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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자살 고위험 시기인 봄철을 맞아 자살예방 지원 사업 안내 등 선제적인 예방 활동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봄철은 계절변화와 생활환경 요인 등으로 우울감이 증가하면서 자살 위험률이 높아지는 시기로 다양한 캠페인 전개 및 홍보 등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도는 주요 사업으로 △정신건강 및 자살 위기 상담 △지역사회 자원 연계 서비스 등을 운영해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사업은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 지원 △자살 위기자 치료비 지원 △자살 유족에 대한 환경·경제·정서적 지원 등이 있다.올해 신규 사업으로는 유족을 대상으로 주택 내 노후시설 개보수 및 공간의 물리적 변화를 통해 심리적 안정과 조속한 사회복귀를 도모하는 주거개선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도는 2024년 말 기준 인구10만명당 34.8명으로 전국 평균 29.1명보다 5.7명 높은 도내 자살률을 전국 평균으로 낮춘다는 방침이다.김은숙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심리적 고통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자살 고위험군·유족들을 초기 상담부터 회복까지 끊김없이 지원하겠다”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도민 누구나 주저하지 말고 거주지 인근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5일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 ‘2026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현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내 주요 관광자원을 알렸다.도는 박람회를 찾은 방문객에게 태안을 비롯한 도내 곳곳의 역사·문화 자원과 먹거리, 즐길거리 등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이날 도는 △2025 2026 충남 방문의 해 △여행 가는 달 연계 할인행사 △충남투어패스 △디지털 관광주민증 등 주요 관광상품과 이벤트를 홍보하고 정보를 제공했다.또 방문객이 관광지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주제별 관광코스와 자연·문화·미식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관광 등을 안내했다.아울러 이날 행사장엔 충남관광 캐릭터인 ‘워디가디’ 가 함께해 방문객의 눈길을 끌었으며 행사장 내 사진을 찍는 시간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도 관계자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전국 각지에서 많은 방문객이 찾는 행사인 만큼 충남관광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홍보 활동을 이어가 더 많은 관광객이 충남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계룡시, 모범납세자 109명 선정··· 각종 혜택 제공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2022년 모범납세자로 개인 66명, 법인 43명 등 총 109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모범납세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고 개인분 주민세와 면허에 대한 등록면허세를 제외한 모든 세목에서 연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 내 전액 납부한 자로서 연 250만원 이상 납부한 시민을 대상으로 시장 추천과 충청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된 모범납세자에게는 내년 1년간 NH농협은행 및 KB국민은행으로부터 대출금리 인하, 예금금리 우대, 수수료 면제 등의 금융우대 혜택과 시·군 공영주차장, 금강 및 안면도 자연휴양림, 백제문화단지 등 충남도에서 운영하는 시설의 무료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시는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시민에게 증명서와 2023년도 개청 20주년 기념 및 세정 홍보 달력을 함께 발송했으며 납세자 이용 편의를 위해 종이 형태의 증명서와 함께 휴대가 간편한 카드형 증명서도 제작·발송했다. 시 관계자는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시는 납세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납세자가 납부하신 세금은 시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2022년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초석 다져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2022년 한 해를 민선8기 출범과 함께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이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기초를 다지는 의미있는 한해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두 차례나 연기되는 어려움 끝에 계룡시 개청 이래 최대 규모 국제행사로 개최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가 목표 관람객 131만명을 크게 상회하는 170만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우리나라를 넘어 명실공히 국제적으로도 주목받는 명품 엑스포로 개최한 점을 가장 큰 성과로 제시했다. 지난 10월 개최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세계평화관·대한민국국방관·4차산업 융합관 등 7개 전시관, 세계평화포럼, 해외군악대 공연, 軍 전투장비 전시·탑승 및 병영체험 등 軍문화엑스포에서만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세계 각국의 다양한 방문객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시는 세계 유일 분단국인 대한민국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를 통해 평화수호자로서 軍의 역할을 알리고 전세계에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관람객과 파급효과 측면에서 엑스포 개최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서민경제 안정화 대책으로 소상공인에 대한 계룡형 긴급재난지원금 약 15억원을 지급했으며 지난해 대비 23% 증액한 260억원의 계룡사랑상품권을 발행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코로나19로부터 시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과 대책본부를 연중무휴 운영하고 감염병 상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선별진료소 및 재택치료행정안내 센터를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재난예방 및 사회안전망 시스템을 상시 가동했다. 최근 사회적으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안전에 대해서도 시는 크게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모든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지역안전지수’ 조사에서 계룡시는 충청남도 15개 기초단체 중 최우수는 물론 전국적으로도 가장 우수한 수준의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시민 안전을 위해서는 그 무엇과도 타협하지 않는 시의 강력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안전 외에도 2022년 충청남도 에너지효율 최우수기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2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2022년 행정안전부 하수도 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결실을 거뒀다. 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도시 건설을 위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도비 23억원을 확보해 미래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청년세대를 위한 커뮤니티센터 조성 추진 및 청년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등 미래를 위한 발걸음에도 최선을 다했다. 또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존 계룡8경을 9경 3체험으로 새롭게 선정하고 향적산 자연휴양림 지정·고시를 통해 웰에이징 힐링빌리지 조성의 토대를 마련했으며 그동안 군사보호구역으로 출입이 어려웠던 용동저수지 일원을 軍과의 협의 끝에 개방해 ‘계룡안보생태탐방로’로 조성·개방하는 등 관광·문화도시 조성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응우 시장은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를 비롯한 다양한 성과는 4만 4천여 계룡시민과 500여 공직자가 합심해 이룩한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다가오는 2023년 새해는 각고면려의 자세로 계룡시 발전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2022년도 10대 주요성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경제 안정대책 마련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로 국방수도 위상 강화 미래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추진 맞춤형 청년정책 및 인구정책 수립으로 지역성장 도모 더불어 잘사는 행복 복지도시 조성 문화·관광 분야 육성 현장 중심의 재난예방 및 사회안전망 구축 친환경저탄소 전환 기반 구축 및 안전한 위생환경 조성 국방수도 정체성 확립 기반 조성 지속적 도시개발 추진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을 제시했다.
정윤선 기자‘올해의 농어촌발전상 시상’…농어업 가치 공감대 확산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농·어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농·어업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2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시군 관계공무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농어촌발전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어촌발전상은 도내 농어업 분야 최고 영예의 상으로 매년 현장에서 꿋꿋하게 농어업·농어촌 발전을 위해 땀 흘려온 일꾼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언론인, 농업인 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작목·시책·지원기관 분야에서 농어촌발전 대상 강도석 씨와 각 부문별 1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 씨는 부여에서는 최초로 3300㎡의 스마트팜에 쌈채소를 선도적으로 도입한데 이어 엽채류 생산에 적합한 스마트팜을 직접 설계, 시공 및 실증재배를 통해 엽채류 규격 스마트팜 기술 개발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대학생, 후계농 등 농업경영을 희망하는 청년농업인에게 생산현장을 체험하게 하고 스마트기술과 생산·유통 교육을 통해 미래 농업인력 양성에 힘써 온 부분도 높게 평가됐다. 이외에도 원예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럽샐러드 특화작목을 도입해 엽채류공선출하회를 구성·규모화시켰고 안정적인 농산물의 생산과 유통비용 절감을 통해 인터넷 쇼핑 등 직거래 기반을 다져 다양한 판로처를 확보했다. 작목 부문에서는 식량작물 서천군 박병구 원예특작 예산군 신만영, 태안군 홍민정 임업 부여군 김대중 수산 논산시 강정현 씨가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책 부문은 친환경농업 태안군 김정근, 부여군 이관호 로컬푸드 동천안농협 조덕현 축산 구항농협 황규진씨가 수상했다. 지원기관은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선정됐다. 시상식장에는 수상자로 선정된 농어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20여 종의 농산물과 수산물이 전시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태흠 지사는 “묵묵히 농어촌 현장을 지키며 도전과 혁신으로 좋은 성과를 보여주신 자랑스러운 농어업인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오늘 시상식이 올 한해 일군 농어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농어업의 미래를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마트팜과 스마트축산단지 조성 및 주거환경 개선 등으로 농어촌의 구조와 시스템의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며 “충남은 농어업을 돈이 되는 미래 성장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도는 1994년부터 올해까지 30차례에 걸쳐 총 642명의 우수 농어업인과 기관·단체를 농어촌발전상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정윤선 기자‘2022년 부여군을 빛낸 10대 시책’ 선정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2022년 부여군을 빛낸 10대 시책’을 발표했다. 올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고 군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군이 힘을 쏟은 시책들을 대상으로 선정한 결과다. 후보로 각 부서에서 44건이 올라왔다. 1차 부서장 평가, 2차 대국민 온라인 설문조사를 거쳐 최종 10건이 꼽혔다. 공약이행평가 2년 연속 최우수 SA등급 달성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을 5개 분야에 걸쳐 5개 등급으로 평가하는 공약이행평가에서 부여군은 공약이행률 95.65%로 2년 연속 최우수 ‘SA’등급을 달성해 신뢰받는 군정을 실현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국 최고등급 달성 및 민원봉사대상 수상 행안부와 국민권익위가 전국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했다. 행안부 우수기관 표창을 받고 특교세 6,000만원을 확보했다. 민원행정분야 최고 권위 상인 민원봉사대상도 20년 만에 수상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168억원 확보 농촌인력 확보, 청년인구 유입, 정주여건 개선 등 7개의 사업을 발굴해 지방소멸 및 지역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마련된 지방소멸대응기금 168억원을 확보했다. 공동체순환화폐 굿뜨래페이 3,000억원 돌파 및 지역사랑상품권 우수사례 대통령상 수상 공동체순환화폐인 굿뜨래페이가 누적 발행액 3,000억을 돌파하며 지역 자립경제를 실현하고 있다. 행안부 주최 지역사랑상품권 우수사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해 특교세 3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도 이뤘다. 3년 만의 양대 축제 성공적 개최 및 3,000억 규모 ‘백제문화 복합단지’ 추진 3년 만에 정상 개최된 서동연꽃축제와 백제 문화제는 방문객 72만명이라는 큰 성공을 거두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숙박시설과 체험마을을 포함한 3,000억 규모 백제문화복합단지 추진을 위한 기본구상 용역에도 착수해 역사문화관광거점 육성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굿뜨래’ 농식품 공동브랜드 부문 국가브랜드 대상 11년 연속 수상 부여군 공동브랜드 ‘굿뜨래’가 11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좋은 들에서 생산된 좋은 상품’이라는 브랜드 가치실현을 목표로 철저한 품질관리를 실천해 온 결과다.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에서도 산업통산자원부 장관상인 우수상을 받는 영광을 얻었다. 집중호우피해 공공시설 복구비 690억원 확보 지난여름 집중호우 피해로 파손된 은산천 등 지방 하천 및 농어촌 도로 56개소 복구비용 690억원을 확보해 피해지역 정상 복구와 군 재정부담 축소에 크게 기여했다. 장암~석성 간 금강대교 건설 확정 정주환경 개선 및 동·서 균형발전 촉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금강대교 건설이 제3차 충청남도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반영 고시됐다. 2층 구조 세그트러스 방식으로 조성돼 주민편익을 높이고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제14회 다산목민대상 대상 수상 다산목민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부여군의 대상 수상은 충남 최초이자 군 단위 지자체 중에선 역대 세 번째에 해당한다. 상금 2,000만원과 재정 인센티브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자살사망률 4년 연속 감소 도내 최저 달성 자살예방을 위해 4개 분야에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자살사망률 4년 연속 감소 및 충남도내 최저치 달성, 국회 자살예방 포럼 우수지자체 선정이라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뤘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선정된 시책은 홈페이지, IPTV, 언론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민선 8기 비전인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를 위해 군정 각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청년학교 수료식 및 청년 커뮤니티 활동 공유회 열려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서천청년공간에서 지역 청년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지역착근형 청년프로그램’인 서천 청년학교 수료식과 청년커뮤니티 활동 공유회를 개최했다. ‘지역착근형 청년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취미·여가 탐색과 취·창업을 위한 실용기술 배움으로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자 추진된 충남도 공모 사업이다. 앞서 서천군과 우리동네스튜디오는 지난 11월부터 지역착근형 청년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천 청년학교와 청년커뮤니티 운영을 지원한 바 있다. 청년커뮤니티 서쪽하늘의 우쿠렐레 공연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는 1부 청년학교 운영보고 및 수료식, 2부 청년커뮤니티 활동 공유회 순으로 진행됐다. 서천 청년학교는 허브공예반 홈베이킹 기초반 펫푸드 메이킹반 보도자료 작성반으로 청년 수요에 따라 취미·창업·경영 기초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총 36명의 수강생 중 기준과정을 이수한 34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이날 커뮤니티 활동 발표를 마친 청년커뮤니티는 총 6개팀으로 쭈굴이들 서쪽 하늘 심야영화반 카카캌 나탐구 비남메모리즈이다. 특히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다수가 지역에서 쉽게 배울 수 없던 실습 강좌 개설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활동으로 여가시간을 다채롭게 보낼 수 있어 좋았지만, “활동 기간이 너무 짧았다”는 아쉬운 점도 토로했다. 정해순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청년프로그램이 청년들의 다양한 성장 욕구를 해소하는 배움과 소통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사회진출 기반마련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충청남도 지적재조사사업 평가 ‘우수’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충청남도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현실 경계와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경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정책 사업으로 2030년까지 추진된다. 군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실적, 종이 없는 현장사무소, 직접 대면 경계 확정 및 가가호호 방문 동의서 징구, 사업 홍보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지적재조사측량 품셈 조사, 지목현실화사업 협업, 조정금 산정기준 협의 회의 등 특수시책 및 수범사례를 실시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군은 지난 2012년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제정 이후 지금까지 21개 지구 1만 1747필지, 889만 1000㎡에 대한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이번 성과는 군민들이 지적재조사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2022 동기부여 플래너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부여군 지역공동체 활성화재단이 운영하는 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최근 부여군 지역공동체 활성화재단 교육장에서 2022년 동기부여 플래너 양성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2022년 동기부여 플래너 양성과정은 농촌축제반, 교육문화반, 자격증반 총 3개 소그룹으로 나눠 분야별로 지역에서 각종 마을만들기 사업을 활성화할 활동가를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농촌축제반에서는 농식품부의 농촌축제 지원 공모 사업계획서 작성을 보조하는 인력을, 교육문화반에선 농어촌희망재단의 배움나눔 지원 공모 사업계획서 작성을 보조하는 인력을 양성했다. 자격증반의 경우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농어촌소통지도사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주민들에게 관련 지식과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지난 11월 29일 개강해 농촌축제 지원 공모 사업계획서 작성, 배움나눔 지원 공모 사업계획서 작성, 농어촌소통지도사의 역할과 기본 프로세스 등을 주제로 총 11회 22시간 동안 진행됐다. 수료식에 참석한 부여군 지역공동체 활성화재단 장종익 대표이사는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교육에 참여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 예정된 센터의 각종 마을만들기 관련 교육과정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동기부여 플래너 양성과정은 부여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서 올해 처음 편성된 교육과정이었으며 내년엔 올해 양성된 플래너들과 관내 공모사업 지원 마을간 매칭을 통해 플래너들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2023년 계묘년 ‘해맞이 행사’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와 군민들의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열리는 해맞이 행사다. 희망찬 새 출발을 다짐하고 군민 건강과 행복을 함께 기원하는 화합의 장을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소는 사랑나무로 잘 알려진 임천면 성흥산 일원.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7시부터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신년휘호 쓰기 및 촛불기원 군민과 해맞이객들의 행운과 평안을 기원하는 새해 소망 기원제 새해를 알리는 점화 및 축포 해오름소리 공연을 준비했다. 이와 함께 일출 예정시각 7시 43분에 맞춰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福 박터트리기 손글씨 켈리그라피로 새해 소원 쓰기 떡국 나눔 등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해맞이 행사는 군중 밀집에 따른 해맞이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행사장 곳곳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연말연시 사랑 나눔 릴레이 [Ytv영상스토리] 연말연시를 맞아 금산군 각계각층에서 사랑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7일 골드엠비즈니스 정지웅 대표, 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대한적십자사 금산지구협의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금산 출향인사 정지웅 대표는 이날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쓰이길 바란다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그러면서 지역의 기부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하자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금산지구협의회는 연말연시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의미 있게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의 소외계층에게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어느 해보다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역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모이고 있다”며 “군에서도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행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하옥지구 도시 새뜰마을사업 준공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7일 하옥지구 도시 새뜰마을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심정수 금산군의회의장, 한국농어촌공사세종대전금산지사 최종관 농어촌사업부장, 이재우 금산군도시재생지원센터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군은 지난 2019년 하옥지구 도시 새뜰마을사업에 선정되고 하옥리 주민의 불편을 해결하고자 35억원을 투입해 호스릴 소화전 설치, 도시가스 공급, 마을안길 정비, 구구팔팔 청춘센터 건립, 주택정비 지원, 소공원 조성, 주민역량 강화 등 사업을 추진했다. 또,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행복밥상 공동체, 행복키우기 텃밭 프로그램, 마을 건강관리 프로그램,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등 프로그램도 전개했다. 구구팔팔 청춘센터는 대지면적 499㎡, 연면적 268.81㎡ 규모로 하옥1리 경로당, 건강관리실, 공유주방 등이 조성됐다. 박범인 군수는 “지역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하시며 서로의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도록 새뜰마을사업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도심 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