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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본격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17일까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을 추진, 공동 AI 인프라 구축과 기업 맞춤형 AI 솔루션 등을 도입해 중소 제조기업 현장의 AI 전환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본사가 천안시를 비롯한 충청남도 내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이며 지역 주력산업인 디스플레이·모빌리티·반도체 분야 제조기업을 우대한다.지원 분야는 △설비에 센서를 부착해 데이터를 수집하는 ‘리트로핏’△제품 불량을 자동 판별하는 ‘AI 비전검사’△작업현장의 위험요인을 실시 간 감시하는 ‘AI 산업안전’△제조 데이터를 분석해 설비와 공정 운영을 개선하는 ‘AI 운영관리’△사진·영상·음성 기반 공정 분석 및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옴니모달 sLLM’등 5가지다.기업의 AI 활용 수준인 ‘AX Level’에 따라 단계별로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뒤 7월 17일 오후 6시까지 신청 서류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김주덕 스마트도시추진과장은 “AI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사업을 활용해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제조공정의 품질과 안전, 운영 효율을 높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1동은 29일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천안로타리클럽·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중부로타리클럽이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영양식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영양식은 홀몸어르신과 저소득가정, 건강 취약계층의 영양지원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도회남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천안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성필 성정1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천안로타리클럽·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중부로타리클럽이 29일 천안시 성정1동에 취약계층을 위한 영양식을 전달하고 있다.
천안시, 저소득 다문화부부 위한 16번째 무료 결혼식 [Ytv영상스토리] 중국 국적의 윤모 씨와 뇌병변 장애를 가진 서모 씨가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천안시는 지난 10일 베리컨벤션에서 16번째 다문화가정 무료 결혼식 ‘행복웨딩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혼식은 천안시와 베리컨벤션이 2021년 체결한 다문화가정 무료결혼식 지원 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다문화가정과 장애 가정을 선정하면 베리컨벤션이 예식장 대관, 드레스, 턱시도, 메이크업, 웨딩사진, 뷔페 식사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올해 첫 결혼식 주인공인 이들 부부는 결혼한지 3년이 지났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그동안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윤모 씨는 뇌병변 장애가 있는 아내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하고 싶어하는 소원을 이뤄주고자 ‘행복웨딩데이’를 신청했다. 천안시는‘행복웨딩데이’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16가정에게 무료 결혼식을 지원했으며 올해 총 7가정에게 무료 결혼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윤연한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족에게 무료 결혼식을 통해 결혼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문화의 다양성을 포용하며 건강한 가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무료 결혼식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가정 부부에게 행복한 결혼생활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천안시 다문화가정의 다양한 복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가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 개선 요청 등 시·군별 건의사항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12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15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회 회장인 박상돈 천안시장의 주재로 중앙정부와 충남도에 건의할 12건의 안건을 논의하고 시군별 축제 등 11건의 홍보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는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 개선 요청 경미한 현상변경 등에 관한 기준 개정 자율방범대 의무교육 강사의 광역 차원 관리 요청 무상귀속 대상 공공시설물 범위 확대 법령 개정 지자체형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확대 운영 등 충남도와 중앙정부에 건의할 12건을 안건으로 다뤘다. 또한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행사 개최, ‘제2회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 개최, ‘제26회 보령머드축제’ 개최 등 11건의 홍보·협조사항도 논의했다.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는 충남 시·군의 발전과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도와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등 상생 협력과 발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박상돈 협의회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교통분야의 패러다임도 변해야 한다”며 “자가용중심에서 보행자와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을 확대할수 있는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젠 지역축제가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이 찾는 축제로 도약할 시기”며 “천안 K-컬처박람회, 보령 머드축제, 금산 삼계탕 축제, 부여 문화재 야행 등 지역 문화유산과 특색이 잘 어우러진 행사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도록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일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 홈페이지가 개설돼 시·군 소식을 안내하고 지역별 행사 등을 홍보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불법으로 개 도살장을 운영해온 업주를 경찰에 고발하고 현장에서 발견된 피학대동물에 대한 긴급 분리조치를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동물보호단체 ‘케어’로부터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의 한 개 도살장에서 동물학대 등 도살이 의심된다는 제보를 받고 지난 10일 동물보호단체, 경찰과 함께 민관합동으로 현장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개 도살 정황이 확인되면서 도살장을 운영한 A 씨를 서북경찰서에 고발 조치하고 개 68마리와 염소 41마리에 대한 소유권 포기 각서를 받았다. 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개와 염소를 긴급 분리조치하고 천안시 동불보호소 등에서 보호할 예정이다. 이후 동물보호단체 등과 협의해 입양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는 앞으로 식용을 목적으로 개를 사육하는 농장과 도살장의 도살 및 학대 행위를 비롯한 건축법, 가축뷴뇨 등 관계 법령 위반사항 발생 시 고발조치하고 지속적인 후속점검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불법 개 농장 또는 반려동물 학대 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한 홍보도 병행할 방침이다. 김영구 축산과장은 “긴급 분리 조치된 피학대동물의 개체수가 많아 현장 관리 지원하고 천안시 동물보호소로 입소 가능한 개 18마리에 대해서는 직접 관리할 예정”이라며 “소유권을 포기한 개에 대해서는 일정기간 동물보호 공고 절차를 거친 뒤 일반인에게 분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동물학대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개 사육 농장에 대한 점검과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필요시 경찰서와 협조해 단속을 강화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역대 최대 흑자,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용 빛났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난해 역대 최대 흑자액 3,686억원을 기록하며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을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시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2 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을 9일 시의회 승인을 받아 12일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2022 회계연도 예산회계 결산서에 따르면 세입은 3조 6,352억원으로 전년 대비 4,017억원 증가했으며 세출은 2조 8,582억원으로 3,843억원이 증가해 시의 재정규모가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재무회계 결산 순자산은 11조 1,875억원으로 전년 대비 5,598억원 증가했으며 총부채는 4,085억원으로 전년 대비 384억원 감소했다. 흑자액은 전년 대비 1,873억원 증가한 것으로 시는 역대 최대의 흑자운영을 기록하며 부동산 침체와 물가상승, 코로나19 위기 대응 등 안팎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재정구조를 긍정적으로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재정운영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시민이 이번 결산내용을 비롯한 시의 재정상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시청 누리집과 시보에 결산서를 게재할 예정이다. 또 시민 누구나 한눈에 수천 장에 달하는 결산서를 알아볼 수 있도록 도표와 이미지화한 ‘시민이 알기쉬운 결산서’도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수 행정안전국장은 “효율적 재정 운용을 도모하고 건전한 재정 운용에 최선을 다한 결과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기침체 등에 대비해 재정건전성과 투명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안정적인 시정을 운영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원성2동 온택트 한끼 나눔마켓’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원성2동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공간인 ‘온택트 한끼 나눔마켓’에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천안시 백석동 소재 주은컴퍼니는 지난 8일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죽 50박스를 원성2동에 기탁했다. 원성2동은 이 기부받은 후원물품은 온택트 한끼 나눔 마켓을 통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콩사랑 묵사랑, 푸드박스 등 지역 민간업체에서도 온택트 한끼 나눔 마켓에 식료품, 생필품을 기탁하며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올 들어 현재까지 총 20개 단체와 개인이 300여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김평수 대표는 “음식물을 씹기 어렵거나 소화가 안 되는 어르신들을 고려해 죽을 준비했으며 여름철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원성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부성2동(동장 송장헌)은 9일 통장협의회(회장 박유화)와 함께 성성3지구 근린공원 일대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부성2동 직원과 통장협의회 회원 등 70여명은 길거리에 무단으로 버려진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 수거하고 경관을 해치는 잡초 제거를 통해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박유화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통장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올해도 깨끗하고 쾌적한 부성2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입장면은 9일 ㈜씨카코리아와 함께 저소득 어르신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비영리법인인 함께하는 한숲의 기업연계를 통해 씨카코리아가 후원 및 봉사를 맡게 되면서 추진됐다. 임익렬 면장은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 가구였는데, 개선된 주거환경을 보시며 많이 기뻐하실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 주거환경 대상자인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집 정리가 어려웠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오래 살던 집이 새 집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씨카코리아는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외국계 기업으로 몰탈, 실리콘 등 다양한 건설용, 공업용 화학제품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9일 지역내 관리소장을 초청해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름철 폭염, 강풍 및 폭우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장소를 파악해 사전계획을 논의하고 주변 지반 침하 및 붕괴 위험 요인을 점검했다. 이어 무더위쉼터 및 그늘막, 배수시설 등을 재점검하며 피해를 예방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헀다. 송민철 동장은 “지속적으로 지역민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며 “다 함께 합심해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1동은 9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사회복지기관 실무자 75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무보수, 명예직 인적 안전망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자체 지원 사업연계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권종희 강사를 초청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례별 주민대화법,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주요 활동내용, 긴급복지 지원제도-위기사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고인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앞으로도 이웃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어려움을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이번 교육이 주민들과의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우리 조직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중길 동장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가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적극 활용해 이웃을 살펴주실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신안동, 통장협의회 대상 심폐소생술 역량 강화 교육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안동이 지난 8일 통장협의회 회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행정안전부 등록 안전 전문 교육기관인 ‘천안시 1365 재난재해 구조단’의 조의상 단장을 초청해 심폐소생술 중요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체험을 진행했다. 신안동은 터미널, 백화점 등이 위치해 있어 유동 인구가 많은 만큼 혹시 모를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초기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추진했다. 조의상 단장은 “사고가 발생한 순간 즉시 119에 신고하고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근혁 신안동장은 “주민들과 항상 가까이 있는 통장님들은 물론 신안동 직원들의 응급처치 능력이 생명 구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정기적으로 교육을 시행하겠다”며 “골든 타임을 사수헤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