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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이 오는 20일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열리는 ‘2026천안시 나라사랑정신 확산 보훈문화제’에 초청공연단으로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천안시 보훈단체 관계자와 국가유공자, 유가족,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보훈의 가치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은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 문화예술 주체로서 이번 무대에 오른다.공연에는 70여명의 청소년 단원들이 참가해 전통 국악의 아름다움을 담은 국악관현악 연주를 선보인다.청소년 단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무대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교육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호국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고 의미 있는 문화행사에 초청공연으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뜻깊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2동은 19일 새마을부녀회가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새마을부녀회는 이날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천연수세미와 친환경 비누, 장바구니 등을 전달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당부했다.서예진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탄소중립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김난영 불당2동장은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생활 속에서 이어가며 깨끗하고 건강한 불당2동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 불당동 리더힐스에‘다함께돌봄센터 6호점’ 개소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초등 공적 돌봄 확대를 위해 돌봄서비스 제공 시설 ‘다함께돌봄센터 6호점’의 문을 열었다. 시는 지난달 30일 불달동 리더힐스아파트에서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이용 아동과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다함께돌봄센터 6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불당동 리더힐스아파트 내 주민공동시설 등 152.1㎡의 공간을 리모델링해 마련된 돌봄센터 6호점은 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놀이, 생활지도, 급식 등의 돌봄서비스와 천안형 특화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용정원 20명으로 부모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센터는 사단법인 어울림 숲이 위탁 운영한다. 천안시는 이번에 개소한 다함께돌봄센터 6호점이 1호점과 함께 인근 불무초등학교의 돌봄 수요를 충족하는 등 불당동 지역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2025년 불당 호반써밋아파트 내에도 돌봄센터를 설치하는 등 2026년까지 총 20개소를 추가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돌봄 수요가 많은 불당동에 돌봄센터를 설치하게 되어 기쁘다”며 “부모들의 돌봄 부담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천안시 지속가능발전 비전과 전략, 목표 등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연구용역의 최종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천안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 따라 유엔 및 국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기반으로 오는 2045년까지 천안시 전반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 5월 용역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숙의공론장 개최, 200여명의 아동·청소년·청년 대상 지속가능발전 공동학습, 천안시 17개 발전목표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속가능발전계획 비전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 행복한 도시 천안’ 이 제시됐다. 분야별로는 △모두가 누리는 빈틈없는 복지도시 △모두가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신재생에너지 이용 확대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등 17개 목표, 59개 단위사업 129개 세부사업이 발굴됐다. 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세부과제 등을 최종 보완해 계획을 확정하고 이행상황을 점검·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계획은 지속 가능한 천안의 미래를 위해 추구해야 할 지침서가 될 것”이라며 “시가 보유한 특성과 강점을 활용해 경제·사회·환경 등 여러 분야가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대학로 청년문화예술 활성화 지원 ‘안서유니버스’ 성료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대학로 청년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안서 유니버스’ 가 7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천안시는 청년예술인을 발굴하고 성장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한 안서 유니버스가 지난달 26일간담회 및 성과공유를 끝으로 7개월 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5개 대학이 밀집한 안서동 일원 대학로를 청년 문화예술의 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2월 명칭 공모를 통해 안서동과 안서동 내 대학을 하나로 묶겠다는 의미인 ‘안서유니버스’를 선정했다. 청년,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대학로 청년 문화예술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안서유니버스인가 봄·가을’, ‘학기별 종강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또 천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예술인들의 공예품·의류·소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과 가죽공예·레진공예·캐릭커쳐·향수조향 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안서동 대학가 브랜딩 사업을 진행했다. 천안시와 함께 안서유니버스를 공동 추진한 김용수 나인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안서동 5개 대학 학생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안서동에 멋진 대학문화예술이 꽃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미순 청년담당관은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을 통해 안서동 대학로 활성화에 일조했다고 평가한다”며 “안서유니버스는 종료됐지만, 내년에도 새로운 콘텐츠로 지원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궁중통도가니탕설렁탕은 29일 취약계층을 위해 설렁탕을 신방동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궁중통도가니탕설렁탕은 매월 넷째 주 화요일마다 신방동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따뜻하고 영양 가득한 설렁탕 20그릇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사랑 가득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맹서현 대표는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분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따뜻한 설렁탕을 대접해 드리고 싶었다”며 “정기후원을 통해 마음과 온기가 조금이나마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원진 신방동장은 “나눔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맹서현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을 더욱 잘 살피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목천읍 주민자치회는 29일 세탁세제 60개를 목천읍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받은 기부물품은 저소득가정 및 주거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임창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이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더욱 더 나눔문화 확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희권 읍장은 “지역 사회를 위한 주민자치회의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으로 소외된 가정과 저소득가정에 따뜻한 온기가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작은도서관, 다양한 연말 독서문화 행사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도서관정책과 공립작은도서관은 2024년 연말과 성탄절을 맞이해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 분위기를 한껏 즐길 수 있는 이벤트와 프로그램, 공연 등 친근한 작은도서관 이미지 제고와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먼저 공통행사로는 12월 10일부터 28일까지 각 작은도서관에 비치된 트리에 소원을 적어 매달아 트리를 꾸미는 ‘크리스마스 소원 트리’를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별 행사로 성정1동작은도서관은 12월 3일부터 17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유아 대상 책놀이 ‘동화랑 만들기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만화 특화인 중앙동작은도서관은 12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일러스트 어렵지 않아~’를 운영할 예정이며 초등학교 내에 위치한 광덕·목천느티나무작은도서관은 인형극과 매직쇼 공연을 기획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따뜻한 연말을 도서관과 함께 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에게 다가가는 작은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복지재단은 28일 천안시청소년수련관 1층 다목적실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으로 ‘사례관리 전문가 교육·공개 사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컨퍼런스는 지난 8월 ‘사례관리 전문가 교육·기초과정’을 수료한 사회복지 종사자 16명이 참석했다. 컨퍼런스에서는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사례에 대해 논의하고 슈퍼바이저인 백석대학교 김연수 교수와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 박석란 센터장이 사례에 대한 수퍼비전을 제공하며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개입 방안을 제시했다. 공개 사례 컨퍼런스를 통해 사례관리 현장에서 필요한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개입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이 향상되는 기회가 마련됐다. 이운형 이사장은 “이번 공개 사례 컨퍼런스를 통해 다각적이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해 실무자들이 협력하고 동반 성장이 이뤄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재단도 앞으로 사회복지 종사자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시복지재단은 2024년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위해 자기학습 도서지원과 힐링문화활동지원으로 영화관람, 오페라관람권 지원, 종사자들의 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으로 사례관리 전문가 교육·기초과정을 운영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예술의전당,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Ytv영상스토리] 천안문화재단 천안예술의전당은 연말을 맞아 대공연장 1층 로비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했다고 29일 밝혔다. 눈부시게 빛나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다채로운 조명이 어우러져, 천안예술의전당이 겨울왕국으로 변신했다. 이번에 설치한 4.5m 대형 트리는 화려한 조명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3.6m 트리는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2.1m 트리는 6가지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트리 외에도 야외 광장도 조명을 준비해 천안예술의전당을 찾은 방문객이 낭만적인 겨울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천안예술의전당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 크리스마스 기념공연 △ 2024 송년음악회 ‘KBS교향악단 합창교향곡’ △ 2025 신년음악회 ‘비엔나 요한 스트라우스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기획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천안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아름답게 빛나는 크리스마스트리 속에서 방문객 모두가 따뜻한 연말,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고 근심은 잠시 내려놓고 마음의 평화를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예술의전당 트리는 내년 1월 10일까지 공연장을 밝히며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주고 연말연시를 따뜻하고 훈훈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연말연시 천안예술의전당 기획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2024 C-STAR의 밤 ‘혁신과 도전으로 빛난 한해였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28일 천안 S컨벤션에서 ‘2024 천안 C-STAR의 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C-STAR 1호 코스닥 상장 기업인 제닉스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천안시가 선정한 2024년 미래 유니콘 기업 C-STAR 1·2기 스타트업의 성과를 격려하고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는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을 목표로 올해부터 미래 유니콘 기업 C-STAR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14개 사를 선정해 제품설명회, 실증사업 지원, 투자 연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C-STAR 기업은 올해 약 15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지역 중견기업과의 판로를 개척하는 등 C-STAR 기업의 성장 잠재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위로보틱스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에서 2년 연속으로 로보틱스 분야 혁신상을 받았다. 인세라솔루션·에스머티리얼도 이달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딥테크 스케일업 기업설명 경진대회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C-STAR 1기 기업인 제닉스는 지난 9월 코스닥에 상장하는 등 C-STAR 프로젝트의 결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천안시는 앞으로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와 기업의 성장 가속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2024년은 혁신과 도전으로 빛난 한 해였던 만큼, 각종 성과를 낸 C-STAR 기업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싶다”며 “천안시는 내년에도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스타트업 허브도시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29일 동남구 드림스타트에서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2024년 4차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정진 나사렛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드림스타트가 고위기 아동·가족 문제와 욕구 해결을 위해 추진 중인 슈퍼비전의 전문적인 방향성을 제시했다. 또 시설 퇴소 후 원가정으로 복귀한 아동과 가정에 대한 적합한 사례관리 개입 방안을 논의했으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역할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현장 실무자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 참여한 한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가족 간 유대감 및 신뢰감 형성 등 가정 내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개입 방안을 모색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천안시는 앞으로도 슈퍼비전 등의 지원 체계를 구축해 사례관리의 역량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의 긍정적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