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운산면, 서산시 15개 읍면동 중 가장 먼저 “경로행사” 포문 열어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 운산면이 4월 29일 운산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관내 15개 읍면동 중 가장 먼저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행사를 개최하며 효 실천의 첫 테이프를 끊었다.이날 현장에는 운산면 관내 기관장 및 단체장, 지역 어르신 등 180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이번 행사는 서산시 전역에서 이어질 경로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행사라는 점에서 그 의미을 더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95세이상 고령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하신 관내 장수 어르신들을 격려하기 위한 특별한 순서가 마련되어 큰 울림을 줬다.운산면 관내 기관 사회단체장들은 장수 어르신 한 분 한 분에게 공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기념품을 직접 전달하며 건강을 기원했고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로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운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경로행사는 제54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평소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어르신들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이한선 안영순 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 효행자 표창, 장수 어르신 기념품 증정, 인기가수 축하공연, 경품 추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부모를 봉양하고 효행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남미선씨와 홍유숙씨가 서산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김정예는 시의회 의장 표창을, 박충진씨는 국회의원 표창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또한 지역어르신들 위해 헌신해온 이영선씨와 최명심씨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가 수여됐다.이한선·안영순 회장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나온 삶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고 정성껏 준비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서산시 투자유치과, ‘청렴 선크림’ 으로 부패 자외선 차단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 투자유치과가 청렴 시책 중 하나로 소속 직원 10여명에게 청렴 선크림을 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책은 기존의 딱딱한 교육 대신 실용적이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일상 속 청렴을 내재화하고자 추진됐다.선크림의 차단과 보호라는 기능적 특성을 ‘부패 차단’과 ‘공정성 보호’라는 공익 가치와 연결했다.특히 자외선 차단 지수를 뜻하는 SPF 를 △성실 △공공성 △공정성의 약자로 재정의해 해당 선크림에 표기했다.아울러 제품 전면에 ‘부패 차단 지수 SPF 100%', ’백탁 없는 투명한 행정끈적임 없는 공정한 업무‘와 같은 문구를 배치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투자유치과 한 직원은 “매일 쓰는 화장품에 재치 있는 문구가 적혀 있으니 훨씬 친근하게 느껴지고 실천 의지도 생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서산시 투자유치과는 직원들이 매일 선크림을 바르며 공직자의 기본 덕목을 자연스럽게 상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투자유치과 관계자는 “여름철 필수품인 선크림을 통해 직원들의 피부 건강도 챙기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발생하는 부패 자외선으로부터 조직의 청렴도를 지키고자 이번 시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창의적인 시책을 발굴해 투명한 공직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대한배드민턴협회, 전국규모배드민턴대회 개최 협약 체결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한배드민턴협회와 전국규모배드민턴대회 개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 김영래 서산시배드민턴협회장 등 관계자 3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규모의 스포츠 대회 유치로 서산시 초·중·고 엘리트 선수 육성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협약을 통해 서산시에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고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과 2023년 한·일 국가대항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기로 협약했다. 이번 협약으로 수준 높은 배드민턴 선수들의 경기를 통해 시민들에게 현장 볼거리를 제공하고 유튜브 경기 생중계를 통해 특산품, 주요 관광지를 전국에 홍보해 서산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수 있게 됐다. 시는 대회 기간 중 선수, 학부모, 관계자 등 3만여명의 대규모 방문·체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약 25억원의 경제효과를 발생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전국 규모의 배드민턴 4개 대회를 서산시에서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대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서산시 홍보, 엘리트 선수 육성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아산IC 진입도로 개통식… 오후 1시부터 차량 운행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24일 원도심과 국도대체우회도로 구간을 잇는 아산IC 진입도로 개통식을 열고 이날 오후 1시부터 차량 운행을 시작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이명수 국회의원,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신동 주민대표 및 한국도로공사 아산천안사업단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아산IC 진입도로 개통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2018년부터 추진된 아산IC 진입도로는 아산시 모종로를 통해 국도39호선을 연결하는 도로다. 총사업비 329억원이 투입됐으며 연장 800m, 폭 25m 도로로 올해말 개통될 아산~천안 고속도로의 연계 교통망이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의 새로운 관문인 아산IC 진입도로가 동서남북 도시의 균형 성장은 물론 원도심 교통체증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성장하는 도시발전을 위해 교통망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 진출입 시 온천대로 및 충무교의 교통량 과부하로 통행에 불편을 겪었지만 아산IC 진입도로 개통으로 국도39호를 통해 바로 진출입할 수 있어 교통량을 분산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소멸 위기 학교, 교육 지원 확대한다”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은 소멸 위기에 처한 면 단위 중학교에 방학중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지원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산시는 특정 지역을 기반으로 한 학교에 지원이 집중되어 유사한 상황의 타 지역 학생들과 형평성을 고려해 이 사업을 조정, 소멸 위기의 면 단위 전체 학교의 학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경귀 시장은 지난 23일 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특정 지역, 특정 학교에만 예산이 편중지원 되는 구조를 타파하겠다”며 “오히려 전체 학생, 전체 시민에게 고르게 혜택이 돌아가기 위한 교육구조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S중학교 방과후 아카데미사업 관련 질문을 받고 사업비 지원을 중단하게 된 사유와 배경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박 시장은 “S중학교 방과후 아카데미 사업은 교육청과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이 아니다”고 단언하고 “이 사업은 비록 국비가 지원되고 있다 하더라도 아산시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으로 전반적인 사항은 사업 주체인 아산시가 검토해서 추진할 사항”이라고 못 박았다. 이어 박 시장은 “아산시 소재 20개 중학교 중에서 해당 학교만을 집중적으로 혜택을 주는 것은 특혜 소지가 있어서 지원을 중단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계속해서 “학교마다 S 중학교처럼 방과후 아카데미를 운영할 수만 있다면 정말 최선이지만 아산의 면 단위 대다수 학생이 방과후 돌봄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특정 학교만 지원하는 것은 특혜”고 지적했다. 박 시장은 “실제로 S중학교의 경우 해당 사업을 통해 1인당 연간 460만원이 지원되고 있으나, 다른 면 지역 학교의 경우에는 1인당 지원금액이 8만7000원 수준에 불과하다”며 “타 학교와 지원금액에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도 지속적으로 혜택을 준다는 것은 공정한 것도 아니고 형평에도 맞지 않는 일”이라며 강한 어조로 반문했다. 그러면서 “기득권의 이익을 지켜주는 것을 소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제껏 교육 수혜에서 소외되어 왔던 대다수 학생, 학부모의 이익을 확대해 주는 것이 큰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공정과 형평의 원칙이 교육사업 전반에도 적용되도록 할 것이다 정의롭지 않은 것을 눈감아 주는 시장이 되지 않겠다”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또, “형평에 어긋난 사업을 시장에게 올해만은 집행해 달라고 강요하는 것은 시장의 책무를 유기하라는 것과 마찬가지”며 “사업지원을 중단하게 된 것은 오로지 시민을 위한 선택”임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앞으로 방과후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S중학교를 포함, 도고중, 영인중, 인주중, 둔포중 등 소멸 위기에 직면한 면 지역 소규모 학교에 3000만원씩을 지원해 방학중 특화프로그램 운영하겠다”며 “문화예술과 스포츠, 4차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다양한 분야에서도 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여성가족부에서 공적 서비스를 담당하는 청소년 수련시설을 기반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의 자립역량을 개발, 생활 지원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정윤선 기자경찰병원 분원 성공 개원.‘업무협약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경찰청·충청남도·경찰병원은 24일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경찰병원 분원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성공적 개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업무협약은 지난해 12월 경찰병원 분원 건립 후보지로 충남 아산시가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경찰병원 분원 건립을 위한 지원 및 추진 사항을 구체화하고 경찰병원 분원 건립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등 사업 추진단계에서부터 상호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것이다. 아산시·경찰청·충청남도·경찰병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28년 경찰병원 분원 개원을 목표로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및 분원 건립을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경찰청과 경찰병원은 경찰병원 분원 관련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분원 건립 예산 확보 등을 위해 기재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하는 한편 아산시는 충남도와 함께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위해 공동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아산시와 충남도에서는 분원 건립 관련 재정지원 건립 후보지 인근 정주 여건 개선 이용 접근성 향상 노력 등을 포함해 경찰병원 분원 건립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중부권 거점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에 대한 각 기관의 의지를 확인했다”며 “국립경찰병원 분원은 단순한 병원이 아니라 유사시 전 국민의 거점이 될 수 있는 국가재난 병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과 함께 추진되는 폴리스메디컬타운 신도시개발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다”며 “또한, 경찰병원 분원과 신정호 지방정원과 연계해 경찰 가족과 경찰병원 의료진 모두 힐링하고 만족할 수 있는 정주 여건 조성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경찰청과 충남도, 아산시가 한마음 한뜻으로 2028년도 경찰병원 개원에 함께 테이프를 끊을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경찰병원 분원은 아산시 초사동 경찰인개재발원 유휴지에 2개 센터와 23개 진료과를 갖춘 550병상의 상급종합병원 규모로 건립된다.
정윤선 기자이완섭 서산시장, 서해수호의 날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찾아 참배 [Ytv영상스토리] 이완섭 서산시장은 24일 제8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제2연평해전 전사자, 천안함 46용사,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묘역, 고 한주호 준위 묘소를 참배했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이날 현충탑에서 분향과 참배를 했다. 이후 천안함 제2연평해전 전사자, 천안함 46용사,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묘역, 고 한주호 준위 묘소를 찾아 나라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을 애도하고 넋을 기렸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방명록에 “영웅들의 희생은 결코 잊히지 않을 것이다”고 적었다. 한편 시는 서해 수호의 날을 기리기 위해 본청, 제2청사, 보건소에 현수막을 게시했다. 시는 지난해 3종의 보훈 수당을 인상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60% 인상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예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경찰병원 분원 “2028년 문 연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경찰청, 아산시와 국립경찰병원 분원 2028년 개원을 목표로 설정하고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태흠 지사는 24일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무궁화중회의실에서 윤희근 경찰청장, 박경귀 아산시장, 김진학 국립경찰병원장과 ‘분원 건립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찰병원 분원 건립 사업에 대한 원활한 추진과 성공적인 개원을 위한 상호 지원과 협력을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르면, 경찰청은 분원 건립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한다. 경찰병원은 분원 시설 및 장비·시스템 운영 자문과 보건의료 서비스 증진에 필요한 전문 기술과 의료인력 지원에 협력한다. 도와 아산시는 재정 지원, 인허가 등 행정 지원, 버스 노선 개설 등 접근성 향상, 주변 정주여건 개선, 각종 인프라 구축 및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세 기관은 특히 2028년 개원을 목표로 예타 면제 신청을 하고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가동한다. 도는 이와 함께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테스크포스를 구성, 건립 및 지원 사업 인허가 단축, 예타 대응과 정부예산 확보 등에 집중한다. 김태흠 지사는 “경찰병원 분원이 2028년 개원할 수 있도록 예타와 정부예산 확보 대응, 인허가 등 행정 절차 단축, 도시개발사업 추진 등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어 “세종이 행정수도, 논산·계룡이 국방수도인 것처럼 아산을 14만 경찰관의 도시, 경찰의 뿌리로 육성하고 ‘실력 있고 당당한 경찰, 국민이 신뢰하는 안심 공동체’ 구현을 뒷받침해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12월 도가 유치에 성공한 경찰병원 분원은 아산시 초사동 경찰인재개발원 유휴지 8만 1118㎡에 상급 종합병원급으로 건립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병원 규모는 550병상으로 2개 센터와 23개 진료과, 1000여명의 의료진이 상주한다. 도는 경찰병원 분원이 문을 열면 비수도권 공공의료복지 서비스 확대 경찰공무원 의료복지 제공 도민 의료 서비스 개선 공공의료 거점 병원 확대 특수 재난 발생 시 의료 대응 체계 구축 지역 균형발전 촉진 아산 서부권 발전 견인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경찰대학, 경찰인재개발원, 경찰수사연수원과 함께 아산 초사동 경찰종합타운 완성도 기대된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생활개선회 홀몸어르신 사랑&영양가득 반찬 전달 [Ytv영상스토리] 한국생활개선서천군연합회가 지난 21일 후원 결연한 홀몸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사랑과 영양이 담긴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4년째 이어지는 이번 사업은 홀로 계신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매달 반찬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윤의순 회장은 “올해 새로운 임원들로 조직된 17대 생활개선회가 16대 선배들의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받아 기쁜 마음으로 행사를 치르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농업인 300여명으로 구성된 서천군생활개선회는 건전한 농촌가정육성, 농촌여성의 지위 및 권익향상 등을 위해 여성농업인 역량강화교육, 학습동아리 활동 등 지역봉사 활동을 추진하는 모범적인 농업인학습단체이다.
정윤선 기자성과 중심, 일 잘하는 서천군, ‘중요직무급’ 도입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올해 상반기부터 민선8기 핵심사업 추진에 따른 보상체계를 마련하고 일 잘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중요직무급을 도입한다. 중요직무급은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제14조에 근거하는 특수업무수당으로 6급 이하 공무원에게는 월 10만원까지 지급할 수 있다. 군은 중요직무를 공약·현안사업 등 중점시책사업 추진 업무 고질 민원·갈등 발생 업무 다양한 대내외 협업이 필요한 업무 잦은 야근, 비상근무, 장기 출장 등 격무·기피 업무로 지정했다. 앞서 군은 공정한 중요직무급 대상자 선정을 위해 1차 전직원 설문조사, 2차 전부서장 평가, 3차 중요직무급운영위원회를 거쳐 최종 기획감사실 정책개발팀 투자유치과 해양바이오팀 재무과 징수팀 안전총괄과 안전관리팀 지역경제과 교통팀 환경보호과 청소행정팀 보건소 감염병대응팀 등 총 30팀 76명을 선정했다. 또한, 하반기에는 신청사 이전에 따른 민선8기 대규모 조직개편이 끝나면 중요직무급 대상자를 확대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웅 군수는 “업무환경에 대한 시각이 바뀐 MZ세대 공무원들을 위해서는 성과에 따른 보상과 조직문화 개선 등 인사혁신이 필요하다”며 “작은 보상이지만 민선8기 핵심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대군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서천 치유의 숲으로 힐링하러 오세요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오는 27일부터 종천면 종천리에 있는 서천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프로그램과 문수산 유아숲 체험원을 본격 운영한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숲이 가진 다양한 자연환경을 활용해 인체 면역력을 높이고 몸과 정신건강을 회복하고자 참여자의 연령, 구성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운영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여는 서천 치유의 숲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예약할 수 있으며 체험료는 일반인 5000원, 서천군민은 2500원이다. 문수산 유아숲 체험원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아동, 어린이 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숲에서 마음껏 뛰고 만지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오감 발달과 전인적 성장에 도움을 주는 체험 위주로 구성했으며 사전 신청을 받아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웅 군수는 “서천을 찾아오시는 많은 방문객들이 숲속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천군청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법제교육’을 실시했다. 법제처가 주최하고 서천군이 주관하는 이번 순회 교육은 복잡·다양한 행정 수요에 따른 자치입법 활동이 활성화됨에 따라 공무원들의 자치입법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법제처 자치법제지원과 최현수 사무관과 법제처 정해성 법제심의관이 맡았으며 교육 내용은 자치법규 입안 원칙 생활 속 법률상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오는 6월 28일 시행되는 ‘만 나이 통일법’이 정착될 수 있도록 공무원 대상 홍보 캠페인도 실시됐다. 정해순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법제 업무 능력 배양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법제 교육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