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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2026 베이킹 교육 교육생 모집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역량 향상과 농업인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2026 베이킹 교육생 16명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며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춘 디저트 제작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100% 국산 쌀을 활용한 쌀 베이킹부터 통밀 우리밀 야채 치즈 등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실습하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실전형 교육으로 진행된다.일정은 5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총 6회로 예정됐다.장소는 금산군 금성면에 위치한 ‘손끝으로 만드는 세상’ 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 및 쌀 마들렌 만들기 통밀 스콘 만들기 버터쿠키 만들기 제철 케이크 만들기 올드 파운드케이크 야채 치즈 활용 베이킹 등으로 구성돼 기초부터 응용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이번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에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농업인의 가공 및 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베이킹에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민의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심의 자문하는 ‘제6기 충남인권위원회’ 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도는 1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와 인권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충남인권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행사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제5기 인권위원회 활동 및 과제 공유 및 제6기 운영을 위한 인권 주요 업무 설명, 현안 논의 등 순으로 진행됐다.제6기 위원회는 인권정책 아동 청소년 노인 여성 이주민 노동 장애인 7개 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등과 인권정책의 연속성을 위해 재위촉한 5기 위원 12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했다.임기는 2028년 3월 19일까지 2년이다.홍종완 부지사는 “도민 모두가 차별 없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책무”며 “도민의 인권을 보고하고 증진하는 정책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해의 중심 보령”,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제8회 환황해 포럼 개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4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제8회 환황해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해양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살피고 식량 위기 극복과 미래 우주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는 김동일 시장,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장동혁 국회의원, 일본 구마모토현 기무라 다카시 부지사, 베트남 롱안성 응우옌 반 웃 인민위원장, 팡쿤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등 한·중·일 3국과 베트남, 카자흐스탄, 영국 등 6개국 중앙 및 지방정부, 대학, 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포럼은 해양 분야 특별세션과 농업·평화안보·문화관광 등 3개 분야로 나눈 본세션을 진행한다. 또한 ‘국내외 협력을 통한 해양환경 관리체계 고도화 및 미세 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별세션에서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심원준 박사가 발제를 하고 응우옌 반 웃 인민위원장 등이 토론을 한다. ‘생태환경변화 속 식량위기 극복을 통한 지속가능사회 구축 방안’을 주제로 연 본세션 1부는 김종인 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이 발제를 갖고 탕솅야오 유엔식량농업기구 한국협력연락사무소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2부는 ‘환황해의 미래를 위한 우주협력’을 주제로 손한별 국방대 교수가 ‘동북아에서의 우주경쟁과 협력’을 발표하고 브렌단하우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등이 토론을 진행한다. ‘위드 코로나 시대의 한중일 지방정부의 문화관광사업 교류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한 3부는 최경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정책연구실장이 ‘한중일 역내 관광 교류협력 재개 및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고 구하라 미키코 구마모토현 관광교류정책과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김동일 시장은 “식량·환경 위기, 우주 개발은 급변하는 이 시대에 중요 의제로 올라섰다”며 “이번 포럼으로 지자체가 각종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푸드코트관 전용 신규 메뉴 4종 선보여 [Ytv영상스토리]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는 8월부터 한여름과 어울리는 푸드코트관 전용 신규 메뉴 총 4종을 선보이며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는 순살후라이드치킨 · 떡볶이튀김세트 · 팥빙수 · 냉수박으로 푸드코트관을 방문하는 MZ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강화했다.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즐기러 온 주 소비층인 MZ세대와 가족 단위의 소비자들이 이번 신메뉴 추가를 통해 푸드코트관에서 치킨과 떡볶이를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입맛 돋우는 여름 시즌 메뉴인 팥빙수와 냉수박을 선보여 야외활동 등에 지친 관람객들의 더위를 해소하며 달콤하고 제철 수박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식중독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일주일에 2회씩 푸드코트 위생점검을 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와 함께 조리시설과 기구의 자율적 위생관리에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고 있다. 푸드코트 관계자는 “박람회 전시와 머드축제를 즐기고 간단히 간편식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떡볶이튀김세트와 치맥의 계절에 어울리는 순살후라이드치킨을 선보였다”며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신메뉴를 드시고 더위를 해소하면서 추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현재 만 2세 이하 영아를 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기저귀, 분유 등의 구매비용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 ‘고물가 부담 경감을 위한 민생안정 방안’의 일환으로 영아를 양육하는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마련됐다. 8월부터 기존 기저귀 구매비용 지원금액이 월 6만 4천원에서 7만원으로 조제분유 구매비용은 월 8만6천원에서 9만원으로 확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생후 0~24개월 영아를 양육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한부모 가족,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장애인·다자녀가정이며 올해 중위소득 80%는 3인 가구 기준 335만원, 4인 가구의 경우 409만원이다. 조제분유 구매 비용은 기저귀 지원 가구 중 산모의 사망·질환으로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 또는 아동복지시설 등에 있는 아동이 지원 대상이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영아양육가구에서는 영아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복지로 정부24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지원 여부는 논산시 보건소에서 심사해 개별 통지한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무더운 여름날 어르신의 건강을 돌보고 함께 전통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시는 8월 ‘그땐 그랬지’기억 회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을 모셔 전통음식인 삼계탕을 만들고 옛날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활지원사 132명이 대상 어르신 댁을 방문해 교재를 활용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 내고 직접 전통음식인 삼계탕을 끓여 먹으며 옛 기억을 회상하는 시간으로 이뤄진다. 시는 코로나19 재유행이 본격화된만큼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해 고위험군인 어르신들의 안전을 보호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어르신들의 마음 건강과 몸 건강을 함께 돌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옛날 이야기를 공유하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은 어르신들의 마음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남은 프로그램도 안전하고 즐거운 상황 속에서 어르신들이 편안함을 느끼며 힐링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땐 그랬지’기억회상 프로그램은 즐거운 옛 기억을 회상하며 우울감을 감소하고 이웃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놀이와 각종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켜 치매를 예방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윷놀이, 전통악기 만들기, 전통차 마시기등 어르신들이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올해 상반기 230대에 이어 하반기에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800여대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저녹스 보일러란 LNG 등 가스를 연료로 하는 친환경 콘덴싱 난방장치로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의 배출을 줄이며 에너지 효율은 높은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을 말한다. 저녹스 보일러 지원대상은 계룡시 소재 주택에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교체하는 가정으로 10년 이상 노후한 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는 가정에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일반세대에는 대당 10만원, 저소득 세대에는 대당 6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단, 신축 공동주택일 경우 등기부 등본상 최초 소유자만 지원 가능하며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12월 9일까지로 신청방법은 시청 환경위생과 환경관리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신규설치가 아닌 기존 보일러 교체 설치 시에는 교체 사진 및 현금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하면 가스비용을 절감하고 미세먼지도 저감할 수 있다”며 “상반기 신청을 놓친 시민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 [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상하수도요금 실시간 조회 및 통합납부시스템 운영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보다 효율적인 상하수도 업무체계 구축 및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조치로 이번 시스템 개선으로 요금 조회에 필요한 인력·시간·비용 등이 절감돼 보다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편된 통합납부시스템에서는 사용자별 요금 조회 및 납부 이사 등으로 인한 실시간 요금정산 자동납부신청 수용가명 변경 및 문자고지 신청·해지 등 상하수도과 방문 없이 간단한 민원처리가 가능해 사용자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통합납부시스템은 인터넷 주소창에 www.gyeryong.go.kr/waterpay를 입력한 후에 수용가의 주소를 검색하면 바로 조회·납부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상하수도 관련 시민 편의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4일 계룡시청에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계룡시지역교육행정협의회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계룡시 지역의 교육·학예 관련 사무 등에 관해 시와 교육지원청 간 협력 강화를 통해 계룡시 교육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으로 계룡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에 따라 ‘계룡시지역교육행정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 계룡시지역교육행정협의회는 계룡시장과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을 공동의장으로 하고 두 기관 과장급 이상 공무원을 비롯해 교육분야 전문가 등을 위원으로 구성해 학교설립, 교육시설 확충 등 학교 교육여건 개선 교육격차 해소 및 교육복지에 관한 사항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 및 조정하는 기능을 맡는다. 시는 그동안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관계 부서 간 논의와 협의를 통해 대응해 왔지만 ‘지역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해 더욱 강화된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보다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기능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다양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교육지원청 뿐 아니라 시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계룡시 교육발전과 우리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자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은 지난달 26일 내동마을회관, 인후원마을회관을 시작으로 올해 10월 말까지 총 43개소, 93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 및 생활 속 사고에 취약한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의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이다. 교육 대상은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복지시설 이용 장애인, 어린이집 아동이며 국민다안전교육협회 강사가 교육 대상 지역민의 편의를 위해 직접 관련 시설에 방문해 교통안전, 생활안전, 자연 재난, 범죄 안전, 보건 안전 등 대상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시행한다. 군 관계자는“교육 전 강사들의 코로나 음성확인서를 확인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알찬 교육을 제공해해 안전 취약계층의 안전 사각지대 감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청 [Ytv영상스토리]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해안가 일부 지역에서 벼 생육 후기 해충인 혹명나방 피해가 발생 됨에 따라, 오는 15일까지 벼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지도와 함께 모든 논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민들의 방제를 당부했다. 혹명나방은 해안선 인근에 많이 발생하며 유충이 벼 잎을 좌우로 길게 원통형으로 말고 그 속에서 잎을 갉아 먹는다. 피해를 받은 잎은 표피만 남고 백색으로 변하며 발생이 많으면 논 전체에 피해가 발생하며 출수가 불량해지고 등숙도 늦어진다. 또한 이 기간에는 벼멸구,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등이 주요 예찰 대상에 속한다. 현재까지는 홍성군 병해충 발생은 심하지 않으나 해안지역이나 상습 발생지 등에서는 세심한 예찰이 필요하다. 서원탁 작물환경팀장은 “8월에는 벼 주요 병해충의 발생이 언제든 나타날 수 있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벼 후기 병해충 방제는 쌀 품질과 수확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병해충 방제 시 종합방제 약제를 안전사용기준에 맞춰 사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군민의 사랑 받는 직장운동경기부로 레벨업 [Ytv영상스토리]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난 3일 홍성군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와 홍성군청 양궁선수단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며 군민의 사랑을 받는 직장운동경기부로 거듭나기 위해 선수단 전체의 노력을 당부했다. 이 군수의 이날 방문은 ‘군민이 자랑스러워하고 군민의 사랑을 받는 직장운동경기부’라는 민선8기 직장운동경기부 운영방침을 선수들과 공유하고 올 하반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와 내년도 상반기 중 개최 예정인 제4회 항저우 아시안 패러게임 등 주요 대회 출전을 위해 훈련 중인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계획됐다. 홍성군 내 직장운동경기부는 군청 양궁팀과 홍성군장애인체육회의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3개 팀이 운영 중으로 이용록 군수는 양궁팀 구단주와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단장을 맡고 있다. 홍성군청 양궁팀은 지난해 선수단 운영 규정을 전부개정 하면서 대한체육회에서 마련한 표준계약서 도입 등 스포츠 인권 보호 시책을 완비했고 선수 급여 현실화와 훈련환경 개선 등에 노력하면서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대한체육회 평가 ‘21년도 우수운영팀에 선정된 바 있다. 군은 군청 양궁팀 운영이 내실 있게 자리 잡아감에 따라, 향후 우수 선수 영입과 모범적인 선수단 운영을 통해 민선 8기 중에 상위권 실업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3개 종목 팀을 동시에 창단한 홍성군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는, 지난해에 역도 전근배 선수가 홍성군 소속 선수 최초로 패럴림픽에 참가한 바 있고 올해 휠체어펜싱 국가대표 3명 배출에 이어 브라질과 태국에서 개최된 두 차례의 휠체어펜싱 월드컵에서 은3, 동3을 획득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애인경기부로 성장해 왔다. 홍성군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는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창단 2년의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민선8기 중에 내년도 항저우 아시안 패러게임과 2024년 파리 패럴림픽 메달 획득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용록 군수는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은 홍성군과 군민을 대표해 경기에 출전하는 만큼, 훈련과 경기에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둠으로써, 군민에게 사랑받는 직장운동경기부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며 “군에서도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