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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정현정 이종진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는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3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 살자’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규양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제막식을 통해 바르게살기 운동의 의미가 확산되고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오신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표지석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직장 내 성차별적 의식을 개선하고 성 평등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1일에는 직장운동경기부, 체육회, 축구단, 천안시립예술단 조직의 전 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희롱·성폭력 피해방지 및 예방 홍보를 강화하는 교육을 시청 봉서홀에서 진행했다. 교육은 성평등 전문관 윤금이 강사가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위한 우리들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쳤으며 이어 충남해바라기센터 이선화 강사가 ‘너와 나의 아름다운 공존’이라는 주제를 다뤘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일상에서 일어나는 폭력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예방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인지 등 폭력에 대한 민감성과 예방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3월 관리직 공무원 105명 4월 신규 공무원 246명 5월 유관기관 80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및 성인지감수성 향상교육을 운영해왔으며 7월부터 11월까지 환경미화원, 비정규직 등 대상으로 매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동헌 부시장은 “이번 교육이 직장 내에서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4대 폭력의 근절 인식 확산 및 건전한 직장 분위 조성,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할 것”이라며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밝고 건강한 직장 및 지역사회 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신방도서관, 동영상 편집 강좌 ‘청년 크리에이터 과정’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7월 6일부터 8월 3일까지 만 18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동영상 편집 강좌인 ‘청년크리에이터 과정’을 운영한다. 천안시의 청년 정책과 관련해 기획된 이번 강좌는 프리미어를 활용한 동영상 편집을 위주로 진행된다. 참여하는 청년들은 신방도서관에 신규 조성된 미디어 창작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스튜디오와 편집실로 구성된 미디어 창작 공간은 방음부스, 캠코더, 조명, 마이크 등 촬영 장비와 편집 소프트웨어를 구비하고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영상 편집을 진행할 수 있는 개인 노트북 지참이 필요하다. 수강생 모집은 21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강 신청 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신방도서관 관계자는 “청년들이 관심 있어 하는 1인 미디어 제작과 관련한 이번 강좌를 통해 영상 제작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미디어 창작 공간 활용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의 재산세 감면을 진행한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준 이른바 ‘착한 임대인’을 대상으로 임대료 감면율에 비례해 재산세를 최대 건당 50만원 감면한다고 밝혔다. 시는 임대인들의 지방세 감면 방안을 마련해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3월 28일 시의회 동의를 얻었다. 재산세 과세기준일 현재 상가 또는 그 부속 토지 소유자인 임대인 중 올해 소상공인인 임차인의 임대료를 3개월 이상 인하한 임대인은 올 7월 건축물분과 9월 토지분에 대한 재산세를 임대료 감면율에 비례해 감면받을 수 있다. 건축물분 재산세에 부가되는 지역자원시설세는 감면 대상에서 제외되며 임차인의 업종이 도박장·유흥주점 등 고급오락장 업종은 법률에 따라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재산세 감면 신청은 7월부터 2023년 1월까지 구비서류를 구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후에는 담당자가 서류 검토 후 감액 또는 환급 처리하며 다만 감면으로 인한 환급액 발생 시 체납액이 존재하면 체납액에 우선 충당되고 사기·허위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감면받은 경우는 추징된다. 서병훈 세정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착한 임대료 인하 캠페인 확산으로 소상공인과 건물주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많은 상가 임대인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지역공약 과제 중 하나인 GTX-C 천안 연장에 대한 기대효과와 주요쟁점, 기술적 검토 등을 점검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GTX-C 천안 연장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날 토론회는 100여명의 청중과 각 분야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천안역세권의 연계 잠재력을 비롯해 GTX-C 천안 연장의 주요쟁점과 추진방안을 다뤘다. GTX를 최초로 제안한 이한준 전 한국교통연구원 부원장이 토론의 좌장으로 참석했으며 단국대학교 김현수 교수가 ‘GTX-C 천안 연장과 연계되는 천안역세권의 성장 잠재력’을 발표했다. 이어 남서울대학교의 김황배 교수가 ‘GTX-C 천안 연장의 주요쟁점 및 추진방안’을 발제했다. 김현수 교수는 광역교통 중심시설 천안역은 풍부한 유동인구와 11개 대학 등 다양한 인적자원, 철도 부지 및 시유지 활용 등 사업 혁신 잠재력이 풍부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GTX-C 노선이 연결되면 천안과 수도권간 이동수요가 급증해 수도권 지역이 더욱 확대되고 천안역을 중심으로 현재 생활, 교육, 문화, 산업기능이 어우러진 다양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진행 중임에 따라 역사개량, 환승센터 신설, 스타트업 파크 조성 등과 함께 주변 정비사업을 촉진하고 수도권 주택 문제도 해결하는 파급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분석했다. 김황배 교수는 천안 연장의 적정 수요확보와 민간사업의 사업성 확보방안, 기존 철도 선로 여유용량 확보 가능성, 연장 노선 운행 재원분담, GTX-C 이용객 구분을 위한 승강장 및 역사 추가 확보방안, 차량기지와 주박시설 확보방안 등이 쟁점사항이라고 제시했다. 기술적으로는 기존 고상홈 활용 또는 저상홈을 고상홈으로의 개량을 검토해야 하고 천안 연장 운영에 따른 열차 추가 편성 시 차량기지 시설 확대 방안과 별도의 반복선 신설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발제 이후에는 전문가와 청중들이 참여해 발제 내용에 대한 토론과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앞서 천안시는 GTX-C 천안 연장이 대통령 지역 과제이자 충남 7대 공약 및 정책과제에 반영됨에 따라 GTX-C 천안 연장의 선제 대응을 위해 4월에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6월 초에는 타당성 및 기술 검토를 위한 용역에 착수했으며 장항선 개통 100주년을 맞아 GTX-C 천안 연장을 염원하는 기념식도 진행했다. 박상돈 시장은 “GTX-C 천안 연장은 천안을 미래 교통도시로 발전시킴은 물론 천안역 역세권의 잠재력을 깨울 것으로 기대된다”며 “토론회에서 제기된 주요쟁점과 추진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천안 연장이 반드시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남면행복키움지원단은 20일 깨끗한 성남면 만들기 캠페인과 함께 버스정류장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깨끗한 성남면 만들기 캠페인은 지난해 수립된 성남면마을복지계획 중 하나로 주민들이 성남면을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피켓을 들고 하는 환경보호 캠페인을 통한 인식 개선이 목적이다. 성남면 맞춤형복지팀과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은 캠페인 외에도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11곳을 청소로 쾌적하게 만들어 깨끗한 성남면 이미지 유지에 도움을 줬다. 김재성 단장은 “주민들이 항상 사용하는 버스정류장의 깨끗함을 유지함은 물론 앞으로도 많은 주민이 성남면을 깨끗한 지역으로 함께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상철 성남면장은 “이번 깨끗한 성남면 만들기 캠페인 활동이 주민들의 인식 개선의 토대가 돼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쌍용100인회, 천안시 문성동에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문성동은 천안시 쌍용100인회가 지난 19일 관내에 주거환경정비에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을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여명의 쌍용100인회 회원들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의 씽크대와 문을 수리하고 곰팡이 핀 집안 내부 도배와 장판 교체 등 집안 구석구석 독거어르신 생활에 불편함 없이 쾌적한 공간이 되도록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상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집 수리를 못해 답답했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시니 앞으로 편안하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일현 회장은 “어르신의 밝은 표정을 보니 마음이 훈훈하고 더위에도 고생해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진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 애써주신 쌍용100인회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쌍용100인회는 지난해 풍세면 저장강박증 가구 집수리 봉사, 연탄 나눔, 김장김치 나눔 등 천안의 이웃들을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며 활동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원성1동 주민자치회, 게릴라 가드닝 환경개선운동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원성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관내 방치된 부지에 게릴라 가드닝을 펼쳤다. 게릴라 가드닝이란 ‘기습적인 행동’이라는 뜻의 ‘게릴라’와 ‘정원 가꾸기’ 뜻의 ‘가드닝’의 합성어로 도심 속 방치된 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어 가꾸는 환경 개선 운동을 말한다. 이번 게릴라 가드닝은 천안시도시농업연구회의 도움을 받아 주민자치위원회가 구슬땀을 흘려 오룡웰빙파크 아래 테니스장 모서리 화단에 꽃과 조경수를 식재하고 주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공간을 선사했다. 또 이날 농업기술센터 ‘반려식물 케어데이’ 행사도 오룡 웰빙파크에서 주민 200여명 대상으로 열려 반려 식물에 대한 교육, 화분 분갈이, 식물 심는 실습 체험을 제공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기성 주민자치 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마을에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해 주민들 힐링의 장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석우 원성1동장은 “이번 게릴라 가드닝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쳤던 주민들의 몸과 마음이 위안이 됐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욱 살기 좋은 마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에이젯원과 드림즈에이젯원, 사랑의 김치나눔 행사 [Ytv영상스토리] 주식회사 에이젯원과 드림즈에이젯원은 지난 16일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이젯원과 드림즈에이젯원은 직접 농사해 수확한 채소로 정성 가득 담은 열무김치 100kg을 관내 장애인단체에 전달했다. 에이젯원은 작년 가을에도 김장김치 70박스를 장애인단체에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상한 회장은 “지역에 어려운 장애인단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작은 마음을 보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상생 발전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에이젯원과 드림즈에이젯원은 일반건설공사와 부동산 개발·공급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관내 단체 및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직장맘지원센터, 제5회 파파스쿨 ‘플로깅’ 진행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천변공원에서 제5회 파파스쿨 ‘지구사랑 챌린지 플로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직장맘 엄마에게는 육아에서 벗어나 잠깐이라도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장하고 아빠에게는 아빠들의 1순위 고민거리인 ‘자녀와 소통 그리고 노는 법’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석한 아빠와 자녀는 차 없는 불당천변을 걸으며 환경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고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또 이외에도 파파스쿨은 재활용 화분 만들기, 지구사랑 표어 짓기 등을 진행해 참석자들이 행사 후에도 지구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직장맘지원센터는 향후 7월 9일 인구의 날을 맞아 다자녀 행복 축제도 계획하고 있다. 윤미선 센터장은 “센터는 천안시민과의 소통과 참여로 다양한 수요에 기반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다양한 대면, 비대면 프로그램과 임산부 및 육아맘을 위한 프로그램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전국장애인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3회 천안시장배 전국장애인배드민턴어울림대회’가 지난 18일 천안시 실내배드민턴장에서 열렸다.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천안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관, 천안시장애인체육회와 한국마사회 천안지사, 스포넷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선수 100명과 운영요원, 심판, 자원봉사자 100명 등 200명 외 내빈과 임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마무리됐다. 17개 시도 장애인배드민턴 생활체육동호인들이 참가하며 우수한 신인선수 발굴 및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확대의 장이 됐으며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었다. 종목으로는 휠체어 통합부, 충남지역에서 가장 활성화된 좌식혼성 4인조 통합 부분 등이 운영됐다. 앉아서 배드민턴을 치는 좌식부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드민턴을 치는 화려한 스포츠이다. 대회에서 청소년홍보 서포터즈 봉사단, 단국대학교 체육학과재학생, 백석대학교 특수체육학과재학생, 천안시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추웅식 천안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장은 “협회 임원과 이사진, 천안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모두 대회 준비와 마무리를 잘 해줘 감사하고 선수분들 한 분도 다침 없이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해줘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연습을 못 해 참가 못 한 선수가 많아 아쉬운데 다음 대회는 모든 선수가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대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