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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비료 수급 위기 선제 대응… ‘비료 적정 시비’ 캠페인 총력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비료 수급 불균형과 가격 상승 위기에 대응해,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비료 적정 시비 및 사용량 절감’ 캠페인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작물별 표준 시비량을 준수하면 질소 비료 사용량을 최대 15.6%까지 절감할 수 있다”며 “비료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본격적인 농사 시작 전 토양검사를 통해 필지별 상태를 확인하고 그에 맞는 적정 비료량을 처방받는 것이 필수적이다”고 했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적정 시비 현장기술지원단’을 본격 가동했다.지원단은 △비료 표준사용기준 준수 지도 △양분 균형관리 기술 보급 △공익직불금 신청 농가의 비료 사용기준 이행점검 등을 병행하며 농가의 실질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또한 시는 농가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업인상담소 등 주요 거점에 홍보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했다.이와 함께 홈페이지, 카드뉴스, SNS, 문자 메시지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입체적인 홍보 활동도 펼치고 있다.시 관계자는 “비료 수급 여건이 불안정한 시기인 만큼, 토양검정과 시비처방서를 바탕으로 한 합리적인 비료 사용이 농가 경영의 핵심”이라며 “현장 밀착형 지원을 통해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경영 안정을 돕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041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 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60세 이상 남성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흑발백발 요리사 프로그램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영양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에게 올바른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간편하고 영양가 있는 재료를 활용한 조리 실습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노년기 신체 변화와 식생활 지침 △올바른 식품 선택과 취급, 보관법, 식품 위생 관리법 △노화에 따른 미각 변화 인지, 저염 식생활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모집 대상은 서산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남성 어르신이며 모집 인원은 6~8명이다.프로그램은 5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장소는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영양체험실이다.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블로그에 게시된 영양사업 대상자 모집 안내문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서산시 보건소장은 “남성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문성동은 20일 행복키움지원단이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할 8개 특화사업 △행복촘촘안부살피기 △노랑곳간 △행복문성빵 나눔 △계절김치 나눔 △명절꾸러미 나눔 △살고싶은 우리집 △슬기로운 방학생활 △취약계층 긴급 생계비 지원에 대해 논의했다.이와 함께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안부 확인과 나눔 활동을 강화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연계할 예정이다.권숙자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단원들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올해도 단원들과 함께 이웃을 살피고 나눔과 돌봄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오정현 문성동장은 “복지 수요가 다양해지는 상황에서 행복키움지원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문성동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환읍은 20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견해 신고한 심현정씨에게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성환읍은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신고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되는 경우 신고자에게 1가구당 3만원을 지급하는 복지사각지대 신고 포상제를 운영하고 있다.포상금 6호 대상자로 선정된 심현정씨는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근무하며 해당 가구와 이웃 간의 갈등을 완화하고 복지 자원을 연계받을 수 있도록 기여했다.신고를 접수한 성환읍은 즉시 해당 가구에 방문해 상황을 파악하고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통해 주거환경개선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인상현 성환읍장은 “이웃을 돕고자 하는 선한 마음으로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천안두정도서관, 다음달 전집 대여 서비스 '책 모아드림'운영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다음달부터 전집을 대여해주는 ‘책 모아드림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고가의 전집을 구매해야 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들이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서비스는 유·아동 가족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가정당 전집 1세트를 30일 동안 대출받을 수 있다.지난해에는 총 446가정이 참여해 1만 7964권의 도서를 대출하면서 높은 이용률과 만족도를 보였다.올해는 이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인기 전집을 3질 추가로 구매해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전집 목록 등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전집 대출 서비스를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주제의 책을 접하며 폭넓은 독서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가정에서의 독서 활동이 활성화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2동은 20일 통장협의회가 ‘내 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불당2동 36개통 통장은 이날 상가 지역을 돌며 주민들에게 인도 및 이면도로의 제설, 제빙 등 눈 치우기 의무와 겨울철 자연재난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했다.김난영 불당2동장은 “겨울철 강설 시 내 집과 내 점포 앞 눈을 스스로 치우는 것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첫 걸음”이라며 “겨울철 안전문화 의식 개선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룡동은 20일 청룡동 체육회가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체육회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전달했다.박상구 상임부회장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체육회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이웃을 함께 돌보는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됐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주신 체육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시민들의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실생활 속 정보 기술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2026년 정보화 교육은 △컴퓨터 기초 및 활용 △휴대 전화 기초 및 활용 △쉽게 배워보는 인공지능 등 총 44개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생 주 연령층이 60~70대임을 고려해 단계별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과정으로 개선·운영할 예정이며 실생활과 연계한 체감형 학습을 강화했다.특히 지난해 교육생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습 과정을 확대 편성했다.기존의 동영상 제작 교육을 최신 유행에 맞춰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상 제작’으로 개편한 것은 물론 인공지능을 활용해 직접 창작 활동을 해보는 ‘인공지능으로 글쓰기, 나도 이야기 작가’과정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확산에 따른 인공지능 역기능 방지 및 윤리적 활용에 대한 기초 교육을 강화해 시민들이 올바른 디지털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교육은 시민들의 접근 편의를 위해 관내 농업인회관 1층 정보화 상설교육장, 강경도서관 2층 교육장, 연무도서관 2층 교육장 등 총 3곳에서 진행된다.논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논산시 대표 누리집 내 [분야별 정보] ’[교육] ’[교육신청] 메뉴를 통해 교육 시작 일주일 전부터 접수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정보화 교육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인공지능을 실제 생활에 적용해 보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했다”며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시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최신 기술을 안전하고 유익하게 누릴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교육 일정은 논산시청 디지털정보과 전산정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2025 고향사랑기부금 4억 4200만원 모금, 고향사랑 기금사업 성과 주목 (청양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에 전달된 고향사랑기부금이 단순한 모금에 그치지 않고 필요한 곳에 적기에 쓰이며 지역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군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총 4억 4200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했으며 이를 교육·복지·재난 대응 등 지역 내 꼭 필요한 분야에 투입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지난해 청양군이 고향사랑기금을 통해 추진한 주요 사업은 △시즌2 정산 초·중·고 탁구부 국가대표 꿈 키우기 프로젝트 △동네 어르신 함께 한끼 △특별재난지역 호우 피해 지정기부 긴급 모금 등 3가지 사업이다.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탁구 꿈나무’육성이다.군은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산면 지역 탁구 선수들의 훈련 용품과 대회 출전, 전지훈련 등을 지원했다.이는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키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그 결과 지난해에만 무려 8명의 청소년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며 정산면을 전국적인 ‘학생 탁구의 메카’로 성장시켰다.복지 분야에서도 5200만원의 기탁금을 바탕으로 진행된 ‘동네 어르신 함께 한끼’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는 단순한 급식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또한 지난 여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을 당시, 군은 지정기부 긴급 모금을 신속히 진행했다.모금된 1500만원을 무너진 하천 복구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재난 현장에 투입하며 특별재난지역의 아픔을 달래는 데 힘을 보탰다.김돈곤 군수는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조성된 기금이 지역의 필요에 맞추 적기에 활용되면서 기부자의 취지가 현장에서 체감되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부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난해 12월 10일부터 ‘정산 초·중·고 탁구부 꿈 키우기 프로젝트 시즌3’모금을 시작해 사업의 동력을 이어가고 있다.앞으로도 지역의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된 지정기부 사업과 일반 기금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제4기 '청양 탑클래스 학습지원'신청자 접수 (청양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지역 학생들에게 수도권 수준의 고품격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도농간 교육 격차를 줄이고 인재 유출을 막기 위한 ‘제4기 청양 탑클래스 학습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2월 13일까지 군 홈페이지 간편신청 시스템을 통해 제4기 학습지원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2026학년도 기준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총 440명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세부 모집 인원은 온라인 강의 지원 분야에 초등학생 125명, 중학생 75명, 고등학생 100명이며 심화 학습을 돕는 1:1 온라인 멘토링 분야에는 중학생 60명, 고등학생 80명을 배정했다.선정 방식은 선착순 및 선발 심사를 병행해 공정하게 이뤄진다.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해 추진하는 ‘청양 탑클래스’는 도농 간 교육 환경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청양군의 핵심 교육 사업이다.선정된 학생들은 오는 3월부터 △과목별 온라인 동영상 강의 △명문대생과의 1:1 온라인 멘토링 △오프라인 진로·진학 컨설팅 및 입시 상담 △방학 특강 등 입체적인 교육 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지원받게 된다.김돈곤 군수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통해 대대적으로 투자하는 만큼 우리지역에서 공부해도 수도권 수준의 교육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되어 학력신장과 학생유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신청 희망자는 청양군청 누리집 내 간편신청 시스템을 이용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행정지원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농한기 마을회관에 건강 활력 불어넣는다 (청양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농한기를 맞은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마을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활력뿜뿜 건강100세 체조교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1월부터 시작해 연말까지 군 전역의 마을회관에서 진행되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겁게 신체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활력뿜뿜 건강100세 체조교실’은 마을별로 10명에서 20명 사이의 자율 모임을 구성해 신청하면, 에어로빅과 요가, 댄스, 건강체조 등 주민들이 희망하는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마을회관으로 직접 배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군은 지역 여건에 밝은 전문 강사를 활용하기 위해 관내 거주자 중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강사로 자율 선정하도록 해 프로그램의 만족도를 높였다 각 모임은 자율적인 일정에 따라 최대 25회까지 수업을 진행할 수 있으며 군은 회당 5만원의 강사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있다.사업의 효과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관리 체계도 꼼꼼히 갖췄다.군은 매월 출석부와 운영 사진이 포함된 결과보고서를 통해 상시 점검을 실시하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건강행태 설문조사를 실시해 주민들의 건강 지표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지난해의 경우 총 49개소에서 490회에 걸쳐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9126명이 참여하는 등 주민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마을 단위의 소통과 운동 문화를 확산시켜 ‘건강 100세 청양’을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윤미경 보건의료과장은 “농한기 마을회관에서 함께 웃고 움직이는 시간이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은 물론 외로움 해소 등 정서적 활력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보건의료원 보건의료과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2026년 설 명절 선물세트 기획판매 추진 (청양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소비자들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설 명절 선물세트 기획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획판매는 지난 19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으며 오는 2월 16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또한 지난 19일부터 오는 2월 3일까지 진행되는 사전예약 기간에 구매할 경우, 신선 농산물 전 품목과 일부 가공식품에 대한 배송비를 지원해 소비자들의 구매 부담을 대폭 낮췄다.구매는 청양먹거리직매장 3개소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하며 전화 주문이나 칠갑마루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예약 접수도 가능하다.올해 준비된 선물세트는 청양의 청정 자연에서 생산된 엄선된 70개 품목으로 구성됐다.청양의 대표 특산물인 구기자 가공식품을 비롯해 당도 높은 샤인머스켓, 배, 사과 등 신선 과일류와 국내산 고춧가루, 참기름, 들기름 등 전통 양념 세트, 청양 더 한우 선물세트 등 실속형부터 고급형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전상욱 이사장은 “이번 설 명절 선물세트 판매를 통해 청양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사전예약 배송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으니 청양의 정성을 담은 선물세트로 따뜻한 명절을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