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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룡동은 30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여름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취약계층 5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며 온기를 나눴다.황진성·육미옥 회장은 “지속되는 무더위에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고 무탈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 건강한 내일을 위한 ‘영양찬 건강드림’ 운영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다음달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영양찬 건강드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과 당뇨, 이상지질혈증, 비만 등 4대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오이참깨무침 △치킨타코 △새송이버섯무침 △닭가슴살양배추찜 조리 시연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4대 만성질환별 식사요법과 질환별 레시피를 제공해 일상에서도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이번 프로그램은 7월 15~ 16일 22~ 23일 총 4회 운영되며 30~ 60대 천안시민 가운데 1회 신청할 수 있다.참여 문의는 서북구보건소 건강생활팀로 연락하며 된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만성질환은 올바른 식습관을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예방과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영양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 옛 법원거리 상권 살린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동남구 신부동 옛 법원 거리를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사업을 본격화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오룡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고시하고 문화예술·라이프스타일 기반 신사업 육성으로 신부동 옛 법원거리 상권을 살린다.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지난달 충청남도 지방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최종 승인받았다. 시는 오는 2026년까지 국·도비 216억원을 포함한 마중물 사업비 338억4000만원을 투입해 라이프이노베이션랩, 골목상권발전소, 코리빙하우스, 공영주차장, 보행네트워크 개선사업 등 총 9개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진행 중인 오룡경기장 민·관 협력형 리츠사업, 신부행복주택 건립사업, 신부문화회관 신축계획 등과 연계해 쇠퇴한 신부동·원성동지역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선 도시재생과장은 “지역 청년들을 비롯한 인적자원과 지역 브랜드를 활용해 문화예술 기반의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쇠퇴한 신부동·원성동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의 자생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위례벚꽃축제’4년 만에 정상 개최 [Ytv영상스토리] 천안북면위례벚꽃축제추진위원회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 간 은석초등학교 일원에서 ‘제8회 천안위례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벚꽃축제가 전면 개최된 것은 4년 만이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한 ‘천안위례벚꽃축제’는 북면 주민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축제추진위원회를 결성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지역 축제다. 축제추진위원회는 ‘벚꽃, 천안을 품다’라는 주제로 개·폐막식,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축제 첫날인 8일 오후 1시에는 대학 동아리 공연과 천안위례벚꽃 가요제 본선이 열린다. 오후 6시 화려한 개막식이 개최되며 경품 추첨과 가수 강유진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9일에는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과 가래떡 뽑기 이벤트, 각종 오락 행사가 진행되며 가수 구나윤의 공연을 끝으로 폐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과 벚꽃가요제는 위례벚꽃축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꽃 떡·다육 화분·부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마당과 전국 각지의 지역 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농특산물 판매장이 운영된다. 김제훈 축제추진위원장은 “4년 만에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벚꽃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마음껏 만끽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에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진행되는 노태공원이 새단장을 마치고 4일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천안시는 이날 성성동 일원에서 노태공원 개장식을 갖고 임시개방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지역구 국회의원 지역 시·도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노태공원은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라 5만㎡ 이상의 공원에 대해 민간사업자가 공원 전체를 매입해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 후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30% 미만은 비공원시설을 조성하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됐다. 노태공원은 1993년에 시 최초로 도시관리계획 상 근린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사업 미집행으로 20년간 방치됐으나,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기존지형을 최대한 보존한 산지형 공원으로 시민들에게 되돌아올 수 있게 됐다. 노태공원은 총 사업면적 25만4,041.1㎡ 중 공원면적 17만8,041㎡에 공원을 조성한다. ‘숲속에서의 치유’라는 구호를 내걸고 한들 숲마당, 숲정원뜰, 놀이숲, 정상숲의 4가지 테마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원으로 재탄생했다. 축구장 25개 넓이인 노태공원에는 진입광장, 미디어벽천, 숲놀이터, 발물놀이장, 전망쉼터, 건강마당을 비롯해 공원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로 화장실과 주차빌딩이 조성됐다. 특히 공원의 얼굴인 진입광장에 디지털 영상이 송출되는 첨단 조경 시설물인 미디어벽천을 조성해 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태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공원 진입에 불편이 없도록 총 10개 구간의 진입로를 조성했으며 공원주차장 쪽 메인 진입로와 주치발딩의 옥상정원 진입로는 무장애길로 만들었다. 산책로는 총 4.8km, 메인 둘레길은 1.3km로 구간으로 조성됐으며 숲마루 쉼터와 숲길 쉼터, 전망쉼터 등을 통해 노태산 주변의 전망을 바라볼 수 있다. 이번 노태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기부채납되는 시설물은 주차빌딩, 부성2동 행정복지센터, 보행육교, 도시계획도로 등으로 공원 이용객의 편의는 물론 지역 교통기반을 확충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시는 관련 규정 및 절차에 따라 준공 및 기부채납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유통 및 산업단지, 공동주택으로 둘러싸여 있는 노태공원은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오아시스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의 삶의 질과 도시경쟁력을 한층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은 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희망가꿈 행복나눔’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 신규 특화사업인 ‘희망가꿈 행복나눔’사업은 노후하고 위험한 상황에 노출된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주거 취약계층 대상으로 집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곰팡이로 더러워진 장판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었던 저소득층 독거노인 가구의 장판을 교체했다. 박복순 단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함에도 경제적인 여건이 안돼 집수리를 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송재오 광덕면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거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건강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일대일 상담 사업 큰 호응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은 결혼이민자와 그 자녀들과 밀착해 일대일 상담을 제공하는 두 가지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상담 사업은 초기 입국한 결혼이민자를 위한 일대일 상담 사업과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학습을 지원하는 다문화가정 자녀학습 일대일 상담 사업으로 구성돼있다. 결혼이민자를 위한 일대일 상담 사업은 천안 거주 2년 이상 베트남, 태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결혼이민자와 초기입국 결혼이민자 10쌍을 연계해 병원, 은행, 행정복지센터 동행 통역업무지원, 한국문화 배우기, 한국음식 만들기 등 한국 생활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다문화가정 자녀학습 일대일 상담 사업은 단국대학교천안캠퍼스 외국어 대학 교육봉사동아리 ‘다온’이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학습과 예체능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윤연한 센터장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천안시 거주 결혼이민자분들이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해 한국사회의 안정적 정착 및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나사렛대학교 사회복지학부 동아리 봉다리는 3일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간식 구입을 위해 상품권 21만원을 지정기탁했다. 동아리 학생들이 십시일반 모아 전달한 상품권은 아동들의 건강한 간식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염정현 회장은 “지난해 동아리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학습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성장기 아동들이 간식 지원에 대한 욕구가 크다는 것을 알게 돼 아이들이 먹고 싶어 하는 간식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권을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상품권을 기부한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드림스타트 운영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더욱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문화재단, ‘2023 꿈의 댄스팀’ 거점기관 선정 [Ytv영상스토리] 천안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2023 꿈의 댄스팀’ 운영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꿈의 댄스팀은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춤을 만드는 작업을 통해 전인적 성장을 지향하고자 시작된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3년 차까지 국비 3억원을 지원받는다. 4년 차부터 5년 차는 국비 1억원과 시비 1억원을 지원받으며 6년 차부터는 자립 거점기관으로 운영하게 된다. 춤의 도시 천안은 꿈의 댄스팀 운영을 통해 아동, 청소년이 춤으로 자신감,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수업내용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립무용단 김용철 감독이 무용 총감독을 맡아 운영된다. 문화재단은 천안시청소년태조산수련관과 협력해 5월 중으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단원을 모집하며 천안 K-컬처 박람회와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에서 중간발표회를 통해 재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꿈의 댄스팀 교육과 무대 참여를 통해 결과적으로 청소년들이 춤을 배우는 교육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고 공동 창작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 인재 양성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천안시 소속 우수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일일 강좌를 제공한다. 올해를 맞아 3년째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우수자원봉사자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인정과 보상을 위해 마련돼 1365자원봉사포탈 기준 누적 봉사 시간이 100시간 이상인 우수자원봉사자만 참여할 수 있다.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제빵, 가죽공예, 재봉틀 등 우수자원봉사자들의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접수는 선착순 진행되나 우수자원봉사자 중 1,000시간 이상 봉사자 또는 3년 이내 100시간 이상 봉사자에게 우선순위가 주어지며 상·하반기 전 일정 중 1개의 과정만 참여할 수 있다. 상반기 원데이클래스 참여를 원하는 경우에는 오는 13일까지 천안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천안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8월 모집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자원봉사센터 활동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우수자원봉사자들이 평소 관심 있었던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를 향유하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자원봉사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오는 4일 목천읍 행복키움지원단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 활동한다. 보건소는 목천읍 행복키움지원단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치매예방 인지교구를 배부하는 등 지역주민의 치매예방에 더욱 힘쓰고자 한다. 앞서 지난달 단국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치매 맞춤형사례관리 자원봉사자 등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치매파트너 누리집 온라인 교육 이수를 통해 치매파트너 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 안현숙 동남구보건소장은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치매 환자에 대한 배려와 관심으로 치매 친화적인 천안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시설관리공단, 2023년 고객참여발전위원 공개 모집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7일까지 공단 주요 정책 자문과 사업과제 발굴을 위한 고객참여발전위원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50명 내외이며 만 19~39세 이하의 청년부는 팀프로젝트 방식으로 사업장 시설과 서비스 개선 과제를 발굴한다. 만 40세 이상의 일반부는 회의를 통한 제안과 토론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공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네이버폼 온라인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다. 선발된 위원에게는 사업장 견학 및 각종 체험 프로그램 참석 우선권 부여, 선진지 견학, 활동 증명서 발급 혜택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동흠 이사장은 “올해 새롭게 구성되는 고객참여발전위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 활동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공단 경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시민중심 경영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객참여발전위원회 발대식은 오는 19일 한들문화센터에서 개최되며 직원과의 만남 및 간담회가 이뤄질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