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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1동은 29일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천안로타리클럽·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중부로타리클럽이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영양식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영양식은 홀몸어르신과 저소득가정, 건강 취약계층의 영양지원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도회남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천안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성필 성정1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천안로타리클럽·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중부로타리클럽이 29일 천안시 성정1동에 취약계층을 위한 영양식을 전달하고 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룡동은 29일 무더위에 대비해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선풍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청룡동은 매년 행복키움지원단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혹서기 물품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날은 취약계층 20가구에 선풍기를 전달하고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및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선풍기를 지원받은 대상자는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는데 꼭 필요한 물품을 받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재범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바이콘, 천안지역 미혼모 위해 출산용품 패키지 전달 [Ytv영상스토리] ㈜바이콘이 지난 17일 천안지역 미혼모를 위해 출산용품 패키지를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된 출산용품 패키지는 ㈜바이콘에서 제작한 ‘랑보떼 하이마미 100일 패키지’로 출산 후 100일 동안 산모에게 필요한 튼살패치, 수유등 등 총 15개 상품으로 구성됐다. 복지재단은 미혼모시설과 저소득 임신부를 대상으로 배부할 계획이다. 황종규 대표는 “미혼모의 경우 출산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신체적, 심리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물품을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바이콘의 기부 취지에 맞도록 맞춤형 배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목천읍이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침수 우려가 있는 주거취약계층의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한다. 목천읍 맞춤형복지팀은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노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가구와 반지하 등 장마철 침수가 우려되는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한다. 주거취약가구에는 맞춤형 복지지원서비스 상담을 하고 자연재해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경우 긴급복지지원과 쌀·라면 등 부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광희 목천읍장은 "주거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어려움 등을 확인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앞으로 사각지대 없는 목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테스카가 1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폴딩박스 100개를 천안시 쌍용3동에 기부했다. 물건 정리·보관에 사용하는 리빙박스 제조업체인 ㈜테스카가 기부한 폴딩박스는 접이식 상자로 다단으로 쌓아 물건 보관이 가능하고 테이블로도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기부받은 폴딩박스는 다자녀 가구 등 물건이 많아 정리가 필요한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상남 대표는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게 돼 기쁘며 물건이 많아 공간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가정에서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경애 동장은 “폴딩박스를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필요한 가정에 전달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테스카는 지난 2021년에도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지원사업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폴딩박스 150개를 기부한 바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2차 정기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7일 시청 아동보육과 내 회의실에서 ‘천안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2023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거나 구제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권리 지킴이로 천안시는 변호사와 아동 관련 기관장 등의 전문가를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3명과 천안시 아동보육과 직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번 회의에서 다뤘던 아동 관련 자치법규에 대한 모니터링 반영상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옴부즈퍼슨 중점추진사항을 논의했다. 또, 2023년도 아동친화예산 분석자료를 검토하고 분석자료 중 수혜 아동에 대한 경제상황, 장애 등 소수 아동 특성에 따른 사업발굴의 필요성을 제언하기도 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천안시와 같은 곳을 바라보며 늘 아동들의 권리보장을 위해 함께 고민해주시는 옴부즈퍼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한 아이라도 소외되지 않도록 아동권리 모니터링에 집중하는 아동친화도시 천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시민그룹 아동권리 지킴이인 ‘아동권리 보장단’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자 밴드를 개설해 ‘아동권리 옴부즈퍼슨’과 아동권리 침해사례 공유 및 구제방안을 함께 고민해 나갈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침수방지시설 설치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침수우려가 있는 5개 단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입구에 물막이 설치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올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침수 예방을 위해 6개 단지를 대상으로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공동주택 거주 입주민들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나섰다. 시는 3천600만원을 투입해 침수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침수방지시설 1개소당 400만원, 단지당 최대 600만원씩 지원했다. 장마 대비 7월 중순 이전에 물막이를 설치할 예정이었으나 연일 집중호우가 내림에 따라 당초 계획을 앞당겨 관리주체와 물막이 설치업체를 독려해 5개 단지에 설치를 완료했고 1개 단지도 이달 중 완료할 예정이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물막이 설치 현장을 점검하면서 “해마다 침수에 대한 피해와 이에 따른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어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을 대폭 확대해 침수 우려가 있는 공동주택을 지속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얼쑤사회적협동조합 단원 2명이 ‘제11회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연대회’에서 무용 부문 동상과 국악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이 후원한 제11회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연대회 ‘스페셜K’는 지난 11일~13일 강서 아트리움 아리홀에서 열렸다. 무용 부문에 서한우류 버꾸춤으로 출전한 김민국 단원은 농악 판굿의 현란한 가락에 맞춰 유려한 춤사위로 동상을 수상했다. 국악 부문 설장고로 출전한 구종규 단원은 부단한 연습의 결과로 만들어진 흥겨운 장구가락과 화려한 몸놀림으로 설장고의 멋을 표현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4년 예술단 창단 이후 지속적인 문화예술교육을 기반으로 해마다 경연대회에 참가해 성과를 이뤄내고 있는 예술단 ‘얼쑤’는 사물놀이, 난타퍼포먼스, 무용 등 매년 다양한 부문 경연에 참여하며 도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발달장애인 예술가를 지원하는 비영리 문화예술법인 얼쑤사회적협동조합은 8명의 발달장애 예술가를 직접 고용해 경제적 자립을 실천하고 또한 직업 예술가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직업재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은 치매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연대 강화사업이다. 이번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에 따라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직원들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예방 활동 등 치매극복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보건소는 구성원 스스로 치매 예방에 힘써 단체의 자원과 재능을 활용해 치매극복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동반자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영임 천안지사장은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에 협조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현숙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관계기관과의 공동협력을 통해 치매환자에 대한 존중과 배려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함께 사는 행복한 천안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과 지역사회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치매안심 가맹점 8개소를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4년마다 수립하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 내 보건의료 수준을 개선해 지역보건의료서비스 질을 향상하고 주민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천안시는 단국대학교와 학술용역을 맺고 주민 설문조사와 보건의료 통계, 의료자원을 분석해 추진전략 4개, 추진과제 8개, 세부계획 21개를 담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수립을 지난 3월 완료했다. 충청남도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계획의 적절성, 포괄성, 목표설정 타당성 등을 평가했다. 천안시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사회에 대한 분석에 따른 사업도출 및 우선순위 도출과정이 우수하다는 총평을 받았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앞으로 시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발굴해 적극적인 보건의료정책으로 시민 중심의 시정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축구역사박물관, 기증증서 전달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7일 대한축구협회 축구회관에서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해 유물을 기증한 김은중 감독과 황인우 트레이너에게 기증증서를 전달했다. 2023년 아르헨티나 U-20 월드컵 대표팀을 이끈 김은중 감독은 1998년 U-19 대표팀 선수단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 등 2점, 황인우 트레이너는 2006년 독일월드컵 AD카드 등 474점을 기증했다. 지난 2019년 대한축구협회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시설물 중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천안시는 2023년 상반기에만 구입 189점, 이관 195점, 기증 1039점 등 모두 1423의 유물을 추가로 확보하며 현재까지 박물관 건립을 위해 5388점의 유물을 수집했다. 특히 올 상반기에는 많은 축구인이 유물 기증에 참여했다.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파울루 벤투 전 국가대표팀 감독, 클린스만 현 국가대표팀 감독, 최영일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김태영 전 감독, 이임생 기술발전위원장, 독일 마인츠에서 뛰고 있는 이재성 선수 등도 유물을 기증했다. 심상욱 축구역사박물관건립추진단장은 “축구인들의 기증유물에 다양한 사연이 존재하는 만큼 축구역사박물관에 기증해주신 유물을 잘 연구하고 보존해 전시할 수 있도록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구역사박물관은 이번 달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신청을 거쳐 본격적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수해 복구 최선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7일 박상돈 시장 주재로 영상회의 방식의 7월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주말 발생한 수해와 관련 각 읍면동의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기 위해 열렸다. 시는 당초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면 회의로 읍면동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23 천안 K-컬처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주민 홍보활동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수해 복구에 먼저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며 영상회의로 긴급히 변경했다. 각 읍면동은 지난 사흘간 쏟아진 폭우로 주택과 농작물 침수 등을 비롯해 토사 유실 등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만큼 피해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신속한 대비책 마련과 피해 복구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읍면동장은 행정의 최일선 기관장으로서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가장 접점에 있는 책임자인 만큼, 늘 현장을 지키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피해 예방과 신속한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지시했다.
정윤선 기자