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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정현정 이종진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는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3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 살자’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규양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제막식을 통해 바르게살기 운동의 의미가 확산되고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오신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표지석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예술의전당, 23일 호국보훈의 달 베르디 레퀴엠 공연 [Ytv영상스토리] 천안문화재단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베르디 레퀴엠’을 천안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 천안시립합창단 임한귀의 지휘를 통해 전쟁의 아픔과 이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애도와 희망을 바라는 마음에서 이탈리아 대표 작곡가인 쥬세페 베르디의 레파토리 중 가장 대작으로 꼽히는 레퀴엠을 선사한다. 이날 공연에는 천안시를 대표하는 천안시립합창단과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 소프라노 박미자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주관균 베이스 전승현 등이 출연한다. 또 중부권 예술을 이끌어 온 청주시립합창단과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프로그램 전곡을 대규모 무대로 선보인다. 천안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죽기 전에 반드시 들어야 할 클래식 명곡으로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강렬한 합창의 선율로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베르디 특유의 진한 감동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다. 관람 문의와 자세한 사항은 천안 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2년도에 설립돼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천안문화재단은 천안흥타령춤축제를 비롯한 천안예술의전당과 천안시립미술관,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를 운영하며 공연사업, 기획전시, 문화예술교육, 생활문화 및 예술인지원 등 시민 중심의 미래 지향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방임되거나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의 원가정 기능 회복을 위한 상담·교육·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임 아동과 청소년의 원가정을 지원하는 이 원가정기능회복지원사업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공모사업으로 지난달부터 시작됐다. 다양한 상황으로 인해 가족과 분리되고 외부에서 보호받으며 생활하던 아동이나 청소년들이 자기 가족과 다시 함께 지내기 위해 가정으로 복귀할 때 더 원만하고 행복한 가족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개별가정에 대한 맞춤형 부모교육, 부모상담, 아동상담, 양육코칭상담, 가족프로그램, 심리치료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현재 원가정 보호조치 등의 이유로 가족기능 회복이 필요하거나, 원가정 복귀를 희망하는 가족은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장옥 센터장은 “신청 부모와 자녀는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개별가정에 대한 맞춤형 가족교육, 상담, 가족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며 “그동안 서비스가 미치지 못했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더욱 건강한 천안시 가족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미래의 납세자를 위한 ‘지방세 이야기’ 교육 호응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미래경제의 원동력이자 납세자인 청소년에게 ‘미래의 납세자에게 들려주는 반짝반짝 지방세 이야기’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천안시가 처음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청소년의 올바른 세금 가치관 형성에 기여하고 세금 납부의 중요성 인식 및 진로 체험 경험을 위해 마련됐다. 6월 8일부터 15까지 7일에 걸쳐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 천안상업고등학교 성환중학교 광풍중학교에서 대면으로 약 23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사는 한진석 천안시청 세정과 세무조사팀장이 맡았다. 교육은 천안시 알아보기와 살림살이 세금의 역할과 탄생비밀 세금의 종류와 대상 다양한 체납자 유형 생활에 유용한 세금 절세방법 외에도, 세무공무원의 실제 업무와 진로에 대해 다뤄 청소년의 흥미를 자극하고 학생과 진로 상담선생님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서병훈 세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미래 직업관과 학교 특성 등을 고려해 다양하고 특색있는 콘텐츠의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시와 학교 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공유해 세무 분야 이외에 건축, 토목, 환경, 교통, 위생 등 다양한 진로체험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 협의회와 31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 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행복키움지원단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활동보고회는 올 상반기 지역 우수사례 발표, 소통 강화 강의를 진행했다. 우수사례 발표 시간에는 병천면과 성거읍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민을 위해 실시한 특화사업을 소개하고 내용을 공유했다. 이어 행복키움지원단의 주민 소통 강화와 행복키움지원단 화합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강의도 진행돼 협의회와 단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그동안 행복키움지원단은 양적성장을 해왔다”며 “앞으로는 양적뿐만 아니라 질적 성장을 위해 노력해 지역주민의 욕구에 부응하는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가자”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보훈가족 어울림마당’ 개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8일 유관순체육관에서‘천안시보훈가족 초청 어울림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보훈가족 초청 어울림마당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분들의 정신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보훈가족의 화합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렸다. 천안시보훈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에서는 지역가수 김나윤과 인기 댄스그룹 앵두걸스, 미스트롯 출신 별사랑, 장구의 신 박서진의 공연이 펼쳐졌다. 보훈가족은 다채로운 콘서트 공연을 관람하며 그동안의 피로를 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시는 유관순체육관 로비에서 6.25전쟁 사진전을 열어 행사장을 찾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방문객 등이 호국보훈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서장원 보훈단체협의회장은 “보훈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보훈가족의 화합으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시장은 “보훈 가족분들을 한 자리에 모시고 행사를 열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이 명예롭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훈 정책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제18회 천안시 기업인의 상’ 후보자를 7월 20일까지 신청 또는 추천받는다. 시는 기업인과 근로자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진작 도모를 위해 우수기업인과 모범근로자 등을 매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자격 요건은 중소기업기본법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 중 공고일 현재 천안시에서 공장 등록을 하고 3년 이상 운영 중인 중소 제조업체의 기업체 대표 또는 기여한 공로가 있는 근로자 등이다. 선정 인원은 종합대상 1명, 경영·기술·수출·창업 부문별 대상 4명, 우수기업인상 5명, 모범근로자 15명, 중소기업지원기관 유공자 2명, 총 27명이다. 수상자는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시는 수상 기업에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자보전 우대, 기업 애로사항 컨설팅 지원, 각종 기업지원사업 가점 부여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순 기업지원과장은 “천안시 기업인의 상은 기업의 경영 및 기술력 등을 인정받는 영예로운 상으로 많은 기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여성과 남성이 함께 만드는 평등도시 천안’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862억여원을 투입해 6개 분야 16개 과제, 43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일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실현을 위한 주요 과제를 담은 ‘2022년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시행계획에 따라 862억여원 사업비를 들여 연말까지 6개 분야 16개 정책과제와 43개 세부과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6개 분야는 남녀평등 의식 및 문화의 확산 평등하게 일한 권리와 기회 보장 여성의 대표성 제고 및 참여기반 강화 일·생활 균형 사회기반 조성 여성폭력 근절 및 여성건강 증진 양성평등정책 추진기반 강화이다. 대표적인 세부 과제로는 성차별 개선을 위한 시민사회 모니터 활성화 및 시민사회와의 협력체계 구축 양성평등 시민교육 확대 직장내 성희롱 예방활동 강화 여성의 경력유지·개발을 위한 여성일자리분야 체계적 지원 여성폭력 근절 및 폭력피해자 보호 지원강화 등이 있다. 시는 지속해서 남성과 여성이 평등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하고 현실에 와닿는 정책을 발굴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박상돈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수 있도록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 주요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여성과 남성 모두가 행복한 천안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그동안 개선해온 대중교통 혁신을 기반으로 교통특별시로 도약하기 위해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상돈 시장과 관계 공무원, 시의회, 외부 전문가 및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스마트 대중교통 종합대책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용역은 ‘행복한 시민을 위한 편리한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을 목표로 2020년 11월 착수해 올 6월 말까지 약 20개월에 걸쳐 진행됐다. 현재 운영 중인 시내버스 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진단을 실시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중교통수단으로서의 시내버스 역할을 제고했다. 또, 합리적인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환승 및 운영체계 개선 등의 종합대책을 수립하기도 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수도권 광역전철과 시내버스 환승할인제 시행과 더불어 도심순환급행버스와 심야버스 도입, 버스 디자인 변경 등 대중교통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한 성과를 달성했다. 이러한 성과를 초석으로 다져 앞으로 민선 8기에는 노선체계 전면개편 및 운영체계 개편, 공영차고지 및 회차지 조성, 전기저상버스 도입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이번 용역을 마무리하며 그동안 달성한 성과를 계기로 삼아 ‘교통특별도시 천안’ 구현 및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7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2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주거복지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주거복지 교육 청취와 더불어 중·장년 1인가구 요리교실, 농촌체험 사업, 우리가족 나들이 등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주춤했던 체험 위주의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김미화 단장은 “바쁘신 중에도 봉사 정신의 마음을 가지고 정기회의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하반기에는 주민들의 욕구가 반영된 마을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해선 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에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는 단원분들께 감사하다”며 “불당1동 특색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7일 6월 정기 월례회의를 야외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기 월례회의는 코로나19로 제한됐던 거리두기 해제 후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야외에서 30여명의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사업 활동을 보고하고 튼튼 취약계층 단백질 식품꾸러미 전달사업, 전통시장 장보기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서 부성1동의 마을복지계획 사업추진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 및 홍보 방안도 함께 토의했다. 정학규 단장은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지난 2년 동안에도 틈틈이 활동해준 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월례회의는 많은 단원들과 함께 야외에서 하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더 힐링되고 단합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익희 부성1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애써 주시는 단원분들 덕분에 많은 대상자에게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며 시민 모두 행복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