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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집중호우 대비 수해복구 사업장 현장점검 나서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수해복구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시는 동면 화덕1리와, 입장면 유1리 등 주요 수해복구 사업장에 방문해 피해복구 진행상황을 살피고 우기 전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공정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이와 함께 공사현장 내 안전시설 설치 여부와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주요 수해복구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긴급 보완 조치할 계획이다.홍승종 농업정책과장은 “우기 전까지 복구공사를 신속히 마무리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로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지난 12일 치매극복선도단체인 ‘삼육식품’과 함께 치매 어르신을 위한 가정환경수정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삼육식품은 이날 치매 어르신 2가구에 방문해 중문을 설치하고 욕실 설비를 교체하는 등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개선했다.특히 치매 어르신의 신체 특성과 생활 동선을 고려한 맞춤형 설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안심 울타리를 조성했다.삼육식품은 지난해 3가구를 지원했으며 올해도 지역 내 치매환자 보호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삼육식품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치매안심도시 천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천안시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조기 검진 및 맞춤형 사례관리 등 다양한 치매 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상담 문의는 서북구 치매안심센터, 동남구 치매안심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쌍용3동, 민·관 합동 지역순찰 ‘행복순찰’ 실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3동은 ‘주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우리 동네 만들기’를 목표로 민·관이 함께 정기적인 지역 순찰을 시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3일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첫 순찰을 추진하고 쓰레기 배출지를 점검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지난달 31일에는 주민자치회와 함께 쌍용마을뜨란채아파트 일원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노후 공원시설물 정비, 횡단보도 앞 볼라드 교체, 노상 적치물 제거 등 민원 처리를 관련부 서에 요청했다. 앞으로도 쌍용3동은 자생단체와 함께 매주 합동순찰반을 편성해 청소행정·불법광고·공원녹지·건설관리·도로관리·하수시설·주차교통 등 분야별 릴레이 연합 순찰을 시행할 예정이다. 전경애 동장은 “정기적인 민·관 연합순찰을 통해 쌍용3동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느끼고 있는 불편 사항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분야의 생활민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순찰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봉명동, 경로당 어르신 대상 보건·복지 상담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봉명동은 매월 1회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건·복지 상담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봉명동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달 31일에는 솔모루경로당을 방문해 보건·복지 상담을 실시했다. 건강 상담으로 혈압을 측정하고 만성질환 관리와 운동·절주·금연 등 건강증진 교육을 시행했다. 사회복지급여 등 복지상담을 실시하고 고독사 방지를 위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살펴YOU 앱을 설치했다. 상담받은 어르신 한 분은 “경로당에 직접 찾아와서 혈압도 재주고 노인들에게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박경화 동장은 “앞으로도 경로당에 주기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보건복지 욕구에 대해 잘 파악하고 이와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함께하는사랑밭 천안지부가 지난 3일 홀몸어르신과 결식아동 가구 등 취약계층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간편식품 100박스를 천안시 백석동에 전달했다. NGO 비영리법인인 함께하는사랑밭 천안지부는 2019년부터 백석동과 인연이 닿아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 및 마스크 등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한미영 지부장은 “제대로 된 식사를 이어 나가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간편식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모두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진 백석동장은 “식품 기부는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함께하는 사랑밭 천안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생활개선천안시연합회가 지난 3일 지역 우수 인재 육성과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장학기금 100만원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연합회는 농촌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환경 개선과 기술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우수 농산물 홍보와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나눔과 배움 실천 활동을 하고 있다. 권석자 회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며 학생들에게 도움이 돼 지역의 인재로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시장은 “지난해 이어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발전하는 장학재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한국양봉협회 충남지회 천안시지부는 4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3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한국양봉협회 충남지회 천안시지부는 양봉산업 육성과 활성화, 양봉산물 품질향상, 야봉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윤구 지부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희망이 담긴 따뜻한 봄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월동 꿀벌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한국양봉협회 충남지회 천안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후원금은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성거도서관, ‘천흥리 학교책가방’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도서관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도서를 제공하는‘천흥리 학교책가방’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천흥리 학교책가방은 학교 교육과정에 따른 지역 어린이·보호자들의 독서지도 및 독서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시행된다. 성거도서관 1층 아동실 로비 전시공간에서 운영되며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대출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교과서 속 책을 시작으로 다양한 독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귀농·귀촌 기초교육 교육 개강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5일 센터 대강당에서 ‘2023 천안시 귀농·귀촌 기초교육’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교육은 천안시로 귀농을 준비하고 있거나 이미 귀농한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기초영농기술과 창업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28일까지, 총 60시간에 걸쳐 이론과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귀농·귀촌 지원정책, 농지관리법 등 귀농창업 정보 제공과 천안의 농특산물 재배이론, 우수농장 견학, 귀농·귀촌 박람회 견학, 농업기술센터 시설을 활용한 교육으로 이뤄진다. 센터 관계자는 “교육 강사진은 농업기술센터 지도사들로 구성됐으며 귀농 기초교육을 받은 후에도 귀농을 준비하는 예비농업인이 영농을 잘 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봄 나들이~’ 농촌체험 힐링여행 참가자 모집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4일까지 ‘봄 나들이, 천안 농촌체험 힐링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봄을 맞아 농촌에서 가족,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5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딸기포레스트 팜피크닉 호두야 놀자 오이, 매력에 빠져 보실래요? 곤충아 놀자 우리를 사랑으로 표현하자 등이다. 체험비는 1인 1만5,000원에서 3만원으로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며 천안시농업기술센터에서 50%를 부담하고 참여자가 50%를 부담한다. 천안시민 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프로그램별 30명 내외로 가족이나 지인 등 3~4명 팀 단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강좌 신청은 천안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청수도서관, 성인 대상 원어민 ‘모든 영어 모든 독서’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수도서관이 6월까지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상반기 2차 ‘모든 영어 모든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청수도서관 원어민 영어독서 프로그램은 쉬운 동화부터 문학작품에 이르기까지 초급·중급으로 나눠 진행한다. 초급강좌‘Easy Once Upon a Time2’ 영어동화를 읽고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대면 강좌로 진행된다. 중급강좌‘Literature study: Speak Your Mind2’는 영어 문학작품을 읽고 토론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비대면 강좌이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6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원어민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영어독서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로 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전기차 충전구역 위반행위 과태료 부과” 주의 당부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내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건수가 증가하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건수는 2021년 23건에서 지난해 2,182건으로 약 100배 가량 급증했다. 지난해 과태료 부과 지역 중 부성동이 45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뒤를 이어 불당동, 쌍용동 순으로 대부분 공동주택의 주차구역에서의 충전구역 불법주정차 행위로 나타났다. 기존에는 공동주택을 제외한 급속 충전구역에서의 충전방해 행위에만 과태료가 부과됐으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지난해 1월 개정됨에 따라 지자체 단속이 가능해졌다. 일반차량을 충전구역에 주차하거나 진입을 방해하는 행위, 충전 완료 후 초과 주차, 충전 외 용도 사용 행위에 대해서 과태료 10만원을 각각 부과한다. 시는 관련법 개정에 따른 충전구역 의무 설치 대상 확대로 충전기가 증가함에 따라 민원 신고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전기차 충전구역 내 올바른 주차 질서 확립을 위해 여러 차례 공동주택단지 410여 곳의 관리사무소에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현수막 게시대 35곳에 과태료 부과 홍보 현수막을 게시했다. 또 전광판 등을 통해 전기차 충전구역 위반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함태식 기후대기과장은 “전기차 충전기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전기차 충전구역 불법주차 신고 건수도 더욱 늘 것으로 예상한다”며 “전기차 충전기 관리자의 충전방해 행위 근절을 위한 충전구역 내 홍보물 부착 등의 홍보와 시민 의식 제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