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아산도서관, 스승의 날 맞아 감사의 마음 전하는 도서 전시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스승의 날을 맞아 스승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도서 전시를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스승의 날을 기념해 기획된 것으로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스승의 의미를 이해하고 감사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전시 도서로는 안녕, 나의 선생님, 선생님 있잖아요, 선생님 과자,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스승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각 도서는 선생님과의 추억과 고마움, 존경의 감정을 쉽고 따뜻하게 전달하며 어린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전시를 함께 기획한 아산도서관 북큐레이션 동아리 ‘소북소북’의 주지희 씨는 “이번 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이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스승의 의미를 다시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정과 학교에서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고마움을 전하는 마음’도서 전시는 5월한 달간 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어린이를 포함한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꽃밭 위 런웨이가 펼쳐진다.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는 오는 9일 오후 1시와 오후 3시, 박람회장 광장정원·이음정원 일원에서 ‘힐링플라워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패션쇼는 플로럴 아티스트의 화훼 작품 5점을 활용한 런웨이와 클래식 연주가 어우러진 슬로우 런웨이로 구성되며 정원 산책로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런웨이 연출로 관람객이 무대 안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무대는 사단법인 슈퍼모델 아름회가 기획·연출을 맡았다.대한민국 정상급 슈퍼모델 22인을 중심으로 명지대 시니어 모델 5인, 11세 키즈 모델들까지 총 30인이 참여하는 세대 통합형 런웨이로 꾸며진다.특히 배우 윤지민의 딸 권하이 양과 슈퍼모델 이혜민의 딸 다나 양이 엄마와 함께 무대에 오르고 배우 권해성도 함께 참여해 가족의 따뜻한 에너지를 전한다.총연출을 맡은 회장은 “11살 아이부터 시니어 모델까지 함께 걷는이 길은 그 자체로 우리 인생의 아름다운 정원을 상징한다”며 “세대 간의 조화와 치유가 이번 쇼의 핵심”이라고 전했다.의상은 한국 패션계의 거장 박윤수 디자이너의 ‘빅팍’컬렉션이 맡고 이철헤어커커의 스타일링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인다.또한 태국 플로럴 아티스트 푸 작가가 참여해 ‘봄의 꽃’을 테마로 생화 플로럴 디자인을 선보인다.무대의 화려함 뒤에는 나눔의 가치도 담겼다.수익금 일부와 참여진의 재능기부는 대전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평강의 집’에 전달되며 유기견·구조견의 새 가족을 찾아주는 리홈 캠페인도 함께 전개돼 생명 존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한다.조직위 관계자는 “원예치유와 패션, 클래식이 한데 어우러진 이번 패션쇼는 박람회장의 아름다운 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살아있는 예술 무대”며 “태안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치유의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자연·기술·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박람회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오는 24일까지 안면도 꽃지해안공원에서 열린다.
올바른 손씻기로 감염병 예방 및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돕는다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오는 11월까지 식중독 예방 및 수족구병 등 감염성 질환 예방을 위한 ‘뷰박스 및 형광로션’을 무상대여 한다.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단으로 수인성 감염병의 약 50~70%는 올바른 손 씻기 만으로도 예방 가능하며 특히 비누를 사용한 손 씻기는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물로만 씻는 것보다 감염병 예방의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무상대여하는 ‘뷰박스는 손의 청결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구로 형광 로션을 손에 바르고 씻은 후 뷰박스 스크린에 손을 넣으면 형광물질이 남아있는 부분이 하얗게 보인다. 형광 로션이 먼지나 세균이라고 가정하고 평소 습관대로 손을 씻은 후 한눈에 제거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제대로 된 손 씻기 습관을 기르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상대여는 관내 어린이집, 학교, 병원 등 감염병 발생이 높은 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전화 신청 후 보건소로 방문 수령하면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올바른 손 씻기만으로도 많은 감염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뷰박스를 통해 아이들이 손씻는 습관을 바탕으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고품격 민원서비스와 시민 건강 관리를 위한 ‘헬스체커’큰 인기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열린민원 실 내 스마트 건강측정존에 스트레스 측정기인 ‘헬스체커’를 설치해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헬스체커’는 자가진단이 가능한 스트레스 혈관 건강도 측정기로 신체에 누적된 스트레스 상태 확인 심장 박동에 대한 분석 데이터 제공 혈관 탄성도를 측정해 혈관 건강상태 확인 등이 가능한 스마트 무인 측정기이다. 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시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진단·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고 논산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고품격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헬스체커’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국민행복민원실 조성의 일환으로 계속해서 시민 편의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친절한 태도와 신속 정확한 업무처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의 기대와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분 한분 한분에게 따뜻하고 배려 넘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한 천안시축구단, 대전에 1-2 패배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축구단은 21일 오후 5시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대전한국철도축구단과의 홈경기에서 수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1-2로 패배했다. 천안은 3-4-3 포메이션으로 최전방에 김현중, 윤찬울, 황정현이 나섰고 미드필더에 심동휘, 김창수, 전석훈과 주장 완장을 찬 윤용호가 자리했으며 수비라인에는 저번 경기와 동일하게 강신명, 한규진, 이태훈이 자리했다. 골문은 지난 파주전 수차례 선방을 보여줬던 신지훈이 이름을 올렸다. 천안과 대전은 경기 초반 치열한 탐색전을 벌였다. 천안은 윤용호가 중원에서 좋은 탈압박을 보여주며 경기를 풀어나갔고 대전은 안상민을 앞세워 천안의 측면을 공략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천안의 공격의 키는 윤용호가 쥐고 있었다. 전반 26분 윤용호가 김창수의 좋은 패스를 받으며 슈팅을 가져갔지만, 대전의 육탄 방어에 막히고 말았다. 29분에는 윤용호의 좋은 돌파에 이어 황정현이 좋은 기회를 만들었지만, 아쉽게도 무산되고 말았다. 치열한 공방전이 이루어지던 중 전반 40분 대전의 이동현이 위험한 태클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며 천안이 수적 우위를 가져갔지만 득점이 나오지 않으며 0-0을호 전반을 마쳤다. 수적 우위를 차지한 천안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조재철을 투입하며 중원에 힘을 실었으나 후반 9분 대전의 좋은 패스워크를 통해 만들어진 기회를 안상민이 득점하며 균형을 무너뜨렸다. 실점이 나왔지만, 천안은 경기력을 견고하게 다듬었고 측면과 중원을 골고루 공략 하던 중 후반 17분에 윤용호의 동점골이 터졌다. 심동휘가 문전으로 바짝 올린 크로스가 윤용호의 발 끝에 강하게 맞으며 골망을 흔들었다. 동점골이 터지며 흐름을 가져온 천안은 조재철과 윤용호의 중거리 슈팅으로 계속해서 대전의 골문을 위협했으나 대전은 조직력을 앞세워 역전골을 넣으며 또다시 한 골 차로 앞서갔다. 7경기 연속으로 이어진 무승의 늪을 빠져나오기 위해 천안은 추가시간 4분까지 대전의 골문을 두드려 보았으나, 대전의 육탄 방어에 막히고 옆그물에 맞는 등 득점에 실패해 경기를 마무리하며 홈 3연전을 승리 없이 마무리하게 됐다. 홈 3연전에서 1무 2패로 승점 1점만을 챙긴 천안은 29일 16위 당진시민축구단과 외나무다리 대결을 펼친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공산성 달밤이야기&콘서트’ 개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문화재청과 충청남도, 한국문화재안전연구소과 함께 2022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일환으로 ‘공산성 달밤이야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공산성 달밤이야기&콘서트’는 오는 6월 4일부터 8월 말까지 총 13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 일원에서 펼쳐진다. 프로그램은 해설사의 역사 이야기를 들으며 공산성 깃발을 들고 성곽을 걷는 ‘성곽문화체험’, 쌍수정과 공북루, 금서루에서의 ‘작은음악회’ 그리고 명사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명사이야기’ 등이 진행된다. 특히 ‘명사이야기’는 13명의 전문성 있고 경험 많은 다양한 명사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로 6월 4일 첫 번째 명사로 공주대 유선미 교수가 나서 ‘음악’이란 주제의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시는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메타버스에 접속하면 생생하게 현장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조병철 문화재과장은 “관람객들에게 세계유산의 의미를 알림과 동시에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해 세계유산도시 공주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부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1일 공주시가족센터의 주최·주관으로 공주한옥마을 백제관에서 ‘2022년 부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주시에 거주하는 부부 24쌍을 대상으로 부부 소통 교육과 기념품 만들기 체험을 통해 부부간 건강하고 원활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부부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서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였다”고 전했다. 부부의 날은 매년 5월 21일로 건전한 가족문화의 정착과 가족해체 예방을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을 말한다. 공주시는 2014년 부부의 날 기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매년 부부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건전한 가족문화 정착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순종 부시장은 “부부가 화목해야만 우리 사회가 건강할 수 있다”며 “시는 앞으로도 소통하고 공감하는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솔브레인 나눔재단, 공주시에 출산용품 ‘솔박스’ 지원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0일 솔브레인 나눔재단에서 ‘출산기쁨 행복나눔사업’ 일환으로 출산용품 ‘솔박스’ 4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아용품 패키지인 솔박스는 속싸개와 배냇저고리, 아기띠 등 10만원 상당의 출산용품 5종 품목으로 구성됐다. 시와 솔브레인 나눔재단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지역사회의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8년 8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년째 출산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김대식 솔브레인 나눔재단 부사무국장은 “출산과 육아는 이제 개인이 감수해야 할 문제라기보다는 사회 전체가 책임져야 할 문제”며 “소중한 생명을 출산한 가족들에게 필요한 육아용품을 선물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손애경 여성가족과장은 “관내 출산가정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솔브레인 나눔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일봉동 통장협의회는 23일 천안천 다가교~용곡교 구간 산책로 일원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산책로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과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20여명의 통장협의회 회원은 산책로 이용객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 예방을 위해 곳곳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수거 작업 및 운동기구와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수행했다. 이와 동시에 ‘쓰레기 제로 일봉동 캠페인’을 진행해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준수 등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활동에 시민 동참을 요청했다. 김시종 통장협의회장은 “따뜻한 날씨로 많은 시민이 천안천 산책로를 찾고 있어 작지만 일봉동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본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주민분들께서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에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곤 동장은 “통장님들께서 과거 코로나19 확산 시기에는 매주 방역 예찰 활동을 실시해 주셨고 이번에는 쾌적한 마을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셨다” 며 “더 살기 좋은 일봉동을 만들기 위해 늘 고생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톰앤제리미술학원이 23일 천안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천안시복지재단은 이번 후원금으로 천안시 드림스타트 사례 대상 아동들에게 운동화 상품권을 구입해 전달할 예정이다. 노경화 원장은 “이번 기부가 아이들의 나눔 교육과 바른 인성 함양에 긍정적 영향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크고 작은 기부를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주신 톰앤제리미술학원 노경화 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후원금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일봉동에 위치한 톰앤제리미술학원은 하브루타 소그룹 연계수업과 초등교과 과정을 접목시킨 STEAM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체험놀이를 통해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는 아트사이언스 수업으로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워주는 아동미술전문학원이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2동은 지난 21일 불당2동 성당 사회복지분과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열무김치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열무김치는 불당2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3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불당2동 성당은 올 하반기에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전달 사업을 추진하고 취약가정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미영 불당2동장은 “학습비 지원, 밀키트 나눔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들이 이어지고 있어 매우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우리 불당2동 또한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분들과 취약계층을 찾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소년수련관, 가정의 달을 맞아 카네이션 쿠키 기부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9일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카네이션 쿠키를 직접 만들어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쓴 손편지와 직접 만든 카네이션 쿠키 240개를 가가호호 노인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최인선 관장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청소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어르신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메이커, 코딩, 베이킹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지도 등 중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을 수시 모집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