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천안시,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 연중 무료 지원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가축분뇨 부숙도는 가축분뇨가 퇴 액비화 과정을 거쳐 안정적인 거름 역할을 하는 상태로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20년 3월부터 의무화됐다.축산농가는 가축분뇨배출시설 규모에 따라 신고 대상은 연 1회, 허가 대상은 연 2회 의무적으로 검사해야 하며 검사 결과를 3년 동안 보관해야 한다.축종별로 퇴비화 기준에 따라 부숙도와 함께 함수율, 중금속, 염분 등의 기준항목들도 충족해야 농경지에 살포할 수 있다.검사 신청은 가축분뇨배출시설증과 500g의 시료를 지참해 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시료채취 시 잘 부숙된 퇴비더미 5곳에서 퇴비를 채취한 뒤 이물질을 제거한 후 골고루 섞어 시료봉투에 밀봉해야 하며 내용물의 변화가 없도록 가급적 채취 후 24시간 이내에 의뢰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농업환경분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희조 농업기술센터 팀장은 “미부숙 가축분뇨 반출 시 행정처분 대상이 될 수 있어 센터에서 제공하는 무료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를 적극 활용해달라”며 “검사 결과 통보까지 약 15일 소요되는 만큼 미리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천안홍대용과학관, 오는 18일 ‘ 과학의 달 기념행사’ 개최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18일 ‘ 과학의 달 기념행사’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과학관은 해마다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과학기술의 진흥과 대중화를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올해 기념행사는 과학관과 담헌달빛관에서 각각 운영된다.먼저 과학관에서는 국내 위성 탑재체 제작에 참여한 우주과학 박사의 초청 강연 AI오목 로봇을 이겨라 주간관측 등 행사를 운영한다.담헌달빛관에서는 태양 목걸이 만들기 별자리 무드등 만들기 간이망원경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과학관 행사는 별도의 사전 예약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담헌달빛관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행사 당일 날씨가 좋지 않을 경우 일부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종택 천안홍대용과학관장은 “최근 아르테미스2호의 탐사로 우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천안을 대표하는 과학관으로써 최신 과학기술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 제2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월례회의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제2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지난 18일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는 2020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된 이후 3년 차를 맞이하는 천안시의 추진 성과 점검 및 2025년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위한 힘찬 도약의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이날 참여한 시민참여단은 2023년 연간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참여단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가교로서 적극적인 행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과 여성친화도시사업 파트너 역량강화, 성인지감수성 함양 등을 위해 시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와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천안시가 여성친화도시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민관 소통 창구 기능을 하는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모두가 행복한 여성안심도시 천안’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탐지장비 무상 대여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올해도 소형카메라 등을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불법촬영카메라 탐지장비 무상대여 서비스’를 지속 시행한다. 시는 공중화장실 이용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부터 숙박시설, 지역 상가 등 민간시설 소유자 또는 시설관리인을 대상으로 ‘불법촬영카메라 탐지장비 무상대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대여를 원하는 시민은 천안시청 환경정책과에 전화 신청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3일간 불법촬영카메라 탐지장비를 무료로 빌릴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탐지장비 대여사업을 통한 시민 자율점검으로 불법촬영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시민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공중화장실에 대한 불법촬영 상시점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점검을 마친 화장실에는 ‘불법촬영카메라 수시점검 화장실’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월 10일까지 ‘2023년도 천안시농업대학’ 신입생 54명을 모집한다. 농업대학은 천안시 농업을 선도할 신지식 농업인 육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 15기 29과정 운영으로 98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천안 오이 명품화와 쌀 가공기술 향상 및 소비 촉준을 위해 오이와 농산가공 과정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천안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 또는 농업 종사 예정자이다. 모집인원은 오이과정 30명, 농산가공과정 24명으로 총 54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입학원서는 센터 교육운영팀과 읍·면·동 지소 또는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교부받을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2월 10일까지 센터 교육운영팀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최종윤 소장은 “천안시농업대학은 농업인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문 종합기술 교육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천안 농가가 생산하는 농산물의 품질 및 가치가 더욱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점검반을 편성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 및 지도·점검에 나섰다. 시는 1회용품 규제 대상인 식당, 카페, 식품접객업소를 무작위로 방문해 자연환경을 파괴·위협하고 있는 1회용품 사용 자제를 당부하며 지난해부터 새로 추가되는 품목에 대해 적극 알리고 있다. 1회용품 사용규제 확대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라 시행됐다. 1회용으로 제작된 컵, 접시, 용기 등의 사용 제한 권고를 시작으로 현재는 18개 품목의 사용이 제한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식당, 카페 등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는 1회용 종이컵과 플라스틱 빨대·젓는막대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 또한 1회용 비닐봉투도 대규모 점포 등에서만 사용이 금지됐었으나 편의점, 슈퍼마켓, 제과점 등에서도 무상제공이 금지된다. 최승찬 서북구 환경위생과장은 “1년간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이지만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금지사항 및 규제사항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며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1회용품 사용제한 제도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2일 행정안전부에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한 2건의 시군구 특례를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3일 시행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시군구 지자체는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특례를 스스로 발굴하고 심의위에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시는 지역 실정에 맞는 실질적 행정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산업단지 특화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이에 맞는 특례 2건을 요청했다. 천안시는 승인권과 심의권 이원화에 따른 행정절차 지연 등 산업단지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충청남도 지자체 중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인 천안시는 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산업단지계획 승인 권한을 가지고 있으나, 승인 전 절차인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심의 권한은 충청남도가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이원화 문제 해결과 적극적인 우수기업 유치를 위해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에 대한 사무’와 ‘산업단지개발지원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사무’에 대한 특례를 신청했다. 천안시는 지리적 위치, 교통 여건이 우수하고 정주 여건 등 사회기반시설이 뛰어나 수도권 기업체의 지방 이전 지역으로 선호도가 높다. 특히 전국 지자체 최대규모로 13개 산업단지를 동시 추진 중에 있어 특례 2건이 의결되면 조속한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 유치 활성화, 더 나아가 국가균형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방분권 시대에 발맞춰 천안시의 특수성을 반영하고 기업체의 행정수요 충족을 위해 해당 특례가 반드시 필요하다”며“행정안전부가 천안시와 충청남도의 의견을 잘 수렴해 좋은 결과를 도출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요청된 특례는 행정안전부의 추가 의견수렴 후 ‘지방자치단체 특례심의위원회’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저소득층 탈빈곤 및 빈곤 예방을 위한 자활사업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 자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취업능력이나 직업교육을 제공해 자활 능력을 배양하고 탈빈곤 및 빈곤을 예방하는 위한 사업이다. 시는 올해 자활·자립지원사업의 내실화, 자산형성지원, 복지·고용 연계 통합지원 등 3대 분야 28개 사업에 61억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자립기반 확립을 위한 체계적인 자활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지역자활센터 운영을 활성화해 저소득층 직업상담, 직업교육 및 취업지원을 강화하고 활성화된 자활사업단을 자활기업으로 중점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학교, 어린이집, 장례식장 등의 다회용기를 회수해 세척하는 신규 자활사업단 등을 적극 발굴해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수를 확대한다. 아울러 지역자활센터의 운영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단을 구성하고 창업컨설팅 지원을 강화한다. 올해 천안시는 저소득계층의 취업능력 배양을 위해 자활기금을 활용 자격증 취득수당 및 자활성공수당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자활사업단과 자활기업의 운영 안정화를 위한 임대보증금 지원 및 기능보강 사업도 지원한다. 또한 일하는 수급자 및 차상위 가구에 근로의욕을 고취하는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작년보다 15억 증액된 26억원을 투입, 모두 1460명에게 희망키움통장 등 9개 자산형성 통장가입을 지원하며 고용노동부와 국민취업제도 대상자를 확대 발굴해 복지·고용연계 통합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수요자 중심 체계적인 맞춤형 자활사업을 추진해 저소득계층의 자립 능력 향상과 탈수급을 지원하는 자립기반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불당동 원형육교, 조명 새롭게 교체 ‘반짝반짝’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원형육교’의 조명 교체사업이 완료돼 20일 오후 6시 점등한다. 시에 따르면 도비 1억원, 시비 1억5000만원 등 모두 2억5000만원을 들여 기존 노후한 야간 경관조명 710개를 철거하고 446개로 교체했다. 그동안 원형육교에 설치된 조명은 일부 아파트 주민들의 민원으로 점등하지 못한 채 방치되고 노후된 시설물로 전락한 상태였다. 이에 시는 안전한 보행로 확보와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을 위해 경관조명을 교체했다. 원형육교 하부와 계단부는 운전자의 시야 방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광색으로 설치했으며 상부 보행로는 보라색과 빨간색을 혼합한 색채를 사용했다. 주탑은 인근 아파트 등 주거밀집지역의 빛공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화려한 조명 연출을 절제하고 오색을 이용해 원형육교의 입체감과 구조미가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시공했다. 시는 원형육교 경관조명 교체로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도시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천안시의 대표적인 야간 랜드마크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일봉동 행복키움지원단가 19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설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떡국 떡, 사골육수, 소고기, 조생귤 등 정성껏 준비한 명절음식을 포장해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장애인, 홀몸노인 등에 전달했다. 이영우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분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설 명절 동안 건강하고 웃음 가득한 명절 연휴 보내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용경 일봉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설 명절나눔 행사’를 추진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게 감사하다”며 “이웃분들이 계묘년 새해의 희망과 풍요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출발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북면 행복키움지원단이 19일 설 명절을 앞두고 북면 취약계층 80가구 대상으로 음식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복키움지원단 단원들은 떡국떡, 만두, 소고기, 사골육수 등을 전달하며 건강상태 등을 확인했다. 이날 행사는 천안시복지재단 지정기탁기금으로 이뤄졌으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정명호 단장은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명섭 북면장은 “이번 나눔 행사로 조금이나마 풍요로운 명절이 되시기를 바라며 2023년 계묘년에는 소망하셨던 일들이 잘 풀리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가 19일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68만5000원을 천안시 쌍용1동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의 자체적인 기부 행사를 통해 마련했으며 취약계층 가구 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김태정 지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많은 직원들이 기부에 동참해줘서 매우 감사하고 모아진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중길 쌍용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의 모든 직원분들에게 감사하고 따뜻한 마음을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