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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에프씨, 오는 11일 서산파이오니아에프씨와 ‘충남 더비’ 홈경기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인삼에프씨는 오는 11일 금산종합운동장에서 서산파이오니아에프씨와 홈경기를 갖는다.특히 충남 지역의 자존심이 걸린 ‘충남 더비’로 격돌하며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2026년 케이4리그에 나란히 첫발을 내디딘 두 팀은 창단 동기로 역사적인 첫 맞대결을 가지며 신생팀 특유의 패기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홈팀 금산인삼에프씨는 현재까지 2승 2무를 기록하며 차분하게 리그에 적응하고 있다.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를 운영 중으로 이번 홈경기에서도 준비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좋은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이에 맞서는 서산파이오니아에프씨는 1승 3패로 리그 초반 적응기를 거치고 있다.금산인삼에프씨 관계자는 “서산파이오니아에프씨와는 케이4리그에 함께 입성한 특별한 인연이 있는 만큼 정정당당한 승부를 통해 서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우리 선수들이 안방에서 최선을 다해 뛰는 모습에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 시외버스 경유 대전역 동광장 정류소 현장 행정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7일 대전복합터미널행 시외버스의 대전역 경유 시행을 맞아 대전역 동광장 정류소에서 현장 행정에 나섰다.이날 박 군수를 비롯해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등 군의원 5명과 이현우 금산군이장협의회장, 박상헌 사회단체연합회장, 서동석 나태열 중부고속 대표이사, 고태남 대전복합터미널 대표이사가 함께했다.이들은 대전역 동광장 정류소를 살펴본 후 실제 이용 동선을 확인하기 위해 대전역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시외버스 이용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살펴봤다.박범인 군수는 “대전역 경유 노선이 신설됨에 따라 군민의 기차 이용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 시민행복시대를 열겠습니다” 6월 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선 8기를 이끌어나갈 논산시장으로서 시민의 선택을 받은 백성현 논산시장의 취임식이 1일 논산 아트센터에서 거행됐다. 이 날 취임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가족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주요 기관·단체장 등 56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민과 함꼐 하는 민선8기 비전 영상 시청에 이어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 메시지 낭독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12년간 논산시민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달려온 진심을 알아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선택과 성원, 믿음에 반하지 않고 시민과 함께 뛰는 일 잘하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8기는 소득을 높이고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3高주의 행정’을 바탕으로 시민 행복시대를 여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1천 여 공직자들분들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새로운 성장 동력의 기반 구축, 미래의 핵심 6차 산업육성, 종합관광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원·신도시의 상생과 균형 발전, 걱정 없는 복지정책 마련, 그리고 미래인재 위한 교육 플랫폼 등 논산의 백 년 대계를 위한 6대 공약을 바탕으로 새로운 논산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논산이 도농복합도시로서 그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농업을 더욱 두텁게 지원하는 동시에 첨단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국방산업단지 유치와 더불어 미래의 국방산업기술들을 집약해 국방친화 경제도시로서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계속해서 소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백성현 논산시장은 “여야를 구분하지 않는 배려와 포용력으로 품격있는 통합의 행정 정치를 이루고 오직 시민 행복을 위해서 달릴 것”이라며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역량과 중앙정치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논산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백성현 논산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으며 이어 시정비전 제막식을 갖고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만들기 위해 1천 여명의 공직자가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민선8기 시정목표는 힘차게 도약하는 국방친화 경제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친환경 농업도시 추억과 낭만이 있는 역사문화 관광도시 소외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꿈을 키우는 행복한 교육도시 등 5대 주요분야별 공약을 담고 있으며 3개 시정운영원칙으로는 섬김과 배려 상생과 도약 소통과 혁신을 설정했다.
정윤선 기자제11대 이완섭 서산시장 취임, “취임식 간소화, 피해복구에 최선” [Ytv영상스토리] “이 자리를 열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개인의 생각만으로 취소는 어려워 부득불 간소화해 취임식을 열게 됐다”민선8기, 제11대 이완섭 서산시장이 취임식에서 이같이 밝히며 전날 쏟아진 폭우로 인한 무거운 책임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신속하게 현장에 돌아가 시민의 일상 회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1일 서산시문화회관에서 ‘제11대 서산시장 취임 행사’를 열고 화합과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취임 행사는 기존 식전행사, 기념식수 등의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간소화해 진행됐다. 이 시장은 취임사에서 “존경하는 18만 서산시민 여러분과 재회의 기쁨을 나누며 민선8기 서산시정을 열어가게 돼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8기 11대 시장으로 첫발을 내딛는 오늘 각오를 새롭게 다지게 된다”며 “그간 구상해온 시정 방향을 5대 비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시정 비전은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으로 5대 목표는 풍요로운 경제도시 걱정없는 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오감만족 관광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로 밝혔다. 이 시장은 “경제도시 건설을 위해 임기동안 100개 이상의 우량 기업 유치, 서산민항·동서횡단내륙철도 등 교통인프라 구축, 전통시장과 원도심 활성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도시가 활력을 찾도록 하고 농어촌의 인력 및 비싼 농기계 등 문제 해소, 농어촌 기반시설 확충도 약속했다. 또한, “걱정 없이 잘 살 수 있는 복지도시를 위해 출산장려금과 육아지원금 확대 및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어린이 공원 조성, 어르신 일자리 확충, 장애인 국민체육센터 건립, 저소득층 난치병 치료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품격 넘치는 문화도시 건설을 위해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 특성화 문화예술 공간 확충, 다양한 공연 및 전시회 유치해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산 특유의 오감만족 관광도시를 만들기 위해 자연, 크고 작은 보석같은 관광자원을 잘 꾀고 다듬어 명품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체류형 관광명소로 만들고 국제 크루즈선 유치, 가로림만 생태관광 명소 조성, 보원사지 및 해미국제성지를 연계한 국제적 종교관광 명소로 특성화도 약속했다. 또, 이 시장은 “꿈과 비전이 있는 희망도시를 위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청년의 기를 높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사업, 도심항공교통 실증센터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외에도 류방택과학영재상 제정·시행, 초중고 학생 교육 지원, 공직자 일·가정 양립 근무환경 조성 등도 약속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해뜨는 서산’의 4년간의 항해가 시작되는 날”이라며 “우리 시가 그동안의 침체에서 벗어나 사통팔달의 팔색조 같은 매력있는 도시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많은 시민들이 수해에 대해 걱정하시는 만큼, 행정력을 총동원해 시민의 안전 확보와 일상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제12대 충남도의회 전반기 의장에 조길연 의원 선출 [Ytv영상스토리] 제12대 전반기 충남도의회를 이끌어갈 의장에 조길연 의원이 선출됐다. 충남도의회는 1일 제338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조길연 의원이 의장으로 김복만 의원과 홍성현 의원이 제1·2부의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재적인원 48명 가운데, 43표를 획득해 전반기 의회를 이끌게 됐다. 김 의원과 홍 의원은 각각 44표, 42표를 받아 제1·2부의장 자리에 올랐다. 조 의장은 “의장의 중책을 맡겨주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경청하며 상생하는 의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도민의 뜻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끊임없이 소통하는 것은 물론, 견제와 균형,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도의회 전체의 위상과 신뢰를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며 “도민의 민심을 엄중히 마음에 새기고 충남이 당면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계속 연구하고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의장은 부여고등학교와 인천대학교를 졸업하고 충청남도체육회 이사, 충청효교육원 교수 등을 역임했다. 제4대, 제7대, 제11대 충남도의원을 지냈으며 제11대 충남도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맡았다.
정윤선 기자최원철 공주시장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민선8기 출범 [Ytv영상스토리] 최원철 공주시장이 1일 공주문예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공식 임기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보훈공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최 시장은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대표와 각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출범을 알렸다. 최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부권 대표 역사·문화도시 공주시장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오늘,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공주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하라는 시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민선8기 시정 비전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정했다. 항상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경청하고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공주시민이 희망하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4대 시정목표로는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를 제시했다. 최 시장은 “지금 공주시는 위축된 지역경제와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일자리 부족과 청년층의 유출 등 극복해야 할 난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시민들과 함께 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 강한 공주로 다시 태어나도록 하겠다”고 역설했다. 이어 “민선8기 시정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추진력과 실천하는 ‘일하는 시정’이 될 것이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소통과 섬김의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공주시민들의 염원과 희망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변화와 혁신’의 끈을 더 단단히 동여매겠다 더욱 강한 공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새롭고 희망찬 공주를 만드는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민선8기 박정현 군수 취임.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 향한 첫발 [Ytv영상스토리] 박정현 부여군수가 1일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 8기 첫발을 내디뎠다. 박 군수는 취임식에 앞서 간부 공무원들과 충령사를 참배하는 것으로 제39대 부여군수 임기를 시작했다. 이어진 취임행사에는 각계각층 군민, 기관단체장, 군의원 등 400여명이 참석해 박정현 군수의 취임을 축하했다. 취임식은 국민의례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메시지 낭독 민선 8기 비전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윤석열 대통령과 이상민 행안부장관,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메시지를 보내 박정현 군수의 취임을 축하했다. 정진석 국회부의장도 축하영상을 보내와 민선 8기 시작을 응원했다. 박정현 군수는 취임사에서 다시 한번 기회를 준 군민들에게 먼저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는 “군민 여러분께서는 군정 운영의 연속성과안정성에 힘을 실어 주셨고 미래를 선택하셨다”며 “지난 4년의 준비와 성과가 미래로 이어진다는 것을 군민 여러분께서 인정해주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군수는 민생현장에서 마주했던 군민들의 기대를 상기하고는 “‘기회의 공정을 통한 상식’ ‘기득권과의 싸움이 아닌 포용을 통한 공존’ ‘이끼 낀 관습과 특권의 추방’ ‘연대와 협력을 통한 통합’” 등 군민들의 희망 깃든 요청을 되짚으면서 “군민 여러분의 공통된 기대를 저버리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박정현 군수는 민선 8기 비전인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를 위해 5대 성장동력으로 “농림축산 문화관광 산업경제 환경친화 국정시책을 구상했다”며 “우리의 부여는 살기 좋은 농촌 수준 높은 문화와 교육 도약하는 경제 함께하는 복지 맞춤형 지역발전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두 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박 군수는 “이해는 가지만 공감하지 못하는 제도나 정책은 정의롭지 않다 군민 여러분과 함께 참여와 공감이 살아 있는 부여를 만들고 싶다”며 “연대와 협력을 통해 독주가 아닌 화합의 정치를 하겠다 건강한 상식이 반영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박정현 군수는 “변함없는 원칙은 '부여의 주인은 군민'이라는 사실”이라며 “한발 앞선 도전으로 더 큰 내일을 앞당기고 통합의 힘으로 성장과 번영을 주도하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그러면서 박 군수는 “군민 여러분께서 위임해 주신 엄중한 권한, 공정하게 사용하겠다”는 말로 취임사를 마무리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2022 제2차 ‘1+3 사랑나눔자원봉사단’ 이웃사랑 봉사활동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자원봉사문화 저변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제2차 ‘1+3 사랑나눔자원봉사단’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지난달 30일 석성면 일원에서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1+3 사랑나눔자원봉사단’은 공공기관인 부여군과 기업체, 사회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웃사랑 봉사활동 단체다. 농촌지역이나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오지마을을 찾아 질 높은 재능봉사 및 전문 봉사활동을 1일 1지역에서 대대적으로 전개하며 지역민들에 대한 ‘주거생활 환경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도모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부여군과 한국전력공사부여지사, 주)동방아그로 충남농기계공업사, 동일건설, 태산설비, 새마을운동부여군지회, 대한적십자부여지구협의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부여지부, 보일러설비협회부여지회, 재난재해봉사단 등 10개 단체 총 64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뜨거운 이웃사랑 봉사활동의 열기를 확인했다. 이날 봉사단은 석성면 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장애인가구 등 소외계층 13가구 대한 도배·장판교체, 보일러교체, 집안환경정리, 연탄보일러설치, 씽크대교체, 풀베기 및 생활환경쓰레기 분리수거와 집주변환경정리, 가정용모터펌프교체, 전기수리·교체 등 주거생활 환경개선 봉사를 실시했다. 비당리에서는 생활용접, 가정용 칼갈이봉사 등 재능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 새마을운동부여군지회는 도배장판 교체 외에 각종 생활 환경쓰레기를 분리수거하며 집안환경정리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주)동방아그로에서는 보일러교체 봉사외에 직접 지붕재료, 목재, 모래, 전기재료 등을 구입해 보일러실 지붕수리, 바닥 시멘트시공, 전기수리교체 등 재능봉사를 펼쳐 보일러실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나눔봉사에 대한 의미를 나누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원봉사문화 활성화를 위해 1+3 사랑나눔자원봉사단을 더욱 확대 운영해 지역민에 대한 맞춤형 복지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에스제이켐, 부여군에 희망 나눔 마스크 1만 장 기탁 [Ytv영상스토리] ㈜에스제이캠은 최근 부여군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1만장을 기탁했다. ㈜에스제이캠은 수처리 약품 및 마스크를 비롯한 건강 생활용품을 생산하는 공주시 소재 기업으로 평소에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1억 기부자 모임에 가입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배동수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가 되는 상황에서 어려운 이웃들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이 상황을 같이 극복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부하게 됐다”며 기부 취지를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에스제이켐 관계자분들의 따뜻한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마스크는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 실시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오는 8월까지 군민 안전을 위해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국가지점번호판은 국토 및 이에 인접한 해양을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구획한 지점마다 부여된 ‘한글 2글자+숫자 8자리’로 이뤄진 국가지점번호를 표시한 안내판이다. 건물이 없어 위치 파악이 어려운 산악, 하천 등에서 등산 같은 야외활동 중 조난을 당하거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군민 안전보호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부여군은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군 전역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204점의 정상, 표기오류, 망실, 훼손, 설치 위치 적합성 등 시설물 상태를 점검한다. 특히 중복조사 및 조사 누락을 방지하고 정기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현장조사 매뉴얼에 따라 현장조사 확인용 스티커를 부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야외활동 인구 증가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국가지점번호판을 철저히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정비와 신규설치를 추진해 안전사고 취약지역에서 군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군민과 함께 미래로’ 민선8기 가세로 태안군수 취임 [Ytv영상스토리] “민선8기 태안군정의 도전은 미래를 향해 있고 군민을 향해 있으며 성공을 향해 있다. 군정에 마음껏 기대를 걸어 주시고 힘을 보태주십시오.”가세로 태안군수가 지난 1일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군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의 닻을 힘차게 올렸다. 이날 새벽 환경미화원들과 태안읍 환경정화를 실시하며 민선8기 첫 일정을 소화한 가 군수는 충령사 참배에 이어 백화산 인근 동학농민혁명군 추모탑을 찾아 넋을 기린 후 태안종합실내체육관으로 이동했으며 취임식에서는 식전 공연에 이어 취임 선서와 축사, 군민합창단의 ‘태안군민의 노래’ 합창이 이어졌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후 민선8기 군정을 구상해 온 가세로 군수는 이날 취임식에서 군민 중심의 태안 건설을 위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예고했다. 특히 지난 민선7기를 지탱해 온 접근성 개선 군민 의식 전환 산업구조 변화 등 세 가지 축을 기반으로 민선8기에서 태안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가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시대와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지도자가 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가르침을 잊지 않으면서 태안의 새로운 역사를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내겠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저출산·고령화로 시름하는 농촌을 살리고 태안경제가 고도 성장할 수 있도록 정교한 정책을 구사해 경제의 무한질주를 견인하겠다”며 “소통과 화합으로 군민이 하나를 이룰 때 태안발전의 소망은 이뤄질 거라 확신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가 군수는 이날 미래 성장동력과 기반 구축 태안 산업 전반에 대한 활력 제고 휴머니즘 공약 실천 등 세 가지 청사진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해양치유센터를 중심으로 군 전역을 해양치유의 전진기지로 만들고 태안기업도시를 도심항공 모빌리티 산업의 전초기지로 육성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민선7기 다양한 국책사업 유치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양환경을 활용한 최적화 전략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해상풍력 부품단지를 유치해 자족형 기업도시 완성의 교두보를 짓는 한편 해상풍력 발전단지 건설 시 어민 의견을 최우선적으로 반영하고 군민 모두가 이익을 향유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틀을 마련해 전 군민에 약속한 연간 1백만원의 연금 지급을 실현한다는 각오다. 아울러 ‘태안군 소상공인 지원센터’ 신설과 농어민 수당 점진적 인상 등 농어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대규모 관광시설 유치와 지역균형발전 사업 추진, 서울대 교육연수원 건립 등을 성사시켜 관광 및 생활 여건을 한 차원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85세 이상 노년층에 월 10만원의 효도수당을 지급하고 경로당 순회 주치의 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청년들이 행복한 태안군 조성을 위해 취·창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제가 생각하는 행정의 손익분기점은 군민 여러분의 만족과 행복에 달려 있다”고 밝힌 가세로 군수는 “1천여 공직자와 함께 섬김행정을 실천해 군민의 진정한 만족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고 태안 역사에 길이 남을 큰 일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메타버스 놀러오세요” 태안군 사회적경제 기업 홍보관 문 열어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가상공간에 사회적경제 기업 홍보관을 조성·운영한다. 군은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 간 온라인에서 ‘메타버스 태안군 사회적경제 온라인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홍보관은 PC와 휴대폰, 태블릿 등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기기로 접속할 수 있으며 군 홈페이지에 접속해 홍보관 팝업 속 링크를 클릭하거나 QR코드를 인식하면 홍보관으로 연결된다. 가상 홍보관 내 로비에서는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홍보 영상을 상시 만나볼 수 있으며 대강당에서는 1일 최영준 강사의 강의에 이어 4일 김재춘 강사의 사회적경제 교육이 실시된다. 또한, 소통공간에서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다목적실에서는 군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메타버스 홍보관에서는 참여자가 아바타를 생성해 입장하게 되며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면면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시대 변화에 발맞춰 태안군에서도 메타버스 공간에서의 지역 기업 홍보를 강화하고자 가상 홍보관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 모색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