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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아트 뮤지컬 파랑새 포스터 [Ytv영상스토리] 충남문화관광재단은 5월 9일 오후 2시 00분,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에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모리스 마테를링크의 명작 ‘파랑새’를 원작으로 제작된 이번 공연은 평범한 남매가 파랑새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중심으로 미디어아트와 빛의 연출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를 도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동화적 상상력과 철학적 메시지가 결합된 이번 공연은‘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우리 곁에 있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성인들에게는 삶의 의미를 되돌아 보는 뜻깊은 시간으로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깊은 공감을 전한다.공연 티켓은 2026년 4월 23일 오전 11시부터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NOL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공연은 5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전석 1만원으로 충남문화관광재단 회원 할인과 다양한 정책 할인을 통해 15%~70%의 할인이 가능하다.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티켓 예매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전·세종·충북에 이어 서울시도 박람회 성공 개최 지원에 나선다.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2일 서울시장 집무실에서 오세훈 시장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지역 박람회 성공 개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관광·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을 통한 원예·정원산업 발전과 상생 협력 도모 등을 위해 맺었다.또 향후 국제 행사 및 공동 발전 사업 추진 등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도 협약 체결 배경이다.구체적으로 도와 서울시는 태안박람회와 서울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상호 지원·협력하고 양 시도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박람회 상호 홍보를 추진한다.이와 함께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해 박람회 관람객 상호 유치를 지원하기로 했다.도와 서울시는 이번 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필요한 경우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할 수 있으며 필요 자료와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세부 협력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한다.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충남은 태안을 중심으로 한 꽃과 바다라는 천혜의 자연 환경을 품고 있고 서울은 고품격 정원 문화와 글로벌 확산력을 갖고 있다”며 “정원도시 서울과 꽃의 도시 충남의 이번 업무협약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양 지역에서 열리는 두 박람회는 휴식과 치유라는 공동의 가치를 꽃과 정원으로 풀어내는 쌍둥이 박람회와도 같다”며 “두 박람회가 힘을 모을 때 서로가 서로를 빛나게 한다는 ‘상득익장’의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김 지사는 또 “서울과 지방은 불평등·경쟁 관계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처럼 서로 가진 자원을 연결하고 협력한다면 새로운 차원의 균형발전도 이뤄지게 될 것”이라며 서울시민은 물론, 세계인들이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 써 줄 것을 당부했다.김 지사는 앞선 지난달 31일 도청 상황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 등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와 충청권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30일 동안 태안 안면도 꽃지해안공원과 안면도 수목원·지방정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개최한다.전시관은 인공지능을 접목해 자연 속 치유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관과 치유농업관, 국제교류관, 산업관·충남스마트농업관, 원예치유체험관 등이 있다.야외 행사장은 치유의 시작과 자연 속 치유 등을 알리는 △야외정원 △치유정원 △세계 작가정원 △이슬로 작가 치유가든 등으로 꾸민다.4월 25일 개장식과 개막식, 5월 24일 폐막식 등 공식 행사는 스토리가 있는 연출을 통해 박람회 의미와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다.행사 기간에는 특별공연과 상설 프로그램, 체험형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진행되며 안면도수목원과 지방정원을 연계한 행사와 탄소중립 등을 엿볼 수 있는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다음 달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과 성수동 일대에서 열린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보조사업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부터 성장 단계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며 시설·장비와 함께 기술교육, 전문 컨설팅, 조직화 및 유통 기반 구축까지 종합적으로 제공한다.모집 규모는 6개 분야 총 4억9400만원으로 인큐베이팅 기술지원, 정착지원 기반조성, 선도 청년농업인 성장지원, 품목별 연구동아리 육성, 공동 쇼핑 플랫폼 운영, 영농작업단 육성 사업으로 구성됐다.신청 대상은 금산군에 등록된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농업인이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년 민선 8기 결실 군민 품으로 장애인복지관 반다비체육센터 개관 3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민선 8기 결실의 해를 맞아 그동안 다져온 성장 기반 위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거두는 데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군은 지난 15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박범인 금산군수 주재로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서 △복지·체육 인프라 확충 △체류형 웰니스 관광 경쟁력 확보 △산업 기반 강화 및 미래 농업 육성 △교통편의 증진 및 빈틈없는 물 복지 실현을 축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확정했다.그동안 공들여 조성해 온 대규모 인프라들이 올해 연이어 모습을 드러내며 군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상옥리 일원에 금산군 장애인복지관과 반다비 체육센터가 각각 2월과 3월 연이어 개관한다.이를 통해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자립 지원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사회통합형 체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체류형 관광 인프라도 완성 단계에 접어든다.복합문화공간 선유원이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6월에는 개삼터에 브이알체험관을 갖춘 포레스트 테마공원이 준공돼 군민과 방문객에게 품격 있는 휴식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금산만의 강점인 '치유'콘텐츠를 대폭 강화한다.전국적인 벤치마킹 사례로 꼽히는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은 친환경 주거 공간을 추가로 조성해 환경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가족들의 유입을 확대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공한다.또한, 금산자연치유정원 조성을 가속해 약초 체험이 가능한 '한의약령', 명상과 심리 치유를 위한 '마음돌봄센터', 숲속 힐링 공간인 '웰니스 허브'등을 통해 군민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대규모 복합 힐링 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금산다락원에서는 박현빈 콘서트,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내한 공연 등 월별 기획 공연을 유치해 문화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높일 방침이다.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 기반 확충과 민생 안정에도 총력을 기울인다.추부제2농공단지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기업 유치 기반을 다지고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을 확대한다.이와 함께 금산 금빛시장 주차장을 확장해 전통시장 이용 편의를 대폭 개선할 계획이다.농업 분야에서는 미래 인재 육성의 산실이 될 농유원의 본격 운영과 스마트팜 거점단지 조성이 본궤도에 오른다.금산인삼 산업은 '베트남 하노이 케이-인삼 축제'개최, 국가별 수출 안전성 기준 정립, 민간주도형 농산물우수관리인증 유통 시스템 정착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강화한다.3월부터 시외버스의 대전역 경유 노선이 운행돼 광역 교통 접근성이 향상되며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도입으로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한다.특히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안정적인 식수 공급에도 방점을 찍는다.이달부터 추부·진산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에 착수하며 사업이 완료되는 시점에는 관내 모든 행정리에 지방상수도 100% 보급을 달성하게 된다.아울러 오는 2030년까지 추진하는 노후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병행해 수돗물 도달률을 85%까지 끌어올리고 완료 시 매년 5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등 깨끗한 물 공급과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동시에 구축한다.박범인 금산군수는 "2026년은 장애인복지관, 반다비 체육센터, 선유원, 농유원 등 주요 인프라가 군민의 품에 안기는 뜻깊은 해"며 "단순한 시설 건립을 넘어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군민들이 변화된 금산의 위상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년 로컬푸드 출하농가 잔류농약 검사 지원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2026년 로컬푸드 출하농가 잔류농약 검사 지원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 출하되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지원함으로써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 체계를 구축해 로컬푸드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검사를 통해 기준치 초과 등 부적합 판정이 발생할 경우 즉시 출하 제한과 함께 농가 지도·교육을 병행해 재발 방지에 나설 계획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가의 자발적인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로컬푸드를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복안이다.특히 소규모·고령 농가의 검사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로컬푸드 참여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 외에도 군은 지속 가능한 로컬푸드 생산 기반을 만들기 위해 검사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필요시 농약 안전 사용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로컬푸드는 신선함뿐만 아니라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대상 농가에서는 검사 과정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남이면 남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합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3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남이면은 남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동절기를 대비해 민관합동으로 관내 20개 마을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를 통해 난방에 취약하고 생필품이 필요한 46가구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전기장판 14개, 이불세트 4개, 식료품키트 28개를 나눠주고 있다.또한, 지난해 11월부터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발굴에 나서 12가구의 기본적인 기초서비스 신청을 도와줬다.이 외에도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단체들과 함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모금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어 지난해 10월 개소한 남이면희망나눔곳간 운영 및 복지사업 등에 쓰일 지정기탁금이 1000만원 이상 모금됐다.전영상 남이면장은 "지원을 받은 대상자들이 건강하게 생활하기를 바란다"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서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복지사각지대 없는 아름다운 남이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부리지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2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역 환경 개선과 공공위생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부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에 나서며 시운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이 시설은 금산군 예미리 일원에 위치하며 총사업비 96억원을 투입해 1일 처리용량이 기존 240t에서 60t 증설한 총 300t으로 확장했다.군은 지난 3개월간 단계별 시설 운영을 진행하며 하수 유입부터 처리 공정 전반에 대한 안정성 점검과 수질 처리 성능 검증을 진행했다.그 결과 방류수 수질이 법적 기준을 안정적으로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돼 정상 운영이 가능하게 됐다.특히 고도처리 공정과 악취 저감 설비도 도입돼 수질 개선 효과는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의 시설에 대한 인식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부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을 통해 지역 내 하수 처리 능력이 대폭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시설 관리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12월 말까지 2026년 공동방제단 운영지원 사업을 전개한다.이번 사업은 방역에 취약한 소규모 축산농가와 밀집 사육지역,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전문 방역요원이 직접 방문해 무료로 소독을 실시했다으로써 가축전염병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고 농가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동방제단은 지역 축협이 주관하며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소독 장비를 갖춘 전담 인력이 투입된다.지원 대상은 소·사슴·염소 10두 미만, 돼지 500두 미만, 닭 500~2999수, 오리 2000수 미만의 소규모 축산농가를 비롯해 가금 거래 전통시장, 밀집 사육지역, 해외여행 중점관리 축산관계자의 보유 농장 등이다.또한, 철새도래지 등 가축전염병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해서도 상황에 따라 추가 소독이 이뤄진다.소규모 농가와 전통시장, 밀집 사육지역에 대해서는 연 24회 정기 소독이 실시되며 특별방역대책기간이나 긴급 상황 발생 시에는 비계획 소독 활동도 탄력적으로 추진된다.소독은 농장 출입구와 축사 주변, 차량 바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소 사육농가의 경우 축사 내부 소독도 병행된다.군은 공동방제단 운영 실태와 농가 소독 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도 시행해 사업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동방제단 운영을 통해 방역취약지역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가축전염병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것"이라며 "축산농가에서는 방역 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농작물의 수확량과 품질을 향상시키고 경영비 절감에 도움을 주는 유용미생물과 영양제 등을 금산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지원 품목은 여러 작물에 활용할 수 있는 유용미생물을 비롯해 생활 악취를 줄이는 생활유용미생물, 영양제, 클로렐라 등이다.유용미생물은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 등 주요 균을 배양한 복합미생물제로 농작물의 생육 촉진과 품질 향상, 토양 건강 개선, 축산분뇨 악취 저감 등에 효과가 있다.지원 대상은 금산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 및 주민이다.처음 신청하는 경우에는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를 지참해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하면 된다.2회차부터는 별도의 구비서류나 신청 절차 없이도 수령이 가능하다.공급 일정은 유용미생물, 클로렐라, 생활유용미생물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며 영양제는 화요일과 금요일에 제공된다.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군 관계자는 "농가들이 유용미생물을 부담 없이 활용해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024년 대비 지난해 민원처리 현황을 분석해 민원 서비스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지난해 금산군 민원 처리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민원 건수가 5만9255건으로 6% 증가했으며 법정민원의 처리기간 준수율은 1% 상승한 96.5%를 기록했다.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발급 건수는 24% 증가했다.이는 8개 면에 신규 무인민원발급기를 도입해 민원 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한 결과로 민원인들이 편리하게 무인민원 발급기를 이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군은 단축처리 마일리지 고득점 직원들에게 분기마다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동기부여에 나서고 있다.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만족도는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처리기간 도래 전 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내 처리를 독려하고 있으며 민원 접수 후 3시간 이내 담당 부서를 지정하려는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군 관계자는 "민원 처리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며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안전보건기본계획을 수립한다.이 기본계획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갖추고 하수처리시설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계획 수립을 통해 △산업재해 및 유해·위험물질 안전사고 제로화 △근로자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 △소방시설 안전점검 및 소방훈련 △안전보건 교육 및 점검 강화 △비상상황 대응체계 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특히 밀폐공간 작업, 유해가스 노출, 기계·설비 사용 등 하수처리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은 군민의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로 근로자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체계적인 안전보건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작업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0일까지 온열질환예방기술 시범사업 참여 농업인 단체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시설하우스·선별작업장 등 고온 환경 농가를 대상으로 보텍스 튜브 적용 에어냉각조끼를 보급해 온열질환 발생 위험을 줄이고 안전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총사업비는 5700만원으로 1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주요 지원 내용은 농작업용 에어냉각조끼 세트, 온열지수 측정기, 보냉용품 세트, 에어콤프레셔 등이다.조끼는 압축공기를 냉각해 인체에 분사하는 방식으로 폭염 대응 효과를 발휘한다.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금산군 홈페이지 또는 농업기술센터 공고를 확인한 뒤 신청서를 작성하고 농작업 재해예방 사전교육을 이수 후 수료증과 함께 신청서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극한폭염으로 고통받는 농업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에어냉각 기술을 확산에 나선다"며 "관심 있는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