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2일 새마을부녀회가 무더위를 앞두고 독거어르신을 위한 이불 세탁 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새마을부녀회는 이날 독거어르신 10가구에 방문해 이불 세탁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정현정 새마을부녀회장은 “쾌적한 잠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보람된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잘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는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 사회에 따뜻함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 23일 김범준 교수 초청 ‘도솔아카데미’ 강연 개최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오는 23일 시청 봉서홀에서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김범준 교수를 초청해 ‘2026 제2회 도솔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강연은 ‘물리학으로 보는 인간’을 주제로 일상 속 다양한 사례를 통해 물리학이 인간과 사회를 이해하는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방법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초청 강사인 김범준 교수는 다수의 방송 출연과 강연, 저술 활동을 펼치며 과학 대중화에 앞장서 온 물리학자다.김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물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시민들에게 새로운 통찰을 선사할 계획이다.인터넷 사전예약은 16일까지 진행된다.강연 당일에는 온라인 예약을 하지 못한 시민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5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물리학이라는 렌즈를 통해 인간과 사회를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중앙동의 마을 축제‘걸어봐요 골목골목 행복마을 중앙동’이 지난 12일 열렸다. 이날 행사는 미나릿길 벽화마을, 중앙시장, 남산공원, 천안천어린이공원 등 남산도시재생사업으로 변신한 중앙동을 홍보하고 온누리상품권 증정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난타공연을 비롯한 주민화합한마당으로 시작으로 스탬프인증 투어를 통해 시민들이 중앙동 일대를 걷고 보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권홍주 주민자치위원장은 “축제 준비에 힘쓴 7개 자생단체 회원과동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중앙동 골목축제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수 있는 지역고유의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자유공간 청다움 3호점과 6호점이 지난 11일‘농업인의 날’을 맞아 청다움에 방문한 청소년에게 가래떡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농업과 농민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는 농업인의 날이자 가래떡 데이를 맞아 천안흥타령쌀을 사용해 지역 농산물에 대한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수련관은 오는 17일에 실시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의 수능 대박과 응원해주는 청소년들의 마음을 담아 14일부터 18일까지 특별 음료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여숭 관장은“청소년들이 천안흥타령쌀로 만든 가래떡을 먹으며 농민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고 11월 11일이 빼빼로 데이보다는 농업인의 날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자유공간 청다움 3호점과 6호점은 청소년의 다양한 문화체험과 휴식 및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천안시에서 운영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충남이주여성상담소는 지난 10일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비체에서‘제3회 문화 예술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다문화사업‘상호문화이해를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낭독제는 ‘그리움’이란 주제로 이주여성들이 한국으로 멀리 떠나와 살면서 느낀 고향의 그리움을 글로 표현하고 낭독함으로써 서로 공감하는 시간으로 만들어갔다. 네팔, 중국, 몽골, 러시아, 베트남, 파키스탄에 고향을 둔 10명의 이주여성들이 자신의 고국어가 아닌 한국어로 낭독했다. 충남이주여성상담소 정금선소장은 “문화예술축제에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주민 및 다문화 환경을 위해 문화예술제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룡동은 11일 ㈜리마와 제품 생산시 발생하는 파지 매각 대금을 지역 취약가구 지원을 위해 기부를 약정하는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리마는 예비적 사회적 기업으로 반려동물 배설물 퇴비장치를 개발해 친환경특허기술을 출원하는 등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앞장서며 금번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약정을 진행하게 됐다. ㈜리마 차윤서 대표는 “리사이클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사회를 도울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인재 발굴 등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의용 청룡동장은“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해 복지 실천에 앞장선다는 점에서 기부 약정 협약이 뜻깊고 앞으로도 많은 기업과 단체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유익한 복지자원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2동이 공인중개사와 함께 ‘찾아가는 보조금 24’를 홍보하며 복지 위기가구 제로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성정2동은 공인중개사와 민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으로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보조금 24를 통해 수혜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의 주거 특성상 전·출입이 많고 원룸이 밀집된 성정2동은 공인중개사 100여개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 사업인 ‘우리동네 안심 복덕방’을 추진한다. 동은 이달 중으로 공인중개사를 모집하고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디지털 취약자가 보조금 혜택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구연 성정2동장은 “‘찾아가는 보조금24’를 공인중개사들과 연계해 정부와 지자체의 공공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정부나 지자체의 보조금 혜택을 몰라 도움받지 못하는 주민이 한 사람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민주평통 천안시협의회, 대학생 국제통일 심포지엄 개최 [Ytv영상스토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천안시협의회는 선문대학교와 함께 지난 11일 선문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제11차 대학생 국제통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국제정세와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열린 이날 심포지엄에는 대학생, 유학생, 민주평통 자문위원, 선문대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토론자로 나선 대한민국,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은 한반도 안정을 위한 북한의 비핵화와 국제사회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 서대호 민주평통 천안시협의회 회장은“통일에 대한 국민의 인식과 의지가 갈수록 약화되는 상황에서 세계 각국의 청년들과 국제정세 분석과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토론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 본국에 돌아가서도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평화와 통일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심포지엄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말씀을 전한다”며 “한반도의 평화 정착을 위한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노력을 지속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천안시협의회는 국민의 목소리를 수렴해 통일정책에 반영토록 하고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1일 1사·1행복키움지원단 20호·21호 결연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김남진 천안청화공사 대표와 20호 결연을, 김용문 농협중앙회 천안시지부장 21호 결연을 맺었다. 천안청화공사는 폐기물 수집운반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현물과 현금 기탁과 청소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농협중앙회 천안시지부는 취약계층을 위해 현금 및 현물 기탁과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은 읍면동 지역보호체계를 담당하는 행복키움지원단의 인적 구성의 한계 극복과 물적 자원의 확대를 위해 기업 인적·물적 자원을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 “안정적인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기업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1사·1행복키움지원단이 20호, 21호 결연을 맺게 됐다”며 “복지안전망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독감 예방접종 92% 완료…접종 참여 당부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3년 만에 독감 유행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독감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하고 나섰다. 14일 시에 따르면 올해 무료독감 접종예상인원 15만4000명의 92%인 14만2000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독감은 접종 후 항체가 형성되기까지 약 2주가 소요되고 춥고 건조한 환경에서 더욱 빠르게 전파되는 특성이 있어 추위가 본격화되기 전에 신속히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는 미접종자의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개별문자 송부 및 아파트 안내방송 등을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예방접종은 가까운 동네 위탁 병의원에서 가능하며 병의원 현황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의료기관 찾기’ 또는 서북구·동남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는 별도의 예산을 투입해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만 60~64세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추진하고 있다”며 “예년보다 빠른 접종률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접종을 받지 않은 분들은 조속히 접종을 완료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2일 성성호수공원 일원에서 ‘제13회 천안시 평생학습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평생학습 성과 교류의 장인 이번 행사는‘배움의 씨앗, 그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67개 평생교육기관, 단체, 대학, 동아리들이 참여한 가운데 네트워크 구축 및 학습적인 콘텐츠를 확대해 4년 만에 대면으로 열렸다. 유아에서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하는 학습 성과 공유하는 이번 행사는 홍보·체험존 전시존 배움존 나눔존 놀이존 등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천안시는 이번 행사에 앞서 천안서북경찰서와 안전강화대책을 수립하고 진출입로 모범운전자 배치 호수공원 수상안전요원 배치 행사장 안전요원 배치 심폐소생술 강좌 운영 등 시민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난해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된 이후 처음으로 갖는 평생학습한마당 행사로 70만 천안시민이 그동안의 평생교육 성과를 공유해 명품 교육도시 천안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24일부터 1회용품 사용규제 강화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오는 24일부터 일회용품 사용 규제가 확대된다. 에 따라 홍보를 강화하고 나섰다. 14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한시적으로 허용됐던 일회용품 사용 규제가 지난 4월 개정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시행에 따라 대상이 확대되고 지도·단속이 강화된다. 이에 따라 24일부터 식당·카페·제과점 등 식품접객업 매장 및 대규모 점포, 체육시설 내에서 1회용품 사용규제가 강화된다. 집단급식소, 식품접객업 매장 내에서 1회용 종이컵·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 편의점 · 제과점 등은 1회용 봉투·쇼핑백, 체육시설에서는 1회용 응원용품이 사용 금지된다. 환경부는 당초 위반업소에 대해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었으나, 1회용품 사용규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시민인식 개선을 위해 계도기간을 1년간 운영하기로 했다. 윤석기 청소행정과장은 “시민들께선 개인 컵이나 다회용 컵 사용을 생활화하고 관련 업종 종사자께서는 제도변경 사항을 적극 준수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 사회 구축에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