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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지구를 지키는 작은 행동, 학교에서 시작하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신창중학교는 4월 17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구의 날 환경 실천 캠페인’을 운영했다.이번 캠페인은 기후 변화 대응과 환경 보호 실천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책임감을 형성하고 세계 각국의 환경 보호 정책을 공유하며 다문화적 관점에서 환경 문제를 탐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자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푸른 지구, 우리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세계 여러 나라의 환경 보호 정책을 소개하는 포스터를 게시해 학생들이 국가별 대응 방식을 비교하며 환경 문제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지구와 환경을 주제로한 퀴즈 활동이 함께 운영되어 학생들이 흥미롭게 환경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왔다.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일상 속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다양한 국가의 환경 정책을 접하며 글로벌 시민 의식과 다문화 이해를 높였다.캠페인에 참여한한 학생은 “퀴즈를 풀면서 환경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이 많았고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환경 문제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는 작은 실천부터 꾸준히 해 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환경 문제를 자신의 삶과 연결 지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실천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보호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워나갈 계획이다.
논산시, 스마트팜 청년농 ‘선도농가 현장실습’ 본격 추진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2월 선발된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생 3명이 스마트팜 전문 이론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현장실습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스마트팜 청년창업 현장실습 교육 지원사업’은 청년농업인이 단계별 실습 교육을 통해 영농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이달 작목별 선도농가와 교육생 3개 팀을 매칭하고 사전설명회와 멘토·멘티 간 약정 체결을 완료했다.연수생들은 딸기, 엽채류 등 희망 작목 분야의 선도농가로부터 정보통신기술과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스마트팜 재배기술 및 현장 노하우를 전수받게 되며 교육은 6개월간 약 400시간에 걸쳐 탄력적으로 운영된다.또한, 선도농가와 협의를 통해 선택적으로 1일 4시간, 월 80시간 범위 내 자가 영농실습을 병행할 수 있다.실습 기간 동안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100만원의 교육훈련비가 지급되며 선도농가에는 매월 50만원의 멘토 수당이 지원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이 선도농가의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현장에서 직접 습득함으로써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풍세면 주민자치회, ‘풍세면 주민화합한마당’ 성료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풍세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2022년 풍세면 주민화합한마당’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처음으로 치러진 올해 풍세면 주민화합한마당은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풍세면 주민총회, 풍세장터, 효 음악회, 먹거리 마당 등 지역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주민총회에서는 지역 단체장과 주민자치회 위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표창과 감사패 전달, 2022년 활동 보고 2023년 주민사업 논의 등을 진행했다. 내년 사업으로는 우리 마을 꽃길 조성 효 음악회 수익나눔 농장 운영 풍세장터 우리 마을 이웃 돕기 무지개마을학교 운영 우리 마을 환경 정비의 7개를 결정했다. 효 음악회는 천안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시립예술단과 지역 가수, 댄스팀, 밴드 등의 다양한 공연을 다채롭게 진행했으며 풍세장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공산품과 지역 내 공방, 새활용마켓 등 18개의 부스를 운영했다. 최선엽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풍세면 주민화합한마당을 통해 많은 풍세면민과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찼다”며 “풍세면 주민자치회는 이런 자리를 지속해서 마련하는 등 주민화합의 구심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진영 풍세면장은 “2022년 풍세면 주민화합한마당 개최를 위해 고생한 주민자치회장님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주민의 화합된 모습을 볼 수 있어 여러모로 의미있는 자리였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 쌍용2동, 복지 서비스 홍보…사각지대 없앤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 쌍용2동 맞춤형복지팀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홍보에 나섰다. 쌍용2동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22일 방아다리공원에서 열린 ‘제9회 아나바다 쌍용문화장터’에서 홍보 부스를 열고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전단과 물품을 배부하며 복지서비스 홍보활동을 펼쳤다. 맞춤형복지팀은 놀이활동, 퀴즈 등을 통해 복지활동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로부터 신청서를 받았다. 또 고독사 예방 어플리케이션 ‘살펴YOU’에 대한 설명과 함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애플리케이션 설치를 도왔다. 한미순 쌍용2동장은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관심을 갖고 위기가구 발견 시 신고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남후원회, 천안시 보호아동 자립지원금 후원 [Ytv영상스토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남후원회와 마론뉴데이컨트리클럽이 천안시에 거주하는 보호종료아동을 포함한 보호아동 등의 자립지원금으로 사용해달라며 천안시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남후원회는 천안시 보호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지난 20일 천안시 동남구 북면 마론뉴데이 컨트리클럽에서 진행했다. 전달식에서 어린이재단 충남후원회는 후원금 4,000만원을, 마론뉴데이컨트리클럽은 후원금 1,000만원을 천안시 보호아동을 위해 기부했다. 행사에는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 황영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최불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장, 김영철 충남후원회장, 김창오 명예회장을 비롯한 충남후원회 운영위원 등 80여명 참석해 천안시 보호아동 지원을 위한 뜻을 모았다. 천안시와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는 지난해 4월 보호종료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같은 해 11월 어린이재단 충남후원회는 총 4,000만원의 후원금을 조성해 천안시 보호종료아동들의 자립지원을 위해 전액 후원하기도 했다. 황영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은 “모든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천안 시민들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천안시가 언제나 아동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의식이 더욱 성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유관순열사기념관이 내부 전기 공사에 따라 10월 31일 하루 임시 휴관한다. 기념관은 노후 전기설비를 교체하기 위한 작업을 실시해 공사 기간 중 부득이한 전력 차단으로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임시휴관을 결정했다. 임시휴관기간 동안 기념관 외 유관순열사사적지 추모각, 순국자 추모각, 생가 등 야외시설은 정상 운영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관람객분들의 양해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유관순열사기념관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5일 1사·1행복키움지원단 18호와 19호 결연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8호 결연은 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과 백석동, 삼성전자서비스센터가 체결해 홍성목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천안 두정센터장, 이현철 디지털천안센터장, 김용광 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장, 이효은 백석동장이 참석했다. 19호는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과 신방동, 주식회사 세창이엔티가 체결을 맺어 문광일 ㈜세창이엔티 대표이사, 신동미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장, 석재옥 신방동장이 결연을 약속했다.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천안 두정센터와 디지털천안센터는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세창이엔티는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현금을 기부하고 있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올해 시작한 1사·1행복키움지원단이 18호, 19호 결연을 맺게 됐다”며 “모든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의 결연을 완료해 안정적인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읍면동 지역보호체계를 담당하는 행복키움지원단의 인적 구성의 한계 극복과 물적 자원의 확대를 위해 체결하는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은 기업 인적, 물적 자원을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과 연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립미술관, 청년작가 ‘제로프로젝트’ 전시회 [Ytv영상스토리] 천안문화재단 천안시립미술관은 11월 1일부터 12월 18일까지‘천안제로프로젝트 : 2022 올해의 청년 작가 - 김은혜·홍혜림’ 전시회를 개최한다. ‘천안제로프로젝트’는 매년 공모를 통해 지역 기반 청년작가를 발굴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해 지역 미술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번 전시는 올해 선정된 김은혜·홍혜림 작가의 시선과 사유를 통해 사회와 예술이 맞닥뜨린 동시대의 양상을 살펴보고자 한다. 김은혜 작가는 사회 질서와 형식을 지우고 왜곡하는 작업을 통해 세계와 관계 맺는 방식을 보여준다. 완결된 문장이나 특정한 개념으로 정의하지 않는 ‘예술’ 그 자체를 바라보는 방식을 통해 끊임없는 질문을 만들어 나간다. 홍혜림 작가는 건축자재를 자른 단면의 오류인 ‘버’를 해결해 나가는 창의적 방식을 통해 그 자체를 의도적으로 생산하면서 의미를 퇴색시키는 방식을 통해 개인과 집단 사이의 감정을 노동과 갈망으로 드러내고 있다. 미술관 관계자는 “예술에 대한 시선과 감각을 확장 시킬 지역 청년작가들의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을 통해 창작에 대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동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태조산 마음이어걷기’ 행사 개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들의 신체 건강과 정신건강을 위해 ‘태조산 마음이어걷기’ 행사를 오는 26일 오전 10시 진행한다. 태조산 등산로 입구에서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특히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등산 전 정신건강 포토존 촬영 및 SNS 게시, 코로나 블루 극복 희망메세지 작성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랜턴과 손수건, 방석, 텀블러 등이 담긴 선물꾸러미도 증정한다. 안현숙 동남구보건소장은 “일상 회복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지역주민들의 정신건강이 우려되는 만큼 ‘마음이어걷기’가 스스로 마음을 돌아보고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올해 천안시 최고농업인, 최경희 씨 선정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에서 천안 여성농업인 발전을 위해 기여한 최경희 씨가 올해의 천안시 최고농업인으로 선정됐다. 천안시 농업인의 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현지심사 자료 검토와 심의를 거쳐 최고농업인을 비롯한 8명의 우수농업인과 1명의 공로상을 최종 확정했다. 최고농업인으로 선정된 최경희 씨는 영농경력 37년간 양계, 수도작, 양봉을 경영하는 여성 전업농이다. 생활개선천안시연합회장 재임 시 여성회원들의 전문교육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여성농업인의 사회적 역량계발은 물론 새마을부녀회, 여성단체협의회 등 지역사회와 농업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최고농업인의 영예를 안았다. 분야별로 선정된 우수농업인은 식량작물 분야 남상직 씨, 과수 분야 박현희 씨, 축산 분야 김창식 씨, 과채류 분야 이종현 씨, 특작화훼 분야 송인천 씨, 유통가공 분야 김덕기, 산림 분야 이대용 씨이다. 공로상은 새마을영농기술자연합회장, 천안포도농촌지도자회 품목회장, 농촌지도자천안시연합회장, 천안거봉포도연구회장을 역임하면서 영농기술자 육성, 거봉포도 재배기술 향상과 천안포도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은 성거읍 농촌운동가 박용곤 씨가 받게 됐다. 이번 선정된 9명의 천안시 우수농업인 시상식은 오는 11월 11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열리는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좌식배구단, 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 우승 8연승 달성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 좌식배구단이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대회 8연패를 달성했다. 지난 24일 충청남도 대표로 출전한 천안시청 좌식배구단은 인천과 치른 결승전에서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무관중으로 열렸으나 올해 3년 만에 정상 개최된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려 전국 17개 시도 선수 등 9,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식 29개 종목, 시범 2개 종목 등 모두 31개 종목의 경기를 치렀다. 천안시청 좌식배구단은 8강전부터 한 세트도 양보하지 않으면서 결승전까지 연승을 이어갔다. 8강전 강원도와 3대0, 4강전 경기도 3대0, 결승 인천광역시와 3대0으로 완승을 거둬 2014년부터 8년 연속 우승으로 명실상부한 전국 최강팀임을 증명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8연패라는 큰 성과로 70만 천안시민에 기쁨을 안겨준 선수단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2023 항정우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25일 ‘2022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에서 도시혁신대상 도시재생 부분 경제거점 분야 ‘대상’에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등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경기도 용인시 종합운동장에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열려 도시공간 혁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과 산업, 정책 등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전시한다. 도시혁신대상은 도시의 미래를 변화시키는 지방자치단체, 기업, 민간단체 등에 수상하는 상이다. 도시재생 부분 경제거점 분야 대상을 받은 천안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과 혁신지구, 그린 스타트업 타운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경제·산업·생활·문화 기능을 집적화한 혁신적 도시공간을 조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공공사업을 통해 천안역 일대에서 민간개발사업과 주택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추진 중으로 천안역 인근에 1만5,467세대 주택공급이 이루어지도록 민간투자를 유도해 도시재생의 연계성을 강화한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천안시는 지난해 열린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받아 전국에서 도시재생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도시혁신대상 외에도 3개 분야에 더 참가한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성과는 지난해를 비롯해 올해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한 모든 직원과 시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천안시민 덕분”이라며 “원도심의 도시재생과 균형발전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천안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