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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30일 중회의실에서 민원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해 민원 서비스 개선 및 업무 효율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문화관광해양국 7개 부서 행정복지국 8개 부서 민원업무 팀장 및 담당 공무원 30명이 참석해 민원처리 과정에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신속·정확한 민원 응대를 위한 실무 개선과 친절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 강화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시는 민원업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담당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며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구자삼 열린민원과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편리하고 신속한 민원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지원사업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7일 신청 접수를 시작한 이후 철저한 현장점검과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초기 혼선을 차단해 왔으며 그 결과 29일 오전 8시 기준 1차 지급 대상자의 36%가 신청을 완료하는 등 원활한 접수율을 기록 중이다.시는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번 주까지 시행한 요일제 접수를 종료하고 다음 주부터는 요일 구분 없는 상시 신청 체계로 전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특히 오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본격 가동해 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인다.읍·면·동 복지팀과 협력해 대상자를 사전에 발굴하고 고령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담당 직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접수부터 지급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친다.이러한 현장 중심 행정은 도서지역 주민과 교통약자의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최근 기승을 부리는 지원금 사칭 스미싱 피해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다만 고령자 및 장애인 거주시설의 경우 시설장의 별도 요청이 필요하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단 한 명의 시민도 누락되지 않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가동해 민생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도시농부학교 7기 개강 ‘나도 이제 도시농부’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6일 센터 대강당에서 ‘천안도시농부학교 7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천안도시농부학교는 2017년부터 시작한 천안시의 대표적 도시농업 프로그램으로 텃밭교육 실시하고 있으며 재배한 작물은 취약계층에 기부되고 있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 9일부터 2월 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신청자 중 100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 24일까지 총 32회의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생에게는 개인별 텃밭 9.9㎡가 제공되며 처음 농업을 접하는 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작물 재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윤 소장은 “천안도시농부학교 교육 기간 동안 나만의 텃밭을 가꾸며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기고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쌍용도서관, 상반기 ‘동네 도서관 마실’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3월 말부터 55세 이상을 대상으로 상반기 ‘동네 도서관 마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6월까지 ‘함께 읽고 체험해보는 스트레칭’과 ‘식물 탐구생활’로 운영된다. 스트레칭 강좌는 건강과 관련된 도서를 읽고 실습하며 식물 탐구생활은 식물 관련 그림책을 읽고 원예 체험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강좌이다. 프로그램은 각 10회씩 운영하며 강좌 접수는 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쌍용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니어 계층이 도서관을 편안하게 생각하고 더욱 자주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쌍용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중대재해 예방 관리감독자 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을 맞아 16일~17일 이틀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중대재해 관련 관리감독자와 현업업무 종사자의 감독자 등 11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 있어 미흡한 부분을 점검하고 관련 법령의 주요 내용을 다시 한번 숙지하기 위해 열린 이번 교육은 각 부서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지난 1년간 시의 특성과 실정에 맞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매뉴얼을 마련했다. 교육은 실무매뉴얼을 중심으로 법령에서 요구하는 안전 수칙과 표준작업절차 등을 공유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과 함께 관리감독자의 주요 역할과 의무 등에 대해 설명한 후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중대재해 해당 사업장과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 유해·위험요인 분석을 통한 부서별 개선사항 조치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로드맵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정해선 안전총괄과장은 “중대재해 사고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음을 알고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과 철저한 점검을 통해 우리 시 안전보건 목표인 ‘중대재해 제로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장애인 가상현실스포츠 체험을 위해 관산학이 뭉쳤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호서대, 둥근별과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상현실스포츠센터가 더욱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산·학 협력체제 구축 및 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협약식에는 박창훈 호서대학교 게임소프트웨어학과 학과장, 이대희 가상현실개발업체 둥근별 대표, 박광순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둥근별’은 한 차원 발전된 형태의 가상현실 장애인 스포츠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고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완성된 콘텐츠를 천안시가상현실스포츠센터에 설치하는 것에 협의했다. ‘호서대학교’는 이 모든 과정에 대해 연구개발 및 기술자문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박광순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장애인체육회가 그동안 여러 업무협약을 체결했지만 관·산·학이 공동으로 협약식을 하는 건 처음”이라며 “그만큼 큰 의미와 성과를 기대하고 있고 이번 협약이 장애인체육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가상현실스포츠체험센터는 지난 2022년 12월 대한장애인체육회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최초로 개소했다. 현재 월평균 300명 이상의 이용객이 이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스포츠체험을 통해 장애인스포츠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신부문화공원에서 흡연하지 마세요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24일 신부문화공원에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흡연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흡연 공간으로 인식된 신부문화공원을 금연공원으로 탈바꿈하고자 추진된다. 그동안 동남구보건소는 신부문화공원 등 금연구역의 흡연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정기 단속과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금연 홍보 캠페인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도 청소년 대상 흡연예방 교육, 직장인 대상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금연아파트 지정 및 관리 등 금연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여러 사업을 펼치고 있다. 안현숙 동남구보건소장은 “공원 내 흡연행위가 근절되어 누구나 찾을 수 있는 문화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초기입국 결혼이민자 프로그램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초기입국 결혼이민자를 위한 ‘걸어서 천안속으로’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입국 3년 이내의 초기입국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3월 20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달 셋째 주 수요일 오전 총 9회기 과정으로 운영된다. 거주 지역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결혼이민자들이 우리 동네 천안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천안을 소개 및 안내하고 거주하는 동안 겪었던 생활의 어려웠던 점을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결혼이민자들이 어렵다고 느끼는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직접 대중교통으로 천안시청, 행정복지센터, 은행, 천안중앙시장 등을 다니며 천안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연한 센터장은 “프로그램이 입국 초기의 결혼이민자들이 천안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이 천안 생활에서 겪는 많은 어려움을 해소해나갈 수 있도록 센터에서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매월 셋째 주는 시민과 함께‘교통안전 캠페인 주간’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시민과 함께 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를 위해 모든 읍면동에서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시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를 ‘교통안전 캠페인 주간’으로 정하고 이달 동남구 17개 읍면동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캠페인에 돌입했다. 3월에는 동남구 17개 읍면동 직원과 자생단체 등 지역주민 700여명이 캠페인에 참여해 ‘우리동네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강한 의지를 다졌다. 4월에는 서북구 읍면동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캠페인은 각 읍면동 특성에 맞게 진행 중이다. 원도심에서는 어르신들의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무단횡단 금지, 횡단보도 보행신호 준수에 초점을 두고 교통법규를 홍보하고 있다. 시내 지역에서는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금지, 규정 속도 준수를 집중 홍보해 시민과 함께하는 선진 교통문화 도시를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교통안전 의식을 개선하고 교통문화 수준을 향상시켜 교통안전 제일 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며 “운전자는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금지 등 운전수칙을 지켜주시고 보행자는 무단횡단 금지, 횡단보도 신호 준수 등 보행수칙을 지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0일간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산정한 30만2084필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토지소유자·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천안시청 도시계획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전화 확인, 인터넷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천안시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열람 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에 천안시청 도시계획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등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시는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의견제출을 위해 방문한 민원인의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천안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가 통지되며 개별공시지가는 4월 28일 결정·공시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 접수 절차는 결정·공시 전 지가산정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하는 절차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관심을 가지고 열람 기간 내에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형 환승할인제 개통 1년, “교통비 절감 및 대중교통 만족도 제고”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3월 19일 개통된 천안형 환승할인제가 개통 1주년을 맞았다. 천안형 환승할인제는 수도권 전철과 천안시내버스를 환승하면 실시간으로 1,250원 현행 전철기본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 환승체계이다. 수도권과 같은 방식으로 누구나 별도의 교통카드 발급 없이 현재 사용 중인 교통카드를 통해 환승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2005년 수도권 전철이 천안역까지 연장 운행한 이래 17년간 천안시민의 숙원사업이 해결된 지 벌써 1년, 환승할인은 이제 천안시민의 편리한 일상으로 자리 잡으며 ‘편리한 교통도시 천안’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작년 3월부터 12월까지 천안형 환승할인 이용 건수는 총 221만여 건으로 천안시는 지난해 약 28억원의 교통비를 지원했다. 천안형 환승할인이 코로나19 상황과 에너지 비용 급상승까지 겹쳐 이중고를 겪는 서민들의 교통비용을 절약하는 경제적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준 셈이다. 특히 매일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통학하는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대중교통에 대한 시민 만족도와 이용률 상승에도 기여하고 있다. 시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용자의 89%가 교통비 절약에 도움을 받았고 98%가 앞으로도 계속 시행되기를 희망한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수도권 최초 수도권과 연계된 대중교통 환승 시스템인 천안형 환승할인은 수도권과의 공동생활권 구축 및 외부 인구 유입을 통한 기업체 유치, 지역 균형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되고 있다. 수도권 전철의 확장, GTX-C 노선 천안연장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면서 앞으로도 중부권 광역교통망 구축 및 천안시 도시 가치 제고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천안시는 천안형 환승할인제 시행과 함께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쌍용역 연계 시내버스 노선 발굴 및 심야버스의 전철역 확대 운행, 전철 역사 연계 시내버스 회차지 조성 등 그동안 시내버스 위주의 대중교통 체계를 넘어 전철과 환승시스템을 확대·활용하고 있다. 아울러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으로 더 빠르고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를 마련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해 도심권 교통 흐름 개선과 환경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으로 이제는 당연한 시민의 권리와 일상으로 자리 잡은 천안형 환승할인제가 17년이라는 기다림 끝에 시행된 지 1년이 지났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과 혁신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4대 종교단체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천안시 기독교총연합회, 천안불교사암연합회, 천주교대전교구 천안동부지구·서부지구, 원불교 대전충남교구천안지구의 4개 기관 대표가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 및 신속한 위기상황 해소를 위해 유기적으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4대 종교단체는 위기가구 발견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천안시파랑새우체톡으로 제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의 현장 방문으로 발견된 위기가구가 복지자원 연계 및 사례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이웃을 자주 만날 기회가 높은 종교단체에서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알려주시면, 각종 복지제도나 신청 절차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했던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