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 덕산면분회 노인자원봉사클럽, 환경정화 활동 전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덕산면 노인회분회는 10일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회원 20명으로 구성된 덕산면노인자원봉사클럽은 오전에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실시된 ‘2026년 노인자원봉사 참여자 교육’을 들은 후 오후에 주변 거리와 덕산천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웠던 사각지대까지 꼼꼼히 살피는 등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또한 노인회분회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매달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으로 지역사회에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하는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박운신 분회장은 “우리 마을을 스스로 가꿀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는 10일 도의회 국제회견장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충청남도와 충청남도교육청의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본격적인 결산검사에 착수했다.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윤기형·이재운·홍기후 도의원을 비롯해 공인회계사 1명, 세무사 3명, 전직공무원 3명, 예산회계전문가 4명 등 총 14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위촉식에서는 윤기형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선임됐다.위원들은 4월 10일부터 29일까지 20일 동안 충남도와 충남도교육청이 집행한 2025회계연도 예산 전반을 검사할 예정이다. 검사 대상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 등을 포함해 총 17조원 규모다.홍성현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1년간의 살림살이를 마무리하고 평가하는 중요한 절차”며 “지난한 해 집행된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사용됐는지, 불필요한 예산 지출이나 관행적으로 집행된 사업은 없었는지 꼼꼼하게 살펴봐달라”고 당부했다.윤기형 대표위원은 “예산은 편성하는 것만큼이나 어떻게 쓰였는지 확인하는 결산 과정이 중요하다”며 “면밀한 자료 분석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결산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신정호 아트밸리 제3회 락 페스티벌 달그락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락 음악으로 더위를 물러낼 ‘신정호 아트밸리 락 페스티벌 달그락’을 오는 20일 신정호 야외음악당과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락 페스티벌 달그락은 충남도·아산시 주최 온양문화원 주관으로 추진되며 아산시밴드연합회가 협력해 충남도 권역에서 활동하는 밴드의 꿈과 끼를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 여기에 국카스텐 등의 초청 가수 공연과 프리마켓, 전시 부스 등을 통해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에게 즐거움과 추억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후 5시 1부 행사 9팀의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7시 2부 행사에서는 개막식과 충남도 내 밴드 공연이 이어지며 초청 가수 국카스텐의 폐막공연으로 페스티벌이 마무리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로 3회를 맞는 락 페스티벌 달그락을 통해 음악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여름밤의 낭만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품격 문화관광도시, 아산’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읍면동 열린간담회 통해 총 518건 시민 건의 수렴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달 12일부터 27일까지 17개 읍면동을 찾아 시민들과 민선8기 시정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에 관해 설명하며 민선8기 새로운 시정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 이번 읍면동 열린간담회에서는 현장 발언 187건 현장 서면 230건 사전 101건 총 518건의 건의 사항이 접수돼, 민선8기 아산시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시는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해 시급성·필요성·효율성 등을 검토하고 추진 방향 설정에 나서는 한편 건의자에게 추진과정을 반드시 개별 통지하고 수시로 설명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특히 동일·반복 건의와 중장기 검토, 처리 불가 건은 그 이유를 납득할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하고 향후 4년간 건의자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처리 종결된 건만을 추진 완료로 삼으며 모든 건의 사항을 지속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귀 시장은 “즉시 처리 가능한 건의 사항은 조속한 시일 안에,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도 최대한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하며 “8월부터 매월 1회 ‘민선8기 시민 소통 및 공감 행정 추진을 위한 365일 열린 시장실’을 운영하는 등 더 많이 듣고 발로 뛰며 시민을 섬기는 열린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해나루둥근마연구회, 판로 확보로 시장 경쟁력 높여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해나루둥근마연구회가 최근 농업회사인섹트라온과의 업무협약을 맺으며 둥근마 판로 확대에 팔을 걷었다. 인섹트라온은 상황버섯, 굼벵이 등을 이용한 건강식품을 만드는 회사로 이번 업무협약은 ‘GAP 둥근마 시장 경쟁력 제고와 둥근마 건강식품 활성화’를 주 내용으로 상호 신뢰를 약속했다. 둥근마는 일반마에 비해 뮤신이라고 불리는 당단백질이 3배 이상 많고 사포닌, 알기닌 등 특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위벽보호 소화촉진 변비해소 피로회복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둥근마는 소규모 특수작목으로 판로 확보가 힘들어 대부분 직거래로 거래가 이뤄져, 소득 불균형에 따른 어려움으로 둥근마 농사를 짓는 회원들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었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한 판로 확보를 계기로 둥근마 농사를 더욱 활성화해 농가의 수익 향상은 물론 당진시의 틈새작목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미연 회장은 “대표적인 웰빙 농산물로 각광을 받고 있는 둥근마가 당진 대표 농산물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청년의 손으로 직접 정책 수립한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6일 당진청년타운 나래에서 청년들의 의견을 대변할 ‘제1기 당진시 청년정책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4개 분과로 구성·운영되는 청년정책 서포터즈는 청년 문제 및 정책에 대한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출하는 등 당진시 청년정책 수립을 위한 전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서포터즈 발대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관련기관 관계자, 청년정책 위원회와 서포터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 청년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서포터즈 위촉식과 간담회, 청년정책 기본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정책 서포터즈는 만18세~39세의 직장인과 취업준비생, 프리랜서 주부 등으로 구성돼 당진시의 다양한 청년층의 고민을 나누며 실용적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행정과 소통하며 그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 청년정책 서포터즈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분과별 모임을 통해 청년이 만드는 청년정책을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나갈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관내 건설현장 등 분체상 물질 운반 차량을 대상으로 2023년부터 밀폐화 및 덮개 고장·훼손을 수리하지 않고 운행하는 차량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기환경보전법’에 의거해 수송 차량에 대한 조치 기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설 미설치 및 시설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날개형 덮개를 설치해 물질을 운반하는 과정에서 토사 등 낙하물에 의한 사고와 비산먼지로 인한 환경오염 등 도로 주변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당진시는 문제 개선을 위해 집중 단속 전인 올해 말까지 관내 등록된 ‘건설기계관리법’ 제2조에 따른 덤프트럭에 대해 시설을 개선할 수 있도록 유예기간을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타 지역에서 당진시 건설 현장에 참여하는 차량에 대해서도 시공사를 통해 시설기준을 준수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며 기준에 미달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사 현장 등 분체상 물질 수송공정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해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으로 시민 삶의 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공정하고 깨끗한’ 시장거래 앞장선다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시장거래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시장과 마트 등에서 사용하는 계량기의 일제 점검에 나선다. 군은 9월 19일부터 30일까지 8개 읍·면 전역을 방문해 상거래에서 사용하는 10톤 미만의 비자동 저울 4종을 대상으로 법정계량기 정기검사에 돌입한다. 법정계량기 정기검사는 2년마다 실시되나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취소돼 올해 4년 만에 재개되며 군은 정기검사에 앞서 8월 8일부터 9월 8일까지 한 달간 사전준비에 나서기로 하고 검사대상 계량기 수량 조사 및 고정 계량기 검사 신청 접수를 받는다. 구체적인 검사 일정은 9월 19일 이원면, 원북면 20일 소원면, 근흥면 22~23일 안면읍 26일 고남면, 남면 29~30일 태안읍이다. 장소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이며 23일 안면읍의 경우 창기5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다. 상거래 또는 증명에 저울을 사용하는 자는 정기검사 의무자로서 해당 기간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10톤 미만 저울을 상거래에 사용할 경우 ‘계량에 관한 법률’ 제76조 제2항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유의해야 한다. 다만, 지난해 또는 올해 검정을 받은 저울 판매 등을 위해 진열 중인 저울 국가교정 기관에서 교정을 받은 것으로 사용오차 이내인 저울 자체 정기검사 사업자가 검사한 저울 형식승인을 받지 않은 저울은 정기검사가 면제된다. 검사 결과 계량기의 구조 및 오차가 기준에 맞으면 합격필증이 배부되며 불합격된 계량기의 경우 사용중지 표시증이 부착되거나 개선명령을 받게 된다고 군은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검사는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법정검사로 불량 계량기를 일소하고 거래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검사 미실시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관계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2022년도 을지연습 준비 ‘착착’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오는 22일부터 4일간 실시되는 ‘2022년 을지태극연습’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지난 4일 군청 대강당에서 두 차례에 걸쳐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을지연습 참가요원 교육 및 안보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오는 9일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를 열고 18일에는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훈련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를 대비한 전시대비 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공무원의 임무수행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실시하는 전국 단위 전시대비 연습이다. 전국 행정기관과 공공기관·단체, 중점관리 대상 업체 등 4천여 기관에서 48만여명이 참여하며 태안군에서는 8개 기관·단체에서 500여명이 훈련에 임할 예정이다. 군은 을지연습과 관련해 2014 충청남도 우수기관 표창 2016 국민안전처 최우수기관 선정 2016 대통령 기관표창 2017 충청남도 우수기관 표창 2019 충청남도 최우수기관 표창 2021 충청남도 최우수기관 표창 등 연이은 수상으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군은 국지도발 및 국가위기관리 연습과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을지연습을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며 앞으로 남은 기간 철저한 준비로 차질 없는 훈련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민·관·군·경이 혼연일체가 돼 함께 하는 이번 을지연습은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실질적이면서도 효과성 높은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을지연습 훈련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의 기획·수행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는 사전에 교육받은 조사원 5명이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구 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가구조사 및 개인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안전의식, 식생활, 신체활동, 의료 이용 등 총 19개 영역의 138개 조사 문항으로 이뤄진다. 시는 적극적인 협조를 위해 선정된 가구에 미리 통보하고 있으며 대상자에게 참여 비용으로 소액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수집된 자료는 제3기관의 전화 점검과 자료정보 분석을 통한 엄격한 질 관리를 거쳐 통계 처리 후 내년 3월 시 홈페이지에 게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김지범 서산시보건소장은 “8월 16일부터 시작되는 조사에 적극 협조해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및 의료요구에 맞는 보건사업이 개발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조사원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인 방역수칙 준수, 주기적인 코로나19 사전검사, 매일 코로나19 증상 유무 체크를 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볏짚은 철새에게 양보해 주세요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8월 11일부터 31일까지 ‘생태계서비스지불계약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서산시 천수만 A·B지구에 찾아오는 철새들의 안정적인 월동을 위해 철새들에게 먹이와 서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생태계서비스지불계약사업’은 볏짚존치 사업과 무논 조성사업으로 진행된다. 볏짚존치는 벼 수확 후 볏짚을 논에 존치해 철새 먹이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무논 조성은 벼 수확 후 논에 물을 가둬 철새들에게 쉼터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천수만 A·B지구 간척농지 경작자이며 희망자는 직불금확인서 등 경작확인 서류와 통장과 도장을 지참해 서산버드랜드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매주 월요일은 서산버드랜드사업소 휴관일로 접수하지 않는다. 계약자는 벼 수확 후부터 내년 3월 10일까지 계약을 이행해야하며 계약금은 계약체결 후 100% 선금 지급된다. 단, 계약 미 이행시 선급금은 회수 조치하며 다음 연도 사업참여가 제한된다. 천수만 지역은 매년 200여 종, 15만 개체 이상의 야생조류가 관찰되는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이다. 올해 3월 천수만 지역에서 하루 동안 흑두루미 1만 개체가 넘게 관찰되기도 했으며 흑두루미를 포함한 큰기러기, 황새, 독수리 등 다른 법정보호종들도 많이 관찰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법정보호종을 포함한 겨울철 철새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천수만에 도래하는 철새 보호는 시민들의 참여가 없으면 불가능한 사업”이라며 “철새와 농민들의 공존에 대해 지역 농민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철새 보호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지방세 상담은 지방세 상담 챗봇으로 손쉽게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시 홈페이지에서 지방세 상담 챗봇 서비스를 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방세 상담 챗봇 서비스는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 주요 세목에 대한 과세표준, 세율, 납부 기간, 납부 방법 등을 24시간 자동 상담하고 안내해주는 대화형 서비스이다. 서산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민원365→주요민원서비스→지방세관련서비스→지방세 상담챗봇 버튼을 클릭하면 24시간 지방세에 대한 궁금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지방세 챗봇 서비스 오픈으로 시민들이 손쉽게 지방세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3년부터는 지방세 조회 및 납부 서비스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한현교 세무과장은 “세무 담당 공무원의 단순 반복 민원이 줄어들어 행정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지역과 시간에 관계없이 24시간 지방세 민원상담이 가능한 서비스로 시민 편의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