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금산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안심골목길 조성 모니터링

금산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안심골목길 조성 모니터링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안전 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지역 내 우범 골목길 등 안전취약지역에서 귀갓길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참여단 모니터링을 시행했다.이번 모니터링은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을 중심으로 군청 관계 부서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야간 시간대 점검을 통해 실제 체감 안전도를 반영한 현장 중심 점검이 이뤄졌다.점검 대상은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골목길 및 조도가 부족한 지역 등으로 이들은 보행 환경과 조명 상태, 안전시설 설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발굴했다.모니터링 결과는 추진 예정인 태양광 엘이디 주소정보시설 설치 사업에 반영해 야간 시인성을 높이고 안전한 귀갓길 환경 조성에 활용될 계획이다.길선미 주민참여단장은 “이번 모니터링은 주민의 시각에서 안전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민관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모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금산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창중, 지구를 지키는 작은 행동, 학교에서 시작하다…

신창중, 지구를 지키는 작은 행동, 학교에서 시작하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신창중학교는 4월 17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구의 날 환경 실천 캠페인’을 운영했다.이번 캠페인은 기후 변화 대응과 환경 보호 실천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책임감을 형성하고 세계 각국의 환경 보호 정책을 공유하며 다문화적 관점에서 환경 문제를 탐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자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푸른 지구, 우리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세계 여러 나라의 환경 보호 정책을 소개하는 포스터를 게시해 학생들이 국가별 대응 방식을 비교하며 환경 문제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지구와 환경을 주제로한 퀴즈 활동이 함께 운영되어 학생들이 흥미롭게 환경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왔다.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일상 속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다양한 국가의 환경 정책을 접하며 글로벌 시민 의식과 다문화 이해를 높였다.캠페인에 참여한한 학생은 “퀴즈를 풀면서 환경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이 많았고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환경 문제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는 작은 실천부터 꾸준히 해 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환경 문제를 자신의 삶과 연결 지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실천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보호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워나갈 계획이다.

논산시, 스마트팜 청년농 ‘선도농가 현장실습’ 본격 추진

논산시, 스마트팜 청년농 ‘선도농가 현장실습’ 본격 추진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2월 선발된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생 3명이 스마트팜 전문 이론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현장실습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스마트팜 청년창업 현장실습 교육 지원사업’은 청년농업인이 단계별 실습 교육을 통해 영농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이달 작목별 선도농가와 교육생 3개 팀을 매칭하고 사전설명회와 멘토·멘티 간 약정 체결을 완료했다.연수생들은 딸기, 엽채류 등 희망 작목 분야의 선도농가로부터 정보통신기술과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스마트팜 재배기술 및 현장 노하우를 전수받게 되며 교육은 6개월간 약 400시간에 걸쳐 탄력적으로 운영된다.또한, 선도농가와 협의를 통해 선택적으로 1일 4시간, 월 80시간 범위 내 자가 영농실습을 병행할 수 있다.실습 기간 동안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100만원의 교육훈련비가 지급되며 선도농가에는 매월 50만원의 멘토 수당이 지원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이 선도농가의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현장에서 직접 습득함으로써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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