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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지원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재택의료센터는 관내 김헌장외과의원 의료진과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진료, 처방, 건강관리, 복약 지도, 돌봄 자원 연계까지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외래진료가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사가 직접 진단과 처방을 실시하고 간호사는 일상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것은 물론 진료 결과를 보호자에게 설명해 돌봄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지원한다.서비스를 이용한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병원 가는 게 힘든데, 집으로와 주니 정말 좋다”는 말을 전했다.보호자 역시 “직접 방문해 필요한 사항들을 설명해 주니 안심이 되고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또한, 시는 방문진료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 중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이에 따라 건강보험 가입자는 6000원, 의료급여수급자는 2000원만 부담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시는 방문진료서비스를 통해 질병 악화 방지와 입원 감소, 보호자 부담 완화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방문진료는 대상자의 삶의 공간에서 건강과 돌봄을 함께 지원하는 서비스로 이동이 어려운 시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논산문화원 황금빛인생 보도자료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문화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시로 표현하는 시로 물든 황금빛 인생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 창작과 감상, 시 낭송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이를 문학적으로 표현함으로써 개인적·사회적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특히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지역 어르신들에게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모집 대상은 논산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이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접수는 5월 11일 오전 9시부터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 창작 교육 및 특강이 총 12회 운영된다.개강은 5월 19일이다.이와 함께 시 낭송 교육 6회, ‘시인을 찾아서’문화답사 1회, 시 낭송회 및 시화전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한국문화원연합회 취약지역 어르신 문화누림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참여자들이 자신의 인생을 시로 표현하며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예산군,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예산문화소원종 두드림’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오는 5월 28일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주간에 예산시네마 문화광장을 비롯한 예산군 일원에서 ‘2022년 예산군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군과 예산문화원이 협업하는 가운데 ‘예산문화 소원종 Do Dream’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그동안 군은 주민참여형 플랫폼인 ‘축제기획학교’와 ‘지역문화권제고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발굴된 생활문화 동아리와 지역민이 함께 지역 문화 자원을 공연과 전시, 체험 등 기획공연에 담아 매달 문화가 있는 날에 펼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첫 번째 문화 체험 행사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8일 예산시네마 앞 문화광장에서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 ‘종이비행기의 꿈’을 진행한다. 이날 공연은 지역 예술팀인 ‘루시드’와 ‘플래뉴’의 학생 댄스공연과 유도현 학생의 시조창, 민요 등 전통 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주제공연인 ‘더 달달 콘서트’에서는 7인조 갠지브라스밴드의 신명나는 밴드공연인 ‘문화디저트’ 와 가족서커스 ‘헨젤과 그레텔’, 샌드아티스트 지니의 샌드아트 ‘마법의 성’이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펼쳐진다. 또한 공연장 주변에서는 ‘추억의 달고나 상회’, ‘토이쿠기 만들기’, ‘오감만족 모래놀이’, ‘비눗방울놀이’, ‘딱지·구슬치기’ 등 추억의 게임이 상시 운영되며 부대행사로는 예산시네마에서 무료 영화 상영프로그램인 ‘추억의 애니극장’과 ‘키즈마켓’ 등도 함께 운영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아울러 군은 행사 당일 방문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행사장 소독 등을 철저히 실시해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행사 종료 후 참여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불편사항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코로나 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예술인과 지역민에게 따듯한 위로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생활 속 거리문화 공연으로 자리매김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청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도로명주소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다가구주택 등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부여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공동주택이 아닌 다가구주택 및 단독주택의 경우에도 쉽고 빠르게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건물 소유자 또는 임차인에 상세주소 부여 신청을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가동 101호’, ‘2층 201호’와 같은 동·층·호를 뜻한다. 아파트나 다세대·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의 경우 이같은 상세주소가 부여돼 있으나,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의 경우 여러 세대가 살고 있어도 상세주소 없이 같은 주소로 표기돼 거주자들의 불편이 있어왔다. 특히 환자 발생 등 응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렵고 각종 우편물 및 고지서의 미송달과 택배 오배송 등 생활 속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상세주소 신청은 2가구 이상 거주하는 다가구주택 및 단독주택이 대상으로 별개의 동으로 구분되거나 한 건물에서 외벽 또는 복도를 통해 출입구가 별도로 있는 경우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신청이 접수되면 현장 조사를 거쳐 상세주소 부여 대상 여부를 최종 판단할 예정”이라며 “상세주소 신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민원봉사과 공간정보팀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2022 충남형 주민자치 혁신모델’ 공모 선정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원북면과 이원면 주민자치회가 ‘2022년 충남형 주민자치 혁신모델 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충남도의 공모 발표 결과 ‘충남형 주민자치 시범 사업’에 이원면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회 제안 사업’에 원북면 주민자치회가 각각 선정돼 도비 총 1700만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2022년 충남형 주민자치 혁신모델 사업은 지속 가능한 주민자치 생태계 육성을 위한 것으로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3대 위기 및 일자리 등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특히 주민 주도로 마을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가적 위기를 마을 단위에서부터 풀어나가는 진정한 의미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어 그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충남도는 지난달 공모 신청 접수 후 서면심의를 거쳐 원북면·이원면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26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이원면 주민자치회는 관광과 문화, 경제 등 각 분야에서 주민자치회의 역량을 극대화하기로 하고 ‘솔향기길 축제’ 운영과 마을 소식지 발행 등 주민 중심의 마을 사업 추진에 나서 주민자치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원북면 주민자치회의 경우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시니어 플래너’ 28명을 지역 주민 중 선정해 양성키로 하고 맞춤형 교육을 통해 치매예방지도사 자격증 취득에 나서는 등 노년층의 취업 및 적극적인 취업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공모 선정을 위해 힘써주신 원북면·이원면 주민자치회 관계자 및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마을 발전을 도모하는 풀뿌리 민주주의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영농 활성화를 위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교육 대상은 시에 5년 이내 귀농·귀촌했거나 예정인 자 또는 청년농업인으로 총 50명 선발한다. 교육은 6월 2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9월까지 총 10회 50시간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내용은 주요재배 작목인 생강·마늘·산채류·고추·고구마 등 재배기술 귀농인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세무·법률상식 귀농선도농가 현장학습 귀농정책 등이다. 귀농정착 성공 사례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했다. 모집 기간은 26일부터 6월 3일까지며 서산시 농업지원과로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서산시청 및 서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증명사진은 필히 첨부해야 한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공유재산에 관한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을을 찾아 떠난다. 시는 6월 3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찾아가는 공유재산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 시청과 먼 원거리 거주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해 읍면 방문해 상담을 돕기 위해서다. 재산관리 분야 직원 상주하며 대부·매각 상담 및 기타 상담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상담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일정은 3일 대산읍 7일 인지면 9일 부석면 10일 팔봉면 14일 지곡면 16일 성연면 21일 음암면 23일 운산면 28일 해미면 30일 고북면이다. 시는 민원 해결은 물론 공유재산 대부료 납부 홍보 등으로 지방재정 확충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동상담실 운영을 통해 시민의 편의는 물론 공유재산 이용 편익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영농철 야외 농작업 시 진드기 조심하세요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야외에서 농작업 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예방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감염병은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의해 감염되며 참진드기의 주요 활동 시기인 4-11월 발병이 증가한다. 충청권에서는 지난 12일 인근 대전에서 감염 사례가 보고됨에 따라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감염되면 2주 이내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과 오심, 구토, 설사 등을 동반하며 피부에 붉은 발진이나 물린 자국이 생기며 혈소판과 백혈구가 줄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2013년 첫 환자가 보고된 이후 지난해까지 총 1504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충남 지역은 전국 대비 평균 8.8% 환자 발생률을 나타내고 있다. 치명률은 평균 18.4%로 다른 감염병에 비해 높은데, 50대 이상 농업·임업 종사자, 고령자의 경우 치사율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현재까지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조기진단과 적기치료가 중요하며 무엇보다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관리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최선이다. 주로 수풀이 우거진 곳에 활동하는 진드기 서식지와 농작업 환경이 일치하기 때문에 농작업 시 모자, 장갑, 장화를 착용하고 목수건, 토시 등으로 피부 노출을 완전히 차단해야 한다. 휴식 시에는 풀밭에 직접 앉지 말고 비닐이나 돗자리를 사용하고 기피제를 뿌려 차단하며 귀가 즉시 옷을 세탁하고 샤워하는 것이 좋다.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이후 2주 이내 고열이나 소화기 증상이 있을 때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김초희 농업안전팀장은 “감염 이후 진단이 늦어져서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지 못해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며 “농작업 및 야외활동 후 열,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나면 감기나 소화불량으로 판단하지 말고 빨리 의료기관을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새일센터 10주년,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해결사’ 역할 톡톡 [Ytv영상스토리]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개소한 지 10주년을 맞았다. 23일 시에 따르면 2012년 개소한 새일센터는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부터 직업훈련, 인턴사업,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취업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2명의 직업상담사와 6명의 취업상담사가 근무 중이다. 새일센터에서 운영 중인 집단상담프로그램 직업훈련교육 새일여성인턴사업 경력단절예방사업 등은 지역의 경력단절여성에게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평가받는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 연속 1천 명 이상의 여성들이 취·창업을 성공했고 5년 연속 충남 여성일자리창출 운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2018년부터 3년간 전국 새일센터 평가 최우수 등급을 달성키도 했다. 새일센터는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의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일자리 지원 방안 마련에 체계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의 여성가족과장은 “개소 10주년을 맞은 새일센터가 올해를 재도약 원년으로 삼아 경력단절 여성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금융기관과 협의 끝에 중소기업 육성 자금을 이용한 중소기업에 특별 상환 유예 및 만기 연장 조치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업 도산 및 자금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도 중소기업 육성 자금 가운데 창업 경쟁력 강화 혁신형 기업회생 자금까지 총 4종의 상환 유예 및 만기 연장이 가능하다. 대상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 등 어려움에 직면한 도내 중소기업 중 올해 6∼9월에 원금 상환일이 도래하는 곳으로 이번 조치에 따라 이들 기업은 만기일과 원금 상환을 12월까지 유예할 수 있게 됐다. 오는 9월까지 상환 유예 및 만기 연장이 가능한 대상 기업은 1164개사이며 원금 규모는 약 330억원에 달한다. 상환 유예 및 만기 연장은 대출받은 금융기관에 방문해 사업자등록증, 재무제표, 납세증명서 보증서 등 증빙서류와 함께 접수한 뒤 금융기관의 연장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6월 상환 대상은 6월 1일부터 17일까지, 9월 상환 대상은 9월 1일부터 16일까지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 누리집 공고·고시 게시판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원금 상환 및 만기 연장 지원계획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영명 도 경제실장은 “상환 유예 및 만기 연장 조치가 도내 중소기업의 현금 흐름 개선, 경영 악화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오는 6월 1일부터 코로나19로 운행을 중단했던 인천공항버스 운행을 재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인천공항버스는 천안터미널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운행하는 버스로 도 시외버스 3개사에서 공동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이들 3개사는 지난달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해외여행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도민의 기대에 부응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운행 재개를 결정했다. 인천공항버스는 매일 오전 5시 천안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첫차를 시작으로 총 6회 운행한다. 천안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버스의 운행시간은 오전 5시, 오전 6시 40분, 오전 8시 40분, 낮 12시 20분, 오후 1시 50분, 오후 3시 50분이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는 오전 8시 40분, 오전 10시 20분, 낮 12시 20분, 오후 5시 20분, 오후 7시 20분, 밤 9시 30분에 출발한다. 인천공항버스는 코로나19로 운행이 중단되기 전에는 하루 40회 운행했다. 버스운송사 관계자는 “운행시간은 변경될 수도 있으니, 이용 시 사전에 출발시간을 꼭 확인해 달라”며 “앞으로 승객추이에 따라 운행 횟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오는 6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어민수당을 신청받는다. 농어민수당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 농어촌 문제를 해결하고 농어업의 공익적·다원적 가치를 보존·증진시켜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2021년 1월 1일부터 지급대상자 확정일인 다음 달 말까지 당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며 실제 농어업에 종사한 자이다. 단, 2020년도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직불금 등 각종 보조금 및 융자금을 부정수급한 자, 2021년도에 농업·축산업·어업·임업·환경 관련 법령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단가는 지난해와 같은 가구당 연 80만원으로 충청남도와 보건복지부의 농어민수당에 대한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가 이뤄지면 가구 단위에서 개별로 변경·지급될 예정이며 변경 지급안은 1인 가구는 연 80만원, 2인 이상 가구는 1인당 연 45만원이다. 농어민수당 지급은 신청서 검토 후 9월 중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지류형과 모바일 형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손종천 농업정책과장은 “변경된 농어민수당 지급방식이 농어업인들에게 혼선을 주지 않도록 사업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