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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6‘유치원 교원 AI·디지털 활용 역량강화 연수’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20일 관내 공·사립 유치원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2026 유치원 교원 AI·디지털 활용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유치원 교실 속 유아의 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유치원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교원의 미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연수에는 희망 교원 31명이 참여했으며 △유치원 미래 교육과 AI 활용의 이해 △놀이 관찰 및 기록을 위한 디지털 활용 사례 △AI 기반 교수학습 활용 수업 사례 △마주온을 활용한 유치원 행정업무 효율화 방안 △디지털 윤리 및 안전한 미디어 환경 조성 등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 가능한 실습 및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에 참여한한 교사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AI 와 디지털 기기를 유아 놀이 관찰과 기록에 어떻게 접목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특히 행정업무 처리 시간을 줄여 유아들과 상호작용하는데 더 집중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팁을 얻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세균 교육장은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변화와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와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유치원 교원의 미래교육 역량을 키우고 유아들에게 보다 질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모종중학교, wee클래스 또래 관계회복 위한 ‘마음챙김 키캡 만들기’ 행사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모종중학교 Wee 클래스에서는 학생들의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마음챙김 키캡 만들기’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본교 Wee클래스가 주관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스스로 알아차리고 친구들과 긍정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먼저 ‘마음챙김’의 의미를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마음챙김이란 ‘감각을 통해 지금, 이 순간 나의 감정과 경험을 알아차리고 판단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집중하는 것’을 의미한다.학생들은 설명을 들으며 자신의 감정 상태를 돌아보고 바쁜 학교생활 속에서 잠시 멈춰 스스로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이후 학생들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키캡을 꾸미는 활동에 참여했다.작은 키캡 위에 각자의 개성과 감정을 표현하며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대화를 나누었다.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집중하면서 마음이 편안해졌다”, “이 시간이 너무 행복했다”등의 소감을 전했다.행사를 진행한 본교 김우영 상담교사는 “학생들이 잘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보다 현재의 감정과 경험에 집중해 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랐다”며 “작은 활동이지만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로 모종중학교 학생들에게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경험을 제공했으며 또래 관계 속에서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아산시, 민관협력 거버넌스 가동… 여름철 재난대응체계 강화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호우와 태풍, 폭염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대응 유관기관 간 민관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시는 21일 아산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총괄과 주관으로 ‘2026년 여름철 재난대비 유관기관 민관협력 거버넌스 정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 당시 ‘기관별 대응의 보완점’을 되짚어보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시청과 경찰, 소방, 민간단체가 유기적으로 공조할 수 있는 실전형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해병대전우회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가동될 유기적 협업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특히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재난이 잦아지는 상황에서 각 기관의 대응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민관협력 고도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참석자들은 현장 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관별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유형별 역할 분담 체계를 구체화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공동 대응 의지를 확고히 했다.시는 이번 거버넌스 회의를 통해 도출된 협력 방안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특히 각 기관별로 보유한 재난 위험 지역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고 단일화된 소통 창구를 가동해 재난 발생 시 정보 사각지대 없이 신속한 의사결정이 이뤄지도록 관리할 계획이다.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재난 대응의 핵심은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에 달려 있다”며 “이번 거버넌스 가동을 계기로 민관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시민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동안 민관협력 시스템을 상시 가동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 태세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아산 배방도서관, 가정의 달 맞아 ‘세대공감 프로젝트’ 운영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배방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위한 ‘세대공감 프로젝트’를 운영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독서 및 문화 활동을 통해 건전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독서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강연과 가족 참여형 체험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한유진 작가와의 만남 △우리 가족 병아리 만주 만들기 △그림책 인형 만들기 △가족 간 정서 이해를 돕는 ‘TCI로 시작하는 우리 가족 마음 알아보기’등으로 운영된다.최경화 아산시립도서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가족 간의 소통을 돕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배방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월부터 장애 아동을 위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한 이번 공모사업은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과 독서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된다.전국 공공도서관과 장애인도서관, 특수학교 등을 대상으로 시각·청각·발달·지체 등 4개 장애 유형별 운영기관을 모집해 총 150개 기관이 선정됐다.배방도서관은 이 가운데 지체장애 분야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배방도서관은 공수초등학교 특수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책으로 놀아요’라는 주제로 총 10차례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그림책 읽기 및 독후 활동 △도서관 이용 교육 △작가 강연 등으로 구성돼 장애 아동들이 도서관 이용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했다.최경화 아산시립도서관장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장애 아동들에게 양질의 특별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배방도서관이 지역 주민 모두에게 문턱을 낮춘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포용적인 독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시작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1차 신청 접수와 지급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지급기준일 기준 국내 거주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아산시는 비수도권 지역으로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대상자 15만원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다.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운영되며 2차 신청은 소득 하위 70% 대상자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방식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을 병행 운영해 시민 편의를 높인다.신청 첫 주에는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1차 요일제는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5·0로 운영되며 금요일부터는 요일제가 해제되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2차 요일제는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이 적용된다.지급된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아산시 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미사용 금액은 소멸된다.사용처는 아산시 내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과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으로 제한되며 대형마트, 유흥·사행성 및 환금성 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총 530억원 규모의 재원이 시민에게 직접 지원되는 민생 회복 사업으로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는 사업 시행에 앞서 전담조직을 선제적으로 구성하고 예산 확보와 보조 인력 채용, 지급수단 준비, 접수 창구 운영계획 마련 등 사전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또한 신청·지급 과정 전반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 혼선을 줄이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총 530억원 규모의 재원이 시민들에게 직접 지원되는 사업으로 민생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불편 없이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준비해 온 만큼, 지원금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철저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펌프장 현장점검 실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방재시설물에 대한 강도 높은 현장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전병관 행정안전국장 주도하에 관내 배수펌프장 5개소의 시설물을 직접 가동해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집중호우 시 펌프 작동 불량의 주요 원인이 되는 제진기와 스크린 설비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특히 펌프의 원활한 배수를 저해하는 주변 잡목과 적치물을 현장에서 즉시 제거하도록 지시하는 등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를 강화했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각 시정하고 추가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장마철 이전까지 정비를 완료해 재난 대응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또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배방읍 장재리 아산역 인근의 신규 배수펌프장은 올여름 장마철 이전에 가동이 가능하도록 부분 준공을 추진해, 집중호우에 대비한 사전 준비를 마칠 예정이다.전병관 행정안전국장은 “점점 예측 불가능한 기상이변이 잦아지고 있어 저류지, 배수펌프장과 같은 방재시설의 관리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 대비와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여름철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이순신축제 앞두고 ‘깨끗·깔끔·산뜻·멋진’ 도시환경 정비 총력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과 곡교천, 현충사 등 아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주요 행사장과 시가지 전반에 대한 시설 개선과 환경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축제를 찾는 시민과 방문객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전반적인 이용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춰 추진된다.우선 시는 주요 행사장을 중심으로 가로·노면 청소를 집중 실시하고 불법 광고물 정비를 병행하는 한편 불법 노점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해 쾌적한 환경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 현장 질서 유지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도로 및 경관과 편의시설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도시공원 시설물 점검 및 정비 134개소 200건 △주요 교차로 및 화단 봄꽃 식재 7만 본 △가로수 가지치기 및 완충녹지 전지작업 817주 등 공원·녹지 일제 정비를 실시하고 특히 축제 기간 중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은행나무길에는 △화분 식물 식재 125개 △데크길 등 편의시설 보수 등을 통해 정돈된 도시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간선도로 중앙분리대 정비 △주요 구간 차선 재도색 △관내 육교 파손부 및 미끄럼 방지시설 보수 △도로구조물 및 육교 승강기 외벽 청소 △자전거도로 예초 및 노면 청소 등을 추진해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전유태 아산시 미래도시관리사업소장은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전까지 모든 시설 정비와 준비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게 하겠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점검과 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공모 최종 선정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 사업’ 공모에서 ‘아산형 사회연대경제 기반 통합급식·돌봄 혁신모델’ 이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시는 올해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며 향후 연차별 평가를 통해 3년간 최대 30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특히 이번 선정은 지난 3월 26일 공식 개소한 ‘아산시사회연대경제지원센터’의 본격적인 행보와 맞물려 그 의미를 더한다.아산시사회연대경제지원센터는 이번 공모 선정을 기점으로 사업 전체를 주관하며 아산시먹거리재단 및 관련 전문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가동해 행정의 전문성과 집행 효율성을 동시에 극대화할 방침이다.아산시가 선보이는 이번 모델은 지역의 복합적인 돌봄 이슈를 사회연대경제 방식으로 풀어가는 혁신 사업이다.특히 아산시사회연대경제지원센터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아산시먹거리재단, 민간기업 등이 강력한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사업 전반을 주도하는 구조를 갖췄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돌봄 문제 해결 △생산·유통·소비의 유연화와 다각화를 통한 선순환 경제 확대 △혁신적인 지역 생태계 구축을 3대 목표로 설정하고 국정과제인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을 현장에서 적극 구현할 계획이다.아산시는 이번 공모 선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확대되는 다양한 국가 정책 과제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센터는 이번 모델의 성공적 안착을 시작으로 지역 공동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혁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역량을 입증할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센터 개소와 동시에 공모사업 선정이라는 결실을 맺은 것은 민관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며 “아산시가 초고령 사회의 해법을 제시하는 사회연대경제의 독보적인 모범사례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 ‘드림하이 페스티벌’ 사전 프로그램 모집 성황… 어린이날 기대감 고조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하는 아산 드림하이 페스티벌의 사전 참여 프로그램인 ‘아산 장난감대첩 중고장난감 플리마켓’과 ‘청소년 버스킹’ 참가자 모집이 큰 호응 속에 마감됐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신청에 참여해 이번 축제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높아지고 있다.특히 ‘아산 장난감대첩 중고장난감 플리마켓’은 자원 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청소년 버스킹 역시 개성 있는 공연팀들이 다수 지원해 더욱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한편 올해 아산 드림하이 페스티벌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아산문화공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린다.신정호수공원에서 이어져 온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올해 처음으로 도심으로 개최 장소를 옮기게 됐으며 아산시청 인근의 접근성 좋은 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더욱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행사에서는 선문대 태권도 시범단, 마술 공연, 선문대 치어리딩, 아이돌 스탠드업 공연, 현악 앙상블 ‘티엘’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또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에는 충남아산FC 축구단을 비롯한 다양한 유관기관이 참여해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시는 행사 당일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 및 현장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어린이 참여위원단을 통해 아이들의 목소리가 직접 축제 기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참여권을 존중하고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연말 준공 목표 순항… ‘주거명품도시’ 조성 박차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매곡리 일원에 추진 중인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이 2026년 12월 말 사업 완료를 목표로 막바지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사업시행자 및 시설물 인계·인수 관계부서 간 사전 협의를 통해 시설을 추가 반영하는 등 사업 완료에 차질이 없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특히 사업지구 내 조성되는 공동주택과 공공시설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과 높은 생활 편의성을 제공하는 ‘주거명품도시’ 구현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사전 준공 단계에서 품질 확보와 안전성 검증에 중점을 두고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공정별 세부 일정을 공유하고 시설물 사전 점검을 강화하는 등 준공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오는 5월에는 시설물 인계·인수 관계부서와 합동으로 준공 전 사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점검은 지하시설물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상·하수도 및 저류조 등 주요 기반시설의 시공 상태와 안전성,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또한 사전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준공 전까지 신속히 보완해 시설물 인계·인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이나 혼선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시는 사업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관리와 선제적 점검을 통해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응하고 있다.이훈구 아산시 개발정책과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명품도시 조성을 위해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준공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자원봉사센터-호서대 글로벌융합대학 미래융합스쿨 봉사단, 맞손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호서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 미래융합스쿨 사회복지상담학과는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21일 자원봉사센터 강의실에서 열렸으며 양 기관 관계자와 재학생 대표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교류 및 지원 △활동 성과 홍보 및 정보 공유 △기타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지역 내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특히 호서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 미래융합스쿨 봉사단의 젊고 창의적인 인적 자원과 자원봉사센터의 봉사현장 경험 및 전문적인 관리 체계가 결합돼 지역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과 참여 확대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김리원 호서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 미래융합스쿨 사회복지상담학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대학의 교육 자원과 지역사회의 자원봉사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 모델을 구축해 따뜻한 아산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양 기관은 협약 체결 이후 첫 협력사업으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참여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