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아산도서관, 학교도서관 관계자 네트워크 협의회·배움자리 운영

아산도서관, 학교도서관 관계자 네트워크 협의회·배움자리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4월 28일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중부권 사서교사 및 학교도서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도서관 관계자 네트워크 협의회 및 배움자리’를 개최했다.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된 ‘네트워크 협의회’에서는 중부지역 사서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교도서관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고민을 나누며 지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된 ‘배움자리’에서는 이지연 강사를 초청해 ‘책과 AI 가 만나는 순간, AI 글쓰기 실전’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이번 강의에서는 AI 를 활용한 독서·글쓰기 지도 방법, 독후감 및 업무 문서 작성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활용 방안이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산도서관 박찬희 관장은 “이번 행사가 학교도서관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AI 를 활용한 독서교육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독서교육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아산도서관은 중부지역 학교도서관 지역센터로서 앞으로도 학교도서관 관계자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모종중학교, 학생회 임원 임명식 및

모종중학교, 학생회 임원 임명식 및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모종중학교는 오늘 학생회 임원 임명식을 개최하고 각 부서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이번 임명식에서는 봉사부, 총무부, 환경부, 학습부, 학예부, 바른 생활부의 부장 및 차장들이 공식적으로 임명되며 학생 자치 활동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임명장 수여 이후에는 교장 선생님과 학생회 임원 간의 간담회가 이어졌다.교장 선생님은 각 부서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며 앞으로의 부서 운영 방향과 다양한 활동 계획에 대해 진심 어린 당부의 말을 전했다.특히 학생 중심의 자율적이고 책임감 있는 활동을 통해 학교 공동체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강조했다.이정춘 교장은 “학생회 임원으로서의 경험은 단순한 역할 수행을 넘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학교를 더욱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주체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학생회 임원들은 교장 선생님의 말씀을 경청하며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또한 부서별 특성을 살린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학교 생활을 더욱 활기차고 의미 있게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모종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율성과 참여를 바탕으로한 다양한 학생 자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예산군, 군민이 체감한 ‘적극행정’ 빛났다… 우수공무원 5명 선발

예산군, 군민이 체감한 ‘적극행정’ 빛났다… 우수공무원 5명 선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6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군민 체감 성과를 창출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1차 실무심사, 2차 군민투표, 3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반기별로 선발하고 있다.최우수 공무원에는 예당호 전망대 개장을 통해 관광르네상스 시대 개막에 기여한 김영임 주무관이 선정됐다.우수 공무원에는 봉대미숲에서 향천사, 신양까지 이어지는 건강 황톳길을 조성한 조문경 주무관과 선제적 역학조사관 양성을 통해 감염병 대응력 강화에 기여한 윤주영 팀장이 이름을 올렸다.장려 공무원으로는 노후 관광시설의 새로운 변신을 이끌면서 예당호 어드벤처 사업을 추진한 김진환 주무관과 군민 필수의료 서비스 확장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을 추진한 장석훈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군은 선발된 공무원에게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평정 가점 등 인사상 인센티브와 포상금을 지급해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ore News

이전
다음
▲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