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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 연중 무료 지원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가축분뇨 부숙도는 가축분뇨가 퇴 액비화 과정을 거쳐 안정적인 거름 역할을 하는 상태로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20년 3월부터 의무화됐다.축산농가는 가축분뇨배출시설 규모에 따라 신고 대상은 연 1회, 허가 대상은 연 2회 의무적으로 검사해야 하며 검사 결과를 3년 동안 보관해야 한다.축종별로 퇴비화 기준에 따라 부숙도와 함께 함수율, 중금속, 염분 등의 기준항목들도 충족해야 농경지에 살포할 수 있다.검사 신청은 가축분뇨배출시설증과 500g의 시료를 지참해 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시료채취 시 잘 부숙된 퇴비더미 5곳에서 퇴비를 채취한 뒤 이물질을 제거한 후 골고루 섞어 시료봉투에 밀봉해야 하며 내용물의 변화가 없도록 가급적 채취 후 24시간 이내에 의뢰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농업환경분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희조 농업기술센터 팀장은 “미부숙 가축분뇨 반출 시 행정처분 대상이 될 수 있어 센터에서 제공하는 무료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를 적극 활용해달라”며 “검사 결과 통보까지 약 15일 소요되는 만큼 미리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천안홍대용과학관, 오는 18일 ‘ 과학의 달 기념행사’ 개최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18일 ‘ 과학의 달 기념행사’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과학관은 해마다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과학기술의 진흥과 대중화를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올해 기념행사는 과학관과 담헌달빛관에서 각각 운영된다.먼저 과학관에서는 국내 위성 탑재체 제작에 참여한 우주과학 박사의 초청 강연 AI오목 로봇을 이겨라 주간관측 등 행사를 운영한다.담헌달빛관에서는 태양 목걸이 만들기 별자리 무드등 만들기 간이망원경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과학관 행사는 별도의 사전 예약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담헌달빛관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행사 당일 날씨가 좋지 않을 경우 일부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종택 천안홍대용과학관장은 “최근 아르테미스2호의 탐사로 우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천안을 대표하는 과학관으로써 최신 과학기술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 주도’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다음 달 9일까지 3주간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을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 2024년 1월 시행을 목표로 시내버스 노선에 관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이번 소통창구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천안시 시내버스 노선에 관한 의견과 요구사항을 조사한다. 버스노선 변경이나 신설, 조정, 버스정류장 시설이나 시설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기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시청 누리집과 천안시 SNS, 시내버스 내부 안내문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설문조사에 접속하면 된다. 시는 수렴된 시민 의견을 노선개편 방안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추후 주민설명회, 공청회를 통해 추가 의견을 수렴한 뒤 운수업체와의 협의로 노선개편 실행방안을 올해 말까지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년 1월 노선개편 시행 후에는 문제점을 보완하며 지속해서 개선해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오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노선체계 전면개편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어 시내버스 노선현황과 문제점 분석에 따른 전면적인 노선개편 방향, 개편실행 추진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온라인 설문조사는 시민이 주도하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노선개편안을 마련하는 귀중한 자료로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필요한 사항”이라며 “이번 용역을 통해 시민만족도를 높이고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노선체계를 구축해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새해맞이 여성권익증진시설 등 현장 방문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여성권익증진시설 등을 방문하는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다. 시는 12일부터 19일까지 천안장애인성폭력 상담소를 시작으로 여성권익증진시설 12개소, 다문화·외국인지원시설 3개소, 건강가정지원센터, 직장맘지원센터 등 17개 시설을 방문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동절기 시설물 안전과 현안 사항 점검은 물론, 시설 종사자들의 다양한 의견 청취를 통한 공감대 형성과 사기를 북돋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방문에서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해결방안과 발전방안을 마련해 최대한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현장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을 방문해 끊임없이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종합상황실 운영 방역·비상진료 재난재해 도로안전 대중교통 수송 환경오염 감시 청소 상하수도 등 8개 분야에서 4일간 344명을 투입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과 콜센터를 운영으로 분야별 상황실 연결 등 주요시설 운영현황을 친절하게 안내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서는 코로나19 상시대응반, 재난재해 상황반을 중단 없이 운영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재난재해 상황 대응 등 빈틈없는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감염병대응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선별진료소 운영 확진자 발생 시 역학조사 및 격리통보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환자 중증도에 따른 진료체계 구축 만60세 이상 재택치료 취약계층 환자 모니터링 등을 지속한다. 또 연휴 기간 비상진료 의료기관 및 약국을 안내하는 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재난안전상황실은 재난상황 발생 시 초기 상황전파 및 재난 상황 보고 등 신속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여러 응급상황에 대비한 유관기관과의 협업근무 체제로 긴급상황 발생 시 상황을 공유하고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조치한다.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서는 주요 통과노선을 중점 관리하면서 교통정체 예상구간에 임시표지판을 설치하며 극심한 교통체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우회도로를 지정 운영한다. 시내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 안전관리를 위해서는 내외부 소독 철저 및 밀집지역인 터미널 내 소독·방역물품을 비치하고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수송대책본부와 수송상황실도 운영해 긴급 수송 대책을 마련하고 교통사고 발생 시 긴급 상황처리 및 기타 유관기관과 협조 유지, 안전운전을 위한 승무원의 과로방지 및 방역 수칙 준수 교육 등에도 힘쓴다.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와 상황실도 운영해 환경오염 예방 차원 배출업체 자율점검과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사고대비 안전점검을 유도하고 환경오염 취약지역·업소를 중심으로 점검과 순찰을 강화한다. 생활폐기물 등 수거 비상대책반은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등 신고 시 신속히 대처하고 명절 당일 음식물폐기물 신속 수거로 악취 민원을 사전에 예방한다. 또 일시적인 폐기물 발생량 증가에 대비해 수거 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상하수도 분야 상황실은 상하수도 관련 사고발생 대비 예방활동을 강화해 상하수도 긴급보수업체와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누수, 단수, 동파, 하수도 역류 등 생활민원에 신속 대처할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 확보와 각종 불편 최소화를 위해 분야별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맞춤 대책을 마련했다”며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한국형 혁신 창업 메카도시 천안’ 본격 천안형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첨단 미래산업을 선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천안형 스타트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2023 스타트업 발굴·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다양한 방안으로 발굴한 우수 스타트업을 천안시 혁신창업 클러스터 분야별 공간에 입주시켜 전주기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지식산업센터와 산업단지에 진입·확장시키는 선순환적 천안형 스타트업 생태계를 완성한다는 것이 골자다. 5년간 500개 스타트업과 10년 내 2개 유니콘 기업 발굴을 목표로 우수한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선발하고 선별된 스타트업에 전문투자자와의 연계 시스템을 마련해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가 집중 발굴하는 스타트업의 중점분야는 메타버스 차세대 모빌리티 미래의료 비대면 플랫폼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과 지역 협력체계를 구축해 5년간 500개, 10년 내 2개 유니콘 기업 발굴에 나선다. 발굴방식은 스타트업 서바이벌 공개모집형 지역 산학연 연계형 민간추천형 등 총 4가지로 나누어 추진한다. 스타트업 서바이벌은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기획·추진한 방송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을 전국적으로 공개 모집한 후 방송을 통해 다양한 방식의 발표 면접을 거쳐 우수한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공개모집형은 천안 그린 스타트업 타운의 입주기업 모집공고 후 전문 평가위원의 심사를 거쳐 선발하는 방식이다. 또 지역산학연 연계형은 대학 및 창업 유관기관에서 발굴되는 스타트업 중 성장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추천받아 선별하고 민간추천형은 민간운영사에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아 투자 및 팁스 추천을 받은 스타트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굴된 스타트업은 천안시가 구축한 혁신창업 클러스터 인프라를 통해 창업부터 지원, 성장까지 지원받게 된다. 천안시는 지역 내 11개의 대학과 연계한 우수 인재 매칭, 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과학산업진흥원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기관, 지역 유망 중소기업들이 더불어 상생하는 도시이다. 특히 창업이 가능한 그린 스타트업 타운과 SB플라자, 기술지원이 가능한 KTX역세권 R&D 집적지구와 강소연구개발특구가 자리하고 있고 기업 성장 및 확장이 가능한 3개 지식산업센터와 13개 산업단지가 조성 중에 있다. 549억원을 투입해 조성하고 있는 대한민국 제1호 복합형 스타트업 파크인 그린 스타트업 타운과 SB플라자는 창업공간으로서 스타트업에 성장지원 플랫폼 구축 및 창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공간인 KTX역세권 R&D집적지구와 강소연구개발특구는 기술 개발· 융합의 핵심 거점 기능을 활용해 기술을 지원하고 성장공간인 3개 지식산업센터와 13개의 산업단지는 스타트업이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게 될 전망이다. 천안시는 지역 투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투자자 양성을 위한 교육과 네트워킹을 펼쳐 기업이나 개인 투자자를 발굴해 스타트업과 연계하고 기업 정보가 수록된 책자를 발간해 전문투자자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100억원의 규모 ‘스타트업 전용펀드’를 조성해 지역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2호와 3호 펀드 등을 꾸준히 준비해 나가고 있다. 스타트업 육성 방안으로는 예비창업기, 창업기, 도약기, 성장기의 전주기적 맞춤형 지원체계를 확립해 5년간 150억원 이상 예산을 투입한다. 천안형 스타트업 전주기 맞춤형 지원으로는 창업 인큐베이팅, 창의인재 양성, 컨설팅 지원, 엑셀러레이팅, 네트워킹 및 오픈이노베이션, ICT융합센터, 기술사업화 및 R&D지원, 스타트업 전용펀드, 글로벌 마케팅 지원 등을 단계별로 구성해 운영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2023 스타트업 발굴·육성 계획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이 지역에 정주하며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천안형 스타트업 생태계를 구축해 500개의 스타트업과 10년 내 2개의 유니콘 기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고품격 문화도시’ 천안의 밤, 빛으로 물든다 [Ytv영상스토리] 고품격 문화도시를 꿈꾸는 천안의 밤이 형형색색의 화려한 빛으로 물들고 있다. 천안시는 민선 8기 고품격 문화도시에 어울리는 품격있는 야경도시 조성을 위해 빛을 활용한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독립기념관, 천안온천중앙공원 등 주요 관광지와 공원, 육교와 대교 등 시설물의 야간 명소화를 추진해 밤이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도심 곳곳에 경관조명 인프라를 확충해 특색이 부족했던 야간을 매력적인 공간으로의 탈바꿈 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경관조명 설치로 야간관광이 활성화되면 천안에 머물다 가는 시간이 길어져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민족의 성지인 독립기념관 단풍나무숲길을 역사와 빛이 공존하는 야간 명소로 조성한다. 천안 8경 중의 하나인 독립기념관은 가로등, 보안등 부족으로 야간 이동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천안시와 독립기념관은 지난해 11월 '야간 명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단풍나무숲길과 광장 이동 보행로에 조명을 설치하기로 했다.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단풍나무숲길 약 4km 구간에 보안 등기구를 설치해 주변 도로를 밝혀 야간 보행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계절 볼거리를 감상할 수 있도록 경관조명을 설치한다. 광장 이동 보행로의 조명도 보완한다.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어둡고 특색이 부족했던 독립기념관의 야간을 밝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독립기념관 광장 이동 보행로에 경관조명이 확충되면 8월 개최 예정된 ‘K-컬처 박람회’와의 연계 효과도 기대된다. ‘K-컬처 박람회’가 체류형 박람회로 치러질 예정인 만큼, 한류문화를 즐기러 온 시민과 관광객에게 주야간의 새로운 휴식공간, 관광명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독립기념관 내 조명 설치가 완료되면 단풍나무숲길 힐링축제, 가을맞이 주말 공연의 야간 행사 추진도 검토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육교, 대교 등 주요 시설물에 빛을 더해 도심의 밤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시는 천안의 관문인 ‘천안대교’를 빛과 예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경관 명소로 조성했다. 지난해 12월 ‘천안대교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16억원을 투입해 천안대교의 입체감과 구조가 부각할 수 있도록 조명을 설치하고 계절과 시기, 지역특성이 표현될 수 있도록 연출했다. 서부역 일원 인도와 천안천 산책로 바닥면에는 LED고보조명을 설치해 천안의 농·특산품으로 만든 캐릭터 ‘천안프렌즈’와 범죄예방 문구 등의 이미지를 투사해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서부역사교 난간에는 미디어글라스를 설치해 시정홍보와 다양한 도시재생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불당동 원형육교도 빛으로 다시 태어났다. 시는 2억5000만원을 투입해 기존의 노후된 경관조명을 철거하고 LED등으로 전면 교체해 밝기 개선은 물론 다양한 빛 연출이 가능토록 했다. 운전자 시야를 고려해 빛 공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광색계열 조명을 설치했으며 인근 아파트 등 주거지역과의 조화를 감안해 화려한 조명 연출을 자제하면서 원형육교의 입체감과 구조가 드러날 수 있도록 시공했다. 이밖에 신부동 만남의교, 불당동 선샘육교, 불당동 서당교, 봉명동 봉명1교, 원성동 원성교·1교 등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여가활동을 즐기는 시민들의 호응이 커지고 있다. 생활 속 여가 휴식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하천 정비사업, 태학산 태학산자연휴양림에 산림문화휴양관 오토캠핑장 및 주차장 확대, 태조산공원에 산림레포츠시설 운영과 체험공간으로의 탈바꿈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시민들이 편안하고 밝은 분위기에서 야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설을 보강할 방침이다. 태학산자연휴양림과 태조산공원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6월까지 4억원을 투입해 태조산공원 무장애나눔길 1.4km 구간에 난간·이미지·벤치·수목조명, 빛오브제를 설치해 야간 시야를 확보하고 곳곳에 볼거리를 제공한다. 태조산공원 산림레포츠 단지 내 키즈파크와 어울림센터에 순환형 홀로그램 등의 경관조명을 설치해 고품격 야간 관광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천안예술의전당 인근 천안온천중앙공원과 도솔광장, 쌍용공원, 장재천, 신방공원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 힐링공간으로 조성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새로운 천안, 담대한 변화를 위해 이젠 밤에도 즐기고 머물다가는 천안을 만들겠다”며 “밤이 아름다운 도시로의 변화를 위해 경관조명 설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은 18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떡국 떡 등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천안시 복지재단의 후원을 받아 준비한 떡국 떡, 고기, 나박김치를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박복순 단장은 “설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재오 광덕면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한 행복키움지원단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8일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따뜻한 겨울나기 & 설 명절 떡국 키트 나눔’을 추진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에 난방용품과 설 명절 떡국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천안시복지재단의 지정기탁금과 선진포크 프라자 천안점, 형제떡집 후원으로 이뤄졌다. 이병희 단장은 “경제적으로 어렵고 몸도 불편한 이웃들에게 조금 더 따뜻한 잠자리와 따뜻한 한 끼로 온기와 희망을 나누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윤중길 쌍용1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사업을 펼치는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의 노고와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가구 30세대에 떡국 떡 등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전달된 명절음식은 ㈜세창이엔티·광명기획·가람떡집으로부터 후원받은 떡국떡·김세트·사골·만두·잔기지떡 등으로 이뤄졌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저소득가구 집을 직접 방문해 명절음식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번 나눔행사에는 지난해 ‘1사1행키’ 협약을 맺은 ‘㈜세창이엔티’의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신동미 단장은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후원자들의 도움의 손길로 뜻깊은 선물을 전달할 수 있었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석재옥 신방동장은 “정성껏 준비해 주신 후원자와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18일 복지이장협의회와 함께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한파 등에 취약한 위기가구를 집중·발굴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긴급복지지원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신고의 중요성을 알렸다. 성거읍은 다음 달까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행복키움지원단,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과 함께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권영구 회장은 “이번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18일 설 명절을 맞아 떡국 떡, 건강기능식품 등 후원물품을 저소득가정 40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물품은 천안시복지재단 지정 기탁비와 개인·단체·기업의 기탁으로 이뤄졌다. ㈜코스팜에서는 건강기능식품 11종 428개, 천흥6리 이장은 떡국 떡 300kg, 익명의 기부자의 백미 20포 등을 후원했다. 행복키움지원단과 복지이장, 노인맞춤생활지원사 등 50여명은 홀몸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가정, 사례관리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와 함께 노숙인 등 긴급 취약계층에게는 희망 SOS 상자를 지원한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서비스 지원 공백을 방지하고자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희망 SOS 상자를 비치한다. 희망 SOS 상자는 라면, 햇반, 간편국, 통조림 등 긴급생필품으로 구성됐다. 또 복지상담이 필요할 경우에는 파랑새 우체통에 메모를 남길 수 있도록 안내해 향후 맞춤형복지팀에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석진 성거읍장은 “성거읍 주민을 위해 후원하고 봉사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