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천안시 “잠자는 탄소중립포인트 확인하고 찾아가세요”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시민들이 미수령한 탄소중립포인트를 찾아갈 수 있도록 집중 홍보에 나섰다.탄소중립포인트는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사용량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2009년부터 운영 중이다.매년 5월과 10월 에너지 사용량을 정산해 각각 6월과 12월에 인센티브가 지급된다.장기간 참여자 중 포인트 지급 사실을 모르거나 계좌번호 변경, 휴대전화 결번 등으로 인센티브를 수령하지 못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특히 적립된 포인트는 관련 규정에 따라 유효기간 5년이 지나면 자동 소멸된다.이사를 했거나 연락처가 바뀐 경우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누리집에서 개인정보를 수정해야 정상 지급된다.해당 누리집에서는 본인 인증 후 적립 현황과 지급 내역도 조회할 수 있다.아울러 천안시는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플랫폼인 ‘탄소업슈’ 참여도 독려하고 있다.탄소업슈는 텀블러 사용, 대중교통 이용 등 일상 속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적립한다.시 관계자는 “탄소중립포인트는 에너지 절약 실천에 대한 보상인 만큼 소멸 전 적립 내역을 꼭 확인해 달라”며 “탄소업슈를 통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장애인 학대 예방의 날 맞아 인권지킴이 간담회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충남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공동으로 ‘장애인 인권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올해 처음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장애인 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장애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장애인 인권지킴이 30명이 참석해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의 인권 보호 현황과 실제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장애인 학대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 강화, 인권 감수성 향상 교육 운영, 인권침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다각적인 의견을 교환했다.이날 충남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그동안의 장애인 학대 예방 및 대응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했다.기관 측은 장애인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서는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천안시는 현재 장애인 인권지킴이단을 운영하며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의 인권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강화해 장애인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장애인 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현장에서 활동하는 인권지킴이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장애인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포용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6월 22일로 지정된 ‘장애인 학대 예방의 날’은 장애인 학대 예방과 권익 보호의 중요성을 사회적으로 알리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되는 법정기념일이다.
천안시보건소 금연구역 확대 및 신설 집중 홍보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보건소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로 다음 달 17일부터 교육시설 주변 금연구역이 확대·신설됨에 따라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개정된 내용에 따르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금연구역은 기존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10m에서 30m로 확대되며 초·중·고등학교의 경우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30m이내로 금연구역이 신설된다. 또한, 다음 달 17일부터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의 금연구역 내에서 흡연 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금연구역 확대에 발맞춰 금연제도 조기 정착을 위해 어린이집 496개소, 유치원 112개소, 학교 139개소에 금연구역 표지판 설치 및 배부를 7월에 완료했다. 천안시보건소는 금연 제도의 변경과 시민의 금연 인식을 높이기 위해 관내 교육시설 금연구역 표지판 부착과 LED전광판, BIT시스템, 학교 전광판 및 카카오톡 등을 이용한 집중 홍보에 힘쓰고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금연구역 지도·점검 및 금연구역 확대 사실을 주민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아동과 청소년이 담배 연기 없는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금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31일 신한은행에서 개발한 ‘땡겨요’와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민간배달앱의 높은 중개수수료와 외식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경영부담은 줄이고 매출 확대의 발판이 되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은 입점 수수료, 광고비, 월 고정료 등 별도 수수료 없이 기존 민간 배달앱 대비 저렴한 수수료만 내면 배달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신한은행으로부터 당일 정산 서비스, 사장님 지원금을 통해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받는다. 시에서는 지역사랑상품권인 천안사랑카드를 결제수단으로 제공하고 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과 홍보를 통해 협력할 예정이고 ‘땡겨요’ 앱에서는 다음 달 13일 이후로 천안사랑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천안시는 “고물가 시대에 소상공인과 소비자, 배달앱이 서로 상생하고자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협약한 배달앱을 통해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많은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마을과 함께하는 행복드림체험학교 시즌8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방학 기간을 맞이해 2024 마을과 함께하는 행복드림체험학교 시즌8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행복드림체험학교는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원도심 지역 초등학생 돌봄을 지원하는 방학 돌봄 프로그램으로 지난 2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 16일까지 3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천안남산초등학교 우람관 체육관에서 지난 29일 원도심 지역 5개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마을과 함께하는 행복드림체험학교 입학식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복드림체험학교는 지난해 4개교, 80명 학생 대상에서 올해 6개교, 102명 대상으로 증가했으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방학 중 돌봄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대두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충남안전체험관, 충남과학교육원, 독립기념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여름방학 캠프 등 탐방 활동과 안전교육, 환경교육, 다문화교육, 영화관람, 체험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의 생활습관을 지속하며 즐거운 여름방학을 지원할 예정이다. 천안시 김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천안시 학생들의 방학 중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행복드림체험학교를 통해 학교 안팎으로 지자체·학교·지원청·마을·청소년기관의 협력으로 즐거운 여름방학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협력체계를 견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천안 타운홀에서 31일 ‘일 잘하는 조직 문화’를 주제로 ‘역멘토링 활동 중간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현재까지 진행된 역멘토링 프로그램을 평가하고 멘토링 활동 목표의 달성도를 재확인하며 상반기 활동의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역멘토링 교육은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촉진해 조직 문화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중간 워크숍은 이를 실현하기 위해 멘토링 과정에서 겪었던 문제점과 어려움을 참가자들이 함께 공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그동안의 활동 진행 상황을 정량적, 정성적으로 평가해 객관적인 성과를 도출했으며 하반기 역멘토링 활동이 더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개선 방안과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세대 간 생각과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교환해 서로에 대해 더욱 배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이번 중간 워크숍을 통해 하반기 활동의 방향성을 명확히 해 개인의 역량뿐만 아니라 조직의 역량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은 31일 위라이브병원과 자립 준비 청소년의 건강증진과 의료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자립 준비 청소년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임직원의 건강증진 및 예방을 위한 지역 네트워크 강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은 천안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복지시설로 청소년쉼터 또는 청소년회복시설 퇴소 후 가정, 학교, 사회로 복귀해 생활할 수 없는 19세~24세 청소년 및 가정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정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천안시 김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자립준비 청소년에게 필요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자립 준비 청소년의 자원 연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남산도당제 보존회⋅용천사는 지난 29일 광덕면에 지역사회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23포대를 현물 기탁했다. 이번에 기부받은 백미는 고령의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 세대에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이재양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으며 나눔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건영 광덕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전달해주시는 이웃의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 없이 더불어 사는 따뜻한 광덕면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문화재단, 8월 삼거리 · 서북 갤러리 전시 개최 [Ytv영상스토리] 천안문화재단은 다음달 14일부터 9월 1일까지 한 뼘 갤러리 2곳에서 총 3건의 대관 전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은 지역예술인의 전시공간 지원을 통해 예술활동의 확대 및 시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는 사업이다. 이번 삼거리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전시는 총 2건으로 한국생활미술협회는 대한민국 생활미술 대전에서 수상한 작품들로 구성된 ‘미술~생활 속에 스며들다’전시를 삼거리 갤러리에서 8월 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삼거리 갤러리에서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작가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시간과 계절의 변화, 각기 다른 공간에서의 모습을 시각화한 여행스케치회의 13번째 장기전 ‘심상의 투영’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서북구청 별관에 위치한 서북 갤러리에서는 마띠에르의 ‘맞닿아 떨어지지 않는 땅’ 전이 8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참여 단체인 마띠에르는 전시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생각이 만들어지는 기점을 작품으로 제시했으며 전시연계 참여 프로그램으로 회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팜 통합관제실 환경데이터 센서를 이용해 영농을 하는 시설과채류 46농가를 대상으로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천안형 스마트팜 육성 계획으로 시설 과채류 온실 46개소에 환경데이터 센서를 설치하고 2024년 첫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평가회는 지난 6개월간 스마트팜 환경센서를 활용해 보고 참여자간 의견을 발표하고 발전방향을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최종윤 소장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하우스 내부환경정보가 농업인 휴대폰으로 실시간 제공되고 합리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환경데이터 센서 활용은 스마트팜 기술 확산에 중요한 한 분야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오라클피부과 천안쌍용점, 천안시 취약계층 위해 화장품 기부 [Ytv영상스토리] 오라클피부과 천안쌍용점은 30일 화장품 1,000개를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오라클피부과는 2004년 대전에서 최초 개원해 국내외 80여 개의 지점을 두고 있으며 천안쌍용점은 피부과 전문의 3명이 개인별 맞춤형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피부질환 치료뿐 아니라 종합 피부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오상진 원장은 “천안시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3년째 지역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시는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하신 물품은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잘 배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30일 약 6개월간 진행된 상반기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센터는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 및 외로움을 예방하고 가족의 부양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주 2회 낮시간 보호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 치매환자쉼터에서는 △치매예방체조 등의 건강지원 프로그램 △실버댄스 등의 신체활동 프로그램 △작업치료 프로그램 △미술치료 프로그램 △텃밭 가꾸기 등의 원예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이번 회차에서는 상반기 치매환자쉼터를 마무리하는 날로 텃밭 가꾸기를 통해 대상자들이 직접 키운 채소를 수확해 비빔밥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텃밭 가꾸기를 통해 수확한 채소들은 성정2동 행정복지센터 나눔냉장고에 기부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이현기 서북구 보건소장은 “지역사회의 경증치매환자들에게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해 치매관리사업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치매환자쉼터는 약 3주간의 방학 기간을 가진 후 8월 20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외부강사를 활용한 다양한 인지자극 프로그램 및 치매예방 학습장비를 이용한 인지 학습을 시행할 예정이다. 서북구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쉼터 관련 사항은 서북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