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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여가생활과 자기계발을 위한 ‘2026년 여름학기 교육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여름학기 강좌는 문화, 취미, 생활체육 등 총 6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한 주말 및 야간 강좌도 함께 운영된다.수강 신청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2일 오후 5시까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강좌별 일정과 모집 인원 등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여름학기 교육문화강좌가 청소년과 지역 주민에게 배움과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공모 선정…노인종합복지관 개선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사업’ 공모에 선정돼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및 이용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4억원에 도·시비를 더한 총사업비 20억원을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리모델링에 투입한다.이에 따라 노인복지관 건물의 고효율 창호 교체, 벽체 및 지붕 단열 보강, 고효율 냉난방장치 설치, 폐열회수형 환기장치 도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시는 건물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냉·난방 성능을 높여 이용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나아가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복지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노인친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김호영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복지관은 1995년 개관한 천안시 최초의 노인복지관”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설을 전면 개선하겠다”고 말했다.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를 확보해 노인복지서비스의 중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의 이용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재해 취약지 및 대규모 공장건축 허가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발생한 옹벽 붕괴현장을 비롯해 공사가 완료되지 않은 재해 발생 우려지를 대상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중심으로 점검반을 편성하고 지난해 재해 발생지 5곳, 재해 발생 우려지 12곳, 대규모 공장건축 허가지 10곳 등 27곳을 집중 점검한다. 이종택 국장은 16일 지난해 옹벽 붕괴 지역과 수해 위험지역 등을 찾아 재해 발생지 조치 사항과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살폈다. 천안시는 지난해 재해 발생지의 경우 재해 발생에 따른 인접지 피해 방지 시설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사후 안전 관리 및 복구공사 진행 사항과 추가적인 재해 발생 우려 요소 등을 점검한다. 재해 발생 우려지를 대상으로는 배수로 우수유출 저감시설, 침사지, 우수·토사 유출 처리시설 설치, 구조물 설치 등의 여부를 확인한다. 연면적 5,000㎡ 이상의 대규모 공장건축 허가지의 경우 침하, 기울어짐 등 건물의 구조적 안전과 안전시설 설치 상태, 가설구조물 설치관리 적정성 등을 점검한다. 시는 경미한 사항에 대해 시공자에게 즉시 시정하도록 권고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보완 명령하고 결과를 재점검할 계획이다. 또 건축사협회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재해 점검 협조 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은 “집중호우 등에 따른 지반 참하로 각종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위험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6일 군부대 및 동원자원 관리 부서 담당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중점관리대상 자원 확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원자원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운영상의 문제점과 개선 과제를 발굴해 동원 계획의 실효성 확보와 충무계획을 보완하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군부대와 시 관리 부서 간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 구축과 최상의 동원 준비 태세 확립을 위해 동원 자원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변동 자원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업무 관련 교육에 이어 업무 추진 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장석진 안전총괄과장은 “중점관리대상자원은 전쟁의 승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요소이기에 정기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며 “군과 관이 동원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과제를 도출해 내년 충무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사용 종료된 백석동 위생매립시설 매립장 상부에 36홀 규모의 ‘천안유관순파크골프장’을 개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이날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파크골프동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유관순파크골프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천안유관순파크골프장은 사업비 98억 5,000만원이 투입됐으며 매립장 상부 부지 5만 7,242㎡에 36홀 규모로 조성했다. 관리사무실과 교육장, 스타트하우스 2곳, 매표소, 쉘터 12개소, 주차장 176면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천안유관순파크골프장은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무료 임시운영 기간을 거쳐 다음달 15일 정식 개장한다. 정식 개장 이후에는 유료로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관내 4,000원, 관외 8,000원이다. 65세 이상 시민은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천안시는 하반기 중으로 장애인전용 한들파크골프장과 김시민파크골프장을 추가 개장할 계획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뿐만이 아니라 모든 시민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해 지역 파크골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는 지난 10~ 11일 우기에 대비해 서북경찰서와 함께 지하차도 합동점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북구는 폭우로 인한 재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쌍용지하차도와 성정지하차도 등의 차단시설 설치 여부와 시설물의 균열 및 배수로 정비 상태, 배수펌프시설 작동여부 등을 점검했다. 김응일 구청장은 “이번 우기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관기관들과 협조해 지속적으로 시설물과 배수로를 정비할 것”이라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주택안심계약 도움서비스 홍보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주택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전월세 주택거래시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제도다. 시는 도민체전 방문객들에게 주택거래 시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전문상담사와의 1대 1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홍보부스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육대회 현장 홍보를 통해 보다 많은 도민들이 주택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제도를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작물관리를 위한 현장지도 활동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서 노지 및 시설 작물에 탄저병, 흰가루병, 총채벌레, 바이러스 등 병해충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해충 예방을 위해 작물별 생육단계에 맞는 기술을 농가에 제공하고 병해충 발생시 대응 요령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온 피해가 빈번해지고 있다”며 “작물별 맞춤형 기술지도를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대응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4일 수련관 야외 잔디마당에서 청소년 환경예술제 에코 아트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6월 환경의 달을 기념해 청소년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일상 속 환경 실천을 장려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리사이클링, 재생에너지, 친환경 생활 등 총 9개의 체험을 비롯해 정크아트 예술 작품 전시와 친환경 피크닉 존 등이 운영된다. 청소년 환경예술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청소년 환경예술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친환경 실천을 어렵고 거창하게 느끼기보다는 일상 속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13일 재개관 1주년 기념 공연 ‘책 속 하모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도서관은 재개관 1주년을 기념해 예술의전당 정승택 관장과 J-콰이어 합창단, 첼리스트 유지명, 베이스 솔로 최영, 기타&보컬 정희연과 함께 책과 음악의 조화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정승택 관장의 기획과 출연진들의 재능기부로 마련됐으며 관객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예술 공연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문현주 관장은 “이번 공연은 책의 감동과 음악의 울림을 선보여 도서관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복합문화공간임을 확인시키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책과 함께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성장하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시도11호 광덕사진입도로 입장면 하장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를 준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도11호 광덕사진입도로는 광덕사입구부터 광덕사까지 총 1.1km를 2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82억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4월 준공했다. 시는 도로 개설로 광덕사를 찾는 방문객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달 개통 예정인 입장면 하장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는 길이 0.5km, 4차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입장 마을정비형 공통주택사업 도로 기반 확충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올해 하반기 중으로 새샘중~신도브래뉴간 도시계획도로 목천읍 시도2호선, 남부대로~용곡한라간 도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진입도로를 준공·개통할 계획이다. 강문수 건설도로과장은 “이번 준공한 도로뿐 아니라 현재 진행 중인 도로개설사업도 잘 마무리해 상습정체를 해소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전국 대표 빵 투어 행사인 ‘2025 빵지순례 빵빵데이’ 가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천안 동네빵집에서 열린다.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과 연대·상생하는 ‘빵의도시 천안’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빵지순례 빵빵데이’는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로컬 베이커리 형태로 맛과 건강, 지역성을 두루 갖춘 빵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네빵집 76곳이 각각 축제의 장이 되어 지역 농산물로 만든 다채로운 빵들을 선보이고 업소제조 제품 10% 할인행사 및 지역산 우유, 찰현미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대표 프로그램인 빵지순례단은 400팀 모집에 2,386팀 7,200여명이 신청하며 빵지순례 빵빵데이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끌어냈다. 선정된 빵지순례단은 천안의 맛있는 빵과 관광지, 문화공간 홍보뿐 아니라 지역경제 선순환에 앞장서게 된다. 이들은 천안의 대표 빵 맛집 중 동네빵집 2곳과 전통시장을 포함한 천안 8경 중 1곳을 방문하고 누리소통망에 방문 소감을 올리는 미션을 수행한다. 사전 모집을 진행한 호두과자 굽기 체험과 컵케이크 꾸미기 체험은 14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호두과자 굽기 체험과 컵케이크 꾸미기 체험은 14일 시청로비에서 진행된다. 현장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빵놀이터 부스’도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시민 참여프로그램 ‘빵지순례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사전 모집으로 운영되는 빵지순례단과 별도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참여프로그램인 ‘빵지순례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새롭게 도입했다. 구글플레이스토어 등에서 ‘축제스탬프투어’ 앱을 내려받은 뒤 빵지순례 빵빵데이 참여 빵집 76곳을 방문해 모바일 스탬프를 적립하면 된다. 스탬프를 2개 이상 모은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천안시는 앞으로 지역 농산물 사용을 확대해 ‘천안 빵’하면 ‘건강한 빵’ 이라는 차별화된 이미지를 확산하고 지역 농축산물과 문화·관광 등이 어우러지는 빵의 도시 브랜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창호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은 “지역의 맛과 정성이 담긴 다양한 빵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의 농축산업과 문화관광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방문객들이 빵을 통해 힐링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