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3동은 26일 2분기 방문형서비스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쌍용3동 맞춤형복지팀과 주민복지팀, 천안시노인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가 참석해 여름철 폭염을 앞두고 노인가구, 중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복지사업의 변경사항에 대해 공유했다.방문형 서비스 공동대응팀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해 향후 위기가구 모니터링과 맞춤형복지서비스 지원 체계 구축에 활용할 예정이다.한상신 쌍용3동장은 “여름철 폭염 등 위기상황에 미리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위기가구 발굴 및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충남도의 ‘2026 정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충남도는 15개 시군과도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참여·소통 혁신 △기본사회 혁신 △행정혁신 3개 분야의 우수사례를 공모했다.수상작은 1차 서면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 도민 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정책의 창의성, 적극성, 효과성, 확산 가능성, 시민 체감도가 중점적으로 반영됐다.시의 수상작은 청년정책과 강연희 팀장의 ‘버스 운전대를 잡은 청년, 지역의 내일을 잇다’로 관내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대중교통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지속가능한 서비스 개선을 함께 도모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청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이용하는 대중교통 서비스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생활 밀착형 혁신행정의 성과를 입증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수상은 청년 일자리와 시민 생활편의를 함께 고민하며 현장에서 실천한 혁신행정의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지속 발굴해 행정 서비스 고도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2동은 노인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 플러스 건강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정2동에 배치된 간호직 공무원이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건강면접조사표를 활용해 주민건강실태를 파악하며 만성질환 관리, 치매 예방 교육, 건강상담 및 교육을 제공한다. 건강면접 조사 및 상담 결과 방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의료기관 내원 안내 및 보건소 연계, 필요시 돌봄 프로그램 연계, 치매안심센터 연계 등 대상자에게 적합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구연 성정2동장은 “건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상담 진행 및 서비스 연계를 통해 성정2동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노년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2동 주민자치회는 26일 천안시를 홍보하고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를 위해 나사렛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버스시티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외국인 유학생 등 70여명은 오는 8월 열릴 K-컬처박람회 개최 예정지인 독립기념관과 태학산 치유의 숲 등을 견학했다. 우관제 회장은 “행사 추진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천안시와 나사렛대 관계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천안시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져 주변 사람들에게 입소문을 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광섭 쌍용2동장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가 다가올 K-컬처박람회의 다채롭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천안시의 이미지를 드높이는 일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이 마을복지 특화사업인 ‘청룡EDU 장학지원사업’을 통해 6명의 저소득층 학생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4월 청룡동 8개 자생단체와 함께 1대1 멘토링을 맺은 저소득층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총 6명의 학생에게 3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기존에는 소수단체에서 개별적으로 장학사업을 지원했으나 이번 청룡EDU 장학지원사업을 통해 다른 단체들도 신규로 사업에 참여하면서 자생단체간 협력망을 갖추게 됐다. 또 지역의 교육기관과 사회복지시설과도 협력해 저소득층 학생 지원을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대상자를 추천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가 구축됐다. ‘청룡EDU 장학지원사업’에 동참한 김일랑 통장협의회장은 “청룡동의 청소년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가 26일 불당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불법 주차, 주차방해 행위가 과태료 부과 대상임을 홍보하고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북구청 직원들과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은 피켓과 현수막을 이용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서북구는 오는 8월 중 이마트 서북점 및 롯데마트 성정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 한권석 서북구청장은 “보행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해 설치한 곳인 만큼, 잠깐은 괜찮을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보다는 양보하고 배려하는 성숙한 주차문화와 올바른 인식이 확립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서북구, 안궁1리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실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는 오는 28일까지 ‘안궁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찾아가는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북구에 따르면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계분쟁 등의 사회 문제를 해소하고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을 현실에 맞는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서북구는 올해 12월까지 성환읍 안궁리 8-4번지 일원 ‘안궁지구’의 토지 경계를 결정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구청을 방문하기 힘든 주민을 위해 해당 사업지구 내에 현장사무실을 설치했다. 토지소유자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경계 협의로 주민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기 위해 서북구 민원지적과 지적재조사 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 직원이 상주한다. 서북구는 경계 협의 이후 20일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지적확정예정통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천안시 서북구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의결로 경계를 확정할 계획이다. 경계확정에 따른 면적 증·감 토지에 대해서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조정금을 지급·징수할 방침이다. 한권석 구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현장사무실을 운영으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행정 운영으로 민원 편의를 제공함과 더불어 토지분쟁을 최소화하고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청수도서관, 원어민 ‘모든 영어, 모든 독서’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수도서관이 오는 8월부터 9월까지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하반기 1차 ‘모든 영어 모든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수도서관 하반기 1차 원어민 영어독서 프로그램은 국내 문학의 영어 번역본을 교재로 사용하며 쉬운 동화부터 문학작품에 이르기까지 초급, 중급으로 나눠 진행한다. 초급강좌 ‘영어로 읽는 K-그림책 이야기’는 국내 동화책을 영어로 읽고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대면강좌이다. 중급강좌 ‘맥심과 함께하는 K-문학으로 점핑’은 영어로 번역된 국내 문학작품을 읽으며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주제를 토론하는 비대면 강좌이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27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원어민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영어독서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더불어 K-문학 작품을 통해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동시에 영어 역량을 함께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한권석 천안시 서북구청장, 재해취약지역 현장 점검 [Ytv영상스토리] 한권석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지난 25일 폭우로 인한 재해취약지역 현장을 방문해 호우 피해 현황을 확인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한 구청장은 최근 내린 폭우로 나무가 쓰러질 위기에 놓인 부대동 안터길 하천변을 찾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응급복구를 위한 주민 협조를 당부했다. 또 침수취약주택 차수판 설치 사업지와 쌍용역 푸르지오 도로 유실 현장 등을 방문해 점검했다. 한권석 구청장은 “이번 호우로 인해 추가적인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지역 대응과 예방조치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시설관리공단, 시민과 함께 수영장 폐비누로 방향제 제작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2일 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영장 폐비누를 활용한 방향제 제작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체험 행사는 환경보호를 위한 자원절약의 중요성 재고와 자원재활용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영장 이용객을 비롯한 1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호응을 얻었다. 아이들과 함께 체험에 참여한 한 시민은 “버려지는 비누를 이용해 방향제를 만드는 발상이 너무 좋다”며 “아이들 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알찬 체험이었다”고 전했다. 한동흠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단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ESG 경영의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2023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전수조사 실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023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를 위해 8월 3일부터 31일까지 부과대상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원인자 부담의 원칙에 따라 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에 부과하는 경제적 부담금으로 매년 1회 연면적 1,000㎡ 이상의 시설물의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부담금은 시설물의 사용기간, 용도, 면적에 따라 산정된다. 다만 주거용 건물은 부과대상에서 제외되며 부과기간 내 휴·폐업 등 사유로 30일 이상 미사용 시설물의 경우 미사용신고서와 입증자료를 제출하면 부담금을 감면받을 수 있다. 시는 부과기간 시설물의 사용 용도, 소유자, 변동상황 등을 전수조사하고 부과기준일 현재 등기상 소유자에게 10월 초 산정된 부담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납부 기간은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이다. 지난해 천안시는 대상시설물 4,133개 소유자에게 36억6200만원의 교통유발부담금을 부과했다. 시 관계자는 “교통유발부담금에 대한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사원들의 방문에 시설물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영화로 만나는 성인지 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전 직원 성평등 인식을 높이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4대 폭력예방 및 성인지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대상자별 특성에 맞게 맞춤형으로 매월 진행 중이며 2월에는 사회복무요원, 3월에는 전 직원, 4월에는 공직유관기관과 출자·출연기관, 5월에는 천안시예술단과 천안시체육회 등 예술·체육 분야 직원을 대상으로 열렸다. 이달 성인지 이해와 성평등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4대 폭력 예방 교육은 지난 24일 시청 봉서홀에서 중간관리자 43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교육에 앞서 신동헌 부시장은 “폭우로 업무가 가중되는 속에서도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교육을 통해 성평등한 조직문화가 되도록 중간관리자로 역할을 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교육은 윤금이 성평등 전문관의 ‘성인지의 이해와 성주류화 전략’에 대한 설명 이후 다큐멘터리 영화 ‘보드랍게’를 감상하고 ‘보드랍게’ 박문칠 감독의 강의가 이어졌다. 교육은 올바른 성인지 확립과 건전한 공직 문화조성을 위해 조직에서의 중간관리자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특히 대중문화 속 여성의 성애화, 차별 등이 4대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점 등을 재조명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면서 받는 교육이 참신했고 더 다양하고 흥미로운 교육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중간관리자로서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성평등 인식 향상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모두가 공감하는 지속적인 4대 폭력 예방 교육으로 건전하고 성평등한 조직문화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남은 하반기 동안 고위직과 비정규직, 일자리 참여자 등 대상자별 맞춤형 4폭력 예방 교육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