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보령시, ‘축구 U15 중등 춘계 전지훈련’ 유치 사계절 스포츠 명소 입지 굳혀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겨울철 동계 훈련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이어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축구 U15 중등 춘계 전지훈련’을 성황리에 진행하며 사계절 전지훈련 명소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춘계 전지훈련은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5일간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웅천체육공원과 시설관리공단에서 펼쳐지고 있다.수도권·충청북도 지역의 U15 중등부 축구팀들이 참가해 기량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에 매진하고 있다.이번 훈련은 지난 겨울 화성 FC 프로축구단과 유소년 축구팀, 복싱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단이 보령을 찾았던 열기를 봄철까지 이어가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노동절부터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에 선수단과 학부모들이 대거 방문함에 따라 지역 상권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동계 훈련에 이어 이번 춘계 훈련까지 이어지는 전지훈련 유치는 보령이 명실상부한 스포츠 전지훈련의 최적지임을 입증하고 있다”며 “마지막 날까지 선수단이 불편함 없이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역 상권 활성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앞으로도 종목별 맞춤형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차별화된 지원 정책을 강화해 전지훈련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공시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4만1895필지이며 전년 대비 1.05% 상승했다.열람은 시청 토지정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원산출장소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토지정보과, 행정복지센터, 원산출장소에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도 제출할 수 있다.제출된 이의신청은 공시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 절차와 보령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아울러 보령시는 이의신청 기간 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병행 운영해 전문적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한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산정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기간 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홍성군, 서부면 죽도에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관내 유일한 유인섬이자 청정에너지 자립 섬 서부면 죽도에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 사업을 펼쳤다. 죽도는 육지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접근이 쉬우면서도 도서지역에서 느낄 수 있는 바닷가 특유의 풍경과 정취를 즐길 수 있으며 아름다운 둘레길로 많은 관광객이 내방하고 있으나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고양이를 버리고 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다. 홍성길동물연합회의 말에 따르면 죽도에는 120여 마리의 길고양이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하는데, 군은 길고양이 개체수 증가로 인한 소음 등 주민 불편이 늘어나기 시작해 수술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홍성길동물연합회의 도움으로 지난해부터 추진한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2022년 37마리, 2023년 상반기 25마리를 수술을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로 중성화 수술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반려동물 유기시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 만큼 남당항과 죽도에 반려동물 유기 금지 현수막을 게시하고 홍보에 나서고 있지만 한계가 있다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에 모든 사람의 자발적인 동참이 가장 필요하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단속에는 한계가 있다 즉흥적으로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것을 자제하고 출생부터 사망까지 양육 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충분히 고려해 입양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지난해 실적을 대상으로 올해 1~3월 실시했으며 전국 재난관리책임기관 330개를 대상으로 기관의 단계별 재난관리 실태를 평가하는 것으로써 재난 분야의 최상위 종합평가이다. 홍성군은 자연·사회재난 및 안전관리 유형에 대한 6개 분야 36개 지표에 대해 우수한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취약계층 안전관리 강화, 재난대비 훈련, 방재시설 유지관리,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사전 대비체계 등 예방, 대비, 복구 분야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 한편 군은 선제적 재난대응 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2022년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국가 재난관리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집중안전점검 최우수기관 도지사표창, 지역안전지수 우수기관 도지사표창 등을 수여하며 재난·안전관리 분야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아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재난안전 관리에 대한 홍성군의 역량을 보여준 좋은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재난관리와 안전정책 추진으로 군민이 안전한 도시 홍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여성안심귀갓길 조성단 상반기 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아동 등 군민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안심귀갓길 조성단’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부터 구성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단`은 군과 경찰서 성폭력상담소, 여성단체협의회, 군민참여단 등 안전 분야 관련 부서 및 관계기관, 군민 등 민·관이 동참하는 가운데 여성 안전증진 사업의 통합 운영과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해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조성단은 지난해 관내 우범지역 모니터링해 여성안심귀갓길로 2개소를 선정하고 시설환경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회의는 관내 조성된 여성안심귀갓길 지속 관리 및 안전에 취약한 1인여성가구에 대한 안전 방안과 향후 안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속적인 우범지역 범죄예방에 나설 것을 다짐하는 한편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다양한 이슈를 논의했다. 앞으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단은 지역사회 및 여성 안전증진 사업을 발굴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군민참여단의 활동 역량강화 등 통합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 증진에 앞장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관내 다양한 기관·단체와 함께 여성안심환경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취약지역 안전 모니터링을 통해 여성 등 취약계층은 물론 모든 군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19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으며 올해 여성친화도시 지정 방식이 협약 갱신제로 변경됨에 따라 필수지표인 ‘안전부서 TF’ 구성·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5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로 행정안전부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천만원, 포상금 4백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근거해 매년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338개 재난관리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재난관리실적을 평가하는 제도이며 올해는 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5개 분야로 구분해 재난관리 실적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공통 분야재난관리 조직·인력 운영 적절성, 기관장 인터뷰 예방 분야안전교육 및 문화운동 추진 실적, 감염병재난 저감활동 실적 대비 분야재난대비 훈련 실시, 자연재난 대비 실태 점검, 민간 다중이용시설 위기관리 실적, 기후재난 피해 최소화 대책 추진 실적 대응 분야재난 대응 실무반의 편성, 역할분장, 숙지도,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 역량 복구 분야풍수해보험 활성화 실적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재구 군수는 “재난관리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항상 군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노력의 결과라 생각한다”며 “이번 평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재난관리 역량 강화 및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인구감소대응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보건소 건강홀에서 인구감소대응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특화된 종합계획 수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장, 실과장 및 인구감소대응위원회 등 40여명이 참석해 용역수행기관인 ㈜비즈니움의 설명을 경청했다. 이번 중간보고에서는 예산군 지역 현황 및 설문조사 결과와 국내·외 사례를 소개했으며 기본계획의 목표와 전략 도출 및 목표 달성을 위한 사업과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의 사업 등이 제안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 발굴 및 중장기계획 검토 등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해 보완 과정을 거쳐 지역 맞춤형 인구감소대응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이와 연계해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도 함께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인구감소대응 5개년계획 수립으로 예산군에 맞는 전략적인 사업을 발굴·추진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는 예산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최재구 예산군수, 민원담당 공무원과 소통 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최재구 예산군수는 민원창구 담당 공무원과의 소통을 위해 군청 중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군수가 대민 행정서비스를 처리하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원 서비스 질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격의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평소 민원 업무 처리 시 겪었던 애로사항과 업무고충에 대해 군수님과 직접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뜻깊었다”고 밝혔다. 최재구 군수는 “민원서비스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 수준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감정노동에 시달릴 때도 있지만 성실하게 업무에 임하는 직원 여러분께 고마움을 표한다”며 “경청과 공감을 바탕으로 친절한 민원 응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예가정성’ NFC착즙 음료 홍콩 수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 인증 가공제품인 농업회사법인 예당식품㈜이 생산한 NFC착즙 음료가 홍콩시장 수출길에 올랐다. 예당식품㈜는 응봉면에 위치한 NFC착즙주스 생산 전문 기업이며 NFC착즙 공법은 생과일을 압착 방식으로 착즙하는 것을 뜻한다. 특히 물이나 농축 과즙액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을 정도로만 살균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과일의 맛과 향, 비타민 등의 영양성분이 거의 그대로 살아있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수출은 홍콩의 가장 유명한 농식품 브랜드 ‘한인홍’을 통해 수출되며 물량은 7톤의 착즙음료 2만1000달러 상당이다. 홍콩 수출품은 국내에서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제품으로 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 인증 제품이 포함된 NFC착즙 공법으로 생산된 어린이용 사과, 배 주스, 일반 사과주스 등 6종이다. 예당식품㈜의 주 수출국은 대만, 홍콩, 캐나다 등으로 코로나19 이후 2020년 2.7톤, 2021년 5.5톤, 2022년 10톤으로 수출량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갤러리아백화점과 농협하나로유통, 무인양품 등에 납품해 지난해 23억여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관내 100여 곳의 사과재배 농가에서 사과를 매입해 우수한 예산사과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이후 수출량도 증가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품질관리로 꾸준히 수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예가정성 인증 가공제품의 국내외 판로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올해는 예가정성 인증 가공제품의 해외 시장 개척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가정성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가공제품의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관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관광명소를 스마트하게 알아보는 ‘전자지도 서비스’ 큰 호응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역명소와 축제·행사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서비스를 지난해 9월 구축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스마트관광 전자지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관광 정보를 스마트폰을 통해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위치기반시스템을 이용한 안내 기능을 포함했다. 특히 스마트폰 및 각종 전자기기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인근 관광지 정보나 군에서 개최하는 축제·행사 등 다양한 정보를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고 길 안내 기능도 연계된다. 또한 전자지도를 통해 모바일 스탬프투어도 가능하며 군 스탬프투어는 예당호 출렁다리, 수덕사, 내포보부상촌 등 주요관광지 8개 지점 중 4개 이상을 인증하면 그 개수에 따라 기념품을 배부하는 사업으로 스탬프를 찍어 인증하는 방법 외에도 전자지도를 활성화한 상태에서 스탬프 지점에 가면 GPS가 사용자를 인식해 스탬프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활용된다. 스탬프투어 참여자는 인증서를 제시하면 군 관광안내소나 예산황새공원 사무실에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9월 개시 이래로 큰 호응을 끌고 있는 예산군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서비스는 특히 올해 4월 예산시장 재개장과 맞물려 이용자가 5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시장은 올해 3월 약 1개월간 휴장 기간 동안 내부 정비 및 신규점포 준비를 진행해 4월 1일 재개장했으며 1일 평균 1만5000명에서 2만명이 다녀가고 재개장 한 달 만에 23만여명의 방문객이 찾는 등 명실상부 전국적인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 또한 예당호 모노레일도 최근 주말 1일 2000명이 방문하는 등 지난해 10월 개통 이후 방문객 20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몰이를 계속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근 관광지인 예당호 출렁다리, 수덕사, 아그로랜드 등의 관광객도 크게 늘어나면서 전자지도 검색 횟수와 이용객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예산군 관광자원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체감하는 가운데 관광객이 지역 명소를 200%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전자지도에 반영해 진정한 관광도시 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서비스는 포털사이트에 ‘예산군 전자지도’를 검색하거나 QR코드를 스캔해 이용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23일 대남초등학교에서 보령경찰서 한국중부발전 신보령발전본부, 녹색어머니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스쿨존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를 독려했으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 신고 시스템인 안전신문고 앱의 설치와 신고 방법을 안내하기도 했다. 김호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 보행자가 차량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 위험요인을 근절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4일 행정안전부 산하 지방재정발전 지원 전문기관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대형 산불 재해복구 지원금 6164만원을 기탁받았다. 재해복구 지원금은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에 대한 구호 활동과 물품 지원, 피해시설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난 2012년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재해복구 재정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수익을 환원해 왔으며 올해까지 130여 개 지방자치단체에 총 94억원을 지원했다. 이인재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은 “최근 발생한 산불로 인해 보령시 지역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공제회는 재정적 여건이 어려운 지자체를 지원하고 지역주민에 대한 사회공헌을 적극 추진해 지방재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선한 뜻에 감사드리며 이번 지원금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시설물 등의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