린다. 8일 ‘한여름밤의 푸리’에서는 마술과 판소리, 전통연희, 창작 국악을 접목한 ‘국악 마술극 심청’과 국악그룹 ‘AUX’의 공연이 마련된다. 이밖에 ‘박동진 국창 추모 20주기 기념 주제 강연식 세미나’가 7월 15일 오후 4시 박동진판소리전수관에서 개최되는 등 박동진 국창을 추억하는 풍성한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인당 박동진 선생은 우리나라 국악 판소리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창으로 손꼽히며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인 판소리 적벽가 예능 보유자다. 시는 지난 1998년 박동진 명창의 소리를 잇고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충청남도와 함께 판소리전수관을 선생의 생가터에 건립하고 전문적인 소리꾼 배출을 위한 전승 교육은 물론 일반 시민들의 위한 체험학습을 통해 판소리 보급에 힘쓰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 대회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신진 명창, 명고들의 대표적인 등용문”이라며 “박동진 선생의 서거 20주기를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한 만큼 선생의 발자취를 한껏 느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환경부 ‘생태수로 설치사업’ 최종 선정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환경부 주관 ‘생태수로 설치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비 55억원을 투입해 대흥면 동서리 일원에 생태수로 생태숲, 생태쉼터, 생태체험장, 정화습지 등을 조성한다. 사업은 예당호로 유입되는 하수처리 방류수, 비점오염 유입수, 예당호에 정체된 호소수의 수질개선과 예당호 방문객 대상 생태교육 및 친수공간의 제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2024년까지 환경부에서 설계 및 시공을 담당하며 예산군에서는 시설물 준공 후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예당호의 수질 보호 및 관리를 강화하고 주민과 방문객에게 친환경적이고 교육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6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표창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5명을 6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 새마을공동체과 임성진 주무관은 농촌협약위원회 등 지역 거버넌스를 운영하고 남부생활권 5개 읍면 주민참여 순회 워크숍 및 설명회 개최, 농촌공간전략 및 생활권활성화 계획 수립 등 ‘2023년 농촌협약’ 공모 선정에 기여해 국비 272억원을 확보했다. 관광과 김현종 주무관은 ‘2023 보령·AMC모터페스티벌’과 ‘대천해수욕장 조개구이 한마당 행사’를 연계 개최해 9만여명 관광객을 유치하고 보령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11개소 및 두레PD를 통한 관광사업 컨설팅 및 홍보 지원으로 지역 관광 사업 활성화에 노력했다. 수도과 김정우 주무관은 공공하수도 시설 집중안전 점검·보강 및 악취 진단 5개소, 하수관로 정비 21개소,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 6개소 등 공공하수도 시설 유지관리에 철저히 했으며 각종 하수도 시설 보수 민원 및 악취 민원을 신속히 처리했다. 문화교육과 김선택 주무관은 문예회관 내 냉난방시스템 설치, 주차장 조성, 수도과 임시사무실 원상 복구 등 문예회관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했으며 월 4회 이상 기계설비 자체점검 및 보수로 문예회관 시설물 안전관리를 철저히 했다. 오천면 권은지 주무관은 체납액 일제정리 계획 수립 및 합동징수팀 편성으로 체납세금 313건 2086만원을 징수해 목표 초과 달성에 기여했으며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신청 85건,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및 지역 민방위교육 참여 독려 등 면정 업무에 최선을 다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공정거래 예방 및 주요 품목의 물가안정을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지역축제·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전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특별대책 중점 관리 대상은 제26회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과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무창포 해수욕장의 숙박 및 요식업소 등이다. 중점 추진사항으로 시는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설치하고 행사 및 휴가철 성수품의 가격 동향을 파악하는 등 물가 상황 관리를 하고 유관부서 및 소비자단체와 연계해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한다. 또한 피서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현장에 나가 저울류 부정·불량 가격표시제 이행 개인서비스요금 부당인상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무원, 물가 모니터 요원, 소비자단체가 참여하는 물가동향 모니터단을 활용해 숙박료, 외식비, 음료, 주류 등 15개 중점 품목에 대해 가격표시, 가격변동 여부를 집중 관리한다. 이 밖에도 음식점의 옥외가격표시판 게시를 유도하고 상인회를 비롯한 민간 부문을 중심으로 자율적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집중 홍보와 계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지성 지역경제과장은 “물가안정 및 공정거래를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상인들의 협조와 자정 노력 등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보령을 찾는 피서객들이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웃기는 다섯 남자가 펼치는 ‘쇼그맨’ 공연 개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웃기는 다섯 남자들의 버라이어티 개그쇼 ‘쇼그맨’ 공연을 14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쇼그맨’은 KBS 개그콘서트 전성기를 이끈 박성호, 김원효, 정범균, 김재욱 등 인기 개그맨 5인방의 개성과 끼가 넘쳐나는 공연이다. 총 개그맨 경력이 무려 70년이 넘는 베테랑 개그맨들이 모여 개그, 마술, 노래, 연기, 댄스 등 다양한 구성으로 남녀노소 관계없이 공연 시작부터 공연이 끝날 때까지 웃음을 선사한다. 예매는 5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모든 좌석이 7000원으로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기타 공연문의는 보령문화예술회관으로 하면 된다. 이종문 문화교육과장은 “무더위로 짜증이 절로 나는 여름철을 웃음으로 신나게 보낼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며 “하반기에 이어질 수준 높은 공연 등 문화행사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 아산가족센터와 함께 다문화·중도입국 학생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꿈드로잉’운영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1일 아산가족센터와 함께 신창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중도입국 학생을 대상으로 ‘꿈드로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꿈드로잉’은 ‘행복성장 다독다독’의 세부 사업으로 학생들이 꿈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직업의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총 6회기로 기획된 체험형 진로탐색 프로그램이다. 이날은 꿈드로잉 첫 회기로써 학생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동화 이야기를 시작으로 내가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생각해보기 자신의 꿈과 좌우명을 구체화하는 자기탐색 활동 꿈 실현을 위해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일을 비전 보드에 표현해 보는 활동을 했다. 아산가족센터 조삼혁 센터장은 “신창과 둔포 지역의 외국인 가정 비율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고 따라서 동반 입국한 아동·청소년들의 돌봄과 교육의 여건 조성이 필요한 실정이다. 아산교육지원청과 가족센터가 함께하는 ‘행복성장 다독다독’이 동반 입국 학생들의 한국 정착과 건강한 성장에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이경범 교육장은 “동반 입국 학생들이 문화의 차이, 교육적 공백 등으로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복성장 다독다독’은 외국인 주민이 집중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학생들이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지역사회연계형 교육복지안전망사업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